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3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1.68)를 적용하여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고, 용적률 299.43%, 총 704세대(공공주택 87세대 포함), 최고 33층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태릉우성아파트는 현재 약 15m의 높이차로 단절된 북측 마당공원을 정비구역에 포함하고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태릉해링턴플레이스 ~ 대상지 ~ 태릉초ㆍ공릉중 ~ 화랑대역으로 이어지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친화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노원로변으로는 보도형 전면공지와 가로활성화용도 배치구간을 지정하고, 다함께 돌봄센터, 어르신스포츠센터, 청춘카페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 활성화를 유도했다. 이번 심의 가결은 노원구 내에서 진행 중인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 재건축 추진 단지 중 첫 번째 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해당 구역은 최초 신속통합기획 자문 이후 약 7개월만에 정비계획(안
(포탈뉴스통신) 준공 37년 노후화로 입주민의 불편이 지속되던 불광미성아파트가 재건축사업을 통해 1,662세대·최고 40층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3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불광미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 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허용용적율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1.14)를 적용하여 사업성이 개선됐고, 용적률 299.78%, 최고 40층 규모로 총 1,662세대(공공주택 145세대 포함)가 조성된다. 이번 정비계획으로 단지 서측으로 통일로에서 불광근린공원을 연결하는 연결녹지를 조성하여 보행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공원의 이용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공원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상지 주출입구와 가까이 우리동네 키움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어린이집, 실내 어린이 놀이터 등 개방형 생활 편의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며, 이는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주거 만족도
(포탈뉴스통신)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사업이 최고 52층, 414세대 규모의 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3월 11일 개최된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샛강과 여의도역(지하철 5·9호선) 사이에 위치한 광장아파트 (38-1)는 준공된지 48년 경과된 노후단지로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신속한 정비계획 결정이 가능했다. 2025년 5월 1차 신통자문을 시작으로 금번 심의 통과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되어 정비사업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5개월을 단축했으며, 이로 인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여의도 일대 금융중심지 특성을 고려해 용도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597%를 적용받아 최고 52층(200m 이하), 총 414세대(공공주택 154세대 포함)의 고품격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시설 도입이 눈에 띈다. 사업지 남측 학교 및 인근 아파트 단지와 연계해 연면적 3,000㎡ 규모의 어린이 상상랜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재건축을 통해 총 1,861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단지 중심을 가로지르는 동서 보행축을 조성해 대명초등학교 통학환경을 개선하고, 신설 예정인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과의 접근성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는 3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덕주공9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고덕주공9단지는 1985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1,320세대에서 공공주택 202세대를 포함한 총 1,861세대 규모로 주택 공급이 확대된다. 단지는 최고 49층 이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정비계획에서는 단지 중앙부를 관통하는 보행축을 통해 대명초등학교 통학 동선을 안전하게 정비하고, 202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과 연계되는 생활권 이동체계를 마련해 주변 지역과의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공보행통로 주변과 단지 외곽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과 휴게·녹지공간을 배치해 지역 주민들도 함
(포탈뉴스통신) 명일한양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공원과 보행환경을 갖춘 1,087세대, 최고 49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02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과 연계된 역세권 주거단지로 조성되면서 지역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3월 1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명일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명일한양아파트는 1986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540세대에서 공공주택 259세대를 포함한 총 1,087세대 규모로 주택 공급이 확대된다. 특히 역세권 용적률 특례(300%→340% 이하)가 적용되면서 사업성이 개선되고 주택 공급도 확대될 수 있게 됐다. 이번 정비계획은 먼저 결정된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과 도시 공간적 조화를 고려하고,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재건축 개발과의 연계성을 반영해 수립됐다. 9호선 한영외고역에서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단지로 이어지는 가로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공원과 상가를 계획했으며, 두 단지 경계부에는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평생교육 현장 지원을 위한 ‘학교 평생교육지원단’ 456명(신규 155명, 재위촉 301명)을 위촉하고, 3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2026년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학교평생교육지원단 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활동 사례 발표와 우수 지원단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2026년 새롭게 위촉된 15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교평생교육지원단 사업은 서울평생교육정보센터가 추진하는 ‘학교 지원형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원단’은 전문성을 갖춘 지역 인적자원이 참여해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학교 업무 부담을 완화하는 넓은 의미의 교육봉사 활동이다. 단원의 80% 이상이 40~50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교육·사회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초등돌봄교실과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등을 찾아가 교육 소외계층 학습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평생교육지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11일 휘경동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에서 개관식을 열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익히고 체험하는 공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렸고, 주민들은 스크린 파크골프와 AI 바둑을 체험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키오스크 앞에서 머뭇거리던 손이 직접 화면을 누르는 모습도 곳곳에서 보였다. 개관식은 축하공연과 퍼포먼스, 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동대문센터는 단순한 교육장이 아니었다.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마련된 이곳은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놀이터’이자 동네 사랑방에 가까웠다.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우는 교육존, 궁금한 것을 바로 묻고 도움받는 1대1 상담존, 로봇 바리스타·스크린 파크골프·AI 로봇바둑 등을 체험하는 체험존이 한데 모였다. 서울시는 이 공간을 “디지털이 주는 이로움을 편하게 누리는 장노년 중심 디지털 교육공간”으로 설명하고 있다. 