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해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26년 상반기 운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2월 2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6개 반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12~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6개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을 가진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식습관과 운동법을 알려주는 만성질환 운동교실, 복부 근력과 내장지방 감소를 위한 다이어트 운동교실, 신체 균형 유지와 코어 확립을 위한 요가 교실, 하지근력 향상을 위한 생활체조, 음악에 맞춰 추는 라인댄스, 균형감각 강화와 심신의 이완을 돕는 밸런스근력운동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는 운동 전 ·후 체성분 측정과 맞춤형 운동삼담을 통해 운동교실 참여에 따른 수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운동교실뿐만 아니라 건강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영양 교육과 건강 퀴즈, 체중 감소와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인 저염·저당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요리조리 건강요리교실
(포탈뉴스통신) 보은군보건소는 지난해 12월 30일과 올해 1월 14일, 총 2차례에 걸쳐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환축 발생 대비·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충북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가에서 환축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상황에 준한 대응 훈련을 위해 보건소와 축산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사전교육을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인체감염 예방관리 대책반의 역할 △감염자 추적 및 역학조사 절차 △감염 시 임상 증상 △개인 예방수칙 및 위생관리 요령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살처분 현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개인보호구(Level D) 착·탈의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환축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군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중증 폐렴과 관련 합병증을 막기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및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의 지원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다. 특히,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이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접종은 상주시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연중 실시하며, 의료기관별 접종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문의가 필요하다. 의료기관 방문시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한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폐렴과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한번의 접종으로도 어르신들의 중증감염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며 “해당되는 어르신들께서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꼭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9일부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실 프로그램 ‘신바람 놀이터’를 운영한다. 치매는 규칙적인 운동과 인지 자극을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만큼,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고위험군의 체계적인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는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주 1회씩 총 12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치매 예방 운동, 북난타, 노래교실, 토탈공예 등 인지 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또한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디지털 배움터 교육을 연계해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생활편의 앱 활용, 3D펜 수업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낮은 남자 어르신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남자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적 교류 증진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보건소는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인 의치(틀니)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제천시 노인의치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이며, 대상자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7년 이내에 의료급여와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틀니를 시술한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관내 협력 치과의원 32개소 중 본인이 희망하는 곳에서 구강 검진과 틀니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제천시 보건소는 시술 후에도 5년간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건강보험과 의료급여가 적용되지 않는 본인부담금과 부분 의치를 위한 지대치 보철 비용이다. 본인부담금은 의료급여 1종, 2종에 따라 각각 틀니 수가의 약 5%, 15%이며, 부분의치를 위한 지대치 보철(크라운) 비용은 120만 원 이내로 일부 지원된다. 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 건강은 노년기 건강의 핵심 요소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폐렴과 관련 합병증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에 나섰다. 폐렴구균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기온이 낮아지는 가을과 겨울철에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폐렴구균으로 인한 균혈증 발생 시 사망률이 최대 60%에 이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이에 강릉시는 올해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PPSV23)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연중 무료로 받을 수 있어, 해당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폐렴구균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도 높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 지정의료기관 목록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지정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6년 1월 기준 현재 5개 자치구에 총 8개소를 지정 완료했다. 이로써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에서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소아전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응급실 과밀화 예방 및 진료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경증 환자를 응급실 대신 분산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진료를 받도록 돕는 병원으로, 지역별 소아 인구와 의료 수요를 고려해 구별 1개소 이상을 원칙으로 진료 운영시간, 시설․인력 요건 등을 심사하여 2년 단위로 지정된다. 자치구별 달빛어린이병원 현황(2026년 1월 기준)은 총 8개소로 각 구별 접근성을 극대화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18시~23시, 주말․공휴일 10시~18시까지 진료를 하고 있다. 시는 이번 5개 자치구 확대를 통해 소아중증 환자는 응급의료기관으로, 경증환자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유도하는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소아진료체계를 선도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경증임에도 응급실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영동군보건소)는 김천신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안재현 선생님을 임상자문의로 위촉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상담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사례관리 자문을 본격 추진한다. 센터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정신건강 고위험군과 정신상담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상담을 진행 중이다. 