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월 2일 열린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목포 대양산단 입주기업의 김 수출 실적이 전남 실적으로 정상 집계되도록 개선된 사례를 언급하며 전남 수출 통계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관세청과의 협의를 통해 수출 신고 시스템에 대양산단 부호 입력이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타 지역으로 집계되던 김 수출 실적이 전남 실적으로 온전히 반영되게 됐다”며 “이는 기업 현장의 애로를 출발점으로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제 제도 개선까지 이뤄낸 적극행정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개선으로 물류비 지원, 수출 지원사업 참여 등 각종 정책에서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기대된다”며 “타 지역으로 집계되던 수출 실적이 정상 반영된다면, 농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 목표 역시 보다 현실적인 수준에서 판단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다만 이번 성과를 김 수출에 국한된 개별 사례로만 볼 것이 아니라, 전남 수출 통계 관리 전반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에서 생산·수출됐음에도 본사 소재지 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월 2일 전남개발공사 업무보고에서 여수 죽림지구 전선 지중화 문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주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고려한 실질적인 해결 노력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 당시 주민 안전과 도시 미관 차원에서 전선 지중화 필요성을 제기했고, 당시 전남개발공사가 여수시·한전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다”며 “그러나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는 죽림지구가 준공 및 공공시설물 정비 중심으로만 정리돼 있고, 전선 지중화는 여전히 별도 사업으로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해당 전신주는 과거 LH 개발 과정에서 다른 지구에서 이설된 시설로, 현재 죽림지구 사업구역 외부에 위치해 있다”며 “전력 공급 대상도 죽림지구가 아닌 소라·화양 구간으로 확인돼, 법률 검토 결과 개발공사가 공사비를 부담할 명확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자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개발부담금을 여수시에 납부하는 구조인 만큼, 여수시가 해당 재원을 활용해 공사를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라며 “현재로
(포탈뉴스통신) 여수산단로타리클럽과 키다리아저씨 단체가 지난 1월 30일 여수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책가방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받은 책가방은 올해 입학하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 초등학생 8명, 중학생 23명 등 총 31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두 단체는 지난 2016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책가방과 학용품 세트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누적 후원 금액은 2천 2백여만 원에 이른다. 여수산단로타리클럽 김대윤 회장과 키다리아저씨 단체 김남협 회장은 “아이들이 새 가방을 메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드림스타트를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영양·교육·문화·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오는 6일 시청 회의실에서 부서별 서무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서무담당자 직무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정기인사로 서무 업무를 맡게 된 신규 및 저연차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다수 부서의 서무가 저연차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을 고려해 업무에 따른 부담감을 해소하고 행정의 기초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부 교육 내용은 ▲기본적인 서무의 역할 및 보안 교육 ▲복무 관리 규정 ▲후생 복지 및 공무원 연간 교육훈련 계획 ▲동향 보고 및 보고서 작성법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실무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각 분야의 실무 팀장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무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주요 사항 등을 전달하며 교육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움직여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이 업무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여수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인지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유인도서의 체계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YEOSU 섬 STORY’ 섬별 맞춤형 통합 데이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 구축을 통해 섬박람회 기간 동안 부행사장인 금오도와 개도 등 관내 섬 지역의 균형 있는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요 섬들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수요자 중심의 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데이터 구축 대상은 관내 유인도서 중 금오도와 개도를 포함한 10개 도서로 교통·편의시설·역사·문화는 물론 섬별 축제, 볼거리, 먹거리, 트레킹 코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해 체류형 섬 관광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오는 3월까지 섬별 데이터 구축 기초자료를 확정하고 4월부터는 팸플릿 제작과 함께 K-관광 섬패스와 연계한 여수엔 홍보, JN투어, 섬박람회조직위원회 공식 누리집 및 시청 누리집 게시 등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스마트한 섬 관광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섬별 데이터는 섬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관광객에게 지속적으로 제공되며 축적된 자료는 정보 제공 이외에도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생활권과 인접한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체계를 구축해 최근 빈번해지는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산림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관내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72개소로 산림청에서 실시한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기초조사’ 결과 위험도 60점 이상으로 분류된 지역을 바탕으로 선정됐다. 조사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50일간이며 총사업비는 5,040만 원이 투입된다. 실태조사는 대상 지역의 지형·지질·사면 상태·배수 여건 등 산사태 발생 가능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위험도 평가를 통해 관리 필요성을 판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는 산림청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보다 정밀하게 진행될 것”이라며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 우려 지역을 집중관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의 첫걸음인 ‘벼 종자 발아력 검사 서비스’를 2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자가 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들이 못자리 설치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싹틔움 불량 등의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지역 내 벼알이 검게 변하는 ‘깨씨무늬병’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자가 채종 종자의 감염 가능성과 활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파종 전 발아력 검사는 필수 절차로 강조되고 있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부터 4월 말까지 벼 종자 450g(종이컵 약 3컵 분량)을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병해충진단실로 제출하면 된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의뢰 후 10일 이내에 발아율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농업인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검사 서비스를 활용해 풍년 농사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여수시 정현구 부시장은 지난 3일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을 방문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업무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 부시장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 유지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도심 교통 편익 증진 ▲캠핑장 및 체육시설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오는 4월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과 9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행사 기간 중 많은 방문객이 올 것을 대비해 공단 차원의 선제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 주차·편의시설 관리, 청결 유지 등 전반적 운영 준비에 협력을 요청했다. 