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난 3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장날을 맞아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 방지 업무 관계자 30여 명은 화순고인돌전통시장과 화순읍 남산공원을 오가며, 담배꽁초 무단투기, 생활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무단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군민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화순군은 평소에도 관내 읍·면 전역에 마을 방송과 산림재난대응단을 통해 현장 순찰·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두환 산림과장은 “산불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자율적인 환경 관리를 위한 사물인터넷(IoT) 설치비를 지원키로 했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전주지역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4·5종)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가동 여부 확인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부착이 의무화됐으며, 법 시행 이전에 가동을 개시한 4·5종 대기배출 사업장은 올 연말까지 사물인터넷(IoT)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사물인터넷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물을 연결해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지능형 기술로, 이를 활용하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상태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방지시설 상태 확인 및 소모품 교체 주기 관리 등이 가능해진다. 시는 올해 총 9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6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방지시설 면제신청 습식시설과 기존 4·5종 대기배출사업장으로, 시는 △소규모 사업장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4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남구 청년정책의 핵심 이정표가 될 ‘2026년 청년정책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포함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성과를 민관이 공유하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쉬었음 청년’의 증가와 경력개발 기회 부족 등 청년들이 직면한 고충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확정된 종합계획은 ‘청년이 만들어가는 청년활력도시’를 비전으로 참여·권리, 복지·경제, 문화·교육, 일자리 4대 분야 46개 과제에 총 287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전년도 225억 대비 약 27.5% 대폭 증액된 규모로 구직포기 청년의 사회 복귀를 돕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강화와 ‘청년장생학교’등 생활밀착형 신규사업을 통해 약 2만 8천여 명의 청년에게 촘촘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일자리카페와 국비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연계해 연간 5천 명 이상 청년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 육성사업’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여가 활용과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상자 텃밭 보급 사업 ▲어르신 공동체 텃밭 조성 ▲장애어린이 학교 텃밭 조성 ▲데크형 텃밭 유지·보수 등 지원사업 ▲친환경 농자재(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다. 이 가운데 상자 텃밭 보급 사업은 마당이나 옥상 등 다양한 공간에서 텃밭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거주(소재) 중인 개인뿐만 아니라 학교, 아동교육시설, 공공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남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사업 대상자는 신규 참여자와 수혜 인원이 많은 단체를 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을 확대 보급해 자연친화적인 생활환경 조성하고, 구민들이 일상에서 농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활용하기 위해 '2026년 남구형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퇴직자를 대상으로, 그동안 축적한 경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 분야와 연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이후에는 재취업 연계를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지난 1월 남구 일자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반려견 산책 지역 안전관리(일자리경제과) ▲관광지 주변 등 교통지도 및 안전관리(교통관리과) ▲신중년 취업 상담 컨설턴트(주민복지과) ▲해수면 위험구역 안전관리(안전총괄과) 4개 분야이며, 총 18명의 신중년 인력이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전액 구비로 추진된다. 모집 요강, 제출 서류, 사업별 접수처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 남구청 누리집 채용공고 및 사업별 모집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사업 시행부서로 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지원하고, 신중년 인력이 사회 참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2월 2일 부산고려병원, 부산성모병원, 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과 통합돌봄사업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친 퇴원 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의료·돌봄 서비스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남구와 협력 병원은 퇴원 환자의 돌봄 필요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고,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환자가 일상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남구는 향후 인창대연요양병원 등 요양병원과도 추가로 업무 협약을 체결해, 퇴원 환자 대상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2월 3일 오후 7시,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제21기 등대빛 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방송인 겸 개그맨 서경석 씨를 초청해 '작은 목표, 큰 변화(웃음과 지성으로 여는 새해의 도전)'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남구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 서경석 강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목표 설정과 변화의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가볍게 웃으며 들을 수 있으면서도 스스로 돌아보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새해를 맞아 작은 목표부터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접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등대빛 아카데미는 남구민을 대상으로 인문·문화·사회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운영하는 주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연중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흥전통시장 등 5개 시장에서 진행됐으며, 고흥군과 고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합동점검반은 ▲시장 내 소방시설 및 소화기 현황 ▲전기·가스 안전관리 상태 ▲비상 통로 확보 상황 ▲화재 취약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바로 조치했다. 