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6일 한뫼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감염병 예방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검진 안내 등과 더불어 일산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제도 안내 및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및 결핵 예방 수칙 안내 ▲결핵검진 홍보 ▲감염병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복지 상담 ▲기초건강검사 등을 제공했다. 특히, 기온이 높아질수록 말라리아 발생의 위험이 커지므로 말라리아 예방수칙과 주요 증상 등 설명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발생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감염병 관련 예방 수칙과 정보를 제공해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 및 만성질환 위험 감소를 위해 2026년 ‘비만탈출! 비만관리교실 1기’를 3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16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BMI) 23kg/㎡ 이상인 남구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지난해 비만관리교실 운영 결과 사전·사후 검사 완료자 56명 중 BMI 1kg/㎡ 이상 감소자가 14명(25%)으로 나타나는 등 실질적인 건강지표 개선 효과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 △개인별 건강상담 △주 5일 체력단련실 자율운동 △주 2회 운동교육 및 주 1회 영양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개인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 전문 인력의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체중, 체지방률, 허리둘레 등 주요 건강지표 개선을 지원하고 참여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보건소 방문건강지원계로 문의하면 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비만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양·한방 의료기관이 휴·폐업한 경우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활용하면 진료기록을 편리하게 열람·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은 병·의원이 문을 닫아도 환자의 진료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시 온라인으로 열람하거나 사본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7월 21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그동안 전남지역 의료기관이 휴·폐업하면 의료기관 개설자는 보유 중인 진료기록부 등을 관할 보건소로 이관하거나 보건소장의 허가를 받아 개설자가 직접 보관했다. 진료기록이 필요한 환자는 기록 보관 기관을 통해 개별적으로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적용 대상이 기존 일반 병의원에서 한방 병의원까지 확대된다. 또한 기존 다른 진료기록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의료기관의 자료도 진료기록보관시스템으로 이관할 수 있도록 개선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부모가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자녀의 진료기록 연령이 기존 14세 미만에서 19세 미만으로 확대돼 학부모 편의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2월 26일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금다나아내과의원과 재가의료급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31일 이상 장기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이후에도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생활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예방하고, 대상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개금다나아내과의원은 지원 연계 대상자를 위한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산진구는 협력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대상자의 복합적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금다나아내과의원 원장은 “장기입원 이후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는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세심한 의료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산진구와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재가의료급여 사업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3월 4일부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에서 비만예방의 날(3월 4일)을 맞이하여 비만에 대한 인식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안성시 비만율은 ‘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 36%로 경기도 34.5%에 비해 1.5% 높게 측정되어 비만율 감소를 목표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비만예방 슬로건 ‘가볍게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을 줄이자’를 활용하여 중앙-지자체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한다.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15만보 이상 달성(1일 최대 8천보 인정)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챌린지 참가를 원하는 경우 ▲워크온 앱 설치(가입 시 ‘위치 기반 서비스 이용약관’ 확인 후 동의 필수)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예약하기'또는'참여하기'를 선택한 다음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예방의 날 걷기챌린지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지역주민의 생활습관 개선 유도를 바란다”며 “이로인해 신체활동 실천율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보충식품 패키지를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가구별 중위소득이 80% 이하이며 소득재산·조사결과 적합한 관내 거주자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및 66개월 이하 영유아이다. 신청방법은 울진군보건소 1층 영양플러스실에 방문일과 시간을 사전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위험요인 검사를 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지속적인 영양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월 4일 양주역을 시작으로‘2026년 봄철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조량 급증과 졸업, 취업 등 사회적 변화가 겹치는 봄철에 심리적 취약성이 높아지는 이른바 ‘스프링 피크(Spring Peak)’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내 주요 역사를 거점으로 ▲3월 양주역 ▲4월 덕정역 ▲5월 덕계역 순으로 3개월간(총 12회) 매주 수요일마다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를 중심으로 양주예쓰병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을지대학교 간호대학 학생 등 총 23명의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트레스 측정 및 우울증 자가검진 검사 후 1대1 상담 ▲홍보물 배부 및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 등으로,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을 동시에 살피는 통합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nb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보건소가 아파트 단지를 거점으로 한 주민 밀착형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자살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나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7일 보건소 4층 강당에서 ‘마음건강 아파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전남 혁신 3단지 부영아파트 관리사무소, 빛가람LH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빛가람LH6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빛가람 중흥S-클래스 리버티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택관리공단 나주용산 주거행복지원센터 관내 5개 아파트 관계자가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마음건강 아파트’ 사업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자살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례를 관리하는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나주시보건소는 정신건강 상담과 자살 예방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 관리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생활 공간에서 보다 쉽게 정신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학교와 유치원 등에서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동들을 중심으로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이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개학으로 집단생활이 본격화되는 3월은 감염병 발생이 잦은 시기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치원생 사이에서는 환자 발생 시 전파 속도가 빠르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주의해야 할 감염병의 특징을 살펴보면, 수두는 미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움증을 동반한 물집이 생기며,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은 귀밑 침샘 부위가 붓고 통증이 나타난다. 