상담 대상자는 사례관리를 통해 선별되며, △전문의가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례 관련 자문을 병행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정신과 진료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전문적 도움을 제공하고, 조기 개입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년에는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의 상담을 진행하며, 우울증과 60대 이상 고령층 사례에 큰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1월부터 시작해 총 12회로 1회 늘어나,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영동군보건소장은 “지역 주민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숨기지 않고 전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하며 현장의 정책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환자-연구기관-기업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1월 13일 10시 프레지던트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3차 간담회로 첨단재생의료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 중인 연구자들을 만나 연구 수행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를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연구자들은 국내 초기 기술 수준이 유망했음에도 현재 선도국과 기술격차(2년 2개월~2년 6개월)가 벌어진 이유, 글로벌 임상 현황과 달리 국내는 연구자 중심 연구(IIT, Investigator-Initiated Trial)가 허가 목적의 의뢰자 주도 연구(SIT, Sponsor-Initiated Trial)보다 현저히 적은 이유, 글로벌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이번 간담회는 향후 5년간의 첨단재생의료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첨단 혁신기술을 직접 개발‧연구하는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라며, “국내 첨단재생의료가 기술혁신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1월 13일 오후 4시, 국제전자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25.12.29)에서 논의한 2027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 기준의 구체화된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과반수의 공급자단체 추천위원으로 구성되어 12차례에 걸쳐 논의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의 추계 결과를 존중하기로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한 첫 번째 심의 기준인 지역의료 격차, 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 상황 해소 목표를 구체화하여, 2027년 이후 의사인력 증원분 전체를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공공의료사관학교(가칭)’설립 및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에 따른 인력 양성 규모와 인력 배출 시점을 고려하여 논의하기로 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심의 기준인 미래 의료환경 변화 및 보건의료 정책 변화 고려를 구체화하여, 추계위에서 채택한 세 가지 수요 모형과 두 가지 공급 모형 간 조합들을 모두 고려하기로 했다. 네 번째 심의 기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기장군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치매 선별검진을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치매는 조기 발견 시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증상 완화는 물론 중증 진행을 늦출 수 있어, 환자와 그가족의 신체적·정신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질환이다. 이에 기장군은 검진 접근성을 높여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검진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기장군민으로,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기장군보건소 1층 치매상담실 또는 정관보건지소 4층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 또는 인지저하 의심군으로 판명될 경우 ▲1단계 신경심리검사 ▲2단계 전문의 진료 ▲감별검사(협력병원 의뢰) 순으로 정밀검사가 진행된다. 특히 인지저하 의심군 중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는 협약병원 의뢰 시 검사비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기장군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원거리 지역 주민과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민남)는 13일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 호암직동분회(분회장 유덕상), 호암e좋은치과의원(원장 유희복)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관내 어르신을 위한 진료 협조 ▲건강 상담 및 의료 정보 공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치과 진료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진료 안내와 연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일상 속 의료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유덕상 호암직동분회장은 “어르신들이 치과 이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남 호암직동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의료가 협력해 주민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협약에 참여해 주신 호암e좋은치과의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희복 호암e좋은치과의원 원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어르신과 주민들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국내 엠폭스(Mpox) 발생이 2023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현재까지도 산발적인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고위험군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엠폭스는 주로 피부 접촉이나 성 접촉 등 밀접한 신체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호흡기 감염병과는 달리 일상적인 접촉을 통한 전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개인위생 관리 및 예방수칙 미준수 시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해외여행 시 모르는 사람과의 안전하지 않은 밀접 접촉(피부․성) 피하기 ▲설치류·영장류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및 섭취 삼가 ▲의심 증상자가 사용한 수건, 식기 등 물품 접촉 주의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고위험군 예방접종 등이 있다. 한편, 부산 중구보건소는 2024년 10월 부산시 엠폭스 예방접종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엠폭스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내 추가 전파 예방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송교필 중구보건소장은“엠폭스는 예방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병 예방 교육 체험을 희망하는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손씻기 교육용 체험 장비인 ‘뷰박스(View-box)’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뷰박스’는 세균이라고 가정한 형광 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후 UV라이트를 사용해 남아있는 오염 부위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육 기자재로, 올바른 손씻기의 방법과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세균과 바이러스는 손을 통해 전파될 위험이 커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장관감염증은 30%, 인플루엔자, 감기 등 호흡기감염증은 20%의 감염률을 낮출 수 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올바른 손씻기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 수단으로 뷰박스 무상 대여를 통해 시민들의 손씻기 실천율을 높이고, 일상 속 위생 관리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여 신청은 시설 소재지 관할 보건소 감염관리팀으로 유선 문의 후 신청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무안군보건소는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을 무안군 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행정 성과를 일회성 포상에 그치지 않고, 정신건강 정책의 성과를 군민의 삶으로 되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무안군보건소는 이번 환원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 사업의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미영 무안군보건소장은 “이번 기탁은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환원 사례”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말했다. 한편, 무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치료 연계,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및 재활 지원,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