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울산 남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됐으며 구청장이 협의체 위원장을 맡아 지역 기반의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총괄하게 된다. 위원 위촉 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체계, 지역특화서비스 등이 논의됐다. 남구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 모델을 마련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통합돌봄의 핵심이다”며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주신 만큼, 의료와 복지, 주거가 연계된 실제적인 통합 돌봄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에서 복귀한 승진임용 사무관 12명이 관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나눔천사‘착한출발(매월 1만원 이상 정기기부)’가입에 함께 동참했다고 밝혔다. 남구 승진임용 사무관 12명(한성수, 김선혜, 전순배, 엄민영, 권귀매, 권정심, 신미경, 하태중, 김희정, 이은영, 고종길, 이은주)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 교육을 마치고 2월 27일에 승진 임용패를 전달받는 자리에서 나눔천사 착한출발 단체 가입식으로 공직 내에서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착한출발’은 출산, 결혼, 취업, 승진 등 특별한 기념을 위해 매월 1만 원 이상 정기기부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하며 2026년 1월 말 기준 남구 전체 121세대가 참여하여 현재 9천 764만여 원이 모금됐다. 한성수 사무관(정책미디어과장)은““승진한 동료 12명 모두가 교육에서 복귀하며 우리 남구 대표 복지프로젝트인 나눔천사에 동참할 수 있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각자의 역할로 돌아가서도 나눔천사를 더욱 홍보해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기부는 금액을 떠나 그 실천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영웅으로 변신해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상징물인 씩씩이·자람이를 도와 편식 괴물과 세균 괴물을 물리치는 내용의 놀이 형태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편식 괴물이 숨긴 채소 찾고 이름 맞추기 △자외선(UV 라이트)을 이용해 손에 숨은 세균 찾기 △비누 공으로 세균 볼링 핀 넘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영양 관리 및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알아봤다. 김진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체험이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고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위생·영양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평생 건강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회원 등 100여 명은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3.1절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태극기 부채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태극기 그리기 방법 등을 홍보했다. 추가로 중구 지역 국민운동단체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실천 도전 잇기(챌린지)’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 등을 펼쳤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는 618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리민복 한마음 전진대회 △저소득 국가유공자 물품 지원 △전적지 견학 및 안보 체험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해식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회장은 “태극기는 우리 민족이 지켜온 역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이윤구 의료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업무대행 의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앞서 울주군은 임기제 의사 채용을 위해 수차례 공고를 진행했으나 지원자가 없어 의료 인력 확보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기존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의료인력과 유연하게 협력할 수 있는 업무대행 방식을 도입했다. 대행업무는 △진료, 예방접종 예진 및 이상반응 대응 업무 △제증명 및 검사결과 판독·판정(X-ray 등) △건강검진 및 만성질환 등 질병관리 진료 △결핵환자 관리 등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건강증진 및 보건교육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반 운영 △기타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의료행위 △그 밖에 보건소장이 정하는 업무 등이다. 울주군은 이번 계약에 따라 남부권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보건의료 공백을 최소화해 더욱 체계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업무대행 방식인 만큼 울주군민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공동 교육과정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공동 교육과정은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소인수·심화 과목 과목을 학교 간, 지역 또는 대학과 연계 운영하여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습 기회를 보장하는 제도이다. 학생 개별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핵심 장치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울산 지역 내 고교 공동 교육과정은 대면(오프라인) 강좌 113개와 비대면(온라인) 강좌 43개를 개설했으며, 모두 1,986명의 학생이 수강을 마쳤다. 올해는 1학기에 대면 77개 강좌와 비대면 31개 강좌를 개설해 3월 초부터 수강 신청을 받고 7월까지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집현실에서 올해 마을 학교 대표들과 함께 ‘제33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을 학교 공모에 최종 선정된 마을 교육 운영기관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밖 마을 학교 운영으로 지역 배움공동체로서 역할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올해 마을 학교 공모에 선정된 19개 운영기관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 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울산교육청은 2019년 마을 교육 사업을 시작해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마을 교육은 마을돌봄사랑방, 마을방과후학교, 마을소규모체험장, 꿈이음터 등 4개 유형으로 운영한다. 마을 교육 운영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마을의 특색과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지역 기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진로 탐색과 소질을 계발하며,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다진다. 이날 참석자들은 작은 학교 활성화 방안, 마을 학교의 중장기 계획, 마을교육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오전 10시 외솔회의실에서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정부포상 대상자는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원 34명과 2025년 8월 말 명예·정년퇴직 교원 17명 등 총 67명이다. 이번 전수식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원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훈격에 따라 훈장과 포장, 표창으로 나눠 전달됐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7명, 홍조근정훈장 19명, 녹조근정훈장 10명, 옥조근정훈장 12명, 근정포장 11명, 대통령표창 6명, 교육부장관표창 2명이다. 