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동부소방서는 산불의 연중화·대형화에 대비해 3월 20일 오후 2시 월봉사에서 ‘봄철 산불 대비 전통사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사찰의 목조건축물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초기 진압과 화재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소방공무원과 동구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목조건축물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진입 및 대피로 확보 훈련 ▲소방차량 중계방수를 활용한 용수 공급 훈련 ▲전통사찰 관계인 대상 화재 신고 요령 교육 및 간담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로 이뤄져 있어 화재 발생 시 연소가 빠르게 확대돼 큰 재산 및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소중한 전통문화유산과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산불 조심 주의 기간을 알리고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소방 헬리카이트’를 활용한 집중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성을 경고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산불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헬리카이트(Helikite)’는 헬륨가스가 채워진 풍선과 연의 원리를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높이 띄워 산불 조심 메시지를 멀리까지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홍보 활동과 동시에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본래의 감시 기능을 활용해 산불 발생 여부를 실시간으로 살피는 예찰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산불 대응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남울주소방서는 청량119안전센터 청사 앞 토지계획구역 내 공터를 헬리카이트 운용 장소로 지정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소방공무원 12명과 의용소방대원 8명이 투입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홍보와 빈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9일 오후 7시부터 일산해수욕장 및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는 동구청, 동부경찰서, 동구시민경찰연합회(회장 김동정)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및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의무 위반행위’ 등을 중점으로 단속·점검했다. 또한, 주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문 배부 등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민‧관 합동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지역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를 3월 20일 개관하고, 지역 청소년과 함께 개관 기념 행사 ‘틈나면 놀러와’를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었다. ‘T:IM(틈) 1219’는 2023년 폐원한 옛 일산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하여 12세부터 19세의 청소년들이 학습과 문화 휴식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독서존, 창작존, 놀이존, 음악존, 영상감상존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구는 개관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과 함께 키링 및 쿠키 만들기, 타로체험, 포토부스 운영, 마음 안심 버스(스트레스, 우울감 검사), 인형뽑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T:IM(틈) 1219’의 운영 시간은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9시, 주말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동구 관계자는 “인근 학교 청소년들이 틈이 생길 때 편하게 들러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한 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오는 28일까지 신진작가 초대전 최은희의 'AN EMOTIONAL BOND'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나비, 식물 등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기억, 관계의 의미를 탐색하는 회화 작품이 소개된다. 작가는 자연에서 느껴지는 생명력과 싱그러움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소소한 기쁨과 사랑의 감정을 캔버스에 담아냈다. 최은희 작가의 작품은 수채화를 기반으로 한 섬세한 표현과 수많은 점의 축적이 특징이다. 붓 끝으로 하나하나 점을 찍어 꽃과 식물, 배경의 색채들을 만들어 독특한 색감과 깊이 있는 화면을 연출한다. 이번 전시 제목은 자연과 인간, 기억과 감정이 서로 연결되는 순간을 의미한다. 작가는 멈추고 싶었던 순간과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도 분명히 빛났던 삶의 장면들을 화면 위에 담아내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 감성갱도2020 관계자는 "이번 초대전은 자연의 생명력과 인간의 감정을 섬세한 수채화와 점의 축적을 통해 표현한 최은희 작가의 작품세계를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구직단념청년의 구직 의욕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울산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직업훈련 및 구직활동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기반 프로그램은 15주간 주 2회, 구직단념청년이 취업 전 사회 진출 및 적응이 가능하도록 자기진단과 진로 탐색부터 마음챙기기, 명상, 운동회 등의 활동과 함께 면접코칭, 자기소개서 특강, 현직자 멘토링 등 체계적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22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중기반은 3개 반으로 나눠 북구 청년공간 와락에서 진행하며, 선착순 인원 마감 시 까지 모집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문의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사회고용정책개발원 청년도전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주요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관광객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스탬프 인증 방식과 함께 사진 인증, 캐릭터 잡기, 퀴즈 풀기 등 미션형 콘텐츠를 도입해 재미와 흥미를 더하게 된다. 올해 스탬프투어는 벚꽃길, 해안길, 등대길, 산책길, 야경길 등 5개 테마로 운영되며, 미션 완료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지급한다. 코스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먼저 이달 25일부터 벚꽃길 스탬프투어가 한달 동안 진행된다. 온누리공원과 화동못수변공원, 오치골공원, 무룡로 벚꽃길, 어물동 황토전길 등 5곳의 스탬프를 획득하고 사진 인증을 완료한 미션완료자 중 100명을 추첨해 벚꽃주병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북구 스탬프투어에 참여하려면 '워크온' 앱에 접속해 '울산 북구'를 선택한 뒤 코스별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관광진흥과 전화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뽀드득 뽀드득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출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PPT·영상 등을 활용해 감염병의 개념, 손씻기의 필요성과 시기,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등을 교육한다. 아울러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고자 기관에서도 자체적으로 손씻기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손씻기 뷰(View)박스 대여와 ‘손씻기 실천 스티커’를 활용한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뷰박스 대여 기관 수를 확대해 희망기관 5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울주군 보건소 질병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체험 중심 교육과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핵예방의 날 주요 홍보 메시지는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로, 결핵의 초기 증상인 기침을 경고 신호로 인식해 조기 검진과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결핵예방 홍보주간에는 울주군민에게 결핵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홍보관 및 캠페인 △결핵 예방교육 △결핵 검진 활동 등을 실시한다. 