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의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고양특례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제9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참배 후 이어진 시무식은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의회의 책무를 되새기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더욱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과의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관철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업의 당초 계획에 따른 정상 추진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는 임현수 의원과 김영식 의원이 공동으로 맡아, 의회의 일치된 입장을 대외적으로 밝혔다. 이번 성명서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이자 국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대한 국가 전략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제기되고 있는 재검토 주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사업의 지속 추진 필요성을 분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축으로서 대규모 고용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견인할 핵심 사업이며, 국가·지방자치단체·기업 간 협력을 통해 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용인특례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의 위상에 걸맞은 반도체 벨트 연계 도로망 구축, 토지 보상 절차 착수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포탈뉴스통신) 2025년도 여주시의회 종무식에서 박시선 부의장과 유필선 의원이 각각 의정활동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시선 부의장은 의정연구발전 분야 유공 의원으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상을, 유필선 의원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박시선 부의장은 '여주시 농어촌민박 지원 조례',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등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조례 발의와 공정무역 정책 및 중복규제 개선 관련 의원 연구단체 활동, 한강법 규제 철폐와 관련한 시민 촉구 활동 참여 등 의정연구 및 현안 대응 과정에서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유필선 의원은 '여주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여주시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여주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과 의원 연구단체 활동,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정업무 유공 공무원과 여주시의회 의정 발전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의회는 2일 오전 양정동에 위치한 현충탑과 조안면 소재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현충탑을 찾은 조성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후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을 이어받아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남양주시의회 4년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그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마음 깊이 새기며, 21명 의원 모두 신뢰받는 의정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의회는 2026년 상반기 중 총 3회, 29일 동안 회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올해 첫 회기인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윤창철 의장과 최수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무식에 참석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의회 청사 2층 대회의실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희망찬 2026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 윤창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시민의 뜻을 앞세우고 시민의 꿈을 키우는 해로 삼겠다”며 “양주시의회는 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강력한 말의 힘을 발휘하여 양주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위상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주시의회는 2026년 총 회기일 수를 104일로 정하고, 정례회는 2회 36일, 임시회는 11회 68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새해 첫 번째 임시회인 제384회 임시회는 다가오는 1월 7일 개회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현충탑을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분들의 헌신 위에 서 있음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뜻을 우리 시대의 과제로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2026년 새해,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與民由之(여민유지)”의 정신을 마음에 새깁니다. 뜻을 얻으면 백성과 더불어 도를 행한다는 이 말은, 정치란 결코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걸어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을 담고 있습니다. 성남시의회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의 현장이라는 사실을 늘 잊지 않겠습니다. 협의회는 민생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공정과 상식 위에 선 시정, 약자가 보호받는 정의로운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진정성과 실천으로 의정에 임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정치, 그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길임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특히 2026년은 지방자치의 책임과 역할이 더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하고,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에 이어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및 안동시와 예천군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유관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의장단, 상임·예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은 2일, 경상남도의 관광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상남도가 보유한 풍부한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관광산업에 대한 도민의 인식 제고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경상남도 관광의 날’을 지정하는 한편, 기념행사 및 관광주간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상남도 관광의 날(매년 7월 11일) 지정 ▲관광의 날 및 관광주간 운영에 관한 도지사의 책무 명시 ▲관광 기념행사,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홍보 사업 등 추진 근거 마련 ▲관련 사무의 위탁에 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관광의 날로 지정된 7월 11일은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가 확정 고시된 날로, 대한민국 남해안 관광 지형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어 경남 관광의 상징성을 효과적으로 부각하는 할 수 있는 날로 평가된다. 강 의원은 “관광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동
(포탈뉴스통신) 논산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2일 오전 충령탑 등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며 참배를 실시했으며 이어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새해 인사식’을 개최했다. 새해 인사식에는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그리고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국민의례, 신년 인사말, 소통의 시간, 케이크 컷팅 및 건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 됐다. 조용훈 의장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다. 새해에는 병오년의 뜨거운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며 “2026년에도 시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함께 힘을 모아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충남 논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태백시의회에서는 2일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시무식을 실시했습다. 이날 시무식은 태백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재창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회생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폐광지역 경제진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태백 URL(연구용 지하연구시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매달 인구가 감소되는 작금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폐광지역개발기금, 지방소멸기금, 강원랜드 배당금과 가덕산 풍력발전 배당금 등 각종 세외수입을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우선 사용되어야 타지로 떠났던 청년들이 돌아오고 자연스럽게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한편 태백시의회에서는 시무식에 앞서 충혼탑, 산업전사위령탑 및 진폐재해순직자 위령각을 참배했습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의회는 1월 2일 오전 11시, 영월군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영월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와 함께 2026년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선주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영월 군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의 삶이며, 의회의 역할 또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월군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2일부터 제32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의회는 1월 2일 오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와 2026년 시무식을 거행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는 시무식에 앞서 청송읍 소재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의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를 마치고, 청송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시무식은 ▲국민의례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의장 신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서는 새해 첫 인사로 승진 임용된 공직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일하는 의회 조직으로서의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심상휴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청송군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은 확정된 5,450억 원 규모의 예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 경제 회복에 적기 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감시와 견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
(포탈뉴스통신)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확인된 2025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을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군포시를 비롯해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에서 행정과 입법 분야의 체제 변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한 새로운 미래로의 전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처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모든 국민이 전진해야 할 시기, 현재 제9대 군포시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시의원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궁리보다 ‘시민이 현재 무엇을 바라는가?’를 더욱 우위에 놓고,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병오년을 보내기 위해 군포시의회는 지속해서 ‘시민 속의 민생의회’ 실현에 앞장설 것입니다. 숙의 민주주의, 주민자치 활성화 선도 ‘공론도정(公論導正)’, 여론이 올바르게 정립․실현되도록 돕는 정치. 2026년을 맞아 군포시의회가 선정한 의정활동 방침입니다. 이는 정책연구와 자치법규 제․개정 등 의정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군포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정하게 수렴하고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대전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주요 간부공무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겼으며, 보훈공원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를 마친 후 조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대전이 있다”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그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제9대 의회 남은 임기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는 1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제28회 충남동행 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수상작 30여 점을 전시한다.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동행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전에는 충청남도 11개 시·군, 52개 기관 및 단체 소속 845명이 참가하여 예술을 통한 통합의 가치를 높였으며, 특히 다수의 출품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음으로써 많은 참가자들이 뜻깊은 성취를 거뒀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을 향한 도전과 열정에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