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근거하여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안전망의 필수연계기관과 유관기관의 실무자로 구성됐으며 연중 4회 이상 운영된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에서는 각 기관별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에 대한 상호 이해로 실질적인 실무 효율성을 높이고 연계 기반을 강화할 수 있었다. 또한 실무위원회 통합사례회의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세종시 위기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세종시 특성에 맞는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시보건소, ▲세종북부경찰서, ▲세종남부경찰서,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전보호관찰소, ▲세종시가족센터,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특별자치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고운청소년센터, ▲북세종종합청소년센터, ▲조치원청소년
(포탈뉴스통신) 세종·대전·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는 ‘충청권 초광역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세종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충청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광역 간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인재 유입부터 취업, 정착, 성장을 잇는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충청권 4개 시도는 2026년부터 4년간 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올해 총사업비 규모는 40억 원(국비 32억 원, 지방비 8억 원)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 기업과 인재를 잇는 지원사업으로,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권역 간 기업탐방·현장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채용 장려금 지원 등이다. 특히 초광역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해 수도권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 충청권 공동 일자리 박람회(2026.10월,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2026 거리 한글문화 한마당’ 공연에 참여하는 세종거리예술가 발대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은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공연장에서 세종거리예술가를 비롯한 재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함께해, 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펼쳐질 ‘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의 힘찬 출발을 기념했다. 올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25개의 실력 있는 거리예술가(팀)가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세종시 읍면동에서 연간 총 33회의 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로 세종 시민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특히 선발된 예술가들은 발대식에서 진행된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교류와 협력 기반을 다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과 장르를 가진 25개 팀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거리예술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공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한글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공공건축안전사업소가 29일 보람동 스마트허브3에서 건축직·사업발주 담당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건축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아카데미 주제는 ‘인공지능(AI)이 바꾸는 건축의 지도, 건축 인공지능(AI) 필수 가이드’로, 급변하는 건축 인공지능(AI) 및 스마트 건설 동향을 이해하고 공공건축 발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한기준 건축콘텐츠연구소 디지트 대표가 맡았다. 한 대표는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대기업과 서울특별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20여 건 이상의 공간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축 정보통신(IT) 분야 베테랑이다. 특강은 ▲글로벌 건축 인공지능(AI) 동향과 로드맵 ▲설계 혁신을 이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작업 흐름 ▲로보틱스와 자동화가 구축하는 스마트 공사 현장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상현실(VR) 기반 현장 데이터화 및 안전·행정 활용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공유해 아카데미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걷기 전에 뛰어라(Run Before Wa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29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앞 광장에서 ‘아름이 초록일기’ 반려식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아름이 초록일기’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아름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1인 가구와 장애인 등 고립위험가구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채팅방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된다. 이날 아름동지사협은 대상 가구 20곳을 직접 방문해 화사한 꽃이 피는 제라늄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토마토로 구성된 반려식물 키트를 전달했다. 특히 사생활 노출에 민감한 대상자들을 위해 익명 기반의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상호 소통을 유도했다. 오픈채팅방에는 각자의 별칭으로 접속해 식물 이름 짓기, 성장 사진 공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재능기부로 식물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적인 재배 방법을 공유하고 지사협 위원들은 응원과 공감 댓글을 통해 정서적 안전망을 형성할 예정이다. 아름동은 오는 11월까지 소통 빈도와 게시물 수 등을 바탕으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부동산 정보 제공을 위한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의 완료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행정 중심의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세종 부동산 포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5월부터 시범 운영된다. 세종 부동산 포털은 기존에 흩어져 있던 부동산 정보를 한곳에 모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내 집 찾기 MBTI’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기능으로, 교육·교통·의료 등 생활 선호도를 반영한 ‘생활지수’를 기반으로 아파트 단지 검색이 가능해 개인 성향에 맞는 주거지를 찾을 수 있다. 또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토지·건축물 정보, 토지이용계획은 물론 부동산 공시가격과 실거래가 정보까지 지도 기반으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집합상가의 위치와 층별 상세 정보를 지도 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고, ‘토지 지분 거래 주의 지도’를 통해 기획부동산 등 부동산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안전망도 구축했다. 행
