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 명절(2.17.)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쌀·육류·과일류·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전통식품·갈비류·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하여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19일간 원산지표시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과거 위반사례가 많은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하게 하거나 위장하여 표시하는 행위, 인지도가 낮은 지역의 국산 농산물을 유명 지역 특산품으로 판매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중점 점검한다. 효과적인 원산지 점검을 위해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사이버단속반을 활용하여 배달앱 등 통신판매업체에 대한 원산지 표시실태를 사전 모니터링 한다.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선물·제수용 농식품 통신판매업체와 제조·가공업체를 조사하고, 2월 2일부터 13일까지는 제수용품 소비가 집중되는 대도시 위주로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을 점검한다. 또한,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고사리·도라지 등 나물류와 대추·밤 등 제수용 임산물은 산림청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등 단속 취약지역은 지자체와 협업하여 원산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숏드라마'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단순히 우울증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가정에 찾아온 우울증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의 고군분투를 담담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정신과 전문의 자문으로 완성된 ‘현실 고증’의 힘” 드라마가 국민들의 가슴을 깊게 파고든 비결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치밀한 준비에 있다. 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은 기획 단계부터 정신과 전문의의 심도 있는 자문을 거쳐, 우울증 환자 가까이에 있는 주변인들이 우울증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담아냈다. 특히 “나도 사실은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 있다”는 솔직한 공유가 치유의 시작이 된다는 메시지는,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서로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내뱉었던 ‘가짜 괜찮음’의 고리를 끊고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평이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포탈뉴스통신) 조현 외교부 장관은 벨기에 방문중 1월 23일 라드밀라 셰케린스카(Radmila Shekerinska)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사무차장을 면담하고 한-NATO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조 장관이 지난해 10월 셰케린스카 사무차장을 서울에서 면담한 지 3개월 만에 개최된 것이다. 조 장관과 셰케린스카 사무차장은 그간 우리나라와 NATO가 평화를 위한 협력을 심도있게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향후로도 방산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더욱 내실있는 협력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글로벌 안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긴밀한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공감했으며, 이를 위한 소통을 수시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에 출자한 재일제주인 4명이 24일 재일본 관동 제주도민협회 신년인사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제주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한일 간 민관 협력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특히 재일제주인의 자발적인 출자를 통해 모국 스타트업 성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대신해,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에 출자한 재일제주인 4명에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는 제주를 구심점으로 한국과 일본의 민관이 협력해 조성한 펀드로, 총 101억 원 규모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와 일본 현지 투자사인 세븐스타파트너스(대표이사 정안우)가 공동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제주를 포함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세븐스타파트너스는 ‘한국 스타트업 전용 인큐베이션 센터(70
(포탈뉴스통신)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4일 저녁 일본 도쿄 정양헌에서 열린 재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회장 양광실) 신년 인사회 및 성인식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고향 제주를 위한 재일제주인들의 애향심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광실 관동제주도민협회장 등 재일제주인 250여 명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청 교육감, 김일환 제주대 총장, 김완근 제주시장, 오순문 서귀포시장, 강동훈 제주관광협회장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재일제주인과의 유대를 굳건히 했다. 행사는 신년사, 표창 수여, 성인식, 교류 만찬 등 전통과 미래를 잇는 공동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에 출자한 재일동포 4명 중 2명은 재일제주인으로써 한·일간 민관 협력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고, 재외도민 사회 발전과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한 공로로 재일제주인 3명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했다. 