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홍천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2023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홍천 이음터를 찾은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홍천군은 3월부터 주말 5일 장 장날에도 홍천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홍천군 발전과 관련한 민원, 고충, 생활 불편 사항 등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통해 접수된 군민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매월 운영해 군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김제시 복지환경국이 주요 복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행정에 나섰다. 박금남 복지환경국장은 25일 김제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가족 상담·교육·돌봄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되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김제시가족센터는 지역 내 가족 기능 강화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핵심 복지 거점 시설로,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제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2월부터 추진중인 가족센터 주차장 조성(확장)과 관련해 공사 예정 부지와 주변 여건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안전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신중히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박금남 복지환경국장은“김제시가족센터는 시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복지시설인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시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25일 대전지방식약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을 방문해 수사 관련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식·의약품 및 농산물 관련 위반 사범에 대한 수사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합동 단속 및 공조수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최근 수사 동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력 기반을 재확인했다. 먼저 대전지방식약청을 방문해 식·의약품 위해 사범 수사 공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이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을 방문해 원산지 위반 사범에 대한 효율적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신동헌 시민안전실장은 “시민 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식약청·농관원과의 협력을 통해 위해 사범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수입 통관부터 유통·소비 단계까지 연계된 단속 네트워크를 구축해 원산지 둔갑, 불량식품 유통 등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식․의약품과 농산물 분야의 시민 생활안전 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5일 공원 이용 환경의 질적 향상과 체계적인 유지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공원 수목 종합 관리체계 개선’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원·녹지 수준이 도시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시대에 지속 가능한 공원 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원 관리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변화하는 관리 여건에 선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원경관 고도화 및 테마형 공간 조성 ▲이용자 중심의 시설 확충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구축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한 수목 관리 체계 구축 ▲시설물 사전점검·정기보수 체계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다뤘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공원 관리와 불량목 제거·솎아베기 등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공원의 안전성과 경관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노후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병행하며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도입해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류제영 공원수목원과장은 “공원은 도시의 품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공공공간”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도시 경쟁력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며 2년 연속 혁신성과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지방정부의 혁신 추진 실행력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혁신역량 강화를 유도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혁신성과와 관련된 10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단 심사와 국민체감도 조사 등을 거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청주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9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해결책을 찾는 민원 소통 창구 ‘찾아가는 시장실’, 범시민 환경정화 캠페인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청주시-경찰서 협력 ‘시민안전보험 안내체계’ 구축, 자원순환 플랫폼 ‘새로고침’ 운영 등 시민 소통 확대와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들이 높
(포탈뉴스통신)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센터 교육실에서‘2026년 제2기 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자치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 8명이 참석했으며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약 100여명의 센터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집 안내 및 홍보를 진행한 결과 최종 위원이 선발됐다. 이어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각 1명씩 선출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규민 청소년은“제1기 자치위원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제2기 위원장으로서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겠다”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현지 센터장은 “제2기 자치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 앞으로 센터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서 실무자와 협력해 센터 발전에 기여하고 거제시 청소년 관련 다양한 행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변하는 주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거제시청소년수련관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족센터는 양육자의 일상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한 신체·운동 프로그램 '튼튼교실 6기'를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 2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통해 양육자들이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고 활력 있는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댄스핏(Dance Fit) 수업으로 구성되어 음악에 맞춘 댄스 동작과 피트니스 요소를 결합한 생활체육 운동을 제공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동작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육아로 지친 일상 속에서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제시가족센터는 '튼튼교실 6기'에 이어 7기, 8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양육자를 위한 건강 증진 및 생활
