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진천군청년센터는 22일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군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유기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년층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9월 개소한 진천군청년센터는 지역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서비스 연계, 공동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통합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상호 의뢰·연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우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통합적 복지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진천군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삶의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은 장애인 주간을 맞아 22일 좌구산 일원에서 지역 장애인들의 정서적 힐링과 소통을 위한 ‘좌구산 봄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증평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 4곳에서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좌구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숲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봄 숲의 생태를 배우고, 천천히 숲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겼다. 이어 △꽃차 체험 △족욕 체험 △VR 체험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오감을 활용해 자연을 느끼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과 참여 편의를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활동 동선을 세심하게 설계해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최원하 센터장은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응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 자리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장애인복지를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함께한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22일 삼성실내체육관에서 농협 음성군지부 및 삼성농협과 함께 농촌 어르신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 전문 의료진과 안경사 등이 직접 찾아가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삼성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2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행사에는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과 보건의료통합봉사회 등 전문 의료진, 그리고 삼성농협 고향주부모임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해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농사일로 고질적인 통증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한 한방 진료 △구강검진 △시력검사(검안) 및 맞춤형 돋보기 지원 등 고령층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가 제공됐다. 구도현 농정과장은 “평소 바쁜 영농 활동과 교통 불편으로 병원 방문을 미루던 어르신들이 이번 왕진버스를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활력을 되찾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업인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이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아낼 ‘음성박물관’ 건립이 큰 걸음을 내디뎠다.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박물관건립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탄력을 받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예산편성 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엄격하게 검증하는 제도다. 군은 충북혁신도시 조성·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확장·다문화 인구 유입 등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 여건을 강조하며 문화 기반 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오랜 준비와 다양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 번에 걸친 끈질긴 도전 끝에 마침내 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음성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한봉규)·충북대학교박물관(관장 김범철)·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소장 박신의)와의 학술연구, 국원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장준식)과의 유물 조사, 그리고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과 함께한 ‘미리 만나는 음성박물관 대학’ 프로그램 등 전문가와 군민이 함께 박물관의 밑그림을 그려온 5년 간의 과정이 이번 통과의 든든한 토대가 됐다.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고층 건물을 활용한 재난 감시체계를 확대 구축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나섰다. 시는 22일, 충주 푸르지오, 충주3차 푸르지오,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 아파트와 ‘재난 모니터링 CCTV 설치·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층 건물의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도심 내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아파트 측은 CCTV 설치를 위한 옥상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는 시스템 구축부터 운영 및 유지관리를 전담하는 민·관 협력형 안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시는 지난해 △충주의료원 △호암우미린 아파트 △서충주 삼일파라뷰 2차 아파트 등 고층 건물 3곳에 시스템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 3개소를 추가하며 재난 감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특히 고층에서 수집된 영상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되어, 시민들에게 실시간 도시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아파트 관계자들은 “시민 안전을 위한 공익적 목적에 깊이 공감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부터 문화회관 앞 어린이공원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 저녁 급식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25회 운영을 통해 6,51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매주 화요일 저녁 정기 운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식사 지원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재개 첫날에는 ‘1365서포터즈’가 참여해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배식, 정리까지 전 과정에서 나눔을 실천했다. 정성껏 준비된 식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돼 따뜻함을 더했다. 제천시자원봉사센터 박종철 센터장은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를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문화회관 앞 어린이공원에서 운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소장 최순남)는 지난 21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등산객과 방문객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산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업소 직원 13명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등산로 입구에 직접 나서 등산객과 방문객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업소는 “함께 머무는 숲을 지키기 위한 약속! 그 약속의 시작은 산불예방!”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입산 시 라이터·성냥 등 인화물질 휴대 금지를 안내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홍보했다. 