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성군보건소(소장 이을희)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방접종 안전관리를 강화해 오접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국가예방접종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는 관내 의료기관 18곳이며, 격년으로 1회 이상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예방접종 실시기준 및 방법 준수 여부 △예방접종 기록의 정확성(오보고 및 미보고 여부) △백신 전용 냉장고 관리 및 콜드체인 유지 상태 △백신 관리·보관 등 예방접종 전반 사항 △예방접종 시행 의료인 현황 및 필수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특히 백신 보관·관리와 접종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미비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현장 시정과 함께 2차 점검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국가예방접종과 코로나19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보건소는 2026년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2025-2026절기 코로나19 백신(LP.8.1)’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 또한 이미 접종을 마친 면역저하자도 면역 형성 및 유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점을 고려해, 최소 접종 간격인 90일을 충족하면 2026년 5월 1일부터 1회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려면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광양시는 위탁의료기관 35개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광양시]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제3회 창포원 맨발걷기 행사’ 참가자를 오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창포원 잔디광장과 맨발걷기 코스 일원에서 개최되며, ‘거창에 On봄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맨발걷기 체험을 통해 치유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치매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건강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주민과 타지역 방문객, 전국 맨발걷기 동호회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접수는 네이버폼과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 300명까지 진행되며, 미처 신청하지 못한 경우 행사 당일 현장에서 200명까지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행사는 창포원 맨발걷기 코스(약 2.8km)를 따라 진행하며,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 통합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해 △금연·절주·영양·구강 건강생활실천 체험 및 교육 △혈압·혈당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상담 △치매 바로알기 퀴즈 및 인식개선 홍보 △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당초 오는 4월 30일까지였던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2개월 연장했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미접종자와 장기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이거나 항암치료 중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다. 14일 현재 전남지역 코로나19 접종률은 51.9%(전국 42.7%)로, 65세 이상 절반가량이 아직 접종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고위험군 미접종자의 조속한 접종을 당부했다. 2025~2026절기 백신을 접종한 면역저하자는 접종 후 90일이 지나면, 5월 1일부터 의료진 상담을 거쳐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미접종 고위험군은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 기간(약 4주)을 고려해 조속히 접종하는 것이 좋다. 접종 전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접종 가능 의료기관을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는 여름철 재유행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고령층과 면역저하자에게 여전히 위협적”이라며 “연장 기간에 접종을 완료해 개인 건강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4월 초부터 마을건강센터를 거점으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을 위한 ‘건강UP 사업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UP 사업’은 소생활권 지역 밀착형 건강 증진 사업으로, 동래구 내 3곳의 하하마을 건강센터(명장1·2동, 안락2동)에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평가(노쇠 선별검사) △우울증 선별검사·유관 기관 연계 △사회적 관계망 회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별검사 결과 전노쇠군 대상자는 ‘건강UP 교실’에 등록되어 4월부터 6월까지 마을건강센터 3곳(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에서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건강UP 교실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는 맞춤형 운동, 식생활 관리, 인지 개선 활동 등 각종 노쇠 예방 관련 교육을 받고, 프로그램 종료 후 건강 소모임에 참여해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체UP, 마음UP, 관계UP’을 표방한 ‘건강UP 사업’은 동래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마을건강센터(명장1동, 명장2동 , 안락2동)로 문의하면 된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5일, 보건소 1004회의실에서 자살예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3월 국무총리실 국가 자살예방 전략에 따라 지정된 자살 예방관이 직접 주재한 회의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경찰, 소방, 정신전문 의료인, 복지부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정책방향 및 기관 간 협업 ▲봄철(3∼5월) 자살고위험시기 예방활동 강화 ▲정신응급대응 현황 및 사례보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정신응급상황 및 자살사고 발생 시 소방·경찰·의료기관 간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 시스템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신안군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 자살예방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마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질병관리청의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감염병 매개 모기 종합 방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의보는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예년보다 일찍 발견되면서 지난 3월 20일 발령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일주일가량 앞당겨진 수치다. 일본뇌염은 감염 시 뇌염으로 진행되면 치사율이 높고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필수적이다. 이에 시는 방역 취약지역 1088곳의 전수 점검을 마치고, 6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했다. 특히 3월부터 시작된 유충구제 사업을 통해 1963개소의 조치를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모기 활동기에 앞서 축사, 논두렁, 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를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평택시는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기피제 사용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방충망 정비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2013년 이후 출생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하고, 고위험군 성인 및 위험 국가 여행자 등에 대해서도 예방접종(유료)을 적극 권장했다.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굿바이 고당! 교실’ 2기 참여자를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 2026년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굿바이 고당! 