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저소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차인이 이미 납부한 반환보증 보증료 심사를 거쳐 최대 40만 원까지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 대상 주택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며, 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신청인의 연령과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청년과 신혼부부 신청자에게는 납부한 보증료의 전액(최대 4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외 신청자에게는 납부한 보증료의 90%(최대 40만 원)를 지원한다. 다만,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 임대 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나, 법인 임차인(회사 숙소 등)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봉산 주변 및 인근 골목길 일대에서 ‘2026년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일제히 정비하고, 행정안전부의 ‘우리 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청소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순환과와 숭의4동, 용현1·4동, 도화1동, 주안2동 등 4개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 자생 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관할 동별로 지정된 구역에서 청소를 시작해 수봉산 주변 도로변과 골목길의 생활 쓰레기, 방치된 폐기물,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수봉공원에서 집결했다. 최종 집결지인 수봉공원에서는 ‘우리 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라는 주민 자율 환경 정화 의지를 다졌으며, 특히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구는 이번 합동 대청소를 포함해 오는 4월 3일까지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간부 공무원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 현장에 모인 간부 공무원들은 구호 제창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신청사 건립의 신속한 추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이날 성명서에 따르면, 현재 미추홀구청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지 않으며, 노후하고 분산된 건물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직원들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구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신속한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신청사 건립 사업이 지연되는 상황을 우려했고, 과거 신청사 건립을 위해 몇 번의 시도가 무산된 만큼 신청사 건립은 협약대로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당초 구와 ㈜디씨알이가 맺은 약정서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은 2026년 2월에 착공되어야 했으며, 2029년까지 총 800억 원의 민간 재원을 투입해 공공청사를 건립하고 이를 공공기여의 일환으로 기부채납하는 사업이다. 양측은 지난 2025년 2월 양해각서(MOU)를 맺고 같은 해 4월 본 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기존 청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대강당에서 ‘기쁘게 지역사회 환경을 개선하자!’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은 신노년세대 ‘제로웨이스트 리더’ 양성하는 사업이다.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는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생활 방식이다 프로그램에는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참여해 ‘제로웨이스트 리더’로 활동하며 환경 캠페인과 자원순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신노년세대를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선배시민’으로 재조명하고,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참여 모델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세대 간 환경 인식 개선 활동에도 참여해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양미희 산곡노인문화센터장은 “환경 문제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신노년세대가 지역사회 환경 실천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오는 4월 20일까지 주민이 직접 지역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별 찾아가는 맞춤형 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지역위원회(주민자치회 대행)와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부평구 22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구의 예산 전(全) 과정에 참여하는 재정 민주주의 제도다. 구는 마을 의제 발굴 및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지역위원회’와 주민 제안사업을 심의하고 구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서를 제출하는 ‘주민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참여예산 우수사례 이해 ▲제안서 작성 및 구체화 방법 ▲사업 모니터링 방법 등을 기초형과 심화형 과정으로 나눠 동별로 선택해 이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AI(챗봇)을 활용한 제안서 작성법 교육을 새로 도입해 주민들이 쉽게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동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구상하고 제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의견이 실제 예산에 반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정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개별공시지가(올해 1월 1일 기준)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오는 4월 6일까지 실시한다. 열람 대상은 부평구 전체 필지 중 표준지 1천372필지를 제외한 3만8천516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부평구청 누리집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구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제출서 양식은 부평구청 누리집 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특히, 부평구는 지가 산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거버넌스 참여제’를 운영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의견 제출인·감정평가사·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토지 이용 상황과 특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평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되며,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포탈뉴스통신) 전국 최장 규모의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인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이 은은한 반딧불 조명과 함께 야간 힐링 산책로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3동‘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에 야간 경관 및 반딧불 조명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은 총연장 5.14km로, 계단 없이 평균 경사도 6% 이하의 완만한 길로 조성되어 평소 등산이 어려운 이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여기에 전 구간에 걸쳐 야간조명을 설치해 해가 진 후에도 누구나 불편함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무장애나눔길 시작점부터 약 600m에 이르는 화강석판석길 계곡부에는 LED 반딧불 조명을 설치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 이용객의 힐링 산책로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야간조명은 일몰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되며, 이중 반딧불 조명은 매시간 정시부터 20분간만 운영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봄을 맞아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의 반딧불 조명 아래 힐링 산책을 하며 건강과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소한 불편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지역 내 사회적기업인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대표 윤기상)로부터 사랑의 쌀(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는 2010년 설립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능 개발,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회적기업이다. 현재 용지·화장지 생산 및 인쇄 사업을 운영하며 중증장애인과 노인, 청년, 다문화 등 취약계층이 함께 근로하는 일터를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공공기관의 가치소비 확산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고 이를 취약계층 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에 재투자하며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켰다. 윤기상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자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구청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8년째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 관계자분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가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16일 검단가온중학교 일대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인근 통학로와 도로 일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서구청 교통정책과와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검단가온중학교,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교 주변을 지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안전운전,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및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 등을 안내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하는 등 통학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서구는 개학기 동안 학교 주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한 등굣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노인여가시설을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복지관 및 노인문화센터 이용 어르신 및 기관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구보건소와 인천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 나은병원 공공의료본부가 협력해 추진한다. 또한 경로당의 경우 서구보건소 담당자가 방문해 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개인위생의 중요성 ▲손씻기 장비를 활용한 올바른 손씻기 체험 교육 ▲어르신 고위험 감염병(인플루엔자, 결핵, 폐렴, 대상포진 등) 예방법 ▲말라리아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진행된다. 아울러 65세 이상 무료 예방접종 안내문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이 지역 내 건강복지 서비스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감염병으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위생 습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사업과 건강교육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식품사고 예방과 음식점 주방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방 후드, 환풍기, 배기구 등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소당 최대 100만 원(지원금 80%, 자부담 20%)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사업 신청서 ▲2025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지참해 서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 업소는 현장평가와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서구청 식품위생과 식품지도팀에 문의하면 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소규모 영세 외식업소의 시설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주방 환경을 개선해 보다 쾌적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현장 방문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수시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에는 ㈜대원테크놀로지(대표 박명현)와 ㈜우앤이(대표 우춘택)를 방문해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원테크놀로지는 2013년 창립된 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승강기 설치용 하네스 케이블 및 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지난 12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설치 케이블 ▲승강로 체인 조명기기 ▲산업용 리프트 제어반 등 다양한 승강기 관련 제품을 공급하며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이어 방문한 ㈜우앤이는 전력전자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용 기기 제조사에 전기자재 부픔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신재생 에너지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태양광 인버터 ▲EV충전기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대원테크놀로지와 ㈜우앤이처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서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연수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3·4학년)를 대상으로 ‘1일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인솔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이용법 및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연령별 수준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의 그림책 ‘도서관이 키운 아이’ 읽기와 손유희·동물 교구 체험, 초등학교 3·4학년 대상의 ‘파닥파닥 해바라기’ 읽기와 나만의 감정 그림엽서 만들기 등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릴레이 ‘임진모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대중음악에서 얻는 인문학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과 K팝의 성공 요인, 사회적 가치 등을 조명한다. 특히 시민들이 강연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대중음악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평론가의 저서 전시를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7일부터, 예비 작가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저자학교 1기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서 공식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에세이의 이해 ▲개요 및 구성 잡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만들기 ▲브런치 작가 계정 등록 및 투고 노하우 등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실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