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28일 광주시노인복지관에 카네이션 1천200여 송이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이 포함됐다. 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같은 취지의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유리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은 “마음과 정성을 담아 드리는 카네이션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육교사로서 아이들을 돌보는 마음뿐 아니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도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대상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보육과 복지가 연계된 지역사회 협력 기반 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28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6년 광주시 명예 통역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10명의 명예 통역관을 위촉했다. 광주시 명예 통역관 제도는 지역 내 국제적 인재를 발굴해 외국어 인력단을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통역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 통역관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능력과 해외 경험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국제행사 통역과 외빈 방문 안내, 지역 내 외국인 및 결혼이민자 대상 통역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차담회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방세환 시장은 “명예 통역관은 광주시와 세계를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이자 국제교류 현장의 동반자”라며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시 국제교류 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명예 통역관 운영을 통해 국제행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2026년 하남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제4회 배움학교 개강식을 진행하고,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를 위한 문해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배움학교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4년차를 맞은 사업의 운영 방향과 교육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복지관은 올해도 하남시 관내 성인 학습자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인문해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움학교 사업은 교육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한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성인문해교육 사업으로, 복지관은 그동안 배움학교를 통해 참여자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향상을 지원해 왔으며, 한글 교육뿐 아니라 영어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함께 운영하며 학습자들의 기초 역량을 넓혀왔다. 특히 배움학교는 교실 안 학습에 머무르지 않고 키오스크 현장 실습과 같은 체험 교육을 강화하여 참여자들의 실생활 적응력과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힘써왔으며, 또한 참여자들이 꾸준히 학습 성과를 쌓아가며 2025년 전국 문해의 달 시화전 공모전에
(포탈뉴스통신)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26 제34회 하남시청소년예술제’가 오는 6월 13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여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연은 5개 분야 1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분야별로는 △음악 분야(한국음악 성악, 한국음악 기악, 서양음악 합창, 서양음악 기악합주) △무용 분야(한국무용 독무, 한국무용 군무, 외국무용 독무, 외국무용 군무) △문예 분야(문학 시/산문, 숏폼) △사물놀이 분야(사물놀이 앉은반, 농악 선반) △대중문화 분야(댄스, 보컬, 밴드)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하남시 내 초등 3학년~고등 3학년 재학생 또는 동등 연령 청소년(학교밖 청소년 포함)이다. 참가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숏폼’ 부문은 경연주제에 맞춰 2분 이내 영상을 촬영한 후 출품하면 된다. 그 외 분야는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포탈뉴스통신)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SH한성소방으로부터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6년 4월 27일 하남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SH한성소방 이승헌 대표와 장수진 이사,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SH한성소방이 기탁한 물품은 초코비 워터젤리 5,040개(약 1,100만 원 상당)로,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되어 오는 5월 5일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SH한성소방은 소방시설 설계·감리, 점검 및 유지관리 등을 수행하는 종합 소방 전문기업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SH한성소방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사회복지법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4월 27일 스타필드하남(점장 유영인)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 4,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전달식은 이날 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상품권은 하남시푸드뱅크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3,500세대에게 먹거리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스타필드하남이 협의회와 함께 2019년부터 이어온 먹거리 지원 사업'건강지킴이'의 일환이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식품 접근성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푸드뱅크의 대표적인 식품 나눔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협의회가 하남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 중인 푸드뱅크는 현재 덕풍, 미사, 감일 3개 거점을 운영하며 연중 식품·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물적 나눔 전달체계이다. 이번 지원 방식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협의회는 기탁 받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에서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물품을 직접 구매한 뒤, 푸드뱅크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에게는 필요한 물품이 실질적으로 지원되고, 구매 과정에서 지역 전통시장 상권에도 온기가 돌면서 나눔이 지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전국 1445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서구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와 교육·홍보, 위탁사무 관리 등 주요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행정 전반의 보호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제도와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다. 특히 디지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내부 교육과 점검을 꾸준히 추진해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였다. 