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시와 울산청년지원센터는 12월 17일 오후 2시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형 청년주도 성장도시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울산청년지원센터의 활성화 이행안(로드맵) 및 지역 청년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환 울산시 기업투자국장, 권순용 시의회 청년특별위원장, 중앙청년지원센터 및 광역·기초청년센터 관계자, 울산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토론회에 앞서 진행되는 제언 발표 시간(세션)에서는 울산 청년정책의 주요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와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참여와 거버넌스 활성화, 청년일자리와 지역산업 생태계, 청년문화와 지역정착, 기초청년센터의 역할과 과제, 울산형 청년주도성장도시 조성 등 5개 분야의 현장 기반 제안을 발표한다. 발표자들은 청년참여 구조 강화, 기초센터의 현장 중심 기능 확대 등 울산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는 중앙청년지원센터 임대환 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발표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울산의 청년정책에 대한 현황 점검과 앞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12월 17일 오후 3시 감염병관리과 사무실에서 5개 구군 보건소 및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함께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결핵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치료·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는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 사업 추진을 비롯해 취약계층과 고위험군 대상 결핵 관리 강화,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 확대, 결핵 환자 치료 연계와 관리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 중심의 결핵 관리 사업과 대한결핵협회의 전문 기반(인프라)을 연계해 보다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전체 결핵 환자 가운데 노인 환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경로당 중심 결핵 검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힘내라 소상공인 축제(페스티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울산페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응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페이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가 전액 재원을 마련해 추진된다. 12월 한 달간 울산사랑상품권(울산페이)으로 누적 30만 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최대 10만 원 상당의 울산페이 적립금(캐시백)을 지급한다. 행사(이벤트)는 12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울산페이 앱에 ‘응모하기’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내년 1월 15일 발표된다. 행사(이벤트) 혜택으로는 울산페이 캐시가 제공된다. 1등 5명에게 10만 원부터 5등 1,000명에게 5,000원까지 총 1,235명을 대상으로 1,000만 원 규모로 울산페이 캐시가 지급된다. 지급된 캐시는 울산페이 가맹점 중 음식업종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해, 다시 지역 골목상권으로 환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이벤트)는 운영대행사의 사회 공헌 차원에서 추진되는 의미 있는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에스케이-아마존웹서비스(SK-AWS)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계기로 연관산업을 유치해 ‘인공지능 수도 울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울산시는 12월 17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8층 기업투자국장실에서 관계 부서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연관산업 유치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를 발판으로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도약을 선언하고, 정부의 ‘인공지능(AI) 고속도로’ 전략 등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연계된 연관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할 필요성이 커진 데 따라 추진됐다. 용역은 내년 6월까지 진행되며, 세종지능경영원(주)이 수행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연관산업 생태계 조사와 울산의 산업 여건 분석을 통해 유치 대상 산업과 유망 기업군을 도출하고, 투자 동향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업 유치 전략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울산의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한다.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는 공직윤리제도의 적절성을 확보하고 제도 개선 및 우수 사례 발굴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올해는 광역·기초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전국 2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산등록 및 심사, 취업·행위 제한 등 11개 분야 30개 항목에 걸쳐 평가가 진행됐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 운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영성 감사관은 “공직자가 업무 관련 정보를 이용해 부정한 재산 증식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재산 심사를 엄격하게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부패 청렴 정책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청렴 으뜸도시 울산’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상은 12월 16일 오후 2시 세종청사에서 열린 공직윤리 업무 담당자 연수회(워크숍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정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시 본청과 5개 구군이 모두 특전(인센티브)을 받아 총 1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평가 결과, 시 본청은 3억 원을, 구․군 중에서는 중구·동구·북구·울주군이 각 1억 5,000만 원, 남구가 1억 원을 지원받아 구․군 특별교부세는 총 7억 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평가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비쿠폰 사업을 추진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다. 울산시는 소비쿠폰 지급 실적과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홍보 실적 등 5개 분야 9개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울산시는 지방비 분담률을 광역 80%, 기초 20%로 결정해 광역 재정부담을 늘렸다. 이는 대부분의 시도가 50:50 또는 60:40 비율인 것과 비교해 높은 수준으로, 구군의 재정 부담을 줄여 신속한 예산 집행과 쿠폰 지급을 가능하게 한 점이 우수한 평가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6일 정책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울산광역시교육청기술직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교육청지부 등 4개 지방공무원 노동조합연대와 ‘2025년 하반기 노사협의회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처우 개선으로 균형 있는 직장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양측이 체결한 단체협약에 따라 해마다 상하반기 정례적으로 열고 있다.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지방공무원노동조합연대는 지난 10월 13일 사전협의를 시작으로 부서별 안건 검토와 두 차례의 실무협의를 거쳐 총 18개 요구 안건 가운데 13개 안건에 대해 합의했다. 합의된 주요 내용에는 학교 행정실 업무 경감을 위한 절차 개선이 포함됐다. 수의계약 시 제출 서류를 통합해 행정자료를 간소화하고, 세입·세출외현금 4대 보험 이체 기간 변경, 인사 발령 대장 전자적 관리 방안 마련 등이 추진된다. 지방공무원의 역량과 복지 향상을 위한 조치도 강화된다. 지방공무원 마음 건강 치유(힐링) 프로그램 운영, 자발적 교육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6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울주군 공직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트렌드 코리아: AI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새해를 앞두고 직원들이 내년 대한민국의 트렌드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며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동저자로 다양한 집필 활동과 강연 경험을 쌓아온 서유현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내년 핵심 트렌드를 공유했다. 