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좋은일자리와 컨소시엄으로 운영한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연말 고용노동부 실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참여자 모집과 이수 성과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 △사업 홍보와 확산 노력 △인적자원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루어졌으며 울산남구-㈜좋은일자리 컨소시엄은 정량·정성평가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는 적극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참여자 관리가 결합된 결과로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컨소시엄은 당초 선발 목표 인원 96명 대비 106명을 최종 선발해 10명을 초과 달성했고 이수 인원 또한 목표 96명 대비 98명이 수료했는데 프로그램 운영 측면에서도 참여자 중심의 성취가 두드러졌다. 홍보와 멘토링, 강의 전 과정에 또래지원단을 적극 활용해서 청년 친화적인 운영 구조를 구축해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점을 넘었고 구직 준비도 사전·사후 비교 결과, 참여 이후 최소 4점에서 최대 12점까지 향상되는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효과가 확인됐다. 중도탈락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은 6일 진출입로 경계석 단차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옥동 도심 상권을 찾아 현장 점검 후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해당 상권은 남구 옥동 249번지 일대로 보도횡단 차량 진출입로 경계석 단차로 인해 상가 이용객의 차량 손상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는 곳이다. 이에 이혜인 의원은 이날 남구청 건설과 담당자와 함께 해당 지역의 도로점용 허가(구유지) 사실을 확인한 후 현장을 찾아 실측 조사를 벌였다. 이혜인 의원은 “실측 조사를 통해 구유지 내 정확한 도로점용 허가구역을 파악하고 관계 법령에 따라 허가권자가 경계석 제거를 직접 할 수 있는 곳으로 확인했다”며 “앞으로 진출입로 개선을 통해 상권 이용객들의 불편이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인구 감소 등으로 지역 상권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자영업자들에게 작은 희망을 주기 위해서라도 새해에는 민생경제에 초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의 복합문화공간 슬도아트와 문화공장 방어진이 1월 6일부터 1월 18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전시장 일반 대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관 유형은 일반 대관(전시형)으로 2026년 2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내 전시장 ‘스페이스 중진2.5’에서 진행된다. 전시 공간이 필요한 지역 주민 및 동호회는 비영리 목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3개 팀을 초과할 경우, 울산 동구 주민을 우선 선정 후, 잔여 팀에 대해 추첨을 통해 갤러리 공간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슬도아트 블로그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로드 한 후 작성하여 1월 18일 오후 6시까지 슬도아트로 메일 또는 동구청 문화체육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방문 제출은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신청 팀에 대해 서류 심사 이후 개별 연락 예정이며, 신청자가 3개 팀 초과할 경우, 동구 주민(팀)을 우선 선정 후 추첨에 참여하는 잔여 팀(개인 및 단체)의 대표자는 1월 21일 오전 10시 문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2026년 1월 6급 이하 정기인사를 시행했다. 이번 인사는 1월 8일자로 대상자는 승진 19명, 전보 127명, 인사교류 33명, 파견 8명 및 신규임용 13명 등 총 200명으로, 임용장은 1월 7일 오후 4시 2층 대강당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승진(19명) ◇7→6급(3명) △도시과 주영진 △대송동 조옥주 △회계과 이영도 ◇8→7급(6명) △문화체육과 노일준 △회계과 김지우 △남목2동 박유빈 △해양수산과 박예찬 △건설과 강태영 △민원지적과 신성민 ◇9→8급(10명) △기획예산실 강하나 △문화체육과 박경대 △방어동 유지희 △일산동 정슬기 △대송동 김혜린 △복지지원과 이승윤 △화정동 김상범 △보건행정과 김미혜 △건설과 차지은 △민원지적과 박미란 ◆전보(127명) ◇6급(45명) : △기획예산실 박희경 △기획예산실 이윤하 △경제정책과 표지영 △경제정책과 최재훈 △경제정책과 김희영 △노사외국인지원과 정은령 △노사외국인지원과 김갑순 △관광과 김상훈 △세무1과 서진영 △교육정책과 신수복 △교육정책과 김홍란 △교육정책과 김민희 △복지지원과 정익수 △노인장애인과
(포탈뉴스통신)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5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는 서비스 제공기관의 품질 향상과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3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단위 평가를 통해 사업군별 A등급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며, 우수기관에는 포상금과 함께 우수기관 현판을 수여한다.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가사·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가사·간병 분야 제공 인력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사·간병 방문 지원서비스 대상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 인력인 요양보호사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구지역자활센터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2025년 한해동안 총 4억 5,205만 원을 모금하며,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연간 모금액으로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1억 2,845만 원, 2024년 2억 4,559만 원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로, 2025년 목표액인 2억 원을 126% 초과 달성한 성과다. 동구는 제도 도입 초기부터 청년 노동자 월세 지원 지정 기부 사업을 중심으로 홍보 전략을 펼치면서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홍보 활동을 하며 기부 취지와 사업 성과를 알리며 기부자 발굴에 힘써 왔다. 이와 함께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기부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고향사랑기부 운영 체계를 정착시켰다. 특히 2025년에는 민간 플랫폼을 통한 신규 기부자 유입이 늘어나, 기존 공공 플랫폼 중심의 참여 구조를 보완하고 기부 참여 경로를 다양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에는 총 4,283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0만 원 기부자가 4,037명(94%)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100만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을 도시 전반에 이식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거점으로 도약하고, 기업과 일자리가 넘쳐나는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6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연두 업무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한다. 회의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안효대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이날 업무보고에서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이상(비전) 실현을 위해 ▲미래를 앞당기는 인공지능(AI) 선도 도시 ▲기업·일자리 중심도시 ▲자연과 문화가 살아있는 국제문화도시 ▲모두가 꿈꾸는 지속가능한 도시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포용도시 등 5대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한다. 