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오늘 하루만큼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입니다!” 대구시교육청 산하 창의융합교육원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2026. 어린이날 창의융합놀이터』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 수학,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가 어우러진 41개의 흥미진진한 체험 부스로 꽉꽉 채워졌다. 발 빠른 가족을 위한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물론, 발길 닿는 대로 즐길 수 있는 당일 현장 접수와 자율 체험 코너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올해의 창의융합놀이터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5가지 테마 마당(▲어드벤처마당 ▲판타지마당 ▲펀펀마당 ▲쇼마당 ▲챌린지마당)으로 꾸며져 한층 더 기대를 모은다. 먼저 ▲어드벤처마당은 과학, 수학, SW 중심의 미션 활동을 20분씩 순차적으로 즐기는 1시간짜리 몰입형 프로그램이다. ▲판타지마당에서는 상설 전시관(학생과학관, 수학체험센터, 미래과학체험관, 독도체험관)을 무대로 한 ‘호
(포탈뉴스통신)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28일(화),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제1차 온동네 늘봄학교 지원청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지원센터 담당자와 대학교·도서관·지역돌봄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돌봄·교육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 운영 현황 ▲청렴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방안 ▲학교-지역사회 온동네 늘봄학교 협의체 지원 방안 ▲지역아동센터 연계 활성화 방안 ▲학교별 운영 우수 사례 소개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늘봄학교 내실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와의 연계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각 학교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늘봄학교 운
(포탈뉴스통신) 대구달성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지난 4월 28일, 학생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꿈 키움' 멘토링 멘토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꿈 키움' 멘토링은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지역사회의 상담 전문가를 1대 1로 매칭하는 사업이다. 정서적 지지, 진로 탐색, 문화 체험까지 학생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달성 위(Wee)센터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매칭은 물론, 활동 기간 중 정기적인 사례회의와 전문가 자문(슈퍼비전)을 실시해 멘토링의 질적 수준을 관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상담 전공자 및 교육 실무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 10명이 멘토로 선발되어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 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위촉식 직후 진행된 기초교육에서는 ▲멘토링의 개념 및 주의사항 ▲전년도 우수 활동 사례 공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멘토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위촉된 한 멘토는 “위촉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제59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적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과 현장 과학교육 혁신에 기여한 교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과학기술 중심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학교 현장에서 과학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교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각 학교에서 각종 과학 행사와 대회 및 과학관련 연구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여, 과학적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과학 활동에 우수한 태도로 임하는 초등학생 6학년 237명에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여했다. 과학기반 창의융합 교육을 실천하며 학생들의 탐구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시키고 과학교육 내실화와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계성초 박종훈 ▲황금중 김연지 ▲대구달서초 김진옥 ▲대구북중 손미희 ▲대구진월초 김기영 ▲대구유가초 임다은 ▲한울안중 박지현 ▲군위중 김병현 ▲상인고 고상영 ▲영남고 김윤섭 ▲화원고 박경내 등 11명의 교사에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창의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 운영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 시범 운영*이 종료된 이후에도 유아 수상 안전교육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 자체 예산으로 ‘2026년 생존수영교육 선도유치원’ 17개 원을 선정하여 본격 운영에 나선다. 올해는 공․사립유치원 재원 유아 752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한다. 선정된 유치원은 공립 1개 원(덕인초병설유) 및 사립 16개 원이며, 사업비 규모는 총 6천여만 원이다. ‘생존수영교육 선도유치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유치원 자체 수영장 및 지역 유아 전용 수영장 등에서 이론 및 실기 수업을 포함한 총 10차시의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한다. 수영 기능 위주의 교육이 아닌 ▲도구 없이 물에 뜨기 ▲도구(페트병, 과자봉지 등) 활용 물에 뜨기 등 유아들이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생존 중심 수영교육으로 운영된다. 앞서, 안전하고 내실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지난 4월초에는 선도유치원 17개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유아 생존수영교육 운영 방법, 안전사고 예방 대책 수립 등을 내용으로 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 또한, 5월부터는 선도 운영 유치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청소년의 흡연 예방과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 흡연예방 학부모 모니터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최근 청소년 흡연 시작 연령이 낮아지고, 전자담배 등 다양한 형태의 담배 제품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노출 증가로 흡연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은 기존 학교 중심의 예방정책에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현장 밀착형 예방체계’를 구축하며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번 학부모 모니터단은 학생 흡연예방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 58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현장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예방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생활지도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협력적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학부모 모니터단은 지난 4월 24일 경구중학교에서 발대식 개최 후, 남산역과 청라언덕역 일대에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현장에는 학부모, 교사, 학생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 범어3동 희망나눔위원회는 지난 28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치킨 교환권 10매(30만 원 상당)를 범어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저소득·한부모·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교환권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선아 위원장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병준 범어3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시는 희망나눔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수성구가족센터가 다음달 4일부터 수성행복드림센터에서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가족상담, 부모교육, 다문화가족 지원, 아이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가족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모아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수성구가족센터는 수성행복드림센터(수성구 달구벌대로526길 50, 만촌동) 지상 1~2층에 전용면적 860㎡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가족소통공간, 교육실,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책방이 마련돼 가족교류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돌봄 및 놀이 활동, 부모 휴식 공간, 어린이 도서 열람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2층에는 사무실과 상담실, 교육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교실이 배치돼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가족상담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수성행복드림센터 내 생활 사회기반시설(SOC)과 연계해 기능을 확대한 데 의미가 있다. 