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특별교육 온라인 신청을 통합 지원하는 ‘대구생활교육 지원 포털 든든e’를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든든e’는 ‘학교를 든든히, 학생을 든든히, 학교폭력 예방을 든든히’ 지원한다는 의미로,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회복 지원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발된 웹사이트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담당 교사가 관련 절차를 충분히 숙지하지 못할 경우, 절차상 하자로 인한 민원이나 분쟁에 대한 부담이 컸다. 또한 학교폭력 관련 특별교육 신청 과정에서도 교육기관별 수용 인원과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 담당 교사가 개별적으로 연락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며, 교육 이수 후에는 이수증을 이메일이나 팩스로 수합하는 등 행정적 비효율이 지속돼 왔다. 이번에 개통되는 ‘대구생활교육 지원 포털 든든e’는 이러한 업무 방식을 전면 개선한다. 포털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의 접수부터 보고, 처리 과정까지를 온라인으로 일원화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교육 기관별 교육 일정과 잔여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소규모 유치원의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방과후 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유치원‘거점형 방과후 과정’을 운영한다. ‘거점형 방과후 과정’이란 인근 소규모 유치원이 연계하여 중심유치원(1개원)에서 협력유치원(2개원) 유아의 방학 중 방과후 과정을 통합․운영하는 돌봄 유형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교육청 운영 과제의 일환으로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거점형 방과후 과정’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 조사 결과 95% 이상의 높은 만족률을 보이고 있다. 거점형 방과후 운영 유치원은 총 4개권역 12개원으로, ▲동부권역(동인초병설유, 동덕초병설유, 삼덕초병설유) ▲서부권역(학남초병설유, 동평초병설유, 학정초병설유) ▲남부권역(덕인초병설유, 장동초병설유, 장기초병설유) ▲달성권역(매곡초병설유, 왕선초병설유, 다사초병설유)이며, 이 중 거점유치원은 ▲동인초병설유, ▲학남초병설유, ▲덕인초병설유, ▲매곡초병설유 등 4개원이다. ‘거점형 방과후 과정’의 중점 내용은 ▲19시까지 돌봄 시간 확대, ▲통학차량 운영, ▲점심 도시락 제공, ▲놀이 중심 특성화 프로그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의 조합장(이대룡)을 비롯한 임원, 대의원 및 직원이 지난 2025년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껏 모은 성금 342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 남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관문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안전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남구청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예방 수칙 ▲전기사용 안전 수칙 등이 담긴 홍보물과 소화패치를 함께 배부하여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겨울철 전통시장은 난방기기와 전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 남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달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자원의 개방 실적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 주민 활용도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민선8기 6대 구정 운영방향과 연계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신규 개소한 대구 유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 연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 등 주요 공공시설과 서비스를 개방·공유 자원으로 신속히 반영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 활용 범위를 크게 확대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복지·문화 등 구정 운영 전반에 공공자원의 개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은 지난 1월 2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구 본청 직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산하 기관의 직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작년 북구의 성과를 조명한 ‘2025년 되돌아보는 우리 북구’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노력과 성취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청 간부들이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펼쳐 새해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병오년은 밝은 에너지로 힘차게 나아가는 해”라며 “2026년에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북구청은 올해도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현장 중심 행정 추진, 주민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적토마처럼 밝게! 힘차게! 주민 곁으로 나아가는 북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북구청]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이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해온 스쿨존 내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남동초 주변 통학 환경 개선 등 3개 사업을 추진했다. 총 14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통학로가 좁거나 차량 통행이 잦아 사고 위험이 컸던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을 보강하고, 노후된 안전시설을 정비해 스쿨존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달성군 전역의 스쿨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과속방지턱을 설치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차량 속도를 낮추는 한편, 표지판과 노면 표시를 개선해 운전자들이 보호구역을 보다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횡단보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사업도 병행됐다. 기존 백색 횡단보도를 황색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2024년 달성군 남부권을 시작으로 2025년 중부·북부권까지 확대됐다. 현재까지 총 24개 구역 268개소에 설치가 완료됐다. 남동초등학교 인근 통학로에
(포탈뉴스통신) 서구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도시 인프라 구축과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청장이 신년 덕담과 함께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종합 청렴도 2등급 달성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구는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장 주도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는 ‘청렴 몰입 주간’을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렴 시책인‘청렴 책 읽기’와 연계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구청장의 청렴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청렴 서약 릴레이와 체험형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서구는 이를 통해 청렴을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켜, 직원과 주민이 함께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류한국 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시회로, 