백일해는 발작적인 기침과 함께 숨을 들이마실 때 ‘훕(Whoop)’소리가 나는 증상을 보이지만 경미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감염병들은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침방울(비말)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따라서 감염 확산을 막으려면 적기에 예방접종과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새 학기를 위해 외출 전후로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2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6일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모닝캄 센터(Morning Calm Center)에서 열린 녪베이비 엑스포(Baby Expo & Community Connections)’에 참여해 감염병 예방행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평택시와 주한미군 간 지역 보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지 내 영유아 양육 가정을 포함한 주한미군 가족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평택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안내 ▲영유아 대상 주요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뷰박스(View-Box)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B형 인플루엔자를 중심으로 학령기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감염병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손 위생과 기침 예절 등 기본 예방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배부하며 예방수칙의 일상적 실천을 당부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은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이라며 “특히 영유아와 임산부 등 감염 취약계층은 일상 속 손 위생
(포탈뉴스통신)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저출생 위기 극복과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임산부 산전요가 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임산부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장기적으로 운영되는 연천군의 대표적인 모자보건 지원사업이다. 산전요가 교실은 임신 16주부터 32주 사이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신 기간 중 겪기 쉬운 요통과 부종을 완화하는 신체적 관리뿐만 아니라, 태아와의 교감을 돕는 명상과 호흡법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연천군보건의료원 4층에 마련된 쉼터에서 매주 2회(오전 10시~11시) 진행된다. 특히 연천군은 임산부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전용 공간을 확보했으며, 소수정예(8명) 운영을 통해 수강생 개개인에게 집중할 수 있는 밀착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은 매월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관내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등록 임산부는 전월 마지막 주에 연천군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중·장년층의 삶의 설계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재무·건강 아카데미’ 수강생을 3월부터 7월까지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순천시에 거주하는 46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재무관리와 건강관리 등 인생 2막 설계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중·장년 세대가 은퇴와 가족·사회·신체적 변화 등 다양한 삶의 전환기를 겪는 시기인 만큼,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재무·건강 분야의 전문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순천시 평생교육포털공지사항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층이 삶의 전환기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의료 인력 부족과 심야 진료 부담 속에서도 지역 내 소아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3개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며 주 7일, 야간·휴일에도 의료공백 없는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월 플러스아이미코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한 데 이어 12월 현대여성아동병원과 미즈여성아동병원의 재지정을 통해 운영체계를 안정화했다. 오는 3월 1일부터는 현대여성아동병원이 월요일을 추가로 운영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 운영시간 확대는 의료기관의 노력과 협력 덕분에 가능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은 기존에 이용하던 의료기관에서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은 단순한 야간 진료기관이 아니라, 아이들이 살던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제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공백 없는 운영을 이어가고,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과 안내체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순천시]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시민이 직접 김포맛집 선정 과정에 참여하여 외식문화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2026년 김포맛집 소비자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포맛집’은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맛과 위생이 우수한 업소를 엄선하여 관리하는 김포시 인증 맛집이다 이번 소비자평가위원 제도는 전문가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시민의 경험과 판단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며, 김포시 맛집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 및 서식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 김포맛집 소비자평가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모집은 음식과 외식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외식업소의 자발적인 품질 향상을 유도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 눈높이로 직접 선정한 김포맛집이 신뢰받는 외식 브랜드로 지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포탈뉴스통신)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5일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청년서포터즈 Dream Wings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서포터즈 Dream Wings’는 청년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며 정신건강 홍보 콘텐츠 제작, 캠페인 참여, 청년 대상 정신건강 정보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활동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소개, 활동 일정 안내, 역량강화교육, 위촉장 및 웰컴 KIT 수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서로의 마음을 지지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지식을 함께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