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이하 공익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농업경영체 등록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지급 유형은 자격에 따라 소농직불금(130만 원)과 면적직불금(면적에 따라 차등 산정)으로 구분된다. 130만 원 정액을 받는 소농직불금 대상 자격 요건은 ▲농지 합계 면적 5,000㎡ 이하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영농 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인 2,000만 원, 농가 4,500만 원 미만 등이다.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에게는 신청한 농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이 실제 경작 중인 농지에 한하며,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된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포탈뉴스통신) 태봉합창단(단장 신혜경, 지휘 정중순)은 지난 2월 2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 동성 부문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외 12개국을 포함해 총 70여개 정상급 합창단이 참여한 대규모 국제행사로, 동성 부문에는 실력파 13개 팀이 출전해 경연을 펼쳤다. 태봉합창단은 ‘나 하나 꽃 피어’와 ‘사랑이 불어와’ 2곡을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다. 태봉합창단은 2005년 4월 8일 창단 이후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위로를 전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철원군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철원군 대표 여성합창단이다. 철원군 문화체육과장은 “국제 무대에서 철원군의 위상을 드높인 합창단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을과 가정의 활력을 담당하는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4월 23일까지 한달 간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배우는 실용중심의 교육 3개 과정을 추진한다. 이번 2026년 농촌여성 및 생활개선회 상반기 과제교육은 봄감성 코바늘 뜨개 기초반, 라탄 소품 만들기, 영양가득 봄 식탁요리 과정으로 기초 기술 및 취미 과정을 통한 여성들의 재능 확대, 소득 창출 등 지역사회 활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철원군 관내 주소를 둔 여성과 생활개선회 회원 등 성인 여성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 교육 신청은 3월 9일 ~ 19일까지 농업유통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받고 있다. 최순범 농업유통과장은 “분야별 맞춤교육 확대로 많은 농촌여성이 교육에 참여해, 농업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농촌 여성들의 능력 개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3월 9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이현종 군수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철원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도비 최대 확보”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주요 국·도비사업 121건 1,727억 원 확보를 목표했다. 내년도 군의 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은 ▲화지‧오덕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상노1, 오지1) 설치사업 ▲접경지역 생활기반(LPG) 확충사업(철원읍 화지리 잔여세대) ▲김화·동송권역 시가지 정비사업 ▲한탄강(송대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Geo-Stay 조성사업 ▲마현지구 배수개선사업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철원종합운동장 노후시설 개선사업 등이다. 이현종 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지속 보완하고, 추가적인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국·도비 예산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안미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3월 7일 회장 이·취임식 및 1차 대의원회를 통해 2026년 안미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으로 황의구 현(現) 삼척서부초등학교 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황의구(61세) 총동문회장은 평창군 출신으로 대화 중·고등학교와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88년 개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평창, 춘천, 고성, 삼척 등 초등교육 현장에서 39년째 근무 중이며, 평창군 교원연합회 사무국장, 안미초 동기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아울러, 개교 83주년 안미초등학교 총동문회는 6월 13일에 안미초등학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4월 3일까지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평창의 사계절 관광지, 문화, 축제 등을 널리 알리고, 지역관광 인지도를 높이며 관광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은 콘텐츠 기획 및 구성, 촬영과 편집, 제작 등 로컬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난이도를 조절하여 수준별(기초반, 중급반, 심화반)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반은 SNS를 처음 접하거나 활용 경험이 부족한 참여자 대상으로 운영되고, 중급반은 기초 과정을 이수하거나 기본적인 SNS 운영 경험이 있는 참여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심화반은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참여자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 관광진흥팀 관계자는 "이번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생’ 모집을 통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여행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최신 관광 경향에 맞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은 4월 8일부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곳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강원 행복 일터 조성 사업’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돼 추진되는 것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 고용 안정에 이바지한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나 주사업장 또는 주공장이 평창군에 있으며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고용 환경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의 80% 이내,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업 선정은 서류심사와 현장 조사,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말 최종 결정된다. 신청은 평창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근로환경과 직원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이고, 인력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기업 운영하기 좋은 평창을 만들도록 적극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지난 2월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대상 5,328개 농가를 확정하고, 3월 9일부터 농자재 구매를 본격 추진한다.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비료, 농약, 각종 영농 자재 등 소모성 농자재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올해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0억 원 확대 편성했다. 총사업비는 195억 원 규모로 군비 90억 5천만 원, 도비 7억 원, 농가 자부담 97억 5천만 원으로 구성된다. 또한 농가별 지원 한도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해 농업인이 더 폭넓은 범위의 농자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대상 농가는 10월 31일까지 기간 내 희망한 농자재 판매업체를 통해 농자재를 구매하면 된다. 1차 신청을 놓친 농가를 위해 추가 신청도 예정되어 있다.