교실’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또는 전 단계 대상 등의 건강에 관심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총 4기로 운영 중이며, 매주 월요일 10시에 일산서구보건소에서 간호사·운동처방사·영양사 세 분야의 전문가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2기는 고혈압 및 당뇨병을 주제로 ▲질환에 대한 이해 및 혈압․혈당 측정 실습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위한 운동 ▲고혈압․당뇨병 개선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및 식품교환표 알기 ▲저염식 체험 및 합병증 예방 발 관리 등으로 총 8회 교육할 예정이다. 8주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된다. 1기 교육에 참여 중인 한 교육생은 “당뇨병에 좋은 식단을 짜려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했는데 식품교환표 덕분에 섭취할 수 있는 대체 식품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며 “수업시간에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자살예방센터는 우울, 스트레스, 충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삶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청년마음체크인’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 ‘디 이스케이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 이스케이프’는 방탈출 게임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총 3회에 걸쳐 가정으로 배송되는 활동 키트를 활용해 참여자가 생각, 감정, 행동을 스스로 인식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스트레스와 충동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안내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가정 내 연습 활동도 포함돼 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우울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뿐 아니라 관련 주제에 관심 있는 고양시 거주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대면 상담 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강선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걷기 코스를 따라 걸으며 치매예방을 실천하고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말라리아 예방,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독려 등 다양한 건강 홍보 부스와 포토존이 운영돼 남녀노소 치매 및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봄꽃이 만개한 공원을 이웃들과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가족의 건강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예방 교육 사업을 확대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초등학교 35학급과 중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 상담기관을 이용하는 청소년까지 교육 대상에 포함해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 최근 증가하는 중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동·청소년 시기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중독의 위험성을 직접 체감하고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음주, 마약류, 도박, 인터넷 및 스마트폰 등 다양한 중독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상황별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페이탈비전 체험을 통해 음주 상황에서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역할극 활동을 통해 또래 압력 상황에서의 거절 방법을 연습하는 등 체험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 학생들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인다. 센터 관계자는 “중독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아동·청소년 시기부터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체험 중심 교육을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보건소는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기간이 기존 4월 30일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접종 기간 연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된다. 예방접종 대상은 ‘2025-2026절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입원자가 해당된다. 또한, 해당 절기에 이미 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 및 유지 수준을 고려하여 최소 접종 간격(90일)을 준수한 후 5월 1일부터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의 중증화를 막고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가장 필수적인 수단”이라며,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연장된 기간 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다가오는 여름철 유행에 함께 대비
(포탈뉴스통신)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회장 강미영)는 16일 증평교육도서관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드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확산과 지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학·인문·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200여 권이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무료로 전달됐다. 특히 책 나눔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서는 폐건전지와 폐휴대폰을 수거하는 자원순환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주민들은 가정에서 사용이 끝난 건전지와 휴대폰을 가져와 수거함에 넣으며 환경 보호 실천에 동참했다. 또 참여자들을 위한 뽑기 이벤트도 마련돼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강미영 회장은 “한 권의 책은 한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나아가 지역사회를 더욱 밝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이번 책나눔 행사를 통해 많은 군민과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보건소는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간접흡연 예방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에게 불편을 주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활 속 문제로, 특히 어린이 어르신 임산부 호흡기 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공공장소 주택가 보행로 등 일상과 공간에서의 흡연은 주변 시민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간접흡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담배꽁초 무단투기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담배꽁초는 거리, 공원, 화단, 배수로 등에 무단으로 버려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각종 쓰레기 발생의 원인이 된다. 또한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는 건조한 날씨나 바람이 강한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담배꽁초 무단투기는 사소한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으나,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성숙한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흡연자는 반드시 지정된 장소를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맞아 지난 4월 15일 울진군민체육관에서 건강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참여를 독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기관 및 단체 관계자,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구강보건사업 배너 전시 및 리플릿 배부를 통해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의 조기증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건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건강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 울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