최순남 소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져 소중한 산림 자원이 잿더미가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캠페인과 순찰 강화를 통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이 평균 6.72대 1이라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 마감 결과, 교육행정 9급 등 7개 직렬 총 158명 모집에 1,061명이 지원해 평균 6.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시자 중 남자는 476명(44.86%), 여자는 585명(55.14%)로 남자에 비해 여자 지원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인원이 응시한 직렬은 교육행정(일반) 9급으로 84명 모집에 695명이 응시하여 8.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험장소 공고는 6월 9일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 '채용/시험'을 통해 공고하고, 오전 9시부터 충청북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응시자 본인이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을 준비할 계획이며, 응시생들은 남은 기간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북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지난 21일 자원안보 위기와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은읍·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약 행동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보은읍과 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불필요한 전등 끄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소비 실천 등 생활 속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은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언문 낭독과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약속’ 캠페인을 펼쳤으며, 한양병원 사거리 일원에서는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같은 날 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도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이선희 산외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신
(포탈뉴스통신)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비료 가격 오름세와 수급 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 현재 비료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중동지역 긴장 고조는 주요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농업 생산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작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토양검정실을 상시 운영하며, 농가를 대상으로 분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농업인이 직접 토양 시료를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에 의뢰하면 무료로 분석받을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맞춤형 시비 처방서를 제공받아 영농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식량축산팀(☏043-540-5778)으로 하면 된다. 토양 시료 채취는 한 지점당 표토의 이물질이 있는 겉흙을 약 1cm 정도 제거한 뒤 첫 삽을 덜어내고, 옆면의 흙을 표층부터 작토층 깊이까지 채취하면 된다. 작토층 기준은 벼 18c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입국해 오는 8월 11일까지 5개월간 지역 농가의 농번기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4월 21일 기준) 578농가에서 연인원 1,321명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4월 2주차(4월 13일~18일)에만 114농가에서 연인원 251명이 이용하는 등 영농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현장 활용도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정부와 협약을 맺고 근로자를 도입·관리하는 제도다. 군은 이를 통해 적기 영농과 농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남보은농협이 운영 주체가 돼 근로자를 고용한 뒤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근로자들은 입국 후 근로계약 체결과 안전·인권 교육, 농작업 기초교육 등을 마치고 과수·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제104회 어린이날과 어린이주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행사,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어린이주간 기념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은 5월 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관람은 무료이며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매로 진행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보은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기념식과 마술공연, 체험부스, 놀이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보은군 이음센터’ 1층 해피아이 실내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을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임시 운영하며, 이후 보완을 거쳐 5월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실내놀이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8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이용료는 개인 2,000원, 단체 1,000원이다. 보호자는 무료이며, 취약계층 등은 증빙서류 지참 시 이용료가 전액 감면된다.
(포탈뉴스통신) 괴산군보건소는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을 오는 2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사업은 스마트폰 앱을 기반으로 보건소 전문가가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65세 미만 괴산군민이다. 질환자는 아니지만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을 지닌 사람을 먼저 뽑는다. 선발된 인원은 약 6개월(24주)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가(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 상담 ▲보건소 방문 건강검진(총 3회)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건강 관리에 맞춰 상담 및 피드백을 제공받으며 습관 개선을 유도하는 맞춤형 관리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다만, 아이폰 및 LG 휴대전화 사용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활동량계와의 연동이 원활하지 않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를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일반 주택용(임업용, 농업용, 상업용, 주민편의시설용)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용이다. 지원 비율은 용도에 따라 제품 가격의 50%에서 최대 70%까지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 추진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라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군민 화합과 지역 홍보를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 녹화를 오는 5월 23일 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은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기간 중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본선 녹화에 앞서 5월 21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이 진행되며 이날 본선 진출 합격자도 발표한다. 예심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 월요일부터 5월 15일까지 가능하며 군민, 군 소재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본선 녹화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괴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는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가수 김성환, 박서진, 린, 윤수현, 미스김 등 인기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공연의 흥을 더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많은 주민들이 예심에 도전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