오영훈 도지사는 “고향을 마음에 품고 고향을 위해 공헌하셨던 재일제주인의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주는 없었을 것”이라며 “그 숭고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 사례인 사가현 SAGA 아레나와 후쿠오카 하카타항(후쿠오카항)을 잇달아 시찰하며,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인프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특히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크루즈 항만 재도약과 해양인프라 혁신을 준비하는 제주도의 실무형 현장 외교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와 함께 SAGA 아레나를 방문해 약 8,400석 규모의 지역 체육·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SAGA 아레나는 프로스포츠 경기, 대형 콘서트, 시민 커뮤니티 활동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연중 활용률 제고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측면에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오영훈 도지사는 “생활체육과 문화가 공존하는 제주형 복합시설 조성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인프라 모델로서 SAGA 아레나는 제주에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한 후쿠오카 하카타항(후쿠오카항)에서는 여객·물류·복합 운영 체계, 크루즈 수용 능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현청을 공식 방문해 핫토리 세이타로 후쿠오카현 지사와 환담을 갖고 양 지자체 간 미래 지향적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제주에서 열린 한일해협연안 지사회의의 후속으로, 한·일 정상회담 이후 지방정부 차원의 연계를 이어가는 실질 교류의 장이 됐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 지역분산형 관광 교류 △ 탄소중립과 수소 활용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수산·양식 기술 교류 △ 역사 문화 교류 및 공동연구 등 협력방안을 담은 제주-후쿠오카 신규 교류 제안서를 전달했다. 특히 직항노선 재개를 계기로 청소년 교류, 문화예술 전시, 관광생태계 회복 등 실질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양 지사는 이어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직항노선 재개에 따른 상호 방문 활성화, 정례 협력회의 개최, 해양 환경 공동 대등의 논의를 공유했다. 오영훈 지사는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이라는 글로벌 과제 앞에서 지방정부의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제주와 후쿠오카가 블루카본 협력, 청년 교류, 지역문화의 지속가능한 확산 등을 통해 지방외교의 새 모델을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직자 역량을 끌어올려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제주도 공공정책연수원은‘창의와 혁신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 교육훈련계획을 확정했다.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총 248개 과정, 1,658회, 10만 6,232명 규모로 교육을 실시한다. 공직자가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해 도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문교육 ▲국·도정 핵심가치 이해 및 정책 실행력 강화 ▲공직자 생애주기별 역량 교육 ▲도내외 교육훈련기관 협력 확대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제주도는 인공지능(AI) 전환 대응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공직자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도민 민원에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응대하고, 정책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인공지능(AI)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초급(일상 활용), 중급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올해 ‘제주바다 가치 창출을 통한 생태·자원·산업의 지속가능성 실현’을 목표로 어업현장 중심의 실용 연구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올해 총 51억 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해양생태 및 수산자원 관리, 현장 적용 기술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해양수산 디지털 전환, 과학기술 융합 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 4대 핵심 전략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연안 생태 복원을 위해 해조류 기반 블루카본 조성과 마을어장 환경적응형 자원 조성 연구를 추진해 마을어장 내 지속가능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도모한다.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성 해조류 등 신규 해양생물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 연구와 육상 양식시설을 활용한 복합양식 기술 개발도 병행한다. 인력 저감과 조업 자동화를 위한 장비 개발·보급과 저환수 내부순환시스템 등 스마트 양식기술을 고도화하고, 광어 이외 신규 양식어종 현장 실증을 강화해 수산업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제주산 수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방사능 검사 범위를 기존 감마·베타핵종에서 알파핵종까지 확대하는 등 선제적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5일 오전 10시 18분 김해시 상동면 매리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를 약 1시간 10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소각 행위로 발생한 불이 과수원으로 번지며 확산됐다. 도는 화재 발생 직후 경남도 헬기 4대와 산림청 헬기 1대, 산불 진화차량 39대, 진화인력 125명 등 가용 자원을 투입해 인근 국유림으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으며, 오전 11시 30분경 진화를 마쳤다. 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는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신속한 대처로 산림으로 불이 옮겨붙는 것은 막았으나, 도민들께서는 불법 소각을 절대 삼가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지난 1월 20일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의 정밀검사 결과, 24일 오후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됨에 따라 인근 가금농가로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검출은 지난해 10월 27일 전북 군산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현재까지 총 35건에 이르고 있으며, 경남도에서는 11월 10일 창원 주남저수지 검출 이후 올해 첫 사례다. 