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교육연수원은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대구·경북 교육행정 6급 공무원 각 10명씩 총 20명을 대상으로 장기교육훈련 ‘미래핵심 역량향상 과정’을 체계적인 교육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우리 교육청의 대표 장기교육훈련으로,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탐구·실천 중심의 연수 모델을 본격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행정 현장에서 핵심 실무를 담당하는 6급 공무원의 역할 변화에 주목해, 미래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간관리자급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경북도교육청과 합동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공직 역량, ▲업무 역량, ▲문제해결 역량, ▲미래 역량 등 4대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재구조화했으며, 정책 이해와 직무 심화 학습뿐 아니라 토론·정책연구·현장 체험·공동 프로젝트 등 실천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 주도성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먼저, 공직 역량 과정은 공직자로서의 국가관·공직관을 확립하고 공공가치를 내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방공무원의 역할과 방향, ▲평화·통일·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 남구보건소 강당에서 ‘기억아띠(시니어 치매 서포터즈) 인지자극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기억아띠들이 10개월간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가정방문 인지활동을 펼쳤던 대상자인 치매 어르신의 변화된 모습을 함께 공유하며 개인별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매 어르신의 인지건강이 좋아지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오히려 치매 어르신께 배운 점이 많아서 정말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었다.”라고 소감을 발표한 기억아띠는 마지막임에 아쉬워하는 치매 어르신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기억아띠 인지자극 프로그램은 영남이공대학교, 남구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역량있는 시니어 30명을 치매 서포터즈로 양성하여 치매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지역주민 치매예방과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0개월간 운영됐으며 기억아띠는 주 3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치매예방활동을 펼쳤다. 주 2일은 재가 치매환자 30명의 가정을 방문해 인지자극 활동으로 치매증상의 악화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장애인 자립주택 운영대행 협약을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립주택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장애인이 자신의 일상을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삶의 연습장’이다. 시설을 나와 지역사회로 한 걸음 내딛는 이들에게 자립주택은 집이자, 새로운 내일을 향한 출발선이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행복진흥원은 자립주택의 운영을 맡아 입주자의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대구 남구는 행정과 재정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뒷받침한다. 입주 장애인들은 주거 지원과 함께 일상생활 훈련, 지역사회 관계 형성,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립은 혼자가 아닌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약이 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와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유공자 및 우수지자체 포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서비스 운영 실적, 이용률,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남구는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마음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남구는 관내 전문 심리상담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대상 홍보 및 안내를 강화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상담 서비스의 질 관리에도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이 사업 참여율 제고와 안정적인 운영 성과로 이어지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의 조재구 남구청장이 병오년 새해 첫날 새벽, 앞산 큰골에 위치한 환경공무직 근무 현장을 찾아 이른 새벽부터 근무에 나선 환경공무직 직원들을 직접 만나 새해 덕담을 전하고, 떡국 한 그릇을 함께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남구가 ‘대구시 청소행정종합평가 16년 연속 최우수’의 명예와 함께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경공무직 여러분 모두가 남구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근무 여건 개선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환경공무직을 비롯한 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1월 2일 오전 7시 40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앞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태훈 부교육감,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교육청 간부 5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정신을 되새겼다. 강은희 교육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기며, 새해에도 교육의 본분을 잊지 않고 책임 있는 교육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2026년 1월 1일 대구 서구는 와룡산 상리봉 해맞이공원에서 ‘2026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벽 이른 시간부터 많은 구민들이 와룡산 상리봉 정상에 모여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했다. 현장에서는 일출을 감상하며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 계성고등학교 앞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날뫼북춤 지신밟기와 문화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또한 신년운세 타로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 해맞이 행사는 영하 7도에 육박하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구민들은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통해 새해를 훈훈하게 맞이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서구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서구청]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에 채택되는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제2국가산단’,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로 대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도 유치했습니다. 새해에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공항과 취수원 이전은 대통령께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신 만큼, 정부·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 ‘대구시청 신청사’, ‘舊 경북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도시의 주요 거점은 공간 구조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사회와 연대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우리 모두 변화 속에서도 희망을 더 크게 키워가는 힘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대구교육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며, 학생이 주도하는 배움으로 공교육 혁신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왔습니다.