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동구가족센터는 19일부터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엄마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그림책 지도사 2급 양성과정)’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자녀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해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그림책의 이해부터 역사 ▲감정 읽기 ▲작가별 탐구 ▲아동 발달 단계에 따른 도서 선정 방법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총 12차시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박미희 센터장은“결혼이민자들이 가진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가정 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센터의 다양한 소식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우수자원봉사자’ 격려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찰은 동구 소속 우수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심폐소생술 실습과 선박 비상상황 체험 등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해양 안전교육을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은옥 센터장은“재난·재해 상황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16일 동인천 북광장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술·담배 판매 등 유해 요소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에는 동구청을 비롯해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동구 시민명예감시단 등 1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합동점검단은 동인천 북광장 인근의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의 출입 및 고용 여부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안내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관련 안내 스티커가 부착되지 않은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스티커를 배부하고 즉시 부착하도록 계도했다. 업주와 종사자들에게는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1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1일 동구와 중구 내륙 지역을 통합해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준비 사항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출범을 10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안정적인 출범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찬진 동구청장, 동구의회 의원,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 앞서 진행된 전통 줄타기 공연은 줄 위에서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통해 중구 내륙과 동구의 통합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설명회에서는 제물포구 출범 추진 경과, 주요사업, 해사법원 유치 타당성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제물포구 출범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주민 불편이나 혼란이 없도록 하겠다”며“안정적인 출범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동구]
(포탈뉴스통신)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3월 18일,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양육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가정육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함으로써 가족친화 정책과 가정육아 지원 정책의 현장 연계를 강화하고,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예. 신체활동, 미술, 요리 등)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균형 있는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민 인천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연계를 확대하고, 기업 현장에 양육 친화적인 직장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미정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새일센터와 남동시니어클럽,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2026년 3월 중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경력단절예방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일정 조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보다 긴밀한 소통과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은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 남동시니어클럽 홍정민 기관장,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강유경 센터장 등 각 기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도모했다. 주요 협력내용은 다음과 같다. △ 초등 방과 후 공적 돌봄기관으로의 인솔서비스 수행 △ 참여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 기타 여성‧노인 사회활동 지원 관련 협력체계 구축 본 사업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 발생하는 돌봄 공백이 여성의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돌봄센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새일센터 간 협업을 통해 워킹맘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지원하고자 한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기획과제로 수행한 “글로벌 도시 요코하마시의 도시공간정책 변화 및 특성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시와 역사적·지리적으로 유사한 일본의 요코하마시는 임해 도심부의 성공적 도시재생을 통하여 글로벌기업이 들어선 대표적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는 요코하마의 임해 도심의 공간정책 특성과 실천 과정을 심층 조사·분석하여 인천의 임해 도심 공간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찾고자 했다. 현재 요코하마시가 글로벌 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배경에는 1960년대 중반부터 시작한 6대 사업과 미나토미라이21의 추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요코하마시는 도쿄 의존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자립적 도시구조를 지향하기 위해 장래 요코하마를 상징하는 임해 도심 육성이 필요하다는 분명한 그랜드디자인이 있었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도심 구조의 근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6대 사업 추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었다. 6대 사업은 지하철망 정비, 고속도로망 확충, 베이브리지 건설, 코호쿠 뉴타운 건설, 가나자와 임해도시 건설(공장 이전부지), 도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2026년도 제2기 사회교육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문인재양성과정, 실용창업역량과정, 문화건강인문과정, 단기특강 등 총 89개 강좌에서 1,646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전문자격 취득을 아우르며 다양한 시민의 수요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수강생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여성복지관의 특장점을 살린 ▲재봉틀 마스터(왕초보) ▲쉽게 만드는 펫의류 ▲건축도장기능사와 우리집 도배하기 ▲GTQ일러스트·미리캔버스 ▲GTQ일러스트·AI디자인 ▲우리 민화(기초) ▲라이브 캐리커처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 수강 신청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격요건에 