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영흥면 관내 농업인과 귀농인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순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한 해 영농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외래강사진을 초빙해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관리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지역 주요 작목인 고추·포도·무·배추 등의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 과수 전지·전정 기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농업인들이 영농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6년도 농촌지도사업과 주요 농정시책을 함께 안내해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질의응답과 현장 애로사항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문경복 군수는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스마트 농업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2기 프로그램으로, ‘혼모노’ 함께 읽기를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한 도서를 매월 함께 읽는 서구도서관의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선정도서는 성해나 작가의 소설‘혼모노’이며, ‘진짜와 가짜’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나다움이란 무엇인가를 깊이 있게 사유’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혼모노’함께 읽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월 27일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직원들의 침착하고 신속한 응급대응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어르신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지난 1월 23일 2층 종합자료실에서 공부하던 한 어르신이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발작 증상을 보이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어르신은 호흡이 멈추고 기도 폐쇄가 진행되는 등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매우 위중한 상태였다. 주변 이용자를 통해 상황을 전해 들은 도서관 직원들은 즉시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 가장 먼저 달려온 직원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후, 동료 직원들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AED) 지참을 지시하며 현장을 일사불란하게 지휘했다. 어르신의 호흡이 없음을 확인한 직원은 지체없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며, 응급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주변 이용자들과 함께 사력을 다해 응급조치를 이어갔다. 신속한 초동조치로 어르신은 소중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며 무사히 구조대에게 인계될 수 있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응급상황 대응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덕분에 직원들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실천할 수 있었다”며
(포탈뉴스통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7일 오전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 중인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현장(인천 중구 중산동 2005-1 북측 일원)에서 환경시민단체(NGO)를 대상으로 인천항 친환경 정책 설명 및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천항을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essel Speed Reduction, VSR)을 통한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저탄소·무탄소 항만 하역장비 도입, 재생에너지 확대 등이 있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는 정부의 기조에 맞춰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친환경에너지 기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정부 RE100 활성화를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나, 육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적합한 용지가 부족하여 재생에너지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육상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항만시설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발전을 적극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월 8일, 복지관 회원이었던 고(故) 정낙길 어르신의 작고 1주기를 맞아 유가족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중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평소 복지관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즐겨 이용했던 고인을 기리고자 유가족 자매 두분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고인에 대한 그리움과 복지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 유가족 자녀 정모씨는 “아버지께서 생전에 복지관에서 누리셨던 즐거움과 행복을 다른 어르신들께도 나누고 싶었다”며, “아버지께서 즐겨 이용하시던 복지관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활용해 고인이 생전에 즐겨 이용했던 장기바둑실의 노후 물품을 교체했으며, 앞으로도 고인의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복지관을 운영하는데 최선에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노인복지관]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지난 22일과 23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부개2동·부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개최했다. 지적재조사는 국비(측량비)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오류를 바로잡고 이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적재조사의 목적 및 절차 ▲사업 기대 효과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사업 대상지는 ‘부개2지구’(부개동 139-1번지 일원)와 ‘부개3지구’(부개동 16-1번지 일원)다. 구는 오는 3월 말까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를 지정·고시하고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 후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조정을 거쳐 2027년 3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불규칙한 토지 모양을 정비하는 등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다음 달 2일부터 24일까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Ⅱ’의 1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1인가구 기준 128만2천119원)인 가구가 가입 대상이며,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 가구가 해당된다. 가입자가 매월 본인 저축액 10만~50만 원을 적립하면, 근로소득장려금으로 ▲1년 차 10만 원 ▲2년 차 20만 원 ▲3년 차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요건으로는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3년간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 제출이 필요하다. 단, 희망키움통장Ⅱ 또는 희망저축계좌Ⅱ를 이미 만기 수령 한 가구는 중복 가입이 제한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 기간 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사회보장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오는 2월 1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확대 운영 한다고 밝혔다. 현재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 중인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30분 연장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확대한다. 