특히 AI 기술이 행정과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과 직무 현장에서 공직자가 갖춰야 할 태도와 역량 등에 대해 폭넓게 소개했다. 이순걸 군수는 “앞으로 향후 몇 년간은 AI와 디지털 전환이 본격적으로 행정을 바꿔놓을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울주군 직원들이 시대 흐름의 변화를 먼저 읽고 군민을 위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내년도에도 미래행정과 업무혁신 등 다양한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추진해 공직자 역량 강화와 스마트행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6일 상북면 덕현리 산240-19 일대(구 국지도69호선)에서 울주경찰서, 울주군 자율방재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폭설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예기치 못한 폭설 발생 상황을 가정해 민관 합동으로 교통 통제, 우회로 안내 및 가상 문자 발송(CBS), 신속 제설 등 재난 대응방법을 숙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설차량 6대, 울주경찰서 순찰차 1대, 지역자율방재단 및 읍면 공무원 등 인력 40여명과 장비를 투입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대응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갑작스러운 폭설이 오더라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교통 통제 및 제설작업을 실시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12월 16일 오후 4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5 울산광역시 중구 관광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중구 관광진흥위원회는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업 등을 심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울산관광협회·울산문화관광재단·호텔업계 관계자 등 관광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과 사람을 잇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지역 체류형 관광 기반 시설(인프라) 구축 △지역 관광수요 창출 창작물(콘텐츠) 개발 등 3대 추진 과제 9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2026년도 중구 관광진흥 계획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내년도 관광 시장의 동향을 살펴보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상육 울산광역시 중구 관광진흥위원회 위원장(중구 부구청장)은 “이번에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중구를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가 12월 16일 오후 4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평화통일 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위원, 사회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김일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평화공존전략센터장은 ‘현정부의 대북 통일정책과 한반도 정세’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남북관계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회장은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역할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16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열고, 평생학습대학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평생학습 유공 표창 수여 ▲2025년 평생학습 우수사례 공유 및 2026년 사업 방향 안내 ▲한글교실 시화전 수상작 낭독 ▲평생학습 참여 소감 발표 ▲학습 결과물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생학습 참여 소감을 발표한 영어 동아리 'Lifelong English Club'은 일상 속 영어 소통을 중심으로 한 학습 공동체 활동 사례를 소개, 평생학습 동아리가 주민 간의 소통과 협력 증진은 물론, 재능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등 긍정적 역할을 알리기도 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해 동안 추진해 온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 공유는 물론, 평생학습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반을 더욱 강화해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16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본회의를 열고, 올해 노사민정 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안전과 상생으로 함께하는 건강일터 북구'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노사민정은 공동선언문을 바탕으로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산업재해 예방,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 취약노동자 보호, 지역 안전문화 확산 등의 실천을 약속했다. 이번 선언은 변화하는 산업구조 속에서 지역 제조업의 안전과 상생 체계를 강화하고, 근로환경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 합의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원·하청이 공존하는 북구 산업구조에서는 안전과 상생을 중심으로 한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북구는 이번 공동선언문을 기반으로 노사민정 공모사업 발굴, 상생협력 실천과제 실행, 안전·노동환경 개선 추진상황 점검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발전과 노동환경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북구는 올해 4개 분야 27개 노사민정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일자리와 근로환경 개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석주 의원(농소2동, 농소3동)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울산광역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청소년 중독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4명 이상(42.6%)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이는 전년보다 2.5% 증가한 수치다. 또한 질병관리청의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서는 고등학생 최근 30일 이내 흡연율 3.6%, 음주율 9.7%로 나타났으며,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조사에서는 재학 청소년 100명 중 4명(4.3%)이 도박을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통계는 청소년 중독의 심각성을 보여주며, 지자체 차원의 예방·치유 체계 마련이 시급함을 보여준다. 이번 제정 조례안은 유해 약물, 흡연, 알코올, 도박, 게임, 스마트폰 등 다양한 중독 요인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예방 및 치유 지원에 필요 사항 등을 규정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공진혁 의원은 16일 울주군 내원암 일원에서 임도개설 사후관리와 보호수 보호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공 의원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문화예술과ㆍ녹지공원과, 울주군 산림휴양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난 4월 임도개설 현장점검에 이어 후속 관리 상황과 함께 인근 문화재 보호까지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자리였다. 공 의원이 지난 4월 발의한 '울산광역시 산불방지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핵심 내용인 임도 개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공 의원은 “임도는 산불 대응뿐만 아니라 산림 관리와 문화재 보호에도 필수적인 인프라”라며 “지속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실효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내원암 입구에 위치한 보호수의 관리 상태도 면밀히 살펴봤다. 이 팽나무는 500년 가까운 세월을 품고 있으며, 높이 약 18m, 둘레 약 6.5m에 이르는 시 지정 보호수로,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노거수 중 하나다. 공 의원은 "오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