이날 전수식에는 정부포상 대상자와 수상자 가족, 교육청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영예로운 퇴임을 함께 축하했다. 천창수 교육감의 인사말에 이어 안대룡 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퇴직 교원을 대표해 강남초등학교 민복수 교장이 지난 교직 생활의 소회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올해는 특별히 가족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인공지능 영상 기술로 구현한 깜짝 영상을 상영해 퇴직 교원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시니어클럽은 2월 27일 오후 2시 HD현대아트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 교육을 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동구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교육과 발대식, 소양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동구시니어클럽 대표 이정석 관장의 개회 및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격려사, 기부금 전달식, 결의문 낭독, ‘노인 일자리 이해’를 주제로 한 소양 교육, 어르신 안전 교육 등이 마련됐다. 류재균 동구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구시니어클럽 발대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무엇보다도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하시는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업성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은 울주군 삼남읍 일원 7만5000여㎡ 부지에 연면적 16만7000여㎡,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는 2800여억원 규모의 민관합작 프로젝트. 지난 2021년부터 공사가 시작됐지만 대내외 여건이 악화되면서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지부진한 개발 사업의 투자 매력도와 사업성을 높여 사업 진행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놓고 논의를 이어갔다. 이들은 분양조건 변경, 자치법규 보완‧개정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역세권으로서의 입지적 매력을 부각시킬 방안 등 보다 적극적인 해법이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자리로, 계획의 적정성, 목표 달성도, 지역주민 참여도 및 만족도, 시행과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 위원장 및 부 위원장을 선출하여 대표 협의체 운영의 연속성과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동구 관계자는 “지역 사회보장 계획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대표협의체 중심의 점검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며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책임 있는 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보건소는 2월27일 동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장애인과 가족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장애인과 보호자가 당황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생활안전체험센터 이수현 실무관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대처 방법을 시연했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을 통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으로 장애인과 가족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장애인은 일상생활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나 발작 등 응급상황 발생 위험이 비장애인에 비해 높아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보호자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법을 숙지할 수 있길 바라며,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 교육과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동구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서부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이안나)는 2월 27일 낮 12시 30분 현대패밀리 서부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돌봄센터 이용 아동 24명과 함께 ‘희망’을 주제로 경로당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연극 공연을 했다. 이번 공연은 겨울방학 동안 진행된 독서프로그램의 결실로, 아동들은 흥미로운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직접 대본을 작성하고 연극을 기획·연습하며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활동을 통해 책 읽기가 놀이와 표현 활동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아동은 “우리가 만든 이야기를 연극으로 어르신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 뿌듯했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극을 관람한 경로당 어르신은 “손주들이 공연하는 것처럼 정겹고,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모습이 보여 대견했다”라고 말했다. 이안나 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 표현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자신감과 문해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어낸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꽃바위문화관에서 ‘2026년 꽃바위문화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전년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운영위원회는 문화관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문화 강좌 운영, 공연 활성화,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꽃바위문화관은 지난 2025년에 159개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29개 작품 34회의 공연을 개최하여 3,962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등 지역 생활문화 거점의 역할을 지속해 왔다. 올해는 수요자 중심의 문화강좌 운영, 공연장 활성화, 시설 운영의 효율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분기별 30여 개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성인·유아·어린이·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청 기획 공연 및 다양한 공모사업과 연계한 공연을 추진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꽃바위문화관이 지역 주민의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 더욱 내실 있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의 다양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나아가 지역 내 AI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당초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모집 과정에서 신청이 쇄도하여 정원을 35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진행하게 됐다. 과정은 2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5시(총 6회, 2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네오픽스 AI의 정우진 대표가 전담 강사로 나서며, 교육 내용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글쓰기 ▲공문서 등 문서 작성 자동화 ▲이미지·음악·영상 등 콘텐츠 생성 ▲코딩 및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AI에 대한 폭발적인 교육 수요와 급변하는 기술 추세를 반영하여, 이번 전문가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