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임신부 20명을 대상으로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6 임신부 미라클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중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로 인한 근육 긴장과 불편감을 완화하고, 심신 이완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임신부 전문 요가 프로그램이다. 특히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 올바른 호흡법과 자세를 익혀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임신부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동작 위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스트레스 완화와 체력 증진은 물론,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임신부의 건강은 곧 아이의 건강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예비 엄마들의 건강한 출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
(포탈뉴스통신) 무안군과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지회장 김천성)는 지난 4일 무안군 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2026년도 신임 경로당 회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새롭게 선출된 마을 경로당 회장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회장 등록증 교부 ▲뱃지 전달 ▲경로당 운영지침 안내 ▲운영비·부식비 집행에 관한 회계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로당 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조금 관리와 지출 시 유의사항, 회계 처리 및 정산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였다. 김천성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은 “사회에 모범적인 노인상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경로당 회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운영비 관리와 정산 요령을 잘 숙지해 보조금이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오신 경로당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청소년 상담·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예방 중심 교육과 관계 회복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 생명존중교육, 디지털미디어과의존 예방교육, 성인지감수성 교육 등 청소년기에 겪을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위험 상황을 인식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또래 간 갈등과 관계 문제를 다루는 대인관계프로그램을 통해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올바른 관계 형성을 돕고, 학교폭력 사안 발생 이후에는 학급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공동체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은경 센터장은 “청소년 문제는 사후 개입 뿐 아니라 예방과 관계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맞춤형프로그램을 확대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지난 4일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흥경찰서, 장흥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등과 함께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주요 번화가와 숙박시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지 미부착,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이성 혼숙 금지 안내활동에 힘썼다. 장흥군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을 이어나갈 생각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이 휴식·편의공간 조성 공사에 앞서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군 전체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신안군은 3일 군민과 관광객 이용 예정인 휴게·편의공간 조성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조물 안전성, 전기·소방 설비,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등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산업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작업 동선 관리와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공공시설 및 주요 사업장 등 군 전반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단계적으로 확대 실시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 현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현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수시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추진해 군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군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nb
(포탈뉴스통신) (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빠삐용Zip(빠삐용집)’이 최근 국내 주요 드라마와 영화의 핵심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K-콘텐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장흥군은 올해 1월 한 달간 총 7개의 촬영팀이 현장 촬영 및 사전 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히며,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빠삐용Zip’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물 교도소 시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공간으로, 제작진과 배우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현실감과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화제의 중심에 있는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자백의 대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조각도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이곳을 배경으로 촬영을 마쳤거나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장흥군은 단순히 촬영 장소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품 종영 후에도 관람객들이 극 중 장면과 감동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스토리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하며 타 촬영지와의 차별성을 꾀하고 있다. 또한 시설 내 마련된 ‘교정 역사 전시관’은 옛 교도소의 생생한 흔적을 함께 전달하며 교육적 가치와 문화적 재미를 동시
(포탈뉴스통신) 담양군 고서면이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으로 설치한 마을공동빨래방이 문을 열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마을공동빨래방은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공동으로 지원한 사업으로, 대형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된 생활밀착형 복지시설이다. 고서면은 노인인구가 전체의 46%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이 많다.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조성된 마을공동빨래방은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고서면 주민자치회와 적십자봉사회가 협력 운영하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개선점을 보완 후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나숙자 고서면장은 “마을공동빨래방이 고서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은 마을공동빨래방 지원사업을 비롯해 병원동행 및 퇴원환자 돌봄사업, 청소년 영어문화유산 해설사 양성사업, 아동청소년 마음돌봄사업,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방역장비 지원사업, 소상공인 야간경관조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담양 공용 버스터미널 앞에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담양군 경제교통과와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 6대 불법 주정차 금지,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홍보했다. 