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사업비 53백만 원을 투입하여 색달매립장 세륜장 하단에 오수처리 전처리(침전) 시설공사를 추진 중이다. 이번 공사는 5월 14일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청소차량 세척·세차 후 배출된 오수 찌꺼기 제거 및 침출수 처리시설 연결관로 막힘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색달매립장은 매립지 침출수와 내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침출수처리시설로 집수·처리하여 환경부 기준에 부합하게 처리하여 색달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고 있다. 색달매립장 침출수의 수질관리 항목은 BOD, COD, SS, T-N, T-P, 색도 등 6개 항목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정하고 있는 최종처리시설 연계처리 수질기준은 BOD 30 이하, COD 200 이하, SS 30 이하, 총질소 323 이하, 총인 42 이하, 색도 300 이하 (mg/L)이다. 색달매립장 침출수 처리수의 2026년 3월 수질검사 결과는 총질소 74.83, 총인 0.30, 색도 204.67 (mg/L)로 수질기준보다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다. 이는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업무지침 및 환경부 기준인 총질소 323이하, 총인 42이하,
(포탈뉴스통신) 제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는 24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2026학년도 임원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주시 관내 단설·사립유치원 및 초중고·특수·온라인학교 학교운영위원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6학년도 제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으로 고유미 제주북초등학교운영위원장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최용석 제주중앙고등학교운영위원장과 김만호 대기고등학교운영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참석한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연수를 실시해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시교육지원청은 27일 제주시 관내 사립유치원 10개원을 대상으로 어린이통학버스 24대에 대한 상반기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제주시교육지원청이 총괄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제주동·서부경찰서와 협력해 차량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및 보호표시등 작동 상태 ▲후방 영상장치 및 후진경고음 작동 여부 ▲좌석 안전띠 이상 유무 등이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며 유아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잠재적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김녕중학교는 김녕리와 23일 김녕중학교의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과 지역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 이번 재협약은 지난 2018년 11월 체결된 기존 협약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작은 학교 살리기’와 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한 체계적인 학생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예비 신입생 및 재학생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김녕리는 2019년부터 매년 1천만 원의 예산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해당 재원은 진로 탐색 활동과 인성 함양 활동 등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고희선 김녕중학교 교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김녕리와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애월중학교는 24일 교내 운동장과 도서관 일원에서 전교생과 보호자, 마을 공동체가 함께하는 도서관 주간 행사 ‘책크닉’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온마을 북클럽-읽고, 잇고, 다시 쓰다’를 주제로 책을 매개로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인권·생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독서문화의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책크닉’은 책(book)과 피크닉(picnic)을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운동장에 마련된 돗자리와 캠핑 의자, 책꾸러미 공간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색다른 독서 경험을 했다. 행사는 1학년의 ‘평화·울림 추모곡’ 공연과 3학년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학년별로 전시 관람과 체험 부스, 야외 독서 활동이 진행됐다. 학생자치회와 동아리, 학부모회, 지역 기관이 함께 운영한 체험 부스에서는 ‘4·3 팔찌 만들기’, ‘책 초성 퀴즈’, ‘책으로 끝말잇기’, ‘북마크 만들기’, ‘제주어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세요’ 활동을 통해 또래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성산중학교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도서관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사서도우미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학생들은 서로의 다양한 독서 취향을 나누고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기간 동안 도서관에서는 인생책 소개 글 작성과 공유, 줄거리를 보고 책 제목을 맞히는 ‘독서 레벨 테스트’와 ‘책 제목 초성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이에 적극 참여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높였다. 특히 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 제공된 독서 포춘쿠키와 연체 해방 쿠폰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홍경미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 주도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중학교는 23일 점심시간 교내 도서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속 저자를 찾아라!’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도서관 서가를 직접 탐색하며 책과 친숙해지고 저자에 대한 관심을 통해 폭넓은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무작위로 책 제목이 적힌 종이를 뽑은 뒤 해당 도서를 찾아 저자의 이름을 확인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정답을 맞힌 학생들에게는 기념품 추첨 기회를 제공해 참여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단순한 도서 대출을 넘어 서가 곳곳을 탐색하며 정보를 찾는 과정을 통해 도서 분류 체계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평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을 했다. 제주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문화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25일 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서로운 책담 – 이수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수 작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행사에서 소개된 그림책 ‘미씽’은 큰 이별을 겪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작품으로 ‘삶과 죽음’이라는 주제를 색채 대비를 통해 표현해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글자가 없는 그림책의 특징을 살려 참여자들이 그림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자신의 그림자 속 ‘비밀 친구’를 상상해 그려보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서귀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이별과 만남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책을 매개로 가족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초등학교은 24일 유·초 이음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함께하는 미니운동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바름이, 하늘이 두 팀으로 나뉘어 큰 공 굴리기, 색판 뒤집기, 바람 잡는 특공대 줄다리기 등 다양한 단체경기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협력하며 소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 속에서 활기차게 참여했다. 