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지역주민이 이용하는 정선군여성회관의 엘리베이터를 신규 설치해 이용자 안전과 이동 편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선군여성회관에 설치된 기존 엘리베이터는 설치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설비로, 최근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른 정밀안전검사 결과 불합격 판정을 받아 운행이 불가피하게 중단된 상태다. 군은 부품 교체 등 부분 보수만으로는 안전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엘리베이터 신규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폐광지역개발기금 7천 9백만 원을 투입해 엘리베이터 1대를 새로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까지다. 신규 엘리베이터는 법정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설비로 설치돼 고장이나 운행 중단으로 인한 이용자 위험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회관은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이용자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이용 비율이 높은 시설로, 이번 엘리베이터 신규 설치는 안전 확보는 물론 일상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의미가 크다. 군은 공사 기간 동안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청렴도 향상과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소통 중심 인사 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통합돌봄·공공건축·레저관광조성테스크포스(TF)팀을 신설하는 등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체계를 보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조직 순환과 활력 제고를 위해 장기재직자 전보를 우선 검토하되 개인별 인사고충과 근무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균형 있게 인사를 운영했다. 인사 규모는 총 170명으로 △4·5급 직무대리 7명(4급 1명, 5급 4명, 지도관 2명)△승진 23명(4급 1명, 6급 3명, 7급 10명, 8급 9명) △전보 113명 △신규 임용 11명 △휴직·연장 13명 △퇴직준비교육 3명 등이다. 이번 인사에는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추진하는 4급 장기교육훈련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 파견이 포함됐다. 이번 조치는 조직 역량 강화와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해 관련 절차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이끌어낸 결정으로 군은 교육훈련과 파견 경험을 군정에 반영해 청렴도 향상과 제도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칠백의총, 육백고지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에 참배했다. 매년 함께 참배를 진행했던 충령사는 기능보강사업 진행으로 인해 올해는 생략됐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청 부군수·국장·과장, 금산군의회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80여 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때 순절한 의병장 조헌 등 700의사의 유골을 안치한 묘소이며 남이면에 소재한 육백고지충혼탑은 6.25 전쟁 당시 금산에서 공비 토벌 격전이 벌어진 곳으로 지난 1991년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박범인 군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께 참배를 드리기 위해 나섰다”며 “올 한 해도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금산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관내 가축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2025년 기타가축통계 행정조사를 전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 제17조 농업통계조사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염소, 면양, 사슴 등 15종에 대해 진행한다. 단, 통계청 가축동향조사(소, 돼지, 닭, 오리), 농식품부 말산업실태조사(말, 당나귀, 노새), 곤충산업 실태조사(곤충 14종) 대상은 제외됐다. 읍면 산업계 직원이 농가를 방문할 예정이며 2025년 12월 1일 기준 축종별 가구 수·마릿수 및 연·월령별 성별 마릿수 등을 확인한다. 기타가축통계 조사대상은 모든 축종에 대해 가축사육 농가 및 농가의 가축만을 대상으로 조사하며 주택 내에서 기르는 반려동물 등은 제외된다. 군은 가축통계조사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통계자료와 조사내용을 비교 검토한 후 국가농식품 통계시스템(KASS)에 입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친화 축산업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축종별 수급 안정시스템 구축이 절실해지고 있다”며 “더 정확한 통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실외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로자 120명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목토시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이상으로 야외활동이 잦은 근로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 현업근로자는 도로·시설 관리 등 업무를 하고 있어 한파에 많이 노출된다.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물 섭취 △작업 전과 중간에 충분한 휴식 △기상상황에 따른 작업시간대 조정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 보고 및 한랭질환 민감군 관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현업근로자는 한파에 가장 먼저 노출되기 때문에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겨울철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2024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대응·복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수해백서를 발간했다. 당시 금산군에 200년 만에 큰비가 내렸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수해백서는 당시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경과, 분야별 피해 현황, 응급복구 및 복구 추진 과정, 인력·장비 투입 현황, 주민 지원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수록했다. 특히, 피해 지역별 사진과 도면, 시간대별 대응 흐름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재난 대응 과정에서 도출된 시사점과 제도 개선 방향까지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단순 기록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참고자료로서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향후 유사 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완성된 백서는 군 직속기관 및 관련 부서, 유관기관 등에 배포되고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에 발간한 수해백서는 당시 재난 대응의 전 과정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향후 자연재해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재난
(포탈뉴스통신) 사남면 이장협의회와 사남면행정복지센터는 1월 4일 오전 11시, 이구산 아래 구룡저수지 제방 인근에 마련된 기원제단에서 ‘제26회 사남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남면 조직단체장을 비롯한 사남면민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주민의 안전과 건강,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원제에서는 사남면민 각 가정의 평안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사천시의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 도약을 염원하는 뜻을 모았다. 특히,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기원하며 지역의 미래 비전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최경훈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26회 사남면민 무사안녕 기원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 행사가 사남면을 대표하는 전통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정희 사남면장은 “이번 기원제가 사남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남면민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68건, 1억 6,142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받아 재단 설립 이후 역대 최고 기부금액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재단 설립 다음 해인 2009년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실적으로,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시민들의 깊은 공감과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성과는 지역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러진 결과다. 