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 지속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3월 31일까지 경제자유구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및 유통질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가격 허위 표시 등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송도(3개소), 영종(8개소), 청라(2개소) 등 경제자유구역 내 위치한 주유소 총 13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준수 여부 ▲취급 석유제품 외 타 제품 판매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규정 위반 정도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계도하고, 고의적인 가격 허위 표시나 불법 유통 행위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청장 대행)은 “국제유가 추이에 따라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유통질서 저해행위를 사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해병대전우회 이회담 신임 회장과 회원들이 서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회담 회장은 지난 1월 10일 해병대전우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이날 구청장실을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향후 해병대전우회의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주민 안전, 자연 보호, 평화통일 의식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병대전우회가 수행하고 있는 역할을 공유하며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회담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서구에 보탬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마을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해병대전우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건전한 지역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틈만나면 봉사해U!’의 첫 회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첫선을 보인 ‘틈만나면 봉사해U!’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더불어 실업급여 수급자들의 구직활동 인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첫번째 활동은 자원봉사자의 기본 마음가짐을 다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응급처치 대처능력을 키우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환경보호를 위한 병뚜껑 색 분류작업 등 실용적이고 의미있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봉사자들은 시종일관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구직활동 증빙이 고민이었는데, 유익한 교육도 듣고 보람찬 봉사도 하여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봉사의 의미를 넘어,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다시 한번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 참여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2026년 새봄을 맞아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검단지역 가로수 9,089주와 가로정원 110,386㎡를 대상으로 ‘가로정원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고사목 제거, 훼손 수목 가지치기, 가로수 보호틀 정비 및 불법쓰레기 수거 등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집중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가로정원 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강화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이미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쾌적한 가로환경 관리를 위해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순찰 담당 인원을 지정, 가로정원 상태를 수시로 점검·정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이 접수되면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해 주민 중심의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서구’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가로정원과 녹지대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구민 누구나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최근 격화되고 있는 중동사태로 인해 관내 중동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융자지원을 시작한다. 서구에서는 매년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리의 자금 지원을 통해 금융부담을 완화해 주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해 왔다. 금년에도 일반자금 170억 원과 재해자금 80억 원, 총 250억 원 융자 규모로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 중 재해자금 80억 원을 재해 피해기업 뿐만 아니라 중동 정세 악화로 경영 애로를 겪는 수출 피해기업 등을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에 포함하여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재해자금은 재해 피해와 같은 일시적 경영애로 사유로 기업의 경영안전을 위해 지원하는 자금이다”라며 “중동 수출 피해기업 또한 일시적 경영애로 사유에 해당한다”라고 말했다. 융자대상은 주사무소와 사업장이 서구에 소재한 중동 수출 피해기업 중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및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이 해당되며, 융자지원은 기업당 최대 3억 원 이내로 대출금리 중 연 3.0%를 구에서 보전해 준다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 위해 열람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열람기간 운영을 통해 감정평가사등의 검증을 받은 개별토지 산정가격에 대하여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 열람 대상은 표준지를 제외한 총 254,767필지로, 1㎡당 토지 지번별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방법은 강화군청 지가조사팀 및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토지의 가격에 대해서는 주요 토지특성항목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2026년 4월 30일에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과 강화우체국이 지난 13일 고독사 예방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것으로,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고독사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는 고독사 위험이 높은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할 시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방문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강화군에 알리고, 군은 신속한 대응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게 된다. 강화군은 지역 내 집중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강화우체국의 안부확인 회신 결과에 따라 대상자 대응 및 조치를 담당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업에 협력해 주신 강화우체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복지안전망이 한층 더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생활체육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화공설운동장, 길상공설운동장, 삼산면 축구장 인조잔디를 전면 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강화공설운동장(7,480㎡) ▲길상공설운동장(7,770㎡) ▲삼산면 축구장(5,415㎡) 등 총 2만 665㎡ 규모의 인조잔디를 친환경 소재로 새롭게 설치하는 것으로, 7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해당 축구장들은 장기간 사용으로 기존 인조잔디의 마모가 진행되면서 충격 흡수력이 떨어지고 볼의 바운드가 불규칙해지는 등 이용자 안전과 경기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강화군은 이번 인조잔디 교체를 통해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군민 건강을 보호하는 한편,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사 기간 동안 체육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길상공설운동장과 삼산면 축구장 공사를 먼저 착수해 4월까지 완료하고, 이후 4월부터 강화공설운동장 공사를 진행해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화공설운동장에는 인조잔디 교체와 함께 육상트랙도 재설치해 시설 전반을 새롭게 정비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외동포청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포용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오는 25일, 관련 분야 전문가인 최아영 연구원을 초빙해 ‘재외동포의 역사’를 비롯해 ‘러시아·중앙아시아 출신 고려인의 이주와 귀환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3월 16일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우리집, 책숲’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건전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4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권의 책을 읽고 토의하며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구성원들이 직접 쓴 글을 모아 ‘가족 문집’을 완성하고 추후 정식 책으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민 강사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4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 전문성을 나누는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4월 운영 강좌는 ‘쏙쏙 클래식’, ‘치매예방 힐링 퍼즐’, ‘한중 지명에 얽힌 역사문화와 지혜’, ‘요들송 배우기’ 등 4개 과정을 마련했다. 강좌는 4월 8일부터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6일부터 전환기 학년인 초1, 중1, 고1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디딤돌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 학부모 교육과정의 입문 단계로,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부터 학습 지원, 진로 설계, 학부모의 자기 이해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학부모들이 자녀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인천 관내 5개 권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모 자기 이해를 통한 자녀 관계 형성 ▲초등 1학년 학교생활 적응 전략 ▲중등 자녀 이해와 소통법 ▲AI 시대 맞춤형 진로 설계 등으로 학부모들이 참여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디딤돌학교와 오는 5월 예정된 ‘꿈디아카데미’ 교육을 포함해 총 5회 이상 참여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격 취득 과정인 ‘꿈나래학교’에 참여 기회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지난 13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은 양 도시 학생 간이 상호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과 인천 정체성을 겸비한 ‘글로컬(Glocal)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참가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운영 계획 발표, 학생 팀별 프로젝트 발표, 학부모 응원 영상 상영, 교육감과 학생들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 국제교류단은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울 예정이며, 7월에는 뉴욕 고등학생들이 인천을 답방해 교육과 문화를 나누는 상호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국제 역량 강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교육지원청 및 강화군가족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가족센터와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강화 거점형 늘봄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화군가족센터는 강화 지역 학생들의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거점형 늘봄센터의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창의·인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융합 예술 중심의 ‘예술특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거점형 늘봄센터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위탁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만족도 조사를 병행하여 신뢰받는 늘봄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 진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및 진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생의 흥미와 역량에 맞는 진로를 함께 탐색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자연 이공계 진로·진학을 위한 중학교 생활 길라잡이’를 주제로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소개하는 한편, 자연 이공계 진로 희망 학생을 위한 중학교 시기 학습 관리와 진로 설계 방향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학부모가 자녀의 흥미와 잠재력을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생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이해와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