(포탈뉴스통신) 세종시보건소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접종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 주관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25년 기준 영유아 완전접종률 93.1%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도 68.4%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또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시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인근 위탁의료기관과 접종 가능 백신 유무 등을 담은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시민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 정재훈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의 헌신적인 노력이 맞물려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백신 수급 관리와 촘촘한 예방접종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28일 관내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보육과정 이해하기- 배움을 이끄는 환경 구성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영유아가 경험하는 공간, 환경의 질이 개인의 삶 전반과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영유아의 인지는 공간속에서의 신체적 자각과 움직임, 타인과의 관계 맺음이 통합적으로 작용하며 발현된다. 이처럼 공간은 단순한 물리적 배경을 넘어 영유아의 배움을 촉진하는 매개체이자 중요한 교육적 요소로 작용한다. 이에 센터는 영유아의 배움을 이끄는 환경과 자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육과정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계획했다. 교육은 △영유아 배움이 일어나는 공간 바라보기 △영유아의 배움을 이끄는 자료 이해하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적인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임이랑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영유아에게 공간의 의미를 단순한 물리적 환경이 아닌, 관계 속에서 배움이 생성되는 교육적 장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보육과정의 본질을 되짚어보고 현장에서 실천으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생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2026년 SPO와 함께하는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 참여형 공연과 학교전담경찰관(SPO)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합 운영하여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고, 학생이 방관자가 아닌 ‘또래 방어자’로서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연은 2026년 4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20개교(3~6학년), 중·고등학교 20개교(1학년~3학년)를 선정하여 학교별 1회씩 진행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참여형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된다. 초등 대상 공연은 ‘소원을 말해봐’, 중·고등 대상 공연은 ‘이제 우리는 Begin Again’ 의 작품으로 운영되며,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집단따돌림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공감과 몰입을 높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 관람형을 넘어 방어자 역할 교육과 학교전담
(포탈뉴스통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스코트 ‘흥이&나유’ 색칠놀이 활동자료를 30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마스코트 '흥이&나유'로 대회 18개 종목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국제대회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색칠놀이 도안을 다운로드해 완성한 뒤 이벤트 폼에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치킨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 안종수 조직위 홍보방송본부장은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고 대회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출처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세종종합재가센터는 금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봄나들이 떠나 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거나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봄철 야외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비스 대상 어르신 60명과 수행인력 23명 등 총 83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은 따뜻한 봄날 자연을 만끽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 대상은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중 외부 나들이를 희망하는 어르신들로 구성됐으며, 안전한 진행을 위해 보행에 무리가 없고 최근 수술 이력이나 심장 관련 질환 등 신체 활동에 제한이 없는 어르신들로 선정됐다. 또한 행사에 앞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여행자보험 가입과 수행인력 사전 오리엔테이션(O.T)을 실시했으며, 어르신 3명당 수행인력 1명을 매칭해 이동 및 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하고 세심한 돌봄이 이루어졌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이기순 원장은“이번 봄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세종여성플라자는 28일 세종여성플라자 혜윰에서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소속 어린이집 258개소)와 성평등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 돌봄의 현장에서 교사‧양육자‧영유아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보육 환경의 질을 개선하고, 성평등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사‧양육자‧영유아 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협력 활동 ▲성평등한 지역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활동 ▲기관 간 시설 활용 및 교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교사 간 존중 언어 사용 및 수평적 소통 문화를 구축하여 조직의 신뢰도를 높이고, 놀이 중심의 영유아 맞춤 성평등교육을 통해 성평등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예 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 회장은“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성인지 교육, 성별 고정관념을 깨는 놀이 지도법, 경계 존중 교육 등의 내용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보육의 전문성과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관내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심야 불법교습 특별점검’을 벌여 총 2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의 밤 10시 이후 심야 교습행위는 제한하고 있으나, 시험 기간 등을 틈탄 불법 교습이 우려됨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다정동, 나성동, 새롬동 등 학원이 밀집한 11개 동 일대 상가 건물에서 실시됐다. 특히 점검의 효과를 높이고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타 부서 지원 인력 16명을 포함한 총 25명(3인 1조)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운영했다. 점검반은 건물 내 조명이 꺼지지 않았거나 수강생 출입이 잦은 곳을 우선순위로 두고, 학원 906곳과 교습소 237곳 등 총 1,143곳을 대상으로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규정 시간인 밤 10시를 넘겨 학생에게 채점, 보충수업, 문제풀이 등을 진행한 학원과 교습소 20곳을 적발했다. 점검 과정에서 현장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자율방재단이 최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오는 6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생활 주변 안전사고를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안전점검표에는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 상태 ▲건물안전 점검항목 ▲소방안전 점검항목 등 일상생활에서 꼭 점검해야 할 핵심 항목들이 포함됐다. 점검표에 나와 있는 각 항목을 하나씩 살피면 거주지나 업장의 위험 요소를 자가 진단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해 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일상 위험 요소들을 점검하고 재해를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8일 오케이유통으로부터 생수 500㎖ 2,25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 받은 물품은 선수 훈련을 비롯해 각종 체육활동 및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찬현 오케이유통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오케이유통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의 의미를 깊이 새겨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