또한 터미널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군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담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포탈뉴스통신)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관광안내판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조사 결과를 반영한 체계적인 맞춤 정비를 추진한다. 5일 나주시에 따르면 도로와 공공시설, 관광지, 문화유산 등 관내 전역에 설치된 관광안내판을 대상으로 노후 및 훼손 상태, 정보의 정확성, 가독성,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전수조사는 안내판 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세부적으로 추진된다. 관광유도표지판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시설을 중심으로 반사지 교체 등 기능 회복을 위한 보수를 실시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과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관광종합안내판은 설치 위치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관광지 명칭과 위치 표기 등 안내 내용의 오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해 방문객에게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도록 정비할 예정이다. 문화유산 안내판은 역사적, 문화적 사실의 정확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최신 조사 결과와 공신력 있는 자료를 반영해 내용 보수를 추진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나주사랑상품권 할인 확대와 지역 상권 이용을 연계한 릴레이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5일 나주시에 따르면 설 명절 특수를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 관내 기업 생산품 구매 촉진을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상인회, 소비자단체가 함께하는 대규모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주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혜택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관내 기업 제품 이용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이날 오전 8시 30분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소상공인에게 힘을’,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가 이용’, ‘관내 기업 제품 구매로 지역 상생 실천’을 주제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나주시와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은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한국전력거래소 곽근열 부이사장, 한전KDN 윤흥구 부사장 등 11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한국전력공사, 한전KPS, 한국인터넷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은 2026년부터 개편되는 주요 복지제도에 대한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읍·면 복지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각 읍·면에서 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34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의료급여 주요 개정사항 △긴급복지지원 제도 △일상돌봄지원 △긴급돌봄지원 △장애인연금사업 △자활근로사업 등 올해부터 변화하는 핵심 정책과 제도 개선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정선미 주민복지과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변화하는 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에게 한층 더 세심한 지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논의에 발맞춰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미래전략 TF’를 구성하고,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TF 구성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광주광역시와 연계된 지역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통합을 계기로 발생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활용한 새로운 정책과 미래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래전략 TF는 부군수를 단장, 자치행정과장을 부단장으로 하여 구성됐으며, ▲운영지원반 ▲기업유치반 ▲지역현안반 등 3개 반으로 편성해 분야별 전략 수립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은 과제 발굴 및 추진 상황에 따라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고, 추가 과제가 도출될 경우 TF를 확대·개편하는 등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주창현 자치행정과장은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 구역의 결합을 넘어 지역의 미래 지도가 바뀌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번 TF 가동을 통해 화순군만의 강점을 십분 활용한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2일과 13일 이틀간 광덕문화광장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화순팜 우수 입점업체 30개가 참여하며, 업체 자체 할인과 함께 군에서 화순팜 전 품목 20% 할인을 지원한다. 여기에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최대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터 첫날인 12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 개장 선언식을 시작으로 전통 민속놀이인 떡메치기 체험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새해 덕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또한 ‘새해 소망나무’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새해 소망과 계획을 적어 나무에 걸며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거래장터를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절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물가 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군민들을 위해 이번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포탈뉴스통신)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월출산국립공원의 수려한 장관을 눈높이에서 즐기고, 영암읍의 오밀조밀한 시가지와 들녘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뷰 맛집’ 카페가 영암군 달맞이공원에 문을 열었다. 영암군이 사회적협동조합 은가비와 함께 4일 ‘카페 은가비’를 개점했다. 아름다운 경관을 거느린 공원 건물 2층에 자리한 카페 은가비는, 중증장애인 자립 일터라는 사회적 가치까지 담고 있는 ‘가치 맛집’이기도 하다. ‘장애인을 집밖으로’를 구호로 영암군은, 장애인이 사회 모든 분야에서 차별 없이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펴고 있다. 카페 은가비도 중증장애인의 집 밖 활동 및 일자리 보장 등을 위해 마련됐고, 사회적협동조합 은가비가 운영을 맡는다. 여기서는 바리스타 직업훈련을 받은 8명의 장애인들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협력해 일하며 자립의 꿈을 키워갈 예정이다. ‘함께이기에 더 따뜻한 공간’을 앞세운 카페답게 매장 한 켠에서는 장애인자립센터 생산품도 판매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새로 가꿔 영암군민이 자주 찾는 달맞이공원에 뷰 맛집, 가치 맛집인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올해 1월 여수민속전시관의 상설 전시를 개편하고,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여수의 민속과 설화’를 주제로 여수의 세시풍속과 농악(매구), 설화 등 지역 고유 민속문화를 소개한다. 특히 여수 농악을 대표하는 전라남도 지정문화유산인 현천소동패놀이와 여수삼동매구를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자료, 의상, 농악기 등을 전시해 지역의 우수한 민속유산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시 관람과 체험 모두 무료이며,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전통 혼례복 입기 체험 등은 상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매월 2~4회 토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여수민속전시관은 올해 설 연휴 기간 중 16일과 설 당일인 17일을 제외하고 정상 개관하며, 연날리기‧널뛰기‧굴렁쇠‧투호‧윷놀이‧실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제기‧팽이 등 전통 놀이기구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준비된 재료가 소진될 때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여수의 독특하고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