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전국 최저 수준의 기초학력 미달률과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직업계고 취업률 1위 등 눈에 띄는 성과 역시 교육공동체의 땀과 믿음이 만들어 낸 결실입니다. IB 프로그램, 대구미래학교, 마음교육, 학부모 선언문 등 우리 대구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정책들이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고 있으며, 나아가 세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구 시민들은 교육에서 가장 큰 자긍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제, 대구교육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은 지난 10년간 공고히 다진‘대한민국 교육수도’의 위상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수도’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이만규 의원입니다. 희망찬 2026년 새 아침,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구는 여러 풍파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땀과 인내로 하루하루를 지켜냈고, 끊임없이 두드리고, 시도하며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을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2026년에는 그 씨앗들을 발판 삼아 도약의 속도를 더해가길 기대합니다. 시의회는 다가올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시민의 뜻을 나침반 삼아 주저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아직은 여러 요인이 겹친 탓에 체감경기가 쉽게 풀리지 않는 상황입니다. 지역이 처한 정치적 환경이 심리를 위축시키는 것도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미래 신산업과 투자유치 전반에서 긍정의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수성알파시티의 AX 혁신기술과 K-로봇 거점화, 국가산단의 미래자동차 생태계, 혁신도시의 첨단의료 클러스터가 각축을 이루며 대구는 ‘융합형 신산업 도시’로 체질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현장의 변화가 구체적 성과와 실적으로 이어지는 더 큰 도약
(포탈뉴스통신) (사)대구미래인여성 10기(회장 김순덕)는 지난 30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전달했다. 김순덕 회장은 “이번 성금은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지역 여성 리더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목표로 하는 단체로서 앞으로도 교육·봉사·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대권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순덕 회장은 수성구 초등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직전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뉴스출처 : 대구시 수성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여수환)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주최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해 상담·등록 관리, 맞춤형 사례 관리,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 등 분야에서 총 18개 기관을 선정했다. 수성구 치매안심센터는 특화 사업인 ‘독도수호 프로젝트: 독거 치매 도망쳐, 건강수호대가 간다!’를 통해 독거 치매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분야별 건강관리 교육과 일상생활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간호대학 동아리, 지역사회 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독거 치매환자에게 안부 전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단축형 노인우울척도(SGDS-K)와 도구적 일상생활동작평가(K-IADL) 지표가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자 만족도 또한 전반적으로 향상됐다. 여수환 수성구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소외되기 쉬운 독거 치매환자의 고립감과 우울감
(포탈뉴스통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1일, 동촌유원지 해맞이 공원에서 ‘동구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동구청과 동구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전 6시 50분 퓨전 타악그룹 슈퍼스틱의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성악앙상블 로만짜의 오프닝 공연, 본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구민 모두 함께 카운트 다운을 외치며, 새해 일출을 지켜봤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효목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떡국 나눔과 행복나무봉사단의 차 나눔 행사도 마련됐다. 한편, 대구 동구는 2천여 명 이상의 많은 인원이 참석했으며, 외부 방문 차량의 행사장 진입을 일제히 통제하고 종합상황실, 교통대책반, 현장질서계도반 등 공무원과 안전요원 100여 명을 투입해 안전사고에 종합적으로 대처하기도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활동성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인 2026 병오년, 떠오르는 힘찬 첫 해를 함께 바라보며 밝고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세외수입 분야에서 전국 유일의 6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외수입 징수 실적과 관리·운영 시책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한 뒤, 징수율 등 정량평가(100점)와 우수사례 및 특별회계 관리 등 가점(4점)을 합산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그 결과 달서구는 인구 및 재정 규모가 가장 큰 그룹에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최우수 4회·우수 2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달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높은 세외수입 징수율은 물론, ▲ 고액 체납자 책임 징수제 운영 ▲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정례화 ▲ 압류대장 및 멸실 인정 차량 일제 정비를 통한 대체압류 ▲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의 날 운영 등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징수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월성1동복합청사에‘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를 비치한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운영돼, 주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책을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 서비스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대구시 통합도서관 회원으로, 신간 도서 등을 포함해 약 25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현장에서 바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권까지 15일간(대출일 포함)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스마트도서관 설치로 달서구는 강창역 스마트도서관과 상인·용산역 무인예약기 등 기존 5개소에 이어 총 6개의 비대면 도서 서비스망을 구축하게 됐다. 해당 시설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는 이용 편의성으로 이용률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쉽고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