(포탈뉴스통신) 전남소방본부는 25일 오후, 목포의 랜드마크인 ‘중흥S클래스 센텀뷰(49층)’를 찾아 고층 건축물 특화 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어 목포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대응 체계 점검과 직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진행된 안전 컨설팅은 화재 시 연기 확산이 빠른 고층 아파트의 구조적 취약점을 보완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실질적 대피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컨설팅은 49층 규모 수직 구조에서의 ‘초기 대응 시스템’ 점검에 집중됐다. 주요 확인 사항은 ▲중간 피난층(피난안전구역)의 접근성 ▲옥상 대피로의 개방 상태 ▲자위소방대의 초기 운영 매뉴얼 등 화재 시 입주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요소들로 구성됐으며, 관리 주체와 함께 현장의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최근 빈번한 고층 아파트 화재의 주요 원인인 ‘전기적 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최민철 본부장은 “사소한 전기적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세대 내 안전 수칙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최 본부장은 곧바로 목포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주광덕 남양주시장)가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민선 8기 제10차 정기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의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내 28개 시·군의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석해 사무국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 주요 안건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총 32건으로, 경기도 제안 사항 15건과 중앙정부 건의 사항 17건이 포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군의 재정 부담 완화 방안을 비롯해 교통 인프라 확충, 복지 정책 개선 등 도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핵심 현안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주광덕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31개 시·군은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방자치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이날 의결된 안건들을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에도 시·군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공통의 과제 해결에 총력을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0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전환 가능 시점을 단축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및 시행령 개정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10년의 의무임대기간 동안 임대한 뒤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전환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다. 현행 법령에서 조기 분양전환은 임대의무기간의 2분의 1인 5년이 지난 이후에만 가능하다. 분양전환가격은 전환 시점을 기준으로 2곳의 감정평가법인이 산정한 금액의 산술평균으로 결정된다. 이에 따라 주택가격이 상승할 경우 분양가도 함께 높아질 수 있어, 현행 법령에 따른 조기 또는 만기 전환 시 임차인의 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일부 임차인은 우선 분양전환 기회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과천시는 10년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임대의무기간의 3분의 1(약 3년 4개월)이 지난 경우 공공주택사업자와 임차인이 합의하면 조기 분양전환이 가능하도록 '공공주택 특별법' 제50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4조 개정을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25일 화성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문화예술 및 관광브랜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례시 위상에 부합하는 문화예술·관광 정책의 체계적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문화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문화정책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화성특례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와 문화예술 및 관광 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정책 자문,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하여 이우종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 이사장,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은 화성특례시 문화정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도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이 25일 진해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부산항 신항 개발사업으로 이주하는 진해구 연도마을 주민들을 위한 이주단지 조성사업의 마무리 단계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명동2지구와 자은지구 두 곳의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향후 일정도 함께 점검했다. 명동2지구(명동 22번지 일원, 21세대) 및 자은지구(자은동 547-4번지 일원, 19세대) 도시개발사업은 각각 지난해 8월 말과 10월 말 부지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 현재는 사업 준공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3월, 부산항만공사에서 이주민들에게 택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주요 기반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 후 “공사가 완료된 현장이라도 사업 준공 시까지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이주민들이 새로운 터전에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남은 절차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이다. 이번에 배움터로 지정된 곳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동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 ▲동대문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더원발달지원센터 ▲더원직업훈련센터 ▲동대문구수어통역센터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등 8곳이다. 구는 각 기관이 이미 갖고 있는 전문 영역과 이용자 기반을 살려 장애 유형과 생활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긴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의 밑그림이 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국립특수교육원이 추진하는 공모 사업으로, 장애인이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권을 보장받도록 지역 기반의 장애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법적 근거는 '평생교육법' 제15조의2(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이며, 장애 유형·정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과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지원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계 행정체험단 청년 40명이 참석해 그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3주간의 근무를 마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한 제안과 토의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행정 현장에서의 경험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진짜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장군은 19세에서 44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연2회(동·하계)에 걸쳐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기장군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서 행정업무보조, 민원도우미, 사업현장 방문 등 다양한 행정현장 체험의 기회를 통해 진로 탐색을 경험을 할 수 있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기장군]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정부가 지자체의 혁신 정책 추진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혁신 역량·혁신 성과·국민 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구는 주민 소통과 참여 확대,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 내부 효율화,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 서비스 향상, AI 대전환(AX) 기반 마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 생활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인 디지털 행정 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국 최초로 구축한 ‘스마트 토지거래허가 정보광장 시스템’을 비롯해 경로당과 동 주민센터에 도입한 ‘시설물 안심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 최초로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를 확대 설치하고, 주민 제안을 반영한 홍보견 ‘댕플루언서’를 활용한 종량제봉투 제작, 디지털 기반 빗물받이 신고 서비스 ‘빗물케어’ 운영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