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3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미추홀구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구는 올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명사의 지식, 경험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명사 초청 특강을 마련했다. 제1회 강연자로 초청된 이호선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는 나이가 들수록 중요해지는 ‘자기 돌봄’의 가치와 성숙한 어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삶의 기쁨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호선 교수는 풍부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가족 관계에서 오는 갈등 해소법은 물론, 내면을 돌보는 구체적인 기술을 특유의 유쾌하고 명쾌한 화법으로 전달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가족을 구성하며 겪게 되는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과 위로를 건넸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강연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위안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동네 맞춤형 자치 모델’을 확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변화’가 지역 곳곳에서 꽃피고 있다는 평가다. 주민총회 참여 열기 ‘후끈’... 주민총회 투표율 6%→13% 껑충 특히, 눈에 띄는 성과는 주민총회 참여 확대다. 미추홀구 21개 동에서 진행된 주민총회 주민투표율은 전년도 평균 6% 수준에서 13%로 상승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높아졌다. 이는 주민총회가 형식적인 행사나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주민이 직접 마을의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실질적인 참여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 준다. 주민총회에서는 마을의 다양한 의제가 주민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이러한 과정은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민주적 자치 경험의 장이 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미추홀구 21개 동에서 개최된 총회는 동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마을 축
(포탈뉴스통신)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주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확대하고자 ‘2026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0팀 내외로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누구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지역 내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사업은 지역 내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을 더욱 균형 있게 진행하기 위해 인천문화재단과 협력해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 중구인 생활문화동아리다.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 활동을 수행하는 동아리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생활문화동아리는 최대 200만 원 내에서 교육, 공연, 전시, 발표 등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각자의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내 발표 기회 등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희망 생활문화동아리는 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보건소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라온제나 신체활동 프로그램’ 2기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하 성인 대상 프로그램과 65세 이상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최대 35명이 참여하는 단체 운동과 8명 규모의 소규모 집중 운동으로 진행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발레 필라테스, ▲BMI 23 이상 대상자를 위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인 ‘다이어트 줌바댄스’,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유연성 향상과 신체 균형 회복을 돕는 ‘바디 리셋 氣스트레칭’, ▲성인 슬링 운동 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은 ▲은빛 소도구 필라테스, ▲튼튼백세 근력스트레칭, ▲시니어 슬링 운동 교실 등을 운영한다. 구는 근력 강화와 균형감각 향상 중심의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층의 신체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23일부터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산후 여성의 건강 회복과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 산후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후 여성의 신체 회복을 돕기 위해 출산 후 3개월에서 1년 이내의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1기 과정은 오는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호흡 회복, ▲골반 안정화, ▲근력 강화 및 통증 예방 운동 등 회복에 필요한 맞춤형 운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센터는 산모가 안심하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공간 내 아기 매트와 모빌 등으로 꾸며진 ‘아이돌봄 존’을 운영하고, 연수구 가족센터와 연계된 전문 아이돌보미가 아기를 안전하게 돌봐준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산후 운동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독박 육아나 돌봄 공백으로 운동을 하지 못했던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센터 관계자는 “산후 회복은 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보건·복지 복합 수요가 있는 주민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동(洞) 중심 마을건강복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옥련1·2동, 선학동, 연수2·3동, 청학동, 동춘1·2동 등 총 8개 중점 동을 거점으로 주민들의 건강 욕구를 파악해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방문 상담, ▲건강 사례 관리, ▲동별 건강특화사업, ▲보건소와 의료기관 연계 등을 추진하며 지역 건강 돌봄 강화에 나선다. 특히, 보건소 내 보건사업 자원을 상시 파악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 개개인의 돌봄 욕구에 맞는 체계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별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별 특화사업도 운영한다. 동별 사업으로는 ▲옥련1동 복약 지도, ▲옥련2동 안전상비약 지원, ▲ 선학동 감염병 예방 키트 지원, ▲연수2동 스마트 건강 경로당(비대면 건강프로그램 운영), ▲연수3동 1인 가구 단백질 지원, ▲청학동 스트레칭을 통한 건강실천 챌린지, ▲동춘1동 슬기로운 동춘 건강생활(경로당 어르신 건강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12일과 19일 청본이룸터에서 드림스타트 미취학 아동과 양육자 16명을 대상으로‘오감만족 유아 요리놀이터’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요리 활동을 통해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제철 과일을 듬뿍 담은 생과일 케이크 ▲상상력을 발휘해 짓는 쿠키 하우스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담은 태극기 쿠키 ▲다양한 재료를 얹은 토핑 타르트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집에서 평소 하기 힘든 요리 활동을 아이와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아이가 정성껏 태극기 모양 쿠키를 꾸미는 모습을 보며 대견스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요리놀이터가 아동들에게 협동심을 기르고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환경·기후 업무추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후 위기에 강한 내실 있는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초자치단체의 기후 대응력을 가늠할 수 있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 ▲탄소중립포인트제(생활실천) 확산 ▲기후변화 적응 대책 수립 ▲환경 교육 활성화 및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동구는 특히 환경·기후 행사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참여를 이끌며 실질적인 환경 인식 증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또한 구는‘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란 인간 활동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실질적인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동구는 일상 속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탄소중립포인트제’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현금으로 돌려받는 제도다. 