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미래 교육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생성형 AI 플랫폼’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시민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학습환경 조성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서비스는 대화형 인공지능인 ‘ChatGPT Plus’와 ‘Google AI Pro’이며, 해당 플랫폼들은 단순한 대화를 넘어 고급 추론, 요약, 번역, 문서 작성 및 코딩 기능을 수행하고, 이미지 분석, 파일 데이터 분석, 동영상 생성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제공된 서비스는 도서관 회원 누구나 사전예약 후 디지털·특허정보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집필 능력을 키우고 예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브런치 대상 시드니 작가와 함께하는 브런치 글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독자 친화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습득하고, 나아가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했으며,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스토리’대상을 수상한 시드니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브런치스토리의 원리와 알고리즘 이해’, ‘역대 브런치북 대상작 성공 요인 분석’, ‘나만의 브런치북 기획 및 집필’, ‘퇴고 및 출간’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하며 실전 역량을 쌓게 된다. 프로그램은 2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신청은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25일 인천학생과학관에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꿈별이와 함께하는 겨울 천체관측교실’을 운영했다.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융합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천체투영실 태양 영상 시청, ‘생명의 빛, 태양’ 강연,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 활동 등으로 꾸며졌다. 천체관측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태양의 소중함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망원경을 통해 본 흑점과 홍염은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인천학생과학관이 가족과 함께 과학을 즐기는 체험의 장이자 융합교육 문화 확산의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과 시민 모두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업무의 내실화를 위한 ‘2026학년도 맞춤형 프로그램 및 방과후 프로그램 외부강사 모집’ 1차 서류 합격자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모집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방과후 문화예술동아리 분야이며 선발된 강사들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및 남부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운영하는 56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했으며, 26일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향후 학교별 면접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드리는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모집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고성환)와 ‘읽걷쓰 문화 확산 및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기관이 읽걷쓰를 매개로 교육과 연구, 평생학습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 내용은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공동 운영’, ‘읽걷쓰 및 인문학 기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문제해결·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읽고 걷고 쓰는’ 생활 속 학습 문화가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고성환 총장은 “방송대의 교육 자원과 인천교육청의 교육 역량이 만나, 지역사회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기관이 함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를 중심으로 학교, 대학,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습 공동체를 구축하고, 시민 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지속 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청렴도 향상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제1차 청렴‧반부패 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단장인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과장과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년도 우수 사례는 물론, 청렴도 저하 요인과 개선책을 공유하며, 특히 부패취약분야 현안에 대해 실무적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고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도 측정 결과의 원인을 특정 요인에 국한하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문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로부터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탁받았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통장자율회가 양말목 공예, 헌 옷 수거 등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목적적으로 추진된 모임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이다. 통장자율회는 이 수익금을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동에 기부하기로 결정했으며, 기부금은 간석4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나눔을 주제로 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윤정 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자발적인 활동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지역 내 혼자 사는 어르신을 위한 생신 잔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장자율회의 소모임‘만수무강’이 케이크와 과일 등 음식을 준비해 해당 월에 생일인 홀몸노인을 방문해 작은 생신 잔치를 진행했다. 문미경 만수3동 통장자율회장은 “우리 동에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통장들이 가족 같은 역할을 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최근 홀몸노인들이 고립돼 극단적인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이러한 활동으로 사회와 연결돼 있다는 연대감과 동에서 지원할 수 있는 복지 사항을 파악할 수 있어 통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만수3동 통장자율회는 생신 잔치 외에도 경로당 환경정비, 복지관 점심 식사 봉사, 청소 취약지 환경정비, 경로당 레크리에이션 및 뜨개 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만수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단의 사회 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만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으며, 공단 이사장과 경영본부장, 기획혁신팀장, 사회복지관 관장과 실무진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연계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연계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실무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사업도 논의됐다. 양 기관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 급식소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배식 봉사활동과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이는 등 실질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출발점이자, 공공기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자원순환 관련 기관‧기업과 ‘공동주택 종이팩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사)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협회장 오재항), 테트라팩(유)(이사 김광진), ㈜하나리사이클링(대표 이경근), ㈜창우RS(대표 이대경)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남동구는 종이팩 전용 수거함을 공동주택에 설치하고, 수거부터 선별 및 재활용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캠페인 및 교육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이지만 그동안 분리배출이 어려워 재활용률이 10%대로 낮았던 품목이다. 남동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종이팩의 수거 및 재활용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순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 자리가 행정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 가는 모범적인 자원순환 협력 모델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6일부터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기기를 사용해 스스로 짐을 부칠 수 있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로, 공항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여객들의 출국수속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에는 이용객들의 탑승권을 스캔하여 탑승정보를 인증했으나, 스캔 실패 시 지연 및 대기열 정체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탑승권 또는 안면인식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으로 인증수단이 이중화됐다. 여객들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모바일앱(ICN SMARTPASS)’에서 안면정보와 탑승권을 사전에 등록한 후, 셀프백드랍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인식시킴으로써 수하물을 직접 위탁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진에어 △에어서울 2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이후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체 항공사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앞서 공사는 출국장과 탑승구까지 스마트패스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했으며, 이번 셀프백드랍 안면인식 서비스 개시를 통해 출국 전 과정의 비대면 서비스를 보다 강화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부평구의회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1월 26일에는 안애경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74회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등을 의결했다. 이어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진행되며, 조례안과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제안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뒤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애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병오년의 붉은 말처럼 오직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목표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현장을 발로 뛰겠다.”며 “제9대 부평구의회가 구민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기간이 5개월 남짓 남았다. 저와 동료 의원 모두는 주어진 임기까지 흔들림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지난 26일 송도자이 더 스타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김소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과자 6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입주자대표회의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환원하며 추진됐다. 기탁된 과자 60상자는 지역 내 6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분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과 다자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희 회장은 “아이들이 소원을 적으며 설레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달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따뜻한 주거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기부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힐스테이트레이크 송도4차 아파트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고 지난 2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현재 연수구는 6곳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한 센터는 송도지역 신규 아파트 입주로 증가하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힐스테이트레이크 송도4차 다함께돌봄센터는 111㎡, 정원 25명 규모로 ▲방과 후 돌봄, ▲놀이·휴식 공간 운영, ▲기초 학습 지원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돌봄센터가 아파트 단지 안에 설치되며 보호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생활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는 신규 공동주택 입주민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있는 돌봄 기반 구축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치매걱정 제로도시’ 선포 이후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연수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연수구는 지난 2024년 5월 선포식 이후 예방부터 돌봄, 주민 참여까지 아우르는 치매 관리 모델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홀몸 어르신 및 거동 불편자를 위한 ‘1:1 방문 검진’과 전국 최초 전용 번호를 도입한 ‘원라인 콜센터’를 통해 치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인천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치매예방·조기 발견부터 돌봄까지…성과로 입증된 연수형 모델 구는 지난해 지역 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기존 내소자 중심의 치매 검진에서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지역밀착형 상설 치매검진으로 정책을 확장했다. 그 결과,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1:1 방문 검진 등을 총 3천여 건 진행했다. 치매 검진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나선 조치다. 또한 전국 최초로 전용번호를 도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