이와 함께 점검단은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고흥 즐거운 명절’을 주제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군민안전공제보험 및 한파사고 예방 관련 광고지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관리하고, 설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재난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어민이 직접 결정하는 해상풍력’이라는 혁신적인 상생 모델을 완성하며 정부의 예비지구 지정을 향한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4일 군청 우주홀에서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이홍재 고흥군수협장, 어민 대표위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수협 권역 해상풍력 공존위원회 출범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나로도수협 권역에 이은 두 번째 결실로, 고흥군 전 해역을 아우르는 강력한 민관 협력 체계가 마침내 완성됐다. 이번에 구성된 공존위원회는 과거 민간사업자의 무분별한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바다의 주인인 어민이 개발 여부와 방식을 직접 결정하는 핵심 기구다. 위원회는 앞으로 ▲해상풍력 입지에 대한 환경 및 자원 조사 참여 ▲주요 안건 심의 ▲상생 방안 발굴 등 실질적인 의사결정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운영 규정 의결과 함께 공동위원장과 어민 대표위원 55명을 구성해 조직 운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해상풍력이 어업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투명한 정보 공유의 장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매월 추진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호남의 교통 관문 익산역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익산역 광장과 역사 내부에서 익산시, 익산소방서, 한국철도공사(KORAIL),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과 일상생활 사고 예방, 승강기 안전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안전문화 확산 활동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점검의 날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홍보를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재난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익산역과 인근 전통시장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도민 행동요령 안내를 병행했다. 현장에서는 다중이용시설과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우리 가족 안전을 지키는 필수 체크리스트’를 배포해 도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시설 이용 전 피난안내도를 통해 비상구와 대피 경로를 미리 확인하는 습관 갖기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걷거나 뛰지 않고 핸드레일을 잡은 채 노란 안전선 안에 탑승하기 ▲승
(포탈뉴스통신) 전남소방본부는 입춘(4일)을 맞아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아내리는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남소방에 따르면 매년 2월에서 3월 사이는 겨울철 얼어있던 토양이 '동결'과 '융해'를 반복하며 지반이 느슨해지는 시기다. 이로 인해 생활 주변의 옹벽·축대 붕괴, 낙석, 얼음 깨짐 등 다양한 형태의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는 때이기도 하다. 이에 전남소방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3대 행동 요령을 강조했다. 우선, 주거지 주변의 낡은 축대나 옹벽, 담장에 균열이나 배부름 현상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비탈면에서 흙탕물이 흘러나올 경우 붕괴 조짐일 수 있으므로 즉시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소방서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저수지나 하천의 얼음 두께가 급격히 얇아지는 만큼, 겉보기에 단단해 보이는 얼음 위에서의 낚시나 보행은 절대 금물이다. 특히 해빙기 익수 사고는 저체온증으로 직결될 수 있어 무리한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산행이나 운전 시 낙석 위험 구간에서는 서행하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월 4일 오후 3시에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47개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교육의 미래 방향과 사학 운영 관련 현안사항 소통을 통한 사립학교의 교육력 제고 등 향후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대구교육,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교육과정 설계·성찰 주간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 ▲수업·평가 중심의 학교평가 등 주요 교육정책을 설명하고, 사립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강은희 교육감은 “지금까지 사학이 공공성과 자율성을 가지고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었기에 대구교육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대구교육이 나갈 방향을 사학과 함께 고민하여 미래교육의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형 상권 이응금융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특히 4대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위해 10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세종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1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시는 대출이자를 최대 2.0%까지 지원해 소기업·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낮춘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내에서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전통시장,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에게는 보증 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우대금리 적용 등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최민호 시장은 “경기침체 속에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들의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골목상권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스마트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70명을 지난 2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자신의 건강을 직접 관리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건강관리 전문가(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가 연동된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는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무안군민으로, 혈압·혈당·복부둘레·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우선 등록이 가능하며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와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활동량계 지원, 6개월간 지속적 건강관리, 3회 기초 건강검진 서비스와 체계적인 건강 상태 분석 및 개선 목표 설정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무안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행숙 건강증진과장은 “모바
(포탈뉴스통신)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지부장 장근우)는 설 명절을 맞아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선희·양성문)에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한돈 160박스(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는 20년 넘게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후원 물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장근우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뜻깊은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후원 물품을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