특히 유치원 유아와 초등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에 참여하며 서로 도와주고 기다리는 경험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유아는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경험하며 초등학생은 동생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됐다. 이번 미니운동회를 통해 유아와 초등학생 간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과 함께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놀이를 중심으로 한 연계 교육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오영실 교장은 “앞으로도 놀이 중심의 유·초 이음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하도초등학교는 28일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정서적 회복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타인과 공감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일상 속에서 마음이 아팠던 경험을 나누고 그때의 감정과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24일에는 도서‘숲의 아이, 스완’을 함께 읽으며 담임 교사의 안내로 작품의 내용을 이해하고 인물의 감정에 공감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과 연결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마음 약방’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마음 치료사’가 되어 위로의 메시지와 ‘무설탕 알약’을 담은 마음 처방약을 만들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경험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음 약방 활동을 하니 마음이 차분해졌다”며 “내가 만든 약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지연 교장은 “독서와 연계한 인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스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제주의 미래 비전을 전 국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의회는 이번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넘어선 국민의 참신한 시각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과제를 발굴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역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도민과 국민의 소중한 의견은 제주 정책 개선의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제주를 사랑하는 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조례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서류 양식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제주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성산읍에서 11년간 유지돼온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제2공항 예정지를 제외한 지역에서 해제된다. 제주도는 지난 24일 성산읍 전역에 지정돼 있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제2공항 예정지만 재지정하고 그 외 지역은 해제하는 안건이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성산읍 토지거래허가구역은 2015년 11월 정부의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 발표 이후 과도한 지가 상승과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제주도지사가 지정한 것이다. 제2공항 사업 추진이 장기화하면서 4차례 재지정을 거쳐 약 11년간 유지돼 왔다. 토지 이용 제약이 11년간 이어지면서 재산권 행사의 불편과 주민 피로도, 불만이 누적돼 청원과 진정, 고충 민원이 잇따랐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해 11월 도의회 도정질의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조기 해제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고, 이후 제주도는 지역주민 의견수렴과 함께 부동산·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관련부서로 구성된 전담조직(TF)을 운영했다. 전담조직(TF)은 제2공항 개발 기대감에 따른 투기적 토지거래 방지와 토지시장 안정이라는 당초 정책
(포탈뉴스통신) 제주 지역 해녀들의 전통 어업문화 계승과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제주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준오)은 제주 지역 해녀들을 대상으로 전통 어구인 ‘테왁’과 ‘망사리’ 제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해녀 사회의 특성을 반영하여, 전통 기술 전승과 더불어 실질적인 조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테왁과 망사리의 구조 이해부터 제작 실습까지 단계별로 진행됐으며 참여 해녀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실용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특히, 테왁과 망사리는 해녀 작업 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장비로, 이번 교육을 통해 해녀들의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해녀는 “직접 만들면서 사용법까지 다시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실질적인 교육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이 아닌, 제주 해녀 문화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실질적
(포탈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다음달 8일까지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제주기업을 모집한다. 사업비는 14억 6,000만원 규모다. ◌ 본 사업은 기업의 매출 규모와 역량에 따라 초기기업, R&D 잠재기업, 잠재기업, 예비선도·지역스타기업, 지역혁신선도기업, 수출기업 등 6단계로 나누어 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돕는다. ◌ 지원 내용은 ▲기술 확보 및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및 패키지디자인 ▲제조공정마케팅사무CS분야 AI도입 ▲인증 및 지식재산권 취득 ▲전시회 참가 및 마케팅 ▲AI 실무 교육 및 수출 컨설팅 ▲해외 입점대행 ▲해외 시장조사 ▲해외 바이어 미팅 등 등 9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기업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AI 기반의 기업 혁신’을 사업 전반에 전면 배치했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마케팅 등 모든 사업화 단계에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매년 뚜렷한 성과를 내며 지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축산악취와 가축분뇨 관련 민원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축산악취 민원대응 협업TF’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대응과 지속적인 소통의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축산악취 민원대응 협업TF는 2025년 9월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기후환경과를 주관부서로 청정축산과, 읍면동 등 관계부서가 함께 참여해 축산악취 및 가축분뇨 관련 민원과 갈등 사항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 그동안의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민원다발 농가 대상 주‧야간 합동점검 ▲악취관리센터와 연계한 기술지원 등을 추진했다. 민원다발 및 악취발생 우려농가에 대한 주‧야간 합동점검은 총 70개소에 대해 실시했으며, 이중 2025년 28개소, 2026년 42개소(기술지원 2건 병행) 점검했다. 특히, 야간 악취점검 이후 주간 시설점검을 연계 실시함으로써 농가의 실질적인 개선 이행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 결과 올해 1~3월 중 축산악취 관련 민원은 101건으로, 전년 동기 191건 대비 47.1% 감소해 점진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는 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