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로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 등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읍면 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수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과수 재배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과수 저온 피해 대응 과원관리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봄철 이상저온 현상이 잦아지면서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과원관리 방법을 공유하고 과수 저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송장훈 소장을 초빙하여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과원관리 요령을 설명하고, 관내 주요 과수인 배·복숭아·감·매실·자두 등 과수 전반의 저온 피해 대응 방법과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과수 안정 생산을 위해 저온 피해 예방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봄철 저온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대비의 첫걸음인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당부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포탈뉴스통신) ‘진주실크박물관’이 개관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진주시는 2025년 11월 문을 연 ‘진주실크박물관’에 하루 평균 약 200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진주실크박물관’은 100년 역사를 지닌 진주실크 산업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집약한 국내 유일의 실크 전문 박물관이다. 한때 대한민국 실크 산업의 중심지로 불렸던 진주의 산업 유산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현대의 문화콘텐츠(Contents)로 확장하기 위해 조성됐다. 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실크 아트존 ▲파노라마 영상실 ▲체험교육실 ▲카페 등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로 구성돼 있다. 전시와 영상,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구조를 조성해 ‘보고, 느끼고, 만드는’ 입체적인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 특별전 '오방 – The Woven Cosmos' 관람의 시작점인 ‘실크 아트’ 구역에서는 이진희 의상감독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특별전 '오방 – The W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공공 배달앱인 ‘배달의 진주’ 운영사의 경영난으로 발생한 대금 미정산 사건과 관련해 피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전자상거래 확산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 구제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해 '진주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올해 상반기 중에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조례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전자상거래 및 온라인 플랫폼 거래 과정에서의 소상공인 피해 지원 근거 마련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 사업 추진 규정 신설 등이다. 조례를 정비한 후에는 후속 조치로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금 미정산으로 경영난을 겪는 업소의 매출 회복과 온라인 판로 재정비를 돕기 위해 광고비 및 홍보 콘텐츠 제작비의 일부를 지원하며, 미정산 피해 업소를 최우선으로 선발할 방침이다. 시는 소상공인의 영업 기반을 안정화하기 위해 기존 사업과의 연계 지원도 강화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해 피해업체에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18개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9일, 환절기를 맞아 저소득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들에게 건강과 학업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Message)를 전달하고, 환절기 건강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조규일 시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환절기 건강에도 유의하길 바란다”라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손주와 자녀 양육에 애쓰시는 조부님과 귀화 어머니께도 응원을 보낸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도 추진 중이다.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건강·학습·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 등 취약계층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과 생활 안정을 돕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가족특성화사업, 부모역량강화교육, 지역공동체사업, 상담 및 사례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참여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진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초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 노인복지정책에 총 2,674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춘천시 전체 예산의 약 15.7% 수준이다. 춘천시는 ‘노인이 존중받고 사회에 기여하는 도시’를 비전으로 △즐거운 사회참여 활성화 △함께하는 노후생활 도모 △활기찬 건강생활 지원 △든든한 자립생활 지원 △품격 있는 장사시설 운영이라는 5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56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춘천 노인인구는 6만 4,332명으로 전체의 22.5%를 차지한다. 기초연금 수급자는 3만 7,685명으로 노인 인구의 58.6% 수준이다. 이 같은 초고령화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어르신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형 노인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정책을 시행한다. 먼저 노인일자리 사업을 양적·질적으로 확대한다. 참여 규모를 7,865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6% 늘리고 예산도 357억 원으로 약 10% 확대했다. 단순 참여형 중심에서 벗어나 역량활용형과 전문형 일자리로 고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 건설기계는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과 지게차, 굴착기다. 총사업비는 13억 8,400만원으로 지원 규모는 총 740대다. 차종별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415대 △4등급 경유차 270대 △건설기계 55대다.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콜센터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춘천시 기후에너지과로 하면 된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경우 올해를 마지막으로 조기폐차 지원이 종료된다. 보조금은 차종과 차령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올해 1분기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된다. 또한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4등급 차량을 폐차한 뒤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경유 제외)를 구매하면 2차 보조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12월 4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사업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전화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또는 등기우편으로 할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에 조성한 ‘소양아트서클’ 준공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오는 11일 개최한다. 춘천시는 11일 오후 6시 30분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에서 ‘소양아트서클 준공식’을 열고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 탄생을 공식적으로 알린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하며 ‘주민과 하나 되는 소양아트서클’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6시 10분부터 근화동 난타팀과 소양동 기타팀, 근화동 라인댄스팀 등 근화소양동 주민들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다. 공식 행사의 퍼포먼스는 LED 터치방식으로 내빈들이 화면에 손을 올리면 소양아트서클을 비롯해 소양2교, 소양강처녀상, 자전거플랫폼 등 인근 주요 관광시설의 경관조명이 동시에 점등된다. 이를 통해 춘천 수변 관광벨트의 야간 경관을 상징적으로 밝히는 연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점등 세레모니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소양아트서클을 직접 둘러보는 시설 라운딩이 진행된다. 소양아트서클은 호반사거리에 조성된 원형 구조의 보행 시설로 단순히 건너가는 육교를 넘어 걷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