(포탈뉴스통신) 이번 소모임은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를 준비하는 관내 평가 대상 어린이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평가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는 과정적 질 중심의 평가로 전환되며,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역량 강화를 지원하도록 평정 방식이 개선됐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이 평가의 주체로서 자율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질 관리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본 소모임을 기획했다. 이 날 소모임은 평가 지표 심화 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보육과정 전반에 대한 기록 문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임이랑 센터장은 “보육교직원들이 개정된 과정 중심 평가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육 과정을 심도 있게 탐색하여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신뢰받는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수영장 이용 고객의 편익 증진을 위해 온라인·현장 결제 시스템 개선을 완료하고, 오는 5월 강습분(5월 1일 결제분)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조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이 수영장 및 체력단련장 시설 강습료까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공단은 제도 변화의 발 맞춰 이용 고객들이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 정비를 마쳤으며, 적용 대상은 ▲보람수영장 ▲조치원읍 제2복컴수영장 총 2개 수영장 시설이다. 문화비 소득공제는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사용한 금액이 총급여의 25%를 초과하는 경우, 문화비 사용분에 대해 연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조소연 이사장은 “수영장 강습료 문화비 소득공제 적용은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세종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 수영장 강습 접수는 각 수영장 홈페이지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행복한 농장(대표 김부군·이의화)이 24일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용·한재현)에 150만 원 상당의 딸기 농장 체험권을 기탁했다. 행복한 농장은 직접 재배한 딸기로 딸기 따기, 파이·라떼·딸기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하며, 연서면 내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체험권을 기부해오고 있다. 기탁 받은 체험권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군 대표는 “연서면 어린이들이 행복한 농장 딸기 체험을 통해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재현 면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행복한 농장 김부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체험권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죽림1리마을회와 세종어울림상인회(회장 이병기)가 24일 죽림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복지 향상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어르신 건강 증진 나눔 활동 ▲지역 상권 활성화 협력 사업 ▲지속 가능한 공동체 발전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을 긴밀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어울림상인회는 마을 어르신을 위한 봉사 활동을 정례화하고, 죽림1리 마을회는 지역 상가 이용을 장려하면서 민간 주도의 자발적 선순환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병호 읍장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지역사회는 세종시 전체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하여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박연문화관 전시실과 세종중앙공원 관리동에서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세종대왕의 정신을 전통문화와 접목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1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작가가 참여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독창적인 전시를 구현한다. 전시는 실내와 야외 두 공간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보자기 작품 전시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세종중앙공원 관리동 외부에서는 보자기를 활용한 야외 설치작품이 운영된다. 특히 야외 설치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과 조형적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총 4종 운영된다. 유료 프로그램으로는 이효재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다도 예절과 다식을 포장해 보는 ‘다도 체험’, 보자기 포장 및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보자기 매듭법 체험’을 마련했다. 무료 프로그램은 전시 운영 시간 내 방문 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자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4월 24일 화해중재부 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폭력 심의 전문성 강화 심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2월 진행된 기본연수의 후속 과정으로, 실무 중심의 4개 핵심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심층 실습 방식으로 운영됐다. 구체적으로는 ▲학생 간 발생하는 갈등과 학교폭력의 사안별 판단 기준 ▲조치 결정 세부 기준 적용 및 심의위원 질의 기법 ▲학교폭력 불복 절차(행정심판·행정소송)의 주요 쟁점과 인용 사례 및 절차적·실체적 정당성 확보 방안 등이다. 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활용한 사이버폭력 ▲단순 갈등과 학교폭력의 경계가 모호한 정서적 폭력 ▲금품 갈등을 동반한 강요·절도 등 법률적 판단이 요구되는 주요 사례를 반영했다. 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심화 연수를 통해 심의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개정 법령을 반영한 체계적인 연수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해학생에게는 엄정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속 중증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4월 8일에 연동중학교에서 올해 첫 무대에 이어 국립특수교육원 연수 무대에서도 성공적인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울림’ 예술단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확산을 목표로, 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을 접목한 장애인식개선 공연을 펼치고 있다. 총 7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어울림예술단은 ‘엘렉톤’, ‘클라리넷’, ‘드럼’, ‘오카리나’, ‘해금’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와 가요·민요 보컬이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연동중학교 공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6일까지 관내 다양한 학교와 기관을 순회하며 감동의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도 관람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공연 중간에는 학생들과 예술단원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참여형 코너를 마현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준 높은 연주와 따뜻한 메시지가 교차하며 학생들에게 편견을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학교를 대상으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육시설의 복구 현황을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이 직접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이 진행된 소정초등학교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운동장과 산책로, 자연학습장 등에 토사가 유입되는 피해를 입었다. 현재 이곳은 ▲배수로 정비를 통해 우수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어 방문한 전의중학교 역시 집중호우로 다량의 토사가 유입되고 배수로 기능이 저하되는 등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배수로 정비 ▲사면 정비 등을 통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과거의 피해 사례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수해 복구 사업의 조
