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가칭)아이잡월드 건립 기본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하고, 인천 지역 학생들의 진로 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공공 직업체험시설 건립을 제안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시청 반경 10km 내 학생 수는 약 31만 명으로, 이는 현재 국내 유일의 공공 직업체험관인 성남 ‘한국잡월드’ 배후 수요(13.9만 명)의 2.2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다. 그러나 인천의 학생들은 체험을 위해 왕복 4시간을 소요하며 타지로 이동해야 하는 등 ‘체험 소외’ 현상을 겪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인천의 전략 산업과 연계한 ‘인천형 특화 잡월드(아이잡월드)’ 건립을 제안했다. 이는 송도(바이오), 영종(항공·물류), 청라(로봇·금융) 등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에서 배우고 인천에서 일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과 인재 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시민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89.2%가 방문 의향을 밝히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건립 후보지로는 원도심의 ‘상상플랫폼’과 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활기찬 인천 구상을 위한 생활인구와 생활권 분석”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는 통신데이터를 바탕으로 측정 시점에 인천시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동태적 생활인구’를 산정했다. 이는 단순히 몇 명이 인천에 살고 있는지를 넘어서, 어느 시간대에, 어떤 목적(상주․직장․방문)으로, 어느 지역에 사람들이 머무르는지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도시의 리듬과 밀도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분석 결과, 인천시 총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대비 92~99% 수준으로 주민등록인구와 생활인구는 크게 차이가 없이 나타났다. 그러나 시간별로는 상주․직장․방문인구가 각각 다른 시점에 최대치를 보이며, 이들의 조합이 인천의 ‘도시 시계’를 규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주인구는 일요일 23시에 최대(약 228만~235만 명)로, 주민등록인구 대비 77~80% (통신데이터가 0~9세를 미포함하여 주민등록인구에서 0~9세 제외하고 산정 시 82~87%) 수준을 보이며, 야간 주거기능의 안정성을 보여준다. 직장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된 인하대 교차로를 오는 1월 31일 오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인하대 교차로는 인하대병원사거리로부터 약 1.6㎞ 떨어진 인하대후문삼거리 인근에 조성됐다. 교차로 개통으로 인천대로 본선에서 인하로로 1개 차로 좌회전 진출이 가능하고, 인하로에서 인천대로 본선으로는 2개 차로를 통해 진입할 수 있다. 이번 인하대 교차로 개통으로 인천대로의 인하대병원사거리 방향 교통량이 분산되고, 용현사거리와 인하대역 등 주변 지역으로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신설되는 교차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거쳐 차량 통행 기준이 설정된다. 이에 따라 2.5t 이상 화물차, 16인승 이상 승합차 및 건설기계는 통행이 제한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교차로 운영을 위해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교통 체계를 전환한다. 교차로 개통 초기에는 교통 환경 변화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신호 준수와 안전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에 개통되는 인하대 교차로는 시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그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인천광역시 성실납세자 1천 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인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사업장을 둔 단체․법인으로 10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납부 금액에 상관없이 매년 2건 이상 납기 내에 전액 납부한 납세자이다. 선정 대상자는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전산 추첨을 거쳐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선정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선정 안내문과 선정 인증서를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오는 2월부터 시금고 은행(신한은행·NH농협은행)의 금리 및 수수료 우대 혜택을 비롯해 인천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료 경감, 인천의료원 종합건강검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지방세 징수유예 등 납세담보 면제(2년간 1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부된 소중한 세금이 인천시 발전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제물포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개항장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개항장 복합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이번 행사 수탁기관인 인천관광공사를 통해 1월 20일부터 1월 30일까지 '제물포르네상스 개항장 복합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업자 공모를 실시하고,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연·전시·지역상생 중심의 문화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문화·근대건축유산 등 개항 이후 형성된 개항장 일대의 고유한 지역 자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복합 콘텐츠로,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 참여와 지역 상생을 중심에 둔 지속 가능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육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인천시는 개항장 문화지구와 상상플랫폼, 도시재생공간 등 기존 공간 자산을 적극 활용해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 향유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6년 3월 28일부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시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인천시는 최근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공약 이행 자체평가' 결과, 전체 400개 공약 과제 중 244건을 완료하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으로 공약 이행률 6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47.8% 대비 13.2%p 상승한 수치로, 민선 8기 후반부에 접어들며 공약 사업들이 본격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공약은 69.4%의 높은 이행률을 기록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경제·인구 지표 1위 … ‘천원 주택’ 등 혁신 정책이 성과 견인 인천시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최근 3년 평균 경제성장률 1위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인구 증가율 1위를 기록하며 도시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증명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거시적 성과를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대표 정책으로는 다음 사업들이 꼽힌다.