따라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으로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 우선 모집 대상자는 다자녀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으로,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우선 모집 신청은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해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157개소와 대중교통차량 2개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은 어린이집·의료기관 등 중점관리시설 119개소와 대규모점포·실내주차장 등 자율관리시설 38개소가 대상이며, 대중교통차량은 인천지하철 1·2호선을 대상으로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로 구분해 법정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검사 항목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2) ▲폼알데하이드(HCHO) ▲일산화탄소(CO) ▲총부유세균 등 총 6개 항목이며, 기준을 초과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등 필요한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연구원이 지난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1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내공기질 조사 결과, 평균 농도가 ▲미세먼지 33.6㎍/㎥ ▲초미세먼지 18.4㎍/㎥ ▲이산화탄소 586ppm ▲폼알데하이드 22.1㎍/㎥ ▲일산화탄소 1.3ppm ▲총부유세균 209CFU/㎥로 나타났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세계 결핵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3월 22일 ~ 28일) 동안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버트 코흐가 결핵의 병원체인 결핵균을 발견하여 세상이 처음 알려졌다. 세계 결핵의 날은 결핵 예방과 치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결핵 퇴치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결핵균 발견 100주년인 1982년에 처음 제정됐다. 우리나라도 세계 결핵의 날을 기념하여 2011년부터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 시·도에서도 결핵예방주간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인천시도 이에 동참해 “함께해요 결핵ZERO” 캠페인 문구로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군·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학교,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에 포스터와 배너를 게시하고 누리집을 통해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또한 결핵 예방 교육과 찾아가는 결핵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결핵 인식 개선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주소지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니버설디자인리빙랩의 시설과 장비를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시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리빙랩(남동구 고잔동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1층)은 연령·성별·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서비스를 연구하는 사용자 중심 실험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사용자 경험 분석을 통해 잠재적 요구와 불편 사항을 포착하고 해결하는 ‘서비스디자인’ 기법이 활용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투어 ▲서비스디자인 교육 ▲구축 장비 안내로 구성되며, 신청자의 수요에 따라 개별 또는 연계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시선 추적 장비인 ‘아이트래킹’을 활용한 사용자 경험(UX) 분석 체험을 지원하고, 서비스디자인 관련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디자인이 사용자 중심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도구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의 첫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지난달 고용노동부로부터 최종 위촉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근로자 대표가 추천한 사람을 고용노동부 장관이 위촉하는 제도이다. 공단의 첫 명예산업안전감독관으로는 산업안전기사와 인간공학기사 자격을 보유하고 지난 16년간 현장 안전 업무에 헌신한 ‘공단 안전 분야 전문가’ 강청원 차장이 위촉됐다. 위촉된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2년의 임기 중 ▲사업장 안전 점검 및 개선 권고 ▲산업재해 발생 위험시 작업 중지 요청 ▲안전보건 개선계획 수립 참여 ▲근로자 대상 안전 수칙 준수 지도 등 공단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 도입으로 근로자 주도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통상부 주관 '글로벌 규제 대응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3월 12일 연구개발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UN R155 시행, 미국 커넥티드카 공급망 보안 규제 강화, 자동차관리법 개정 등으로 글로벌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추진되는 국가직접지원사업이다. 유럽 등 주요 수출국에서는 차량 형식승인을 위해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구축과 적합성 입증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시장 진입이 제한되는 등 수출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국내 자동차 및 전장부품 기업의 국제 기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시험·평가 및 기술지원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추진되는 본 공모 사업은 총사업비 240억 원(국비 150억 원, 시비 90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이 선정되면, 인천 서구 로봇랜드 내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을 위한 시험·평가 장비 9종을 구축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8일 연수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관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김용희·유승분·이강구 의원과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 인사, 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연수구 보훈회관이 보훈가족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가 되도록 제도적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수구 보훈회관’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교류 활성화, 보훈 문화 확산 등을 위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18일 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주민자치회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간사·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현장의 핵심 인력들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e’시스템을 능숙하게 다루고, 복잡한 행정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보탬e’ 시스템 실습 ▲예산 집행 프로세스 정밀 점검 ▲사례 중심의 주의 사항 강의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간사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보탬e’ 시스템을 직접 실습하며 익힐 수 있어 업무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민자치회 사업을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운영의 핵심은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과 회계의 투명성”이라며 “상반기 집행부터 하반기 정산·감사 교육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역량 강화 로드맵을 통해 ‘청렴 주민자치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