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까지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장 밀집지역과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벌인다. 명절 연휴 전인 13일까지는 관내 대기·폐수 배출업소 50곳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 활동을 먼저 시행한다. 산업단지와 폐수 다량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는 오염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하며 주요 하천 등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순찰을 병행한다. 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의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단, 오염물질 무단 방류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고발, 조업정지 또는 폐쇄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연휴 이후에도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환경오염 방지시설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연휴 기간 환경오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는 11일 축산환경관리원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쌀 400kg을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와 축산환경관리원은 세종시 이룬요양원(원장 손정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친환경 쌀 100kg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사회공헌센터는 기부된 쌀 400kg을 이룬요양원을 포함한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 6곳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명절 기간 급식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 돌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친환경 발효액비로 재배한 농산물로, 환경오염 저감과 자원 순환이라는 공공적 가치를 지역사회 복지 지원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문선·배병국)가 11일 세종시나눔봉사단(단장 유남주)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장터 수익금 200만 9,000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달 31일 소담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나눔 장터의 수익금 전액으로, 세종시나눔봉사단은 떡국떡, 청국장, 버섯, 곶감 등 농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 기부 받은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담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남주 세종시나눔봉사단장은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단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문선 소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세종시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소담동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소담동]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시의회에서 제3대 세종시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며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청소년의회는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밖 민주주의와 정책발굴 등 다양한 의회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청소년의원 위촉장과 기념 배지 수여, 청소년 의원 간 자기소개, 연간 의정 활동 안내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내달 청소년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선출 및 상임위 구성 ▲청소년의원 활동 기본 소양교육 ▲시의원실 방문 및 인터뷰 ▲5분발언 발표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제3대 청소년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와 정보통신공제조합이 11일 시청 세종실에서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 건립을 위한 4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강정훈 정보통신공제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시와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나성동에 건립 예정인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정보통신공제조합은 총 470억 원을 투자해 나성동 특정업무용지 2-1-1 부지 연면적 약 1만 5,468㎡에 지상 10층, 지하 3층 규모 조합 세종회관을 건립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중 착공,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조합 세종회관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조합은 사업을 계획대로 성실히 이행하면서 지역건설업체 건설자재 사용,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힘쓸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국가를 대표하는 스마트시티로서 정보통신 관련 기업이 모이는 거점이 되길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1일부터 소속시설을 방문해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소속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다가오는 명절 인사와 함께 시설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지원하기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각 소속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종사자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폭넓게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현장은 정책과 행정이 실제로 작동하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재일·손영숙)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설을 맞아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생필품과 간편식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해밀동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폈다. 방문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발견된 가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복꾸러미 전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해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은주·임재긍)는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설명절 미니푸드마켓’을 개최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설명절 미니푸드마켓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가구당 10만 원 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솔동 지정 후원금과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서 후원한 200만 원 상당의 과일 세트로 마련됐다. 행사 주요 품목은 쌀과 소고기, 계란, 라면 등 다양한 품목으로 준비됐다.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자들은 물품 진열, 이용 안내, 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행사 운영을 돕고,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 임재긍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이웃이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상구·문정의)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세트와 화백곰탕 100세트,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 100박스를 전달했다. 또 최태분 연동면생활개선회장이 떡국떡 30세트를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한상구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현정·박재희)가 11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설맞이 명절 온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를 맞았다. 종촌동지사협은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이웃 간 정서적 유대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사골국 세트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재희 종촌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시청에서 세종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시의회 의장,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박덕수 전 연합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허왕 신임 연합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박덕수 제5대 연합회장은 지난 3년간 재임하며 지역 의용소방대 조직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최민호 시장에게 공로패를 받았다. 신임 허왕 연합회장은 1999년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을 시작,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장을 역임한 뒤 앞으로 3년간 제6대 세종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이끌 예정이다. 허왕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의 활동 영역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봉사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나서는 지역 안전의 버팀목”이라며 “지역사회에 더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제9대 세종소방본부장으로 김용수 소방준감이 11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용수 신임 본부장은 1992년 소방사로 임용한 후 경남소방본부 특수구조단장과 진주소방서장, 소방청 구조과장,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실,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거친 현장 및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용수 신임 본부장은 국가 차원의 재난대응 체계를 혁신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종시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용수 신임 본부장은 “재난 앞에서는 늘 겸손한 마음으로 대비하고, 현장에서는 단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 선도 도시 세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소방본부]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0일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기순 원장은 2026년 비전 실현을 위한 6대 핵심과제로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 ▲전문성 기반 품질 고도화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 ▲민관 협력 생태계 조성 ▲세종형 공공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혁신을 선도하는 조직 구축을 제시했다. 이어 고령자·장애인·돌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과 공공 사회서비스의 책임성 강화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명했다. 먼저 사회서비스원은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대상 긴급돌봄 지원과 긴급구호기금 신속 지원을 추진해 위기 상황에 대한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별 복지욕구 실태조사를 실시해 정책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향후 대상별 맞춤형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도 속도를 내기 위해 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방안 연구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저소득 이웃 50가구에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명절 맞춤형으로 제작된 보람한상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 터 이어오고 있다. 꾸러미는 새해맞이를 위한 떡국떡, 만두, 사골국, 즉석식픔 등 명절 맞춤형 식재료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보람한상 꾸러미를 전달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보람동]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관내 임신부 및 생애초기 부모를 대상으로 올해 첫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교육 호응도와 수요를 반영, 교육 대상자를 생애 초기 부모까지 확대하고 교육 횟수를 월 2회에서 3회로 늘렸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산부와 생애초기 부모 등 80명에게 발열과 경련, 이물 삼킴, 두부외상 등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11가지 주요 응급질환에 대한 대처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세종응급의료지원센터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센터 전문의 자문을 거쳐 전국 시·도 최초로 자체 개발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매뉴얼’을 교육에 활용하면서 교육의 질을 높였다. 또한, 대처 매뉴얼을 시각자료로 정리 제작해 교육 참여자에게 1부씩 나누며 지속적인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 참가 모집은 관내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및 생애초기 부모 휴대전화를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영유아 응급상황은 보호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유아 보호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