(포탈뉴스통신) 천 원으로 충분한 도시, 인천. 인천시의 민생 혁신 정책, ‘천원 시리즈’가 2026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된다. 주거와 먹거리, 물류와 문화를 넘어 이제는 주거 이동 비용, 아동의 마음 건강, 노동자의 작업 환경까지 인천시의 ‘천원 시리즈’가 시민의 일상 깊숙이 들어간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미디어 관심 속에 인천시를 대표하는 민생 체감 정책으로 자리 잡은 ‘천원 시리즈’는, 2026년 신규 정책 도입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한 단계 더 진화한다. 생활 속 ‘보이지 않던 비용’을 낮추는 2026년 천원 정책 2026년 인천시는 그동안 당연하게 부담해 왔던 생활 속 비용을 ‘천 원’으로 낮추는 신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천원 복비’는 올해 1월부터 시행으로,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차상위계층 등 주거취약계층이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본인 부담 1,000원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인천시 토지정보과)로 가능하며,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인천시 누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공공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고문 변호사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변호사는 ‘법무법인 테오’의 김영하 대표변호사로, 위촉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김 대표변호사는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고문 변호사 위촉을 통해 공공기관 운영과 관련된 각종 법령과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사안에 대해 보다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고문 변호사 위촉을 계기로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공단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의회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제277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구정에 관한 질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수구청 각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아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사업과 구정 운영 방향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살피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면밀한 검토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구정 발전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구정 질문을 통해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현주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첫 회기이자 제9대 연수구의회가 마지막 해를 시작하는 회기인 만큼,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구민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실시한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성과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특·광역시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평가에서 종합 4위(광역시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한 단계 더 도약한 것으로, 인천이 장애인 생활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질적 수준을 높여 왔음을 보여준다.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평가는 연간 현장평가와 만족도, 사업 성과, 정책 반영, 행정 평가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분석해 전국 17개 시·도를 평가한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에는 추가 기금 예산 지원과 해외 선진지 견학 기회가 제공된다. 유정복 시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1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 참가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정복 시장과 동계 공공기관 아르바이트에 참여한 청년들이 인천 시정에 대해 직접 공감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해 말 인천시는 주민등록상 인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100명을 모집해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인천시, 군·구, 공사·공단, 소방서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 배치했다. 참가자들은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 간담회에서 유정복 시장은 청년들의 고민과 의견을 듣고 “청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항상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꿈꾸고 머물고 싶은 희망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직청년 면접복장 대여 사업, 청년도전 지원 사업, 청년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인천 청년 정책 홍보’ 코너가 운영됐다. &nbs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보궐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하여 지출할 수 있는 비용의 한도액을 공고했다.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 및 읍·면·동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산정비율(8.3%)을 적용하여 증감한 후, 선거사무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 산재보험료를 가산하여 최종 산정한다. 인천시장 및 인천시교육감 선거의 경우 선거비용제한액은 15억 2천 3백만 원으로, 지난 제8회 지방선거보다 7천 5백만 원 증가했다. 인천 관내 구청장·군수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1억 9천 5백만 원이다. 가장 많은 곳은 2억 6천만 원인 부평구청장선거이고, 가장 적은 곳은 1억 2천 2백만 원인 옹진군수선거이다. 지방의회의원선거의 평균 선거비용제한액을 살펴보면, 인천시의원선거 5천 9백만 원, 구·군의원선거 5천 2백만 원이다. 비례대표인천시의원선거는 2억 2천만 원, 비례대표구·군의원선거는 6천 1백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하는 국회의원보궐선거(계양구을선거구)의 경우 선거비용제한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겨울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를 위해 26일부터 이틀간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겨울철 수난사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과 팀워크 향상에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119 구조대장 등 22명이 참여하며, 주요 훈련 내용은 ▲수중 물리이론 이해 ▲겨울철 수난사고 특성 분석 ▲수중 적응훈련 ▲인명구조 기법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전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이동훈 119재난대응과장은 “겨울철에는 저체온증과 빙상사고 등으로 구조 난이도가 높아지는 만큼 구조대원의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전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옹진군 덕적도를 방문해,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활성화 모색”을 주제로 '제4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현장동행 정책대화」는 인천연구원이 202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민 참여형 연구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네 번째 행사는 섬 지역의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 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도시공사 및 인천환경교육연구회도 전 일정을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크게 토론회와 현장시찰로 구성됐다. 먼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인천연구원 황희정 연구위원은 타지역 사례 분석을 토대로 인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지역 주민과의 토론 시간에는 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요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으며, 특히 i-바다패스 도입 이후 변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덕적도의 시급한 지역 현안과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이 폭넓게 이뤄졌다. 토론회 이후에는 옹진군과 덕적면 주민자치회의 협조를 받아 진리, 서포리, 북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1월 26일 시청 장미홀에서 ‘2026년 인천시–운수업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운수업계 간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및 운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상생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노동조합, 인천광역시 수입금공동관리위원회, 인천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등 운수업계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인천시는 2026년 인천시 교통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대중교통의 안정적 운영과 교통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운수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운수업계 관계자들은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현장의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전달했으며, 인천시는 신년을 맞아 현장에서 시민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시와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