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노동과 예술이 만나는 또 다른 순간’을 주제로 한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작품 컬렉션 전시를 오는 5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며, 지난해 11월 열린 ‘제9회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수상작과 출품작 중 엄선된 40여 점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 부제에 걸맞게 전시실에는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느낀 감정과 삶의 애환, 그리고 일상 속에서 발견한 찰나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로 채워진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10:00~18:00)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비록 전문 예술가의 작품은 아닐지라도, 대구 지역 노동자들의 진솔한 삶이 녹아있어 더욱 감동적인 전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노사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노동의 진정한 의미를 지역 사회에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반려견의 유기·유실을 방지하고 보호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상반기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 또는 변경 신고를 완료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대구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7월부터 미등록 반려견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반려동물 영업자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생산업, 동물수입업, 동물판매업자를 대상으로 동물등록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6월 3일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동물생산업자가 영업장(단독주택 제외)에서 기르는 월령 12개월 이상의 개에 대해서도 동물등록 의무 이행 여부를 집중 지도·단속한다. 반려견 소유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지정된 동물등록 대행기관을 확인한 후 등록할 수 있다. 중성화된 반려견을 등록하는 경우 등록 비용이 면제되며, 등록을 완료하면 유기동물 발생 예방은 물론 춘·추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등 의료비 절감 혜택도 받을 수 있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노동절과 어린이날이 포함된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총력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올해는 노동절 연휴와 어린이날이 이어지면서 등산객과 산나물 채취 등 입산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높은 기온과 건조한 대기까지 더해져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대구시는 감시·단속 활동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대구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해 빈틈없는 상황 관리에 나선다. 특히 산나물 채취 등으로 인한 실화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특별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산림 인접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한다.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밀착 감시를 펼치고,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진화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공중 순찰을 실시해 홍보·계도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
(포탈뉴스통신) 서구문화회관은 5월 9일 오후 7시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싱어송라이터 10CM(십센치)와 포크 듀오 옥상달빛을 초청하여‘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을 개최한다. 서구문화회관은 아름다운 봄꽃이 만개하고 녹음이 우거진 서구 이현공원에서 매년 '숲속열린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구의 도심 속 그린웨이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청중의 마음과 낭만을 푸른 감성으로 채워줄 라인업으로 10CM와 옥상달빛을 초청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10CM는 훈훈한 매력과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위트 넘치는 음악으로 들려준다. 봄의 설렘과 사랑의 감성을 담은 10CM만의 독창적인 어쿠스틱, 포크를 비롯해 팝, 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라이브 밴드가 함께 청량한 무대를 선보인다. 동갑내기 가수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구성된 포크 듀오 옥상달빛은 진솔한 가사와 담백한 멜로디로 청춘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봄날의 햇살을 담은 청아한 목소리와 위로를 노래하는 따뜻한 음악을 들려준다. 2022년부터 시작된 숲속열린음악회는 빼어난 라이브
(포탈뉴스통신) 서구청소년수련관 은 지난 18일 대구 서구 원고개 마을 뮤지엄에서 “2026 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 참여위원회(우.간다)로 위촉된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은 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의 환영사로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연간 일정 소개 및 지난해 활동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위원회 우.간다 10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서구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시설 모니터링, 각자의 특기를 살린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재진 서구청소년수련관장은 서구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수련관 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 및 청소년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다양한 참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청소년 자치 기구 청소년들은 서구의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청소년 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이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설
(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청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구 이현공원 잔디광장 및 서구문화회관 일원에서 '2026 오감 만족 서구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디아볼로 아티스트 준디아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재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깜찍한 퍼포먼스, 아동 권리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장 수여, 어린이날 노래 제창(SG 어린이 합창단) 등 어린이날 기념식, 레인보우 벌룬쇼, 과학을 활용한 마술쇼, 밴드 공연(KLBA), 버블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대형 에어돔 텐트에 우드 놀이터를 설치하고 및 바운스 놀이터 등 놀이기구와 휴머노이드 로봇 체험, 미래의 소방관 체험, 경찰 체험, 볼펜 꾸미기, 피젯보드 만들기, 무드 등 만들기, 비즈공예, 페이스페인팅, 친환경 선풍기 만들기 등 43종의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 공연으로 잔디광장 무대에서 평리초등학교 평리플루트오케스트라, 대평중학교 날뫼북춤, 한성태권도 격파 시범 등 어린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청소년 수련관 해피너스, 청소년 수련관 방과후
(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는 사회적 관계 단절과 외출 기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은둔·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지역 최초로'고립·은둔 가구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생활 확산 등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놓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신청 중심 복지 체계에서 벗어나 선제적 발굴과 개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사회적 관계 단절, 외출 기피 등 은둔이 의심되는 가구와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폭넓게 진행된다. 특히 온라인 조사에는 ‘토크 서구 설문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대면 참여를 유도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의 ‘즐거운 생활지원단’을 비롯해 복지 통장, 지역 내 민간 협력기관 등이 참여하는 현장 발굴 조사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누구나 주변의 은둔 의심 가구를 제보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촘촘한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서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 대