이와 함께 상업 시설에서의 텀블러 이용, 전자영수증 발급 등 탄소중립생활실천운동 홍보에도 적극 힘쓰고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1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다가오는 2026년 7월1일 새롭게 출범하는‘제물포구(현 동구·중구 내륙 통합)’에 해사법원이 설립되어야 하는 당위성과 필요성, 그동안의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범구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물포구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인천항의 배후 지역이자, 수도권의 관문으로서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해사사건의 대다수가 수도권에 집중돼, 로펌 및 선사들이 접근성이 좋다는 점에서 제물포구에 법원이 들어설 경우 이용자의 편의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사 법원이 유치된다면 법조계 인력 유입, 컨설팅, 금융, 보험업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이 제물포구에 들어서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인구 유입 및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제물포구의 원도심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동구는 그동안 제물포구 출범에 발맞춰 해사법원 유치를 지역의 최우선 핵심 과제로 삼고 행정의 총력을 기울여 왔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가 지식재산 우수기업의 발굴부터 지원까지 이어지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20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이명규 의원(국·부평구1)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지식재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인천광역시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산업경제위원회)에서 각각 원안가결됐다. 이번 두 개정안은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지식재산 성과를 보유한 기업에 대한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발의됐다. 먼저 ‘인천광역시 지식재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식재산 우수기업을 발굴·평가해 선정할 수 있는 근거와 절차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에는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 기반 산업의 진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가 담겼다. 주요 내용은 시장이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지식재산 우수기업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지식재산위원회의 심의 사항으로 ‘지식재산 우수기업의 선정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인천의 우수 관광자원을 활용한 실물 관광상품(기념품, 특산물 등)을 보유하고 있으나 디자인 고도화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1,600만원으로, 시각(브랜드·포장) 디자인 개발(최대 1,100만원)과 이를 활용한 샘플 제작 및 컨설팅(최대 500만원)이 원스톱으로 지원된다. 단순한 디자인 개발 지원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판매 가능한 형태의 샘플 제작까지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정된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판로개척 사업과 연계해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다각적인 사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 관광기업으로, 실물 관광상품을 보유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차세대 음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을 공식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창단식 개최, 청소년 음악 인재 육성의 첫걸음 인천시는 지난 3월 19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유정복 시장과 단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상임지휘자로는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정한결이 위촉돼 두 단체 간 예술적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엄정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26명의 초대 단원이 위촉장을 받으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축하 연주에 나선 인천시립교향악단은 경쾌한 리듬의 〈홀베르그 모음곡〉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며, 스승이 제자를 위해 쓴 〈세인트폴 모음곡〉을 통해 후배를 향한 격려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기성예술인과 미래 세대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상징적 무대를 연출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전문 예술인으로 커나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창단이 인천 문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 행사가 오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여성 풋살 대회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의 열기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만큼 지역 관광과 소비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2026년 3월 17일 오후 4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6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 제3차 포럼을 개최했다. 2026년 한 해 동안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는 정책 포럼의 세 번째 행사이며, 제3차 포럼의 주제는 “인천시 창업생태계 현황과 전망”이었다. 지역 창업 환경의 최근 변화와 산업단지 구조 전환 과정에서 창업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남장우 창업육성팀장은 “인천시 창업생태계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인천시 창업생태계 지표를 바탕으로 최근 인천 창업생태계의 양적 성장 흐름을 설명하면서, 고성장기업 수, 벤처 투자 금액, 학교 창업 등에서 인천이 상대적 강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창업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위해서는 자금조달과 함께 전문인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정책연구소 우한성 책임연구원은 “인천지역 산단의 현황 진단과 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강화, 옹진 제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내원예 이론과 테라리움,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실습 등을 배우는 과정으로,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내식물을 활용한 원예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생산적인 취미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