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운영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유곤)가 행정사무감사와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구조적 개선과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약 534억 원 규모의 대규모 지역상생 성과를 이끌었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인천시 경제산업본부로부터 ‘인천e음(코나아이) 불법·부정행위 관련 행정사무조사 처리결과’를 보고 받고, 그간의 감사·조사 성과와 후속 조치 이행계획 등을 종합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는 인천e음(코나아이) 불법·부정행위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사 결과와 지난해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문제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는 자리로, 단순한 시정 요구를 넘어 인천사랑상품권 운영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신성영 의원(국·중구2)은 행정사무감사와 특별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운영대행사 회계·재무 검증의 실효성 부족, 대행사 관리·감독 체계의 한계, 지역사회 환원 및 기여 전무 등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AI 라이브러리 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AI가 일상 전반에 활용되는‘AI 시대’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AI 기술을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이를 위해, 계양도서관은 ‘AI 라이브러리 존’을 구축하고 제미나이-챗지피티(Gemini-ChatGPT)와 퍼플렉시티(Perplexity)용 좌석을 설치해 운영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과거 도서관이 책을 통해 지식의 평등을 실현해 왔다면, 이제는 AI를 통해 기술 활용의 평등을 실현해야 할 시점”이라며 “시민들이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창의적 도구로 활용해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원순환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료기증 캠페인 ‘비움·나눔·채움’을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과 기관에 잠자고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계양도서관 장서로 활용하거나 작은도서관·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에 재기증함으로써 기증, 나눔, 활용이 선순환되는 독서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기증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발행된 도서이며, 자료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하거나 장서 여건이 열악한 기관에 재기증된다. 계양도서관은 이 캠페인을 통해 지난 2년간 총 2,856권을 소장 자료로 등록했으며 938권을 지역사회에 재기증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료기증 방법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스마트창의교실의 일환으로 ‘카미봇과 떠나는 모험여행’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코딩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6~7세)와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 카미봇 자율주행, 다양한 도형 그리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디지털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2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수업에 필요한 교구는 도서관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장르별 비대면 함께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읽으며 독서의 폭을 넓히고, 비대면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월 대면 활동 1회와 비대면 활동 10회로 운영되며 이달의 선정 도서를 함께 읽으며 독서 활동을 이어간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독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소통과 지속적인 독서를 실천하며, 시민들이 독서 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기 모집은 2월 5일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기수 모집 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3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동아리 ‘생각 톡톡!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으며, 매주 새로운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 남기기, 상상 컷 만화 그리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은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곳곳을 무대로 펼쳐지는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참여할 공연 전문예술인 및 단체를 오는 9~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남동구 내 공원, 광장, 도로 등 일상 공간을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구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퍼포먼스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전 장르로, 18세 이상 예술인 또는 대표자가 18세 이상인 예술단체라면 지원할 수 있다. 회당 30분 이상의 완성도 있는 거리공연이 가능한 경우 참여가 가능하며, 남동구 ‘푸를나이’ 출신 청년 예술인과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등본,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중 하나라도 주소지가 남동구로 되어 있는 예술인·단체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 예술인·단체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서류 및 영상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남동구 전역의 곳곳에서 팀당 총 4회의 거리공연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을 위해 ‘남동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본격적인 남동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협의체는 통합돌봄의 기본 방향과 지역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박종효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협의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남동지사와 국민연금공단 남동연수지사를 비롯해 남동구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인천시 간호사회, 병원 등 보건의료 분야 대표 6명과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자활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복지·돌봄·주거 분야 대표 6명, 관련 분야 대학교수 등이 참여했다. 최근 개최된 첫 정기회의에서는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통합돌봄 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기관 간 효율적인 연계 방안과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남동구는 ‘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 관리’ 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 관리 슈퍼비전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현장에서 사례 관리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통합사례 관리 사업 수행 과정 ▲행복e음 시스템 교육 ▲현장 슈퍼바이저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사례 관리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담당자는 “사례 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여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담당자들의 대응 역량이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통합사례 관리’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회복을 돕는 사업으로 구 복지정책과와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 14명이 참석해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심사계획(안)과 마을공동체 성과 평가 보상(안)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했다. 위원들은 공모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고, 각 공동체의 성장 단계와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평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성과 평가 결과를 단순한 점수화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보상 체계로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역 내 마을공동체 기반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위원회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사업 일정과 기준을 확정하고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행정 기관은 공동체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1. 20. ~ 5. 15.)을 맞아, 지난 4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유관기관(옹진·부천산림조합)과 함께 도서지역의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옹진 섬을 찾는 관광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인화물질 사용 및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추진된 예방 활동이다. 도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포하고, ‘산행 중 취사 및 흡연 금지’, ‘입산 시 산불 조심’ 등의 주요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군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에는 바람까지 더해져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다”면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성공을 돕는‘동구 청년 취업 부트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며 3월~5월까지 매월 5명씩 총 15명이 참여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39세 구직을 원하는 청년으로 ▲인공지능(AI)기반 취업역량강화 집합교육 ▲일·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등 맞춤형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을 통해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032-770-6652),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032-715-79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급변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보건·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과 온라인 채용시스템에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일반구분모집 23개 과목 591명과 장애구분모집 5개 과목 6명으로 총 597명이다. 합격자 성별은 여성 58.5%, 남성 41.5%의 비율을 보였으며, 합격자 중 졸업자는 81.2%, 졸업 예정자는 18.8%로 분석됐다. 합격 여부 및 성적은 2월 12일까지 인천시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응시자 본인이 조회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의 임용 서류는 2월 19일 교육청에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는 2월 9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이틀간, 1년 이내 정년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134명을 대상으로‘2026년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재취업지원서비스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교육 60명, 비대면교육 74명이 참여했으며, 연수 과정은 ▲현재의 삶과 미래 계획 점검 ▲효과적인 재취업 성공 전략 ▲능력 개발을 위한 정부지원제도 활용법 ▲퇴직 자산 점검 등의 재무 설계 ▲퇴직 이후 사회공헌 및 진로설계 ▲퇴직 후 행정처리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퇴직 이후 재취업과 새로운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덜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생애 설계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은퇴 이후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역량강화 연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상처를 넘어 일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문가 28명을 전담지원관으로 신규 위촉하고, 기존 지원관들과 함께 현장 지원 역량을 결집·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피해학생 및 보호자 상담 기법, 트라우마의 이해와 정서적 지지, 지역사회 전문기관 연계 방안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전문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어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28명의 지원관이 피해 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고 온전한 회복을 돕겠다는 사명감을 다졌다. 이로써 인천시교육청은 총 56명의 숙련된 전담지원관 인력풀을 확보했으며, 이들은 오는 3월부터 피해 학생과 매칭되어 사안 처리 전 과정에 걸친 정보 제공은 물론, 법률·의료·학업 지원 등 학생의 일상 복귀를 돕는 ‘치유 조력자’로 활동한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번에 위촉된 56명의 전담지원관과 신설을 준비 중인 심리치유지원단은 학교폭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