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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구,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기획정책분과 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4월 15일 오전 11시 학성가구거리 활력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기획정책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기획정책분과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 사례로 손꼽히는 학성가구거리 활력센터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추가로 학성가구거리 활력센터가 단순한 지역 거점 공간을 넘어 침체된 골목상권에 자생적 발전 동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나아가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책일몰제’ 도입 등 구정 발전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당연직 7명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민간위원 49명 등 5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종갓집 정책자문단의 적극적인 제안과 참여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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