(포탈뉴스통신) 세종테크노파크는 정보보호 유망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정보보호 성장(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 충청권 통합공고를 4월 2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충청 정보보호 클러스터를 통해 정보보호 산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공고는 충청권(세종, 대전, 충북, 충남) 통합공고로 진행하며, 지원금은 기술개발지원 최대 8,000만원 사업화지원 최대 1,500만원 이내에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상세 지원금액 및 지원기업 수는 지역별 세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정보보호 산업을 통해 세종시가 디지털 보안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종촌동에 위치한 도란유치원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장애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아기부터 올바른 장애 인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도란유치원 원아 104명이 참여해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의 실제 근로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1층 ‘백비헌 카페’를 이용하며 장애인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2층 작업장에서 칫솔 조립 및 포장 등 임가공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직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성봉 원장은 “이번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또한 장애인도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란유치원과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협력·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의 일상 속 경험과 참신한 제안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시민복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비예산 또는 저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세종형 통합돌봄’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의료, 돌봄, 생활지원, 네트워크 운영, 행정 등 세종형 통합돌봄과 관련된 전 분야이며, 사회서비스 사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세종복지다옴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전 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으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함께 수여된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아이디어가 세종시 복지를 더 촘촘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필요를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합강캠핑장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에서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단순한 야영을 넘어 문화·예술·치유가 결합된 복합 여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공공캠핑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선도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단은 앞서 도입한 캠핑장 내 체험 프로그램이 이용객 만족도 96.1점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일회성 행사가 아닌 계절별·테마별 연간 정례 프로그램으로 이를 확대 및 고도화하고 있다. 합강캠핑장에서는 5월 한 달간 다채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캠핑장 내 숨은 명소를 탐방하며 재미를 느끼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금강변 일원의 생생한 자연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경험하는 ‘금강변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전문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한 ‘찾아가는 마음건강 캠페인’을 통해 이용객들의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돕고, 실생활에 유용한 체험 중심
(포탈뉴스통신) 세종북부소방서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공장 등 주요 소방대상물에 상수도 소화전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소방대원이 신속하게 소방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소화전 위치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북부소방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관내 주요 소방대상물 22곳을 대상으로 표지판 48개 설치 지원을 마무리했다. 또한, 소방대상물 관계인을 대상으로 표지판 유지·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및 물건 적치 금지 등의 협조 사항도 함께 교육했다. 황규빈 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화재 현장에서의 소방용수 확보는 초기 대응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소방대원과 관계인이 소화전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표지판 설치로 초기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축산물 자가품질 위탁검사 전자성적서 발급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기존 축산물 자가품질 위탁검사 성적서는 종이로 발행돼, 민원인은 이를 수령하기 위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받아야 했다. 이에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성적서를 전자문서 체계로 전환,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개선했다. 특히 민원인들은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부터 도입한 ‘온라인 신속 알림 서비스’를 통해 성적서 발급 여부 또한 즉시 파악할 수 있다. 이종훈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자성적서 발급 서비스는 축산물 검사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이라며 “철저한 안전성 검사와 민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시청 직원 2,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전 직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공기관 보안 전문강사를 초빙해 업무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시 보안 수칙과 개인정보 유출 예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전화·문자 사기(보이스피싱·스미싱), 해킹 메일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해커들의 접근 방식을 살펴보고,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개정 조항과 개인정보 유출점검 및 대응방법을 안내했다. 김산옥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해마다 실시하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전 직원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유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최신 보안 지식을 포함한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