또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시책을 추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의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구민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 실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행정 신뢰를 지키는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보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하고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8일 관내 주요 재해예방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지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우기 전 사업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 발생 가능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해 재난안전과장과 재난예방팀장 등이 참여했으며, 보은읍 금굴리 중초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과 탄부면 대양리 비탈사면 정비사업 현장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현장에서 △사업장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우기 대비 안전조치 실시 여부 △사업 추진 상황 및 보완 필요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면 안정 상태와 배수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공사장 내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작업자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과 산업재해를 동시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포탈뉴스통신) 옥천교육지원청이 4월 28일 전 직원 및 관내 학교 교감(청탁방지담당관), 행정실장, 희망 신규교사 및 승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며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 제고를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국민청렴권익교육원 이미자 청렴교육 강사가 '‘淸廉을 利廉처럼’'이라는 지자이렴(智者利廉)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강의 후 이어진 분야별 청렴도 제고 방안 안내(협의)를 통하여 청렴 충북교육을 다짐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박정애)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축제와 연계한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2억 원대 소비를 유도하며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시는 회암사지 왕실축제 기간에 맞춰 지난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 ‘2026년 제1회 플러팅 주간’을 통해 총 2억7000여만 원의 소비 창출 효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플러팅 주간’은 내수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2025년부터 고읍·광적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축제와 연계한 단계별 구조로 진행됐다. 1차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시 전역 상권을 대상으로 시행됐고, 이후 덕정과 엄상마을 상점가를 중심으로 2차 사업이 이어졌다. 행사 기간 동안 매출 영수증을 지정 교환소에 제출하면 결제 금액 일부를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돼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했다. 그 결과 1차 사업에서 약 1억5000만 원, 2차 사업에서 1억2000만 원의 소비가 발생했으며, 예산 소진으로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nbs
(포탈뉴스통신) 경기북부보훈지청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로 결정된 포상 대상자 및 유족에게 정부 포상을 전수했다. 이번 포상 전수는 지난 4월 20일과 21일, 그리고 28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 차원의 예우와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미애 님 이미애 님은 1960년 3월 15일 경남 마산에서 마산간호고등기술학교(현 마산대) 2학년 재학 중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4월 12일 동교 학생 및 타교생들과 단체 가두 시위에 참여했다. △ 이성춘 님 1960년 4월 18일 서울에서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3년 재학 중 학년 대표로, 동교생에게 시위용 머리띠를 배포하고 시위 참여를 독려했다. 4월 19일 광화문 일대에서 동교생들과 함께 경무대 진출을 시도했으며, 4월 22일 대학생 대표자 15명 중 한 사람으로 육군본부를 방문해 송요찬 계엄사령관에게 시위대에 대한 발포 금지를 요구했다. 이후 4월 26일 대통령 하야 성명 발표 후, ‘질서유지에 학생들은 협력하라’는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와 연세대학교가 이달 27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언더우드관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체육시설 개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야구장이 내년부터 주말 오전 7∼10시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야구협회 소속 동호인들에게 개방된다. 협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이다. 이를 통해 도심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 완화와 생활체육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구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연세대학교의 체육시설 개방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짐앤조이 축구교실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 11월부터 짐앤조이 축구교실의 재능기부로 시작되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무료 축구수업을 제공해 왔다. 이후 2026년 2월부터는 동대문구와 짐앤조이 축구교실 간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사업비를 통해 일부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축구교실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총 9명이 참여하여 정기적인 축구 수업을 받으며 기초 체력 향상은 물론 협동심과 사회성, 자신감을 기르고 있다. 또래 친구들과의 팀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도 도움을 받고 있다. 짐앤조이 축구교실 관계자는 “재능기부로 시작한 활동이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에게 양질의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각 장애인 단체가 주관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들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봉산근린공원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던 데 이어, 4월 말에는 장애인 가족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나들이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문화 나들이는 각 장애인 단체의 특성에 맞춰 각 단체의 주도하에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정서적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동대문구지회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군산 및 남원 일대에서 문화예술체험탐방 ‘행복한 동행’을 진행하여 청각장애인 회원들에게 특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동대문지회는 4월 30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서울식물원 관람 및 한강 유람선 투어를 실시하여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같은 날 동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뇌병변 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해 수원 아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감사 지적사례 교육을 정례화해 사전예방 중심으로 감사행정을 강화한다. 시는 28일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분기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례와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공유해 유사 사례 재발을 막고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올해부터 감사사례 교육을 분기별로 정례화하고, 업무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2분기 교육에서는 경기도 종합감사 기술 부문 주요 지적사항과 계약심사, 일상감사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무 활용도가 높은 사례를 다뤘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12일 회계·계약 담당자와 동 행정복지센터 팀장 등을 대상으로 1분기 교육을 진행해 예산회계, 보조금, 계약 실무, 동 행정복지센터 반복 지적사항 등을 공유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회계담당자 교육과 주요 이슈별 감사사례 교육을 이어가고, 교육 참여율을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가점 항목에 반영해 교육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감사는 지적에 그치는 절차가 아니라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