수성행복드림센터에는 가족센터를 비롯해 다음달 11일부터 시범운영 예정인 수영장과 헬스장, 만촌책문화센터가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남구 아동안심 기동단' 운영을 통하여 아동학대 고위험군 가구에 선제적으로 개입하여 아동에 대한 재학대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최근 아동학대 재신고가 증가하면서 신고·사후 대응 중심의 기존 체계로는 재학대 예방에 한계가 있어 사전 예방 중심의 24시간 상시 대응이 가능한 '남구 아동안심 기동단'을 구성했다. 이에, 최근 3년간 2회 이상 아동학대 판정받은 가구, 반복적으로 아동학대 신고된 가구, 원가정 복귀한 지 3년 이내 가구 등 아동학대 사례관리가 종결된 이후에도 재학대 위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한다.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정기 모니터링, '우리아이 안심 안내톡'발송, 남부경찰서 및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점검, '아동안심 협력 네트워크'운영으로 유관기관과 협의, 통합서비스 제공 및 연계를 통하여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보호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 강화 및 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를 통해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권리증진을 도모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4월 28일 지역의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복지 부서 등 유관부서와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하는 자살예방관 주재의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 남구는 국가자살예방전략에 따라 부구청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정책 추진을 위한 자살예방관 주재의 대책 회의를 통해 자살예방 총괄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의에는 구청,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자살예방전략과 지역의 자살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자살예방 중점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 간 자살 고위험군 연계와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구는 2026년 자살예방 중점 사업으로 ▲ 동별 네트워크를 활용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조성 ▲ 민간단체 협력 생명존중 캠페인 추진 ▲ 지역주민 생명지킴이 양성 ▲ 마음검진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토대로 남구는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여 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도모하고,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의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옥흔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5월 27일까지 농촌지역에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을 지정해 운영한다.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은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배출 편의성을 높이고, 이를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물질 제거된 멀칭로덴, 하이덴, 하우스용 비닐과 완전히 사용한 농약빈병은 각각 구분해 배출하고, 반사필름, 관수호스, 차광막, 부직포는 마대에 넣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동별 지정된 날짜와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영농폐기물 공동수거의 날 운영을 통해 농번기 무분별한 영농폐기물 배출과 산불 위험을 막고 재활용을 통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산업기술 박람회 ‘2026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26)’에 참가해 지역 우수기업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유럽 인공지능(AI) 규제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2024년부터 이어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더스트리 4.0 부스에서 지역 우수 데이터 기업 5개사(㈜이지스, 한국OSG㈜, ㈜신세릭스, ㈜에이비에이치, ㈜제이솔루션)가 혁신 기술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각 기업은 ▲이지스의 지능형 데이터 스페이스 운용 플랫폼(Vision-X)을 통한 데이터 활용 체계 ▲한국OSG의 AI 기반 제조 데이터 및 절삭공구 추천 서비스 ▲신세릭스의 정형·비정형 합성데이터 솔루션(Synthera) ▲에이비에이치의 도로 인프라 관리용 온디바이스 비전 AI 솔루션(SafeTrack-X) ▲제이솔루션의 자사 플랫폼(HUCLO) 기반 데이터 스페이스 연계 계획 등을 발표해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에이비에이치는 고도화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국자율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변화된 도시 여건과 미래 공간구조를 반영한 ‘2040 대구광역시 경관계획’을 수립하고, 도시 전반의 경관관리 체계를 새롭게 정립한다. 이번 계획은 ‘경관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18년 수립된 기존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그간의 도시 공간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구가 지향하는 미래 경관의 기본 방향을 제시한다. 대구시는 2024년부터 관련 용역에 착수해 관계기관 협의, 주민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계획을 확정했으며, 4월 30일 공고할 예정이다. ◆ 경관권역·축·거점 체계화 - 도시 경관구조 재정립 대구시는 산림·하천·도심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경관구조를 새롭게 설정했다. 시 전역을 기능과 특성에 따라 경관권역으로 구분하고, 주요 자연 및 기반시설을 잇는 경관축과 도시의 상징 공간인 경관거점을 체계화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통합된 경관 시스템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를 대표하는 산림 경관과 신천·금호강 수변 경관이 도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도록 경관의 연결성을 강화한다.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다가구 등) 14만 1,647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이번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9,669호의 대구시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청취,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청장과 군수가 4월 30일 구·군별로 결정·공시한다. 올해 공시대상 개별주택 수는 노후 단독주택 멸실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82호 감소해 14만 1,647호로 집계됐으며, 가격 변동률은 대구시 평균 1.5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률 상승 요인은 민·군 통합공항 등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주거 인프라 개선 등으로 인해 표준주택 공시가격이 1.52%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구·군별로 살펴보면, 군위군이 통합공항 조성 기대감으로 3.93%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이어 수성구(2.76%)와 중구(1.99%) 순으로 상승 변동률을 보였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 중 최고가는 수성구 수성동4가 소재 주택으로 30억 6,200만 원이고,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오후 2시, 대구 서부 지역 공립유치원 겸임 원감 18명을 대상으로 ‘2026 서부 공립유치원 겸임 원감 [한걸음 멘토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감이 병설유치원 원감을 겸임하며 겪을 수 있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유치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교육을 전공한 전임 원감(멘토, 6명)이 초등학교 교감인 병설유치원 겸임 원감(멘티, 18명)에게 유치원 현장의 생생한 운영 노하우와 관리자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맞춤형 현장 지원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수 내용은 유·초 연계 이음교육 활성화와 병설유치원 교육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대구테크노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백경미 원감이 강사로 나서 ▲유·초 연계 국제 바칼로레아(IB) PYP(EY) 프로그램의 이해 및 적용 ▲병설유치원 운영 실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후에는 멘토와 멘티가 참여하는 소그룹 활동을 통해 ▲유치원 운영 사례 ▲현장 문제 해결 방안 ▲특색 있는 경영 노하우 등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