정현구 부시장은 “도시관리공단의 업무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질서있는 도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공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도시관리공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각종 행사와 관광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지원사업 일환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내용은 임차인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하면서 부담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하고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으로 연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원, 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 5백만 원 이하이다. 지원금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24 또는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안심전세포털을 통해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저소득 임차인과 신혼부부는 HUG 보증료 할인 대상에 해당돼 보증 신청 시 보증료 지원사업이 자동으로 신청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시는 병·의원과 약국, 공공보건기관 등 총 289개소를 당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으로 지정·운영해 연휴에도 원활하게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여천전남병원, 여수전남병원, 여수제일병원, 여수한국병원 등 4개 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여수시콜센터, 119 종합상황실, 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여수시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 시간이 상이하므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관내 청년들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한다”는 각오로 청년지원에 나섰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총 520억 원을 투입, 청년의 준비–경험–취업–결혼·주거–참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청년의 삶 흐름에 맞춰 취업 준비 단계의 비용 부담 완화부터 지역에서의 경험 제공,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 주거와 자산 형성, 지역사회 참여 등 각 단계별 구체적 시행안을 마련했다. 시행계획은 ▲일자리(14개) ▲주거·정착(21개) ▲생활(9개) ▲소통·참여(10개) ▲교육(7개) 등 5개 분야 61개 사업이며 이 가운데 많은 예산이 주거·정착 분야에 집중 편성됐다. ▶시험·학자금부터 낮춘다… 준비 단계 비용 경감 취업 준비 과정에서는 발생하는 경제적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한다. 취업 직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준비 비용을 낮추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데 지원의 초점을 맞췄다. 청년자격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학 시험과 국가기술자격, 한국사 등 취업과 직결되는 시험을 대상으로 응시료를 지원해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한다. &nb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장흥2)은 지난 2일 관광체육국 업무보고에서 2026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계획을 점검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맞는 시책 추진을 주문했다. 윤명희 위원장은 질의를 통해 “전남에서 최초로 시행한 반값여행 시책이 효과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한 전국 사업으로 확대 시행하므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계획 등 면밀한 검토를 통해 전남 시·군이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가 외국인 방문지의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다극 체계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중인 지역거점 조성 계획에 대해 언급하며 “남도만이 가진 남도콘텐츠를 상품화하여 수도권과 연계하는 관광 프로그램 등의 확장형 정책 발굴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윤명희 위원장은 “특화된 콘텐츠 발굴과 함께 관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박”이라고 강조하며, “동부권에 집중되어 있는 숙박 인프라가 중·서부권에도 유치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새해를 맞아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대한 장학금 기탁 릴레이가 시작됐다. 릴레이 기탁자는 ▲진도농업협동조합 2,000만 원 ▲제일타카(주) 대표 김희숙 1,000만 원 ▲대한건설협회전라남도회 500만 원 ▲진도군골프협회 212만 원 ▲진도군문화관광해설사 장재호 200만 원 ▲산들바람작목반영농조합법인 대표 고우판 100만 원 ▲(유)다연종합건설 100만 원 ▲진도군내중학교 학생 일동이 68만 2천 원을 기탁 했다. 기탁자 중 진도군내중학교 학생들은 학교 축제인 ‘뒤뜰야영축제’에서 체험 부스(까페, 분식 등)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을 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 했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해 달라고 학생회에서 찾아와 직접 전달했다. 한편,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 장학금, 명문고 육성사업, 진도사랑골든벨 등 많은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며, 많은 학생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은 지난 2일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 약 17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인증 의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어업법의 개정에 따라 도입된 ‘인증 의무교육’으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갱신하는 농가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친환경 인증제도의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농약 잔류 허용 기준 ▲생산기록부 작성 요령 ▲사후관리 대응 방안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재 진도군의 친환경 농가는 총 995 농가(유기농 651, 무농약 344)이며, 재배면적은 2,249헥타르(ha)(유기농 1,574, 무농약 675)로 집계됐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의 유효기간은 1년이고, 2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을 2년에 1회 이상 이수해야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친환경 인증 의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포탈뉴스통신) 영암도기박물관이 이달 9~13일 ‘2026년 생활도예 및 전문도예 교육’ 신규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도예를 영암군민의 생활 문화예술 활동으로 확산하고, 단계별 전문 교육으로 취미부터 자격증, 공방 창업까지 나설 수 있는 지역 도예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것. 특히, 3년째 운영 중인 전문도예반은 도예기능사 자격증 취득과 창작, 창업, 지역 작가 활동 연계를 목표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운영한다. 생활도예반은 3~5월 매주 목·요일, 전문도예반은 3~11월 매주 수·목·금 요일 오후 2~5시 운영된다. 20명을 모집하는 생활도예반은 영암군민 누구나, 10명을 선발하는 전문도예반은 도기박물관 도예교실 수강생 또는 도예 관련 교육 이수자가 신청할 수 있다. 생활도예반은 전문 도예작가의 지도로 도기 제작 기초과정부터 다양한 기법, 생활 도기 제작까지 배우고, 교육 수료 후에는 전시 참여, 동아리반 가입 등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전문도예반은 물레 성형, 장식기법, 도예 이론 등을 거쳐 도예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나선다.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