다만, 모든 장소에 주‧정차 유예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소방시설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교통 흐름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유예대상에서 제외해 무분별한 불법주차를 방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심시간 단속 유예시간 연장을 통해 지역 상권을 찾는 방문객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불법 주·정차로 인한 통행 불편이 발생하는 구간은 계도 활동을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선진적인 주정차 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3일, 마니산 국민관광지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단은 최근 내린 눈으로 마니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 속, 주요 등산로와 주차장을 대상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제설 작업은 기존 눈삽 위주의 수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송풍기를 활용해 등산로 계단과 경사가 급하고 결빙 위험이 큰 구간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새로 구매한 다목적 제설기를 통해 주차장 등 편익 시설의 신속한 제설과 잔빙 제거도 실시해 차량 미끄럼 사고와 보행자의 안전사고도 동시에 예방했다. 박영길 이사장은 “겨울철에도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등산로를 이용하는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에 맞는 장비 활용과 효율적인 관리로 안전한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관내 해역 수산물의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부터 수산물 건조기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오는 2월 1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수산물 건조기 지원 사업은 강화군 어장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신속하게 처리·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산물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보관성과 유통 가능 기간을 크게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계절·어획 시기에 따른 출하 편중을 완화하고, 어업인이 판매 시기를 조절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위생적이고 균일한 건조 공정을 통해 품질과 맛을 향상시키며, 생물 위주의 판매 방식을 넘어 건어물․반건조 생선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이는 어업인의 판로 확대는 물론, 강화 수산물의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강화군은 이러한 사업의 필요성을 지난해부터 인천시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 시비 50%를 확보해 총 1억 1,7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금강꿈채운어린이집(원장 노애련)으로부터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애련 원장을 비롯한 어린이집 관계자와 이선자 동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노애련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이웃에게는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어 마음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 관계자는“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금강꿈채운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혼란을 방지하고자 ‘노상·노외주차장 이용 안내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 영상은 노상주차장과 노외주차장의 개념을 혼동하면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던 민원과 현장 문의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단은 주차장 유형별 이용 절차, 요금 부과 방식, 결제 수단 등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현장 근무자의 반복적인 안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가 주차장 진입 전 미리 이용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차 서비스 전반의 이용 편의성과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뒀다. 해당 영상은 공단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향후 영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공공서비스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시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며 겪는 작은 불편도 세심하게 살펴 해결하는 것이 공단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친절한 안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국제어학관(관장 문일순)은 겨울방학 기간 중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줄이고,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흥미와 기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수준별·목적별 맞춤형 강좌로 운영됐다. 특히 학년과 학습 단계에 따라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운영된 강좌는 ▲World Explorers 1·2 ▲Grammar Explorers ▲Phonics Master ▲Beyond The Pages ▲와쿠와쿠 일본어 체험수업 등으로, 영어 기초 학습부터 읽기·독해, 문법 기초, 일본어 문화 체험까지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World Explorers 1, 2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교구 활동을 중심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Grammar Explorers는 예비 중학생을 위한 수업으로 영문법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Beyond The Pages 수업은 고학년 학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치매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치매예방사업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훈련과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해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며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총 198회 운영해 1,21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 어르신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는 평균 29.5% 감소했으며, 노인 우울척도는 평균 46.5%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91.6%로 높게 나타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에 대한 효과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일일 치매예방교육을 총 43회 추진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실천을 지원했으며, 특히 노인대학, 노인문화센터, 노인인력개발센터 등 어르신 이용률이 높은 유관기관과 연계·협업해 운영함으로써 교육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2026년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서 3개 기수로 운영된다. ▲1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총회’를 개최하고,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주민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개요 ▲주민협의체 운영규정 개정 ▲분과 구성 변경 ▲주민협의체 임원진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 12월 28일 조직된 주민단체로, 지난 2년간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 2건 추진, 도시재생대학 이론강좌 수료, 인천도시공사 생동감사업 참여 등 계산1동의 노후된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협의체는 이번 총회에서 연임 및 신규 선출된 운영위원회와 함께 2025년 선정된 국토교통부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추진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국토부의 도시재생 공모사업 유형 중 하나로, 전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주택정비 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