(포탈뉴스통신)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29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iM뱅크 및 ㈜플레이위즈와 대회 공식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겸 조직위원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동조 ㈜플레이위즈 대표이사,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대회가 끝나는 9월 3일까지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게 되며, 후원사 명칭 사용권과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대회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후원사 지위와 권리를 부여받는다. iM뱅크는 대구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금융기관으로, 대한민국 1호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2024년 지방은행 중 최초로 시중은행 전환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각종 국내외 스포츠 대회 후원 등을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플레이위즈는 대구에 본사를 둔 스포츠·레저 전문 유통기업으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스포츠 기념품 제작·유통 분야에서 탄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은 4월 29일 구암서원에서 신규공무원과 승진자 등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서원에서 배우는 청렴의 품격’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한 조직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실시한 내부청렴도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체험형 청렴 교육에 대한 직원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한 것으로, 딱딱한 강의실을 벗어나 역사적 공간인 구암서원에서 선비정신을 배우고 체험함으로써 교육생들이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깊이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 교육은 ▲ 청렴소양 교육 ▲ 선비문화 및 다례 체험 ▲ 청렴좌우명 쓰기 ▲ 전통 초롱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문화유산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선비정신을 수양하며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역사적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선비들의 청렴 정신을 마음 깊이 새겨, 구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올바른 공직 문화를 견고히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의회는 4월 30일 오전 10시, 제32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4월 21일부터 10일간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제·개정 조례안 14건, 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9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했다. 안건 중 '대구광역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개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찬성)됐으며, '대구광역시 조경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수정안 가결, '대구광역시 정무·정책보좌공무원, 출자·출연 기관의 장 및 임원의 임기에 관한 특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추가 논의를 위해 심사 유보됐다.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안건들은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확정된다. 이날 3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은 ▲SK AI 데이터센터 성공을 위한 대구시의 책임 있는 동행을 기대하며(이성오 의원, 수성구3)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대구시의 무책임한 행정,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 공사 지연’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촉구(윤권근, 달서구5) ▲장기요양 인력 위기, 처우 개선이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9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4월 간부회의에서 2026년 1분기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우수부서와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구시는 성과 창출에 기여한 부서와 공무원을 분기별로 포상해 강한 동기부여와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분기별 우수부서 및 공무원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우수부서로는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도시디자인과 ▲복지정책과 ▲소통민원과 ▲도시안전과가 선정됐다.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전국적인 AI(조류인플루엔자)·ASF(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도 신속한 방역 대응으로 대구 유입을 원천 차단해 지역 축산농가 피해 예방과 재난 예산 절감에 기여했다. 도시디자인과는 지난 2월 동성로 일대 1.8km 구간을 전국 최초로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해 디지털 전광판 설치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뉴욕 타임스퀘어와 같은 특색있는 야간경관 조성과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복지정책과는 의료·장기요양·일상돌봄 등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대구형 통합 지원체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는 4월 29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교육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향후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교육부가 지난 4월 15일 발표한 이번 정책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역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 기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로봇 등 지역 성장엔진을 견인할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중 3곳을 선정해 연간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학 및 연구거점 육성(400억 원)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 육성(100억 원) ▲대학 전반의 산학연 성장 브릿지 구축(300억 원) ▲성과 확산 기반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 구축(195억 원) 등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평가받는다. 공모 선정 여부에 따라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재정 성과급으로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시는 민원행정 제도 개선과 민원 담당자 보호, 국민신문고 민원의 신속 처리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구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그 결과 전국 17개 특·광역시도 가운데 최고 득점으로 ‘가’ 등급을 획득하며, 민원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기관 유형별 순위에 따라 ‘가’ 등급부터 ‘마’ 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됐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포탈뉴스통신)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4월 29일 대구광역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시기를 맞아 국비 확보에 한치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실·국장들이 총력 대응할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김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지만 국가 예산편성은 법률에 따라 절차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 시기에 실기하지 않도록 기존에 발굴한 신규사업을 보완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해 국비확보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다음 주 기획예산처 예산실장과 국장들을 직접 만나 설명할 계획”이라며 “사전에 실·국장들도 세종과 서울을 수시로 방문해 실무진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한 현장 행정과 대시민 홍보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구·군 직원들이 업무 추진과정에서 과부하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구로페이카드 사용과 관련해서는 잔액조회, 사용처, 사용기한(8.31까지) 등을 시민들에게 정확히 안내해 불필요한 2차
(포탈뉴스통신) 국립대구과학관이 4월 28일 과학관 2층 로비와 상설전시 2관에서 신규 전시존 ‘에너지플로우’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을 비롯해 조석진 한국수력원자력 기술부사장,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 송삼종 국립부산과학관장, 손석준 국립강원전문과학관장, 임채영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진흥전략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에너지플로우’의 개관을 축하했다. ‘에너지플로우’는 원자력발전과 미래에너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됐다. 국립대구과학관 상설전시 2관에 약 231㎡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존은 한국수력원자력의 홍보 기반 확대와 미래 세대 홍보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국립대구과학관과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024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그 결실로 이번 ‘에너지플로우’를 선보이게 됐다. ‘에너지플로우’ 전시존은 에너지의 변천사와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인류의 도전 과정을 조명하고, 미래세대가 전기에너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깊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대형 디스플레이와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