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지역 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설과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등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공동주택, 체육시설, 요양시설 등 다양한 유형의 시설이 포함된다. 특히 해마다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은 단순한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돼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다 큰 보수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사안은 응급조치를 우선 시행한 뒤 신속한 후속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형호 안전관리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은 단순한 시설물 점검을 넘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대응함으로써 군민 생활과 가까운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에 관심을 갖고 이번 점검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남부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일, ‘2026 울산 옹기축제’ 메인무대(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제17회 울주군 청소년의 달 행사 ‘발악(BARAK)’을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발악(BARAK)’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올 장르 댄스(K-POP, 스트릿댄스 등) 퍼포먼스 경연대회다. 이번 본선 무대에는 예선 영상 심사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2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총 2,100만 원 규모의 시상금도 눈길을 끈다. 대상(1팀)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하며, 금상(3팀)은 울주군수상 및 각 200만 원, 은상(4팀)은 울주군의회 의장상 및 각 150만 원, 동상(4팀)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상 및 각 100만 원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으로는 국내외 스트릿댄스 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우태(WOOTAE), 해니(Haeni), 킬(KILL), 러브란(LOVE RAN)이 참여해 전문성을 더한다. 현장에서는 심사위원들의 날카롭고도 따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앞에서 개헌안 가결을 위한 정치권의 결단을 촉구하는 ‘부마항쟁 및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결의대회는 5·18정신헌법전문수록국민추진위원회, 부마민주항쟁헌법전문수록범시민추진위원회, 시민주도헌법개정전국네트워크 등 3개 단체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주요 내용으로 한 개헌안에 대해 정치권의 초당적 찬성을 이끌기 위해 개최한다. 주관 단체들은 특히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결의대회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광주·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 활동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의 당위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결의대회 직후 국회 본관부터 국민의힘 당사까지 도보로 행진, 전향적인 태도 변화와 결단을 요구하는 개헌안 가결 촉구 의견서를 국민의힘 측에 전달할 방침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의 40년 숙원인 5·18정신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과학기술 발명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이천지역예선'을 4월 23일에 개최했다. 이 대회는 이천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작품으로 구현하고 탐구하는 과정 중심의 과학 발명 축제로 매년 열리고 있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스스로 탐구하고 작품으로 구현하는 대표적인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학생 참여가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 이천지역 역시 참가 학생 수가 예년에 비해 줄어 대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발명 도전 의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도 대회를 더욱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이 결과물 중심이 아닌 탐구 과정과 창의적 문제 해결 경험에 의미를 둘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학교별 참여 독려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발명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제335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부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복지환경위원회) 과정에서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을 챙겼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에서, 참여 의료기관이 주 20시간 이상 야간·휴일 진료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종환 의원은 “본 의원이 부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부산시 2개 의료기관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다.(붙임 참고)”라며, “선정된 2개 의료기관은, W365메디컬의원(남구 소재)과 일신기독병원(동구 소재)이다.”라고 설명했다. 두 의료기관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주 20시간 이상 외래진료를 제공하며, 지역 내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 역할을 맡게 된다. 이 의원은 “부산시에 따르면, 참여 의료기관별로 연간 최대 1억 2천만원(국비 50%, 지방비50%)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라며 “이를 토대로, 참여 의료기관이 야간·휴일 소아진료 경험을 축적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23일‘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미래교육 현장을 이끄는 교장·교감·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현장업무에 AI기반 서비스를 적용한 교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주요 내용으로 첫째, 생성형 AI 대화형 질의응답 서비스로 법령, 지침등을 토대로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여 업무의 효율화를 지원한다. 둘째, 가정통신문 및 교무·행정업무 문서초안 생성 서비스를 제공하여 교직원 업무경감을 지원한다. 셋째, 실시간 화상회의, 일정 공유, 클라우드 드라이브등 업무협업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심상웅 교육장은 “경기교육 디지털 플랫폼 지원이(G-ONE)을 통한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업무지원으로 교직원 업무를 경감하고 효율적인 업무실시를 지원한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아일랜드캐슬에서 학교 독서문화 정착과 학생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경기북돋움 독서인문 교육 실천 워크숍’을 열고 현장 실행에 나섰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북돋움 실천학교’ 115교와 ‘책쓰기 프로젝트 지역 중심교’ 100교 등 교원 215명이 참여해 정책 방향 공유와 학교 현장의 실천 의지를 구체화했다. 워크숍은 ‘현장의 실천으로 틔우는 독서의 싹, 경기 교육을 북돋우다’를 주제로 학교 관리자 리더십을 바탕으로 독서인문교육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사업’ 운영교의 현판 수여식도 진행해 학교 단위 독서교육 실천의 출발을 알렸다. 또한 참석 교원들은 ‘한 문장 북돋움 선언’을 통해 학교별 실천 의지를 모으고 일상 속 독서인문교육 정착을 위한 공동 다짐을 이어갔다. 워크숍과 함께 운영한 전시에서는 학생 출판 도서와 책쓰기 프로젝트 결과물, 수업 산출물 등을 소개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독서교육 실천 사례를 나누며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일반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서 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변화하는 교육 체계를 직접 체득하는 현장 연수로 미래교육의 기반이 되는 공간재구조화사업 실무역량을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학생 맞춤형 경기미래교육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재구조화 사업 실무역량 강화 인사이트 연수’를 실시했다. 