배워야 해서 억지로 찾는 곳이 아니라, 쉬다가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공간으로 꾸민 것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이날 “기술은 빠르지만 행정은 따뜻해야 한다”며 “어르신들이 디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12일 구청 소통홀에서 구민의 생명 구조에 기여한 정귀현 씨에게 ‘자랑스러운 구민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구로구청장 표창을 받은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팀 정귀현 씨는 지난 2월 11일 통합상황실 CCTV를 통해 개봉1동 노외 공영주차장 내 주차된 차량의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정 씨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확인한 뒤 경찰과 소방에 신고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며 초기 대응에 나섰고, 이후 출동한 119 구급대원의 응급조치로 환자는 의식을 회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현장은 자칫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급박한 상황으로 정 씨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이 피해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구민의 생명 보호에 큰 역할을 해주신 정귀현 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구로구]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마약류 중독 등 중독 문제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천참사랑병원과 치료·재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인천참사랑병원은 지난 3월 11일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강남구 보건소 5층)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독 치료부터 지역사회 재활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중독 문제가 단기 치료만으로 해결되기 어렵고, 입원·외래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관리와 회복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서울에는 마약류 입원 치료보호기관이 많지 않아 치료 인프라가 수도권 일부 전문병원에 집중된 상황이며, 실제로도 구민 상당수가 인천참사랑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어, 치료 현장과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직접 연결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인천참사랑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마약류 치료보호기관으로, 중독 분야의 임상 경험과 다학제 치료 시스템을 갖춘 전문 의료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병원은 중독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의 입원 및 외래 치료를 맡고,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퇴원 이후 지역사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이달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를 진행했다.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서약식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열렸다, 이성헌 구청장은 “쓰레기 분리배출은 가장 기본적인 환경 보호 활동으로 구청에서부터 선도적으로 실천하면서 주민분들께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환경친화도시 서대문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서베이 조사 결과 생활환경 만족도 2년 연속 종합 1등 도시로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는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구청 관련 부서들이 협력해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매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어르신 복지를 ‘배우는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서비스’로 따로 나누지 않았다. 스마트폰과 키오스크를 익히는 공간 옆에서 몸 상태를 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과 운동까지 이어주는 방식이다. 동대문구가 구립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디지털 학습과 스마트 건강돌봄을 함께 묶은 스마트특화사업을 이어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9월 문을 연 동대문구 첫 구립 노인종합복지관으로, 사회교육·여가활동·건강증진·상담·돌봄과 함께 스마트 특화사업을 운영하는 복지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복지관의 중심에는 ‘D+배움뜰’이 있다. 이곳은 어르신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디지털 기기를 직접 만지고 눌러보며 익히는 공간이다. 스마트 시니어라운지에서는 자주 쓰는 기기를 편하게 체험하고, 스마트 플레이스에서는 생활형 디지털 활용과 인지 지원 콘텐츠를 접한다. 스마트 아카데미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와 미디어 활동, 창의 프로그램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키오스크를 직접 연습해볼 수 있어 외식이 덜 두렵다”는 이용자 반응이 나오는 이유도, 이곳이 억지로 배우는 교실보다 쉬다가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포탈뉴스통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11일 오후 7시, 마포중앙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인문학 살롱’ 강연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도시의 미래와 문화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도시의 미래, 문화가 답이다’를 주제로 마련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도시 경쟁력과 지역 발전의 해법을 문화의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이날 1회차 강연은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은 신형덕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가 맡아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도시 경쟁력, 4차 산업 기술과 살기 좋은 도시, 지역화폐와 스테이블 코인 등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도시가 준비해야 할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 등 거대한 변화 속에서 도시의 미래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오늘 인문학 살롱을 통해 함께 배우고, 함께 생각하며, 함께 마포의 내일을 그려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포구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마포중앙
(포탈뉴스통신)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4일 제334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사회복지시설 내 공익제보자에 대한 서울시의 보호 체계가 미흡함을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신 의원은 서울시가 조사담당관이나 권익위를 통하지 않고 언론 등에 제보할 경우 공익제보자의 보호가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는 것에 대해 비판을 제기했다. 신 의원은 “제보의 경로만 따질 것이 아니라, 제보를 통해 부당행위가 드러나고 공익적 가치가 실현됐다면 서울시가 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과 예산 지원을 더해 제보자에 대한 확실한 보호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인천 강화군 ‘색동원’ 사건을 언급하며, 행정청의 기계적인 지도점검만으로는 내부 비리를 발견하는 데 한계가 명확함을 지적했다. 신 의원은 “입소자 대상 심층조사 등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관리감독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이에 대해 윤종장 복지실장은 지난 하반기 전파한 매뉴얼을 재배포하는 등 공익제보자 보호 방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신 의원은 “범죄는 그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구 제4선거구)은 3월 1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하여,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시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전체 모범납세자 약 37만 명 중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147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각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26명이 참석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당일 오전 진행된 ‘제334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언급하며 소회를 밝혔다. 장 위원장은 “방금 전까지 회의실에서 서울시의 조례와 예산을 치열하게 심의하며 정책의 원천이 어디서 오는지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겼다”며,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 시민의 발이 되는 지하철과 버스, 밤길을 밝히는 가로등 하나하나까지 서울의 일상을 움직이는 원천은 바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비롯한 천만 서울시민의 성실함이었다”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10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4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기획조정실과 경제실, 민생노동국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조정실 소관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의정회 설치 및 육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제실 소관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한류산업진흥 조례안, 서울특별시 청년일자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민생노동국 소관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공정경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노무제공자 및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온라인 위해제품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심의 의결됐다. 김용일 의원은 제33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며 지방의원의 역할은 현장의 민원을 정책에 녹여내고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도록 예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