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수시 SNS 서포터즈가 지난 4일 여수 서시장 일원에서 ‘2월 서포터즈 데이’ 합동 취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데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여수지역 특산품, 제수용품, 먹거리 등을 여러 전통시장 상품을 SNS 채널에 홍보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공동 취재와 더불어 장을 보러 나온 시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비롯해 SNS ‘여수이야기’ 친구맺기,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강상구 여수시 SNS 서포터즈 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여수 전통시장만의 매력을 사진과 영상에 담아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시장 상인 김 모씨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 홍보에 앞장서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우리 상인들도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5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제11기 여수시 SNS 서포터즈는 매월 1회 이상 ‘서포터즈 데이’ 합동 취재 활동과 4건 이상의 취재 미션 수행,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학동 상가 일대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소비자단체와 물가모니터요원, 공무원 등 37여 명이 참여해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물가안정과 가격표시제 준수,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동 상가 일대 음식점과 상점을 방문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원산지 표시 등 공정한 상거래 질서 준수를 독려하고 시민들에게는 착한가격업소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물가안정 실천에 동참을 요청했다. 또한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바가지요금 및 원산지·가격표시 점검 ▲설 성수품 가격 동향 주간 조사(총 2회) 및 공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 물가안정대책을 관련부서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 중인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신규모집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물가모니터요원 10명을 투입해 매월 주요 품목에 대한 가격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시민 누구나
(포탈뉴스통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위원장 안규철)가 지난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요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다짐을 결의하고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운영 규약 개정안, 전년도 예산 결산에 관한 사항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범시민준비위원의 결속을 다지고 범시민준비위원회가 민간 주도로 진행할 사업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다. 기존 7개 분과(정책기획·시민 활동·대외홍보·섬 가꾸기·섬 문화청년·행사장 전시체험·뉴미디어콘텐츠)를 8개 분과(정책기획·섬교류·자원봉사·숙박·교통·음식·질서·청결)로 확대·개편하며 활동 체계를 전면 정비했다. 개편된 분과를 중심으로 5대 시민실천운동(쾌적한 숙박, 신속한 교통, 정갈한 음식, 공정한 질서, 깨끗한 청결)을 적극 추진하고 관내 섬 10개소와 관외 섬 간 상생 교류사업을 통해 자매결연과 문화예술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에는 범시민준비위원들이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386개 조항)이 지난 1월 30일 발의된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기관·단체가 함께 마련한 특례법안 특례 건의과제 20건 중 4건이 법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안에 반영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제18조(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의 이관기준 등)에 특별지방행정기관 권한 우선 이양 분야로 기존 중소기업·환경 및 고용·노동에 더해 ‘해양수산’ 분야가 추가되며 해양·항만·수산 등 여수의 핵심 산업 관련 사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제185조(역사문화중심도시 조성)에서는 역사문화도시 조성 지원 권역이 기존 마한·후백제 권역에서 전남 동부권을 포함한 ‘가야’ 권역으로 확대됐다. 관련한 역사문화 자원 활용 폭이 넓어지고 국비 연계를 통한 콘텐츠 개발이 강화될 전망이다. 셋째, 제227조(수산식품산업 육성 및 첨단 수산물 수출 전문단지‧클러스터 조성 특례)가 신설됐다. 수산물 가공·유통·수출 기반 체계화를 통한 수산업 고부가가치화와 수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넷째, 제239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는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하여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한 지역 현안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공식 건의했다. 이날 전라남도의회는 행정통합이 지역이 축척해 온 역사적 정당성과 제도적 안정성, 그리고 국가·지역 차원의 균형발전을 함께 담보해야 하는 중대한 구조적 전환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통합의 추진과정에서 속도 못지않게 제도의 내용과 절차가 충분한 완결성과 정합성을 갖추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깊이 있는 논의와 적극적인 입법적 보완을 요청했다. 도의회가 중점적으로 반영을 요청한 사항은 ▲특별법 목적 조항에 전남과 광주의 역사적 정통성과 공동체 가치 반영 ▲약칭을 삭제한 통합특별시 명칭을 법률에 명시 ▲집행부 주청사 및 통합의회 청사를 법률에서 지정 ▲지역 맞춤형 정책 실현을 위한 자치입법권 강화 ▲국가균형발전 및 특별시 내 지역균형발전 체계 법제화 ▲국세 지원 규모·배분기준·활용 원칙을 명확화 ▲통합국립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신설 ▲통합국립대를 거점국립대로 지정하여 지역인재 양성 체계 강화 ▲특별시장 권한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4일 녹동전통시장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설 명절 대비 사전 물가 관리에 나섰다. 군은 2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국진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녹동전통시장 상인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시장 내 주요 점포를 대상으로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가격과 실제 판매 가격 일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상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바가지요금 및 끼워팔기 중단 등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요청했다. 군 경제산업과 관계자는 “설 명절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모두가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상인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 기간 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역 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고흥군장애인복지관에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한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난타 교실’은 1월부터 매주 월요일, ‘소도구 요가 교실’은 6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각각 20회씩 진행한다. 또한, 3월부터 10월까지(둘째·넷째 주 수요일) 운영하는 ‘한방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공중보건 한의사가 참여해 개인별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춰 한방 침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재활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재활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고흥군]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노지채소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노지채소 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 올해 사업은 총 658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15억 4,2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마늘·양파 흑색썩음병 방제 ▲원예작물 연작장해 경감제 ▲노지 원예작물 맞춤형 비료 지원 등이다. 