대구시는 매년 CES 참가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CES 2026 대구공동관에는 14개 지역 혁신기업이 참여해 AI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 로봇 자동화 기술,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등 대구의 미래산업 역량을 대표하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이번 공동관을 통해 차별화된 전시 디자인과 통합 브랜딩을 적용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유도하는 한편 전시 상담 통역, 전시물품 해외 운송, 현지 네트워킹 및 설명회 참가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미리 발표된 CES 2026 혁신상 부문에서 대구기업 3개사가 수상하며 지역 기업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1월 6일 오후 2시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故 김광석의 30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추모제는 김광석스토리하우스에서 열리며,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비대면 추모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2시 추모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부터 추모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에는 첼리스트 채송아,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소프라노 심규연 등이 참여해 김광석이 남긴 명곡들을 재해석한 추모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광석 30주기 추모 ‘김광석 노래 이야기 & 인생 이야기’ LP 연주가 진행돼 깊은 울림을 전한다. 태성길 (사)김광석행복나눔 이사장은 “30주기를 맞아 화려한 무대보다 김광석의 노래가 지닌 위로와 온기를 담아내고자 했다”며 “그의 노래가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있음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 30주기는 그의 음악이 세대와 시간을 넘어 지금도 많은 이들의 마음에 닿아 있음을 돌아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김광석의 음악적 가치와 예술정신이 문화 콘텐츠로 이어질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중심의 구정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홍보단 모집은 수성구의 정책과 일상, 문화 이야기를 주민의 시선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에 적극적이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서포터즈 30명 등 총 50명이며, 선발된 홍보단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홍보단은 수성구의 주요 사업과 문화·생활 정보를 직접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구정 소식을 확산하는 등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자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이 제공되며,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활동 성과가 우수한 홍보단원에게는 구청장 표창의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정책 체험·참여와 주민 인터뷰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주민의 일상과 목소리가 담긴 공감형 온라인 홍보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부패 없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성구 직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알선·청탁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 책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렴은 개인의 과제가 아닌 조직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수성구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성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최근 산지형 공원인 신암공원 내 경사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한 ‘사면 안정화 특허공법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붕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공법보다 안정성과 시공성을 강화한 특허공법을 적용해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적인 경관 개선 효과까지 함께 달성했다. 이로써 여름철 집중호우 시 주택가로 토사가 유출되며 발생하던 주민 불편도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해당 특허공법은 생태복원과 조경 기능을 결합한 사면 녹화 기술로, 사면의 변형과 침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 다양한 수종 식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콘크리트 위주의 획일적인 사면 보강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인 공원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해당 특허공법의 안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효과가 입증될 경우, 관내 공원 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확대 적용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지역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 추진 실적과 지역교통안전협의체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평가 지표로는 ▲사업 성과 및 정책 노력도 ▲사업비 투자 실적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홍보 실적 ▲협의체 운영 실적 ▲교통안전지수 등이 포함됐다. 달성군은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특히 교통안전 시설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군은 지난해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및 보행 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 ▲노란색 횡단보도 도입 ▲회전교차로 설치 ▲마을주민 보호구역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사업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성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교통사고 현장개선 TF팀’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현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새해를 맞아 1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이태훈 구청장과 대구타악연구원이 함께하는 합동 타악 퍼포먼스로 문을 열며 역동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이태훈 구청장은 직접 북채를 잡고 전문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웅장한 북소리로 직원들의 결의를 하나로 모았다. 특히 행사 하이라이트로 진행된 LED 응원봉 퍼포먼스에서는 암전된 대강당 속에서 빛의 점들이 모여 숫자 ‘91.1’을 형상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달서구가 지난해 실시한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기록한 역대 최고 점수로,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신뢰와 성과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장면이었다. 이어 대형 현수막 퍼포먼스를 통해 주민만족도 100% 달성을 향한 새해의 강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북소리의 힘찬 울림처럼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심이 구민의 삶에 닿기를 바란다”며, “91.1%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단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