관내 학교시설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설사업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연수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접목된 교육 환경과 친환경 설비가 도입된 우수시설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우선 첨단 기술 공간인 양주시 ‘경기 에듀테크 R&D 랩’을 방문,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 공간 ▲무선연결 시스템 공간 ▲소규모 회의 공간 ▲이동식 모니터를 활용 공간 등 교육정보 기술의 수업 적용과 검증 사례를 확인했다. 또한 서울 중동고등학교를 방문해 친환경 창호와 엘이디(LED) 조명 시스템을 활용한 저탄소 교육환경은 물론 학생 중심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학습공간 구성을 살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의 공간 설계 안목을 넓혀 교육시설 사업 품질을 더욱 높이고,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원들의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과 22일 양일간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2026 AI디지털교육[디지-런] 역량 강화를 위한 김포 AI-tool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AI·디지털 역량체계’를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단순한 디지털 도구 사용법 습득을 넘어 ‘기본-실천-발전’으로 이어지는 성장형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사들의 연수 참여 이력이 곧 디지털 성장 경로가 되어 수업 현장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수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원격 연수와 대면 실습 연수를 병행하여 진행됐다. 1일차(4월 15일, 원격): 운유초등학교 정승연 교사가 강사로 나서 NotebookLM의 기본 활용법과 인포그래픽 생성 등 ‘생성형 AI 사용 기초’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2일차(4월 22일, 대면): 하성고등학교 박현중 교사의 지도로 한층 심화된 실습이 이뤄졌다. 참석자
(포탈뉴스통신) 하남시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2회 한마음 축제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이용센터 발달장애인 이용인들로 구성된 ‘거북이와 토끼들’ 팀이 노래자랑에 참가해 총 11개 팀과 경연을 펼친 끝에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북이와 토끼들’ 팀의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해 입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참여자들의 꾸준한 노력과 도전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 참가자들은 노래와 난타 공연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습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고, 밝고 힘찬 에너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경연의 결과를 넘어 참여자들의 성장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무대를 통해 참여자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고, 관객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민복기 관장은 “이번 무대는 이용인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끝까지 도전하며
(포탈뉴스통신)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이 4월 20일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복기 관장은 30여 년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며 이어오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복지 실현에 힘써왔으며, 미등록 정신질환자를 포함한 정신장애인 복지이음 사업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또한 로봇재활사업 구축과 확대, AR·VR을 활용한 상상누림터 사업 운영,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 운영 등을 통해 재활, 문화·여가, 돌봄 전반에 걸친 장애인복지서비스 기반을 확장했다. 아울러 하남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제정에도 기여하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민복기 관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복지관 종사자와 이용인,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s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4월 21일 하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80회 경기도협회장기 동부지역 6개 시·군 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게이트볼 경쟁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하남시체육회와 하남시게이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동부권 6개 시·군에서 80개 팀, 약 5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회식은 대회사, 환영사, 격려사,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박준식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은 대회사에서 “날씨도 따뜻하고 모든 것이 경기를 치르기에 최적의 환경”이라며 “하남시가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게이트볼은 세대와 지역을 잇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시·군 간 화합과 건강한 경쟁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현재 하남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하남시는 게이트볼 전용구장 확충과 시설 개선 등 생활체육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이트볼 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은준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17일, 캐슬렉스 골프클럽 싱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캐슬렉스 골프클럽 싱글회는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캐슬렉스서울GC골프장 회원 중 싱글골프 회원이 모여 결성한 단체이다. 캐슬렉스 골프클럽 싱글회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캐슬렉스 골프클럽 싱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포탈뉴스통신) 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성남 유치원 교원 교육연구회 첫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유치원 교원 교육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연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연구회는 AI 활용 유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연구 분과, 디지털 기반 유치원 교육과정 연구 분과, 유아 인성교육 연구 분과, 유아 생태교육 연구 분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연구회 운영 계획 공유, 분과별 연구 주제 발표, 향후 지원 방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으며, 참석 교원들은 연구 활동을 통한 교수·학습 개선과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구성된 유치원 교원 교육연구회는 교원의 자율적 연구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갈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연구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세종시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고 자발적 기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기부가 추진 중인 ‘동행축제’ 기간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의 의미를 함께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홍보행사에서는 10만원 이상 기부시 전북의 오미자청과 이강주가 추가로 증정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백년가게 식사권'이 전북 고향사랑기부제 대표 답례품으로 소개됐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장기 운영 중인 우수 소상공인 및 소‧중기업을 대상으로 중기부가 지정·지원하는 제도로, 전북 고향사랑기부 후 답례품으로 ‘백년가게 식사권’을 선택하면 전주 PNB풍년제과, 군산 쌍용반점 등 도내 13개 업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천연꿀, 참기름, 청자제품, 친환경 돌솥 등 다양한 답례품이 전시됐으며, 약과와 식혜 등 일부 품목은 시식·시음 코너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백경태 전북자치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