최근 기후 변화와 재배 환경 악화로 마늘·양파 흑색썩음병 발병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방제를 추진해 병해 확산을 차단하고 생산량 감소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연작장해 경감제와 맞춤형 비료를 지원해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을 안정화함으로써 노지 원예작물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마늘주산지를 중심으로 팔영·풍양농협과 협력해 추진 중인 ‘고흥마늘 품안(品安) 생산기반 조성 사업’을 통해 관수시설 등을 지원하고, 양파 주산지 농협인 거금도농협과는 양파 흑색썩음균핵병 방제 협력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등 농협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오는 2월 10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 26개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핵 검진은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가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흥군은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들 대상으로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적극적인 검진을 실시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할 계획이다.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시설 특성상 집단 전파의 우려가 큰 만큼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검진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결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검진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고흥군]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기계 보조사업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농기계 보조사업 사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조금을 지원받아 구입한 농기계가 실제 영농 현장에서 적정하게 사용·관리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보조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 대상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보조사업으로 공급된 소형 농기계 등 각종 농기계다. 읍·면 담당자들이 현장 방문과 전화 확인을 병행해 오는 2월 27일까지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보조금으로 지원된 농기계는 구입 즉시 공급대장과 관리대장을 작성·비치하고, 구입일로부터 5년간 매년 1회 이상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사후관리 기간에는 보조금 교부 목적 외 사용, 양도·교환·대여, 담보 제공 등이 제한되며, 위반 사례가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 환수 및 향후 보조사업 참여 제한 등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고흥군은 단순한 행정조치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지도 중심의 사후관리 체계를 병행해 농업인이 스스로 보조사업의 취지를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농기계를 관리할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기간을 전후해 환경관리 취약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추진된다. 주요 감시 대상은 농공단지와 주요 하천 등 취약지역 4개소, 폐수·대기배출 사업장 184개소, 돈사 55개소 등이다. 군은 ▲폐수·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폐기물 불법소각 및 무단투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축산시설과 사업장 주변 악취 발생 행위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감시 기간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과거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순찰과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환경오염 신고 상황실을 운영해 주민 신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적발된 위반 행위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업정지,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환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은 설 연휴 기간 혼자 명절을 보내는 1인 가구와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오는 2월 6일부터 12일까지 ‘혼자 있다고 대충 먹지 맙시다’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기간 혼밥·혼술 수요 증가 흐름을 반영해 ▲조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식 ▲보관과 활용도가 높은 소용량 상품 ▲혼자여도 만족도 높은 ‘제대로 된 한 끼’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고흥몰에서는 고소한 누룽지, 향과 풍미를 살린 고흥산 원두커피, 간편하게 즐기는 닭발, 제철을 맞은 한라봉 등 혼자 먹기에도 부담 없고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설이라도 혼자라고 대충 먹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형식을 갖춘 명절 상차림이 아닌 개인의 생활 방식과 소비 패턴을 존중하는 명절 식탁 제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고흥몰 관계자는 “명절 소비 트렌드가 다변화되면서 1인 가구와 혼설족을 위한 상품 구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흥몰은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계속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산림 인접 지역과 등산로, 마을 주변 산림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배치해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진화 장비 점검과 실전 중심의 산불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과 협력해 마을 방송,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부, 화목보일러 사용 실태 점검 등을 통해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경로당 등 주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5일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귀성객과 군민, 관광객을 위한 드론쇼 특별공연과 해상 불꽃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상설 공연보다 2배 많은 1,500대 규모의 드론을 활용해 떡국, 윷놀이, 까치, 복주머니 등 설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연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드론쇼와 연계해 녹동항을 찾은 방문객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저녁 7시와 8시 20분,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드론쇼 직후에는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군은 설 명절 특별공연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40명 이상으로 확대 배치하고, 사전에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공영민 군수는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드리고자 특별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드론쇼가 모두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 특별공연은 기상 상황에 따라 지연되거나
(포탈뉴스통신) (재)순천문화재단은 오는 7일 11시, 순천삼산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예술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아고라 순천은 그동안 축적해 온 열린 무대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시민 누구나 접근 가능한 공공 공연 플랫폼 및 지역 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연 브랜드로 정착했다. 아울러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연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연중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지역대표 공연 예술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아고라 순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공연 홍보와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아고라 세대공감 페스타’ 개최, 문화 사각지대 문화배달 릴레이 ‘찾아가는 활성화’ 공연 지역 확대와 더불어 청년예술인 나이 하향 조정으로 청년예술인의 참여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아고라 순천 사업 운영 방향을 비롯해 ▲공모 일정 ▲지원 자격 ▲선정 기준 ▲운영방식 등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