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학생문화센터는 지난 3월 14일 대구학생문화센터(구,파호초) 강당에서 음악 영재 24명, 미술 영재 24명과 학부모 및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엄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뽑힌 대구의 미래 예술 인재 48명이 서로를 격려하며 예술적 성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관장 및 운영진 소개, ▲교수진 소개, ▲영재 학생 소개, ▲교육과정 세부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교육과정과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교수진과의 첫 만남을 통해 신뢰와 기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예술영재교육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창의·심화(일반/전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영재들은 시창·청음, 악곡 분석, 음악 이론, 개인 레슨, 마스터 클래스 등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연주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한다. 미술 영재들은 평면, 입체, 디자인, 매체 융합 등 폭넓은 분야를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확장해 나간다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느린 학습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대구북구가족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대응 투자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 안팎을 잇는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단순히 학생에 대한 학습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가정의 심리적 지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학부모와 가족 전체로 확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대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느린 학습자 21명을 대상으로 ‘마음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명씩 3개 그룹으로 나눠 활동을 진행하며, 시간 관리·위생 등 자기 관리 기술, 의사 표현·일상 상황 대처 등 사회성 향상을 다룬다. 아울러 학부모를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이해, 자녀 특성을 고려한 가족 간 의사소통 방법을 주제로 부모 교육을 연 2회를 실시한다.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은 느린 학습자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학생중심 학습공간 구축을 위해 올해 128개교를 대상으로‘영역단위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한다. ‘영역단위 공간혁신사업’이란 도서관‧복도‧유휴교실 등 학교 안의 특정구역(영역)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새롭게 디자인하여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매년 약 150억 원 정도 투입되어 학교 내 유휴공간 또는 기존 시설을 토론·협력·융합 학습이 가능한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조성해 왔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간혁신 전문가(건축사)가 공간기획을 지원하며, 학생들은 자신이 생활하고 학습할 공간을 직접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내가 다닐 학교 공간은 우리가 함께 만든다’는 인식을 형성하고 학교에 대한 주인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학교별 공간 활용 계획, 교육과정 연계성, 학생 참여 및 사용자 중심 설계, 지속가능한 공간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했으며, 선정된 학교에는 교실·복도·유휴공간 등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하는 공간혁신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대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중심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기존 교육활동 보호 정책 중 학교 현장에서 체감도가 낮은 분야를 찾아 교원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다품 긴급 법률 지원 ▲교권 AI(인공지능) 챗봇 ‘지켜주Ssam(지켜주쌤)’ 운영 ▲모든 학교 대상 ‘다:행복한 소통·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3가지 핵심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추진한다. ▶다품 긴급 법률 지원 시스템 운영 먼저‘다품 긴급 법률 지원’을 통해 교원이 법적 분쟁 상황에 직면했을 때 신속하게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사안이 발생하면 교원은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경험하는데 이때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변호사와 교원을 즉시 매칭하고 긴급 법률 상담을 제공하여 교원의 심리적 부담감을 줄인다. 또한 긴급 법률 상담 후 공제회와 연계한 법률 지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챗봇(Chatbot) 및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보육 현장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품질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에듀테크 분야 전문가인 서울 바피연구소 대표 박정 강사를 초빙해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이해와 보육 현장 적용 사례 ▲어린이집 운영에 맞는 맞춤형 인공지능(AI) 챗봇(Chatbot) 만들기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창의적 교육 콘텐츠 제작 기법 등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과 교육 설계에 직접 접목해 보며, 디지털 전환이 교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미래형 스마트 보육’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 계신 원장님들이 인공지능(AI) 기술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관내 의료기관의 감염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감염제로·안심의료·안전수성’의료기관 현장 밀착 감염관리 컨설팅 및 교육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기존의 이론 위주 집합 교육에서 벗어나, 감염관리 전문가가 직접 의료기관을 방문해 현장 실정에 맞는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파경로별 주의 및 손 위생 ▲청소와 소독 ▲주사 안전 실무 ▲의료폐기물 관리 등이다. 이번 사업은 감염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일차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의료 관련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구시 구·군 중 유일하게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국가예방접종 참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해 수성구만의 실무 중심 방역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통한 지속적 관리로 의료기관의 감염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 발생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보건소는 오는 3월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주간(3월22일~3월 28일)을 운영하여 다양한 결핵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구보건소는『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조기 발견을 위한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결핵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결핵예방주간을 앞둔 3월 13일에는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노인복지시설 ‘앞산고을대명주간보호센터’외 1개소를 방문해 결핵 발병 비율이 높고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결핵예방 수칙과 기침예절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요 증상은 2주 이상 기침, 가래, 미열, 체중감소 등이다.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주민들은 신분증을 지참해 남구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특히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꼭 보건소에 방문하여 연 1회 결핵 검진을 받기를 권고한