울산시는 5대 시정 운영 방향 아래 ‘아시아태평양 인공지능(AI) 거점(허브) 도시 울산’을 포함한 20대 주요 정책과제를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산업과 문화, 시민 생활 전반에 접목해 ‘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22명으로 취약계층 93명, 청년일자리 29명으로 나누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월 5일) 기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및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청년일자리의 경우 18세~34세의 미취업자)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0개 사업으로 하루 근로시간은 △청년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서 2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12주 동안 근무하게 된다.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희망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접수기간에 맞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남구 일자리청년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남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접수 시에는 공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평생학습관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습 및 지원, 평생교육 관련 사업 재능기부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북구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사 실습기관으로, 지난해는 모두 10명이 실습에 참여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 시간 이상의 실습과정을 거쳐야 한다. 북구 평생학습관은 올해도 14회에 걸쳐 28명의 평생교육사 실습생을 모집해 실습을 지원한다. 실습생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평생교육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북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의 학습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의 인사노무관리 지원을 위한 인사노무 실무 핸드북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상담'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책자에는 ▲체불임금·부당해고·산재보상·실업급여 관련 내용 ▲근로기준법 실무 ▲노동조합 운영 관련 내용 등을 담아 상대적으로 노동법률 지식에 취약한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관계 법령을 적용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동법률 상담 및 신고 전화번호(고용노동부, 노동위원회, 청소년근로권익센터, 근로복지공단,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기재해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한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노동인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노동관계 법령에 대한 정보접근이 어려운 중소·영세 사업장에서는 작은 오해가 분쟁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상담 책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노사 간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건강한 노사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책자는 이달 중순까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오후 울주군청 비둘기홀에서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1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박원숙 회장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 활동 계획 및 향후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손영순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전문자원봉사단 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는 다양한 전문 영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체납차량 1천152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총 11억원을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 차량 내역은 울주군 차량 877대, 관외 차량 250대, 과태료 관련 체납 차량 25대 등이다. 단속 중 적발된 불법 명의 차량(속칭 대포차) 및 생계형 체납자의 실익 없는 차량은 공매 처분했다. 울주군은 체납세 완납이 어려운 납세자에게 분할 납부를 적극 안내하고, 국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복지 부서와 연계해 장기 체납자 예방 및 재기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야 없이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영치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지역 중소기업체가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시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년 행복 울주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울주군민과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 수가 5명 이상인 경영이 건실한 중소기업체(제조업)다.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 근로자 1인당 최장 24개월을 지원하며, 첫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면 기업이 근로자에게 10만원씩 지급한다. 이후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50만원, 기업은 근로자에게 20만원을 지급한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기업 104개사와 근로자 252명에게 총 8억4천999만4천원을 지원했다. 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의 고용 안정과 중소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농업분야 예산 577억원을 투입해 군민 체감형 농정시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울주군은 농가 소득 안정 265억원, 미래농업 육성 12억원, 농업 경쟁력 강화 140억원, 농업기반시설확충 160억원을 확보해 분야별 주요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새로운 농정시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어린이·직장인 먹거리 복지를 확대한다. 울주군 내 초등학교 1~2학년 2천300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과일을 주 1~2회, 연간 30회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식업종에서 결제한 금액의 20%(월 최대 4만원)를 지원하는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도 신규 도입한다. 뿐만 아니라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울주군민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기존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언양, 삼남·삼동, 웅촌, 상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울주군과 지역농협, 병원이 협업해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도 지원 인원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강북교육지원청 다목적 강당에서는 한성기 교육장을 포함해 직원 180여 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 서약에 참여했다. 서약서에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이번 서약으로 전 직원은 공직자의 책임과 윤리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하고자 기관장 청렴 강의를 진행하고, 매달 ‘청렴의 날’을 운영하는 한편, 청렴 이용 실적 점수(마일리지) 제도와 청렴 홍보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직원들의 일상 속 청렴 실천을 꾸준히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강북교육지원청은 2025년 울산교육청 청렴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