군청사 LED 전광판과 디지털 안내판 등을 활용해 결핵 예방 이미지를 송출하고, 결핵 관련 SNS 홍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검진사업 및 찾아가는 건강상담소와 연계해 지난 19일과 오는 24일 결핵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며, 오는 26일에는 울산광역시청 주관 시구군 합동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방문건강팀,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마을회관에서 소규모 결핵교육을 실시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기침과 같은 초기 증상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결핵예방의 날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경계 분쟁을 해결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와 동의가 필수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달 각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현장 설명회를 실시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주민과 외지 소유자를 위해 주민설명회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했다. 설명회 영상은 유튜브에 ‘바른땅지적재조사 울주군’을 검색하거나 별도로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될 안내문의 유튜브 주소, QR코드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 ‘바른땅’ 누리집 홍보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영상 주요 내용은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법 등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가 알기 쉽게 담겼다. 울주군은 영상 시청 후 문의사항 답변을 위해 군청 내 전담 창구와 전화 안내를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시 관광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시 이벤트는 다양한 연계 이벤트로 울주군 방문 관광객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시간과 지역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새롭게 리뉴얼된 K스탬프투어 모바일 앱을 이용한 ‘봄꽃 가득, 울주’ 이벤트와 ‘울주와봄’ SNS 여행후기 인증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봄꽃 가득, 울주’ 이벤트는 울주군 내 지정 봄꽃 명소 10개소 중 8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뒤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주요 코스는 울주군 벚꽃 명소인 △작천정 벚꽃길 △서생포왜성 △두서면 차리마을 벚꽃길 △회야강변 벚꽃길 등이다. 울주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거쳐 총 70명을 선정해 울주특산품을 제공한다. ‘울주와봄’ SNS 여행후기 인증 이벤트는 ‘봄꽃 가득, 울주’ 이벤트 코스 중 1개소의 사진과 울주군 숙박시설, 식당, 카페 중 1개소 영수증을 첨부해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여행후기 작성자 중 70명을 추첨해 울주 특산품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봄 개학에 대비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와 학원가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안전한 식품구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점검반을 편성해 관련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관리 홍보를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준수 또는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내 주방 도구 살균·소독 관리 △위생모 착용 등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울주군은 점검에서 적발된 위반업소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와 학원가 주변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학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올해 공무원 정책연구단을 구성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무원 정책연구단은 관련 업무 담당자와 관심 있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군정 주요 정책을 연구하는 조직이다. 부서 간 협업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 결과를 실제 정책에 반영한다. 지난해 울주군 공무원 정책연구단은 생성형 AI와 협업툴을 활용한 업무 개선 방안을 도출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협업 역량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울주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정책 연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공무원 정책연구단 운영계획을 수립한 뒤 총 5개 연구단이 연구 활동을 시작한다. 주요 연구 과제는 △장애학생 방재 역량 강화를 위한 포용적 평생교육 디지털 콘텐츠 개발 △‘울주 트라이앵글’ 관광 브랜드 구축 및 관광상품 개발 △데이터 기반 조직문화와 공무원 데이터 문해력이 정책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보건사업 연계 방안 △생성형 AI 및 협업툴을 활용한 업무 개선 등이다. 울주군은 오는 12월 연구 결과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울산 지역 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효율적인 맞춤형 대입 설계를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이해를 돕고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지원하고자 ‘2027 대입 온라인 작은 특강’ 영상을 제작해 24일 오후 2시부터 울산교육청 유튜브에 공개한다. 특강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간한 ‘2027 대입 정보 119’를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대입 전형을 세부 영역별로 나눠 총 15개 강좌로 운영된다. 강의는 울산진학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맡아 풍부한 진학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대입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2027 대입 주요 사항과 전형 특징 요약을 비롯해 권역별 대학의 전년도 대비 변경 사항,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정시전형 등이다. 농어촌·지역인재 특별전형 등 다양한 전형 정보도 함께 다룬다. 또한 전공 자율 선택제, 계약학과, 첨단학과 등 최근 확대되는 학과 정보를 제공해 학생의 진로 선택을 돕는다. 강의는 주제별 30분 내외로 구성해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핵심 정보를 쉽게 이해
(포탈뉴스통신) 울산대곡박물관이 대곡천 일대의 역사문화 자산을 체험할 수 있는 답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4월 4일 제96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교육프로그램 ‘신록과 함께하는 대곡천 역사문화 답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곡천 유역을 직접 걸으며 역사문화 유산을 살펴보는 현장 체험형 답사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답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박물관을 출발해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집청정, 반구대를 거쳐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까지 이어지는 도보 구간으로 구성됐다. 답사 시간은 약 3시간 정도로 예상된다. 특히 신형석 전 울산박물관장이 해설자로 나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대곡천 일대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신록이 피어나는 대곡천에서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