(포탈뉴스통신) 대구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는 지난 10일 지역 내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한국어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베냉, 잠비아, 라오스 등 총 12개국에서 온 70여 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석하여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대구남구가족센터의 한국어 교육은 수준별 맞춤 수업으로 운영되며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한국 문화 이해 및 지역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혼자 한국어 공부하는 것이 막막했는데, 센터에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열심히 배워 가족들과 더 깊이 대화하고, 우리 아이에게도 멋진 엄마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지영 대구남구가족센터장은 “오늘 모인 여러분의 얼굴에서 새로운 시작에 대한 열정과 기대를 볼 수 있었다.”라며, “언어는 마음을 잇는 가장 중요한 도구인 만큼, 한국어라는 열쇠로 한국사회와 더 깊이 소통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센터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오는 3월 28일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인 앞산빨래터공원에서 벚꽃패션쇼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28일 앞산빨래터공원 특설 무대와 앞산해넘이전망대, 하늘다리에서 전문 모델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패션쇼 이벤트와 다양한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주민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지역의 관광명소에서 개최하여 남구의 대표 명소를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대구가톨릭대, 대구공업대학교와 주식회사 아나피치 학원의 시니어 모델과정과 사단법인 대구경북모델협회 등 총 4개 단체 100여 명이 우리 전통 한복과 하이패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봄을 맞아 앞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 모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총 24개 업체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양말·잠옷, 헤어액세서리, 수제캔들, 디퓨저, 가죽 소품, 여성복, 풍선, 반려견 의류 및 장난감 등)도 같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하늘다리에서 열리는 패션쇼 및 이벤트는 앞산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3일부터 반월당삼정그린코아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복지관,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치매 선별검사와 예방 교육 등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관리하면 증상 악화를 늦추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60세 이상이거나 기억력 저하가 의심될 경우 치매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 또는 경도인지장애로 판정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전문 인력이 하는 진단검사를 매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인지 강화 교실 참여 등 고위험군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로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치매는 숨기는 질환이 아니라 조기에 발견해 함께 관리하는 질환”이라며 “건강검진처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상담과 조기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영유아의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 인식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대상 교육 프로그램 ‘깨끗손 명탐정 세균 수사일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아이들이 ‘세균을 찾는 수사 활동’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배우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손씻기 체험 교육 ▲세균 관찰 ▲놀이·체험형 활동 ▲가정 연계 감염병 예방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어린이집과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구보건소는 현재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참여 기관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3월 2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어린이집과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중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월광수변공원에서 열린‘제19회 달배달맞이 축제’를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달서구가 추진하는‘다회용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대규모 행사에서 반복되던 일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발생 문제를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축제 먹거리 장터에서 사용되는 국밥, 파전 등 음식 용기 5,500개를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로 공급해 친환경 행사 운영에 앞장섰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다회용기 회수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반납 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축제 현장은 기존 행사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일회용품 쓰레기 없이 한층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보통 축제장 식사 구역에는 일회용품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번에는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어 인상적이었다”며 “다회용기 사용이라는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축제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독서지도 전문 인력 양성과 구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2026년 달서독서대학 기본과정 제20기’수강생을 3월 18일부터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달서독서대학은 달서구민의 독서지도 역량을 높이고 도서관 전문 자원봉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독서지도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기본과정은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본리도서관에서 매주 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독서지도 및 도서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달서구민 50명이며, 신청은 3월 18일부터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달서독서대학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기본과정은 도서관과 독서지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초 교육으로, ▲ AI 시대 도서관의 역할과 대구 지역 도서관 역사, ▲ 도서관 자료관리 및 자원봉사 교육, ▲ 그림책 북큐레이션·문해력·하브루타 독서법 등 다양한 독서지도 방법, ▲ 인문특강, ▲ 온라인 개인서점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문헌정보학과 교수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16일 송일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개학 이후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달서구청, 송일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달서경찰서, 달서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게 횡단보도 일시정지 준수, 스쿨존 안전운행,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한편 달서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 등 다양한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운전자들께서도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보행자를 먼저 배려하는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가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구·군 운영실적 평가에서‘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대구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달서구는 구민 참여 확대와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 제안으로 발굴하고 예산에 적극 반영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지난해 사업 선정을 위한 온·오프라인 주민투표에는 예년보다 많은 구민이 참여하며 제도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달서구는 주민 제안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총 143건, 21억 1,400만 원(시비 9억 2,800만 원, 구비 11억 8,6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2026년 예산에 반영했다. 또한 계명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 맞춤형 예산학교’를 운영하며 청년 세대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 기반을 넓힌 점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한편 달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