특히, 오랜 기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시민들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퇴직 공무원인 ㄱ씨는 매년 조용히 시장실을 찾아 장학금을 기탁하며 “공직 생활 동안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학생들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다”고 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역 기업인들의 나눔도 계속되고 있다. 사천 신명1호 태양광발전소를 운영 중인 김정웅 대표는 발전소 운영 수익을 바탕으로 관내 학교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추가 기탁을 통해 2025년 누적 기탁금 1,000만 원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지역 청년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영지원금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이번 조치는 입영을 앞둔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다. 입대 시기에는 교통비와 여비, 생활 준비 비용 등 각종 지출이 한꺼번에 발생하지만, 기존 지원금으로는 이러한 비용을 충당하기에 부족하다는 현장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최근의 물가 상승과 청년들의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금을 두 배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현역병·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사람 중, 입영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청년이다. 이는 단순히 지원금을 받기 위해 일시적으로 주소를 옮기는 경우를 방지하고, 지역에 실제 생활 기반을 둔 청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한 기준이다. 특히 이번 증액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입영자라면 신청 시점과 관계없이 모두 적용된다. 따라서 제도 시행 전 기준에 따라 10만원을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림 재난 예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시는 ‘2026년 산림청 직접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재난대응단과 공공산림가꾸기 등 3개 분야에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산림재난대응단 50명(산사태 6, 산불 41, 병해충 3) ▲공공산림가꾸기 5명(숲가꾸기자원조사단 2, 숲가꾸기패트롤 3) ▲숲생태관리원 2명 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 눈여겨볼 점은 산림 재난 대응 체계의 통합이다. 시는 그동안 산사태 현장 예방단,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산림 병해충 예찰 방제단 등 시기별로 따로 운영하던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해 선발한다. 이는 평소에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다가도, 산불이나 산사태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인력을 집중 투입해 유기적으로 협업함으로써 재난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7일까지 정읍시청 산림녹지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을 위해 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오는 24일 노은도서관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저자인 전다현 박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미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사회과학 분야 특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서울대 소비자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인 전다현 박사가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2026년 대한민국 핵심 소비 트렌드 키워드 10가지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 기술 확산과 인구 구조 변화가 개인의 삶과 소비 방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사회 흐름을 읽는 통찰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특강이 2026년의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해하고 변화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도시민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농장’을 운영한다. 공동체 텃밭은 용계동·하기동·송강동 등 3개소에서 1만 2,657㎡ 규모로 조성되며, 소그룹 텃밭 모임을 통한 공동·개별 경작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작 기간은 3월 말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농약·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 재배를 원칙으로 한다. 텃밭 분양 면적은 1가구당 30㎡, 이용료는 구획당 3만 원이다. 참여 신청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 통합 예약 서비스에서 가능하며,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고 결과는 2월 1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심 공동체 텃밭이 시민 여가 활동 공간으로 공동체 형성과 화합·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활 문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오는 16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임산물·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다. 주요 업무는 △농작물 등 피해 발생 신고 시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 멧돼지 집중 포획 및 폐사체 처리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감시 등이며, 1년간 업무를 수행한다. 피해방지단 참여를 희망하는 수렵인은 오는 16일까지 거주지 읍면장이나 수렵 관련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울주군 환경기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렵인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올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취업·고용 지원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울주군은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현실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취업 준비부터 구직 활동, 취업 연계까지 전방위에 걸쳐 지원에 나선다. 18세부터 39세까지 울주군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자기개발비 지원사업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 △중소기업 청년 인턴사업 등 청년 수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자기개발비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100만원 이내에서 취업을 위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와 수강료를 지원한다. 올해부터 교재비도 지원 항목에 포함해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또한 구직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과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을 운영해 1인당 연 최대 4회까지 지원한다.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구직 면접 시 무료로 정장을 대여하며, 올해부터 기존 정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6일부터 12일까지 나흘 동안 8개 동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6일 송정·농소3동을 시작으로 7일 효문·강동동, 8일 염포·양정동, 12일 농소2·1동 순으로, 하루 두차례 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에서는 올해 예산과 주요업무계획, 각 동의 중점 추진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동별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장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민선8기 마지막 해인 만큼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며 북구가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구정 운영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더 나은 북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