경남도는 검출 지점 반경 10km를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해 오고 있으며 이번 추가 검출을 계기로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소독과 예찰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먼저, 2월 14일까지를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 주간’으로 정하고 공동방제단(86대), 시군 소독차량(33대) 및 농식품부 임차차량(4대)를 투입해 철새도래지와 인근 농가를 대상으로 매일 2회 이상 일제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가금전담관 223명을 통해 가금농장의 폐사 여부와 특이 동향을 매일 점검하고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상시 관리하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동안 일본 효고현과 교토를 방문해 재일경상남도도민회 신년회 등 재일동포 주최 행사에 참석하고, 투자유치 및 국제교류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재일경남도민회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경남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재일 경남도민과의 유대 강화와 일본 지방정부 및 민간과의 협력 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방문 첫날인 24일은 효고현에서 남해안 마리나 시설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일본 내 잠재 투자기업을 방문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경남의 남해안 관광벨트 계획을 설명하고, 투자환경과 주요 투자대상지를 소개했다. 25일은 재일효고현경상남도도민회가 주최하는 2026년 신년회에 참석해 관서 지역 각지에서 모인 150여 명의 재일 도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도민회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어 교토로 이동해 재일교토경상남도도민회 설립 45주년을 기념하는 간부 연찬회에 참석, 경상남도에 대한 교토도민회의 관심과 공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문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효고현을 공식 방문해 핫토리 요헤이 효고현 부지사와 접견을 갖고 양 지역 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전문약사가 직접 방문해 복약상담을 제공하는 ‘동네약사’ 사업을 광역형 통합돌봄서비스로 발굴해 오는 2월부터 도내 14개 시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문복약상담 ‘동네약사’사업은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전문약사가 직접 방문해 약물 과다·중복 여부를 점검하고, 복약상담과 약물 오남용·부작용 예방지도, 복용하지 않는 의약품 수거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도는 이를 통해 잘못된 의약품 사용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줄이고, 불필요한 약물 이용을 예방해 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와 경상남도약사회는 지역약사 91명을 전문약사로 발굴했으며, 올해 14개 시군이 참여한다.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경상남도약사회는 지난해 11월 1차 교육에 이어, 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자문약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제약물 관리의 필요성과 정책 이해 △가정방문 복약 관리 실무 △가정방문 복약상담 절차 및 상담 시 유의사항 △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안전교육의 효과를 장기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안전 타임캡슐’ 프로그램을 2026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체험관에서의 활동을 통해 형성된 안전 인식을 일상 속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에 대한 다짐을 기록하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몸으로 익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린이 안전 타임캡슐’은 화재, 지진 등 재난 상황을 주제로 활동한 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안전 다짐과 소망 편지’를 작성해 타임캡슐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편지에는 어린이의 안전 다짐과 소망뿐만 아니라 부모의 격려 메시지도 함께 담을 수 있어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하다. 또 안전체험관 직원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린이와 함께 안전 다짐을 기록할 예정이다. 직원 메시지는 어린이에게 전하는 응원과 스스로의 실천 약속을 담아, 타임캡슐 개봉 시점까지 안전 실천을 꾸준히 환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보관된 타임캡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재)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e경남몰은 1월 2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풍성한 설맞이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선물 세트를 포함한 e경남몰의 모든 상품에 30%(최대 2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입점 업체별로 자체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돼 실제 구매 시 적용받는 할인 혜택은 더 크다. 2월 12일까지 결제 완료한 주문 상품은 설 명절 이전에 배송받을 수 있으며, 단체 또는 대량 주문을 원하는 경우 e경남몰 고객센터 또는 e경남몰 다중배송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경남몰에서는 시군별 발행하고 있는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을 사용할 수 있어 10~15% 할인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에는 더욱 가벼운 장바구니 물가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다. 황영아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e경남몰 설 기획전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 물가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매출 확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