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택시승강장, 도시공원, 공동주택 일부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난 4월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확대 지정 대상은 군민 이용이 많고 간접흡연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대상지는 택시승강장 7개소, 도시공원 5개소,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1개소 등이다. 이에 따라 강화군 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택시승강장은 기존 6개소에서 13개소로, 도시공원은 6개소에서 11개소 등으로 각각 확대됐다. 강화군은 제도 정착을 위해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후 금연구역 내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번 금연구역 확대 지정으로 택시승강장과 공원 등 이용자가 많은 공간에서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동주택의 경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금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강화읍 고인돌체육관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마음껏 뛰는 순간, 세상이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야외 중심으로 운영되던 하점면 소재 고인돌광장에서 강화읍 소재 고인돌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눈길을 끈다. 이는 행사 당일 기상 상황에 대비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 행사는 해병군악대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어린이헌장 낭독 등 기념식을 거쳐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신체활동 중심의 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수 겸 키즈 크리에어터 서이브 초청공연, 매직&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은율탈춤, 강화어린이드럼팀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4D무비카, 스포츠바운스, 샌드아트, OX퀴즈, 가족 운동회, 안전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회장 황순형)는 지난 18일 영흥도 일원에서 관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워크숍을 개최, 하루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구체육회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 동호인들과 서구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가했으며, 2026년 서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첫 일정으로 장경리 해수욕장 일대 트래킹과 국사봉 산행 등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순형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가 한층 더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체육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체육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4월 23일 인천지하철 2호선 검암역에서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실’을 운영하여 주민 100여명이 건강검사와 상담을 받았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실’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에 보건소가 직접 찾아가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담실 운영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수치를(혈압·혈당) 인지하도록 돕고, 건강위험요인 발견될 경우 보건소로 연계해 조기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 석남역(5월21일), 가정중앙시장역(6월 25일), 서구청역(9월2일)에서도 이동건강상담실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서구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검사와 건강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당뇨 위험군의 경우 당화혈색소검사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서구보건소(소장 장준영)는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실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차원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가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역할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사 내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플라스틱 등 석유 기반 제품의 사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라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자원순환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오는 5월 6일 첫 시행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마다 집중 캠페인을 전개한다. 본청을 비롯해 제2청사, 별관 청사 출입문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청사 내 1회용컵 사용 및 반입 금지 ▲다회용컵 사용 독려를 위해 피켓 등을 활용한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 서구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다회용컵 비치를 생활화하고, 청사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구 공직자들부터 1회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총 2회에 걸쳐 서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교육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역량을 강화하고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전문강사인 정인혜 강사가 강의를 맡아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인권과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주요 위반 사례,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서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장 내 괴롭힘을 포함한 조직 내 인권 문제를 인식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인권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사회적 고독·고립가구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독·고립 위험군 중심으로 소규모 자조 모임을 조성, 활용하여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외부 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고립 상태 해소와 지속적인 사회적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기관은 인천 서구 소재 고독·고립 위험군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기관·단체이며, 참여 대상자들의 자조 모임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곳이어야 한다. 공모 접수는 2026년 4월 22일부터 5월 6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서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와 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군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건강한 사회관계를 형성할 수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최근 인천시 학대예방경찰관(APO)과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학대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기관은 경찰 통보 현황과 현장 적용 상황과 통보 기준·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 학대 대응 교육, 정보 공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두 기관 간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은 △경찰 출동 및 사건 처리 절차 △장애인 사건 대응 흐름 △경찰 통보 절차 등을 설명하고 권익옹호기관은 △장애 유형 및 의사소통 △학대 예방 및 대응 유의사항 △권익옹호기관 역할, 지원 내용 등을 전달했다. 앞으로 정기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대 대응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사후 지원 등 연속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 방향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간담회는 지난 23일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학대예방경찰관 7명이 참여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5월부터 계양고등학교 도서부와 연계하여 ‘학교 서재’를 운영한다. ‘학교 서재’는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특별 전시 공간으로, 매월 교내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학교 공동체를 소개하고, 각 단체의 추천 도서를 12월까지 소개하는 참여형 서가이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계양고등학교 도서부 ‘기파랑’ 학생들과 함께하며 『보이지 않는 고릴라』,『우리가 우주에 가야 하는 이유』 등 학생 1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추천한 도서 16종을 5월 한 달간 전시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학교 서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참여가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5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 프로그램‘도서관에서 사는 왕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역사 도서를 기반으로 주요 왕들과 관련된 사건과 문화재를 탐구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보드게임과 노작 활동을 통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부 과정은 ▲건국 왕을 찾아라! ▲ 글자와 발명의 비밀 ▲궁궐 속 사건을 밝혀라! ▲ 전쟁 속 왕과 영웅을 찾아라! ▲ 굴욕을 겪은 왕을 찾아라! ▲ 조선을 바꾼 싸움 이야기 ▲ 도서관에 숨은 개혁 왕, 정조를 찾아라! 등 총 7회차로 구성됐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역사에 대한 흥미와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열린서가 ‘책멍’ 사업의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책멍’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카페나 복합문화공간 등에 도서관 장서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공간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한 맞춤형 도서가 제공되며, 도서관은 2~3개월 주기로 책을 교체해 제공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사업이 도서관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내 다양한 공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민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5기로,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그림책으로 여는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5기 선정 도서는 『백 살이 되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마지막 거인』, 『색깔 도난 사건』 등 총 4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구성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학부모의 독서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독서동아리 ‘그림마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동아리는 그림책을 매개로 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그림책 비경쟁 토론과 읽기 방법 ▲질문 생성 및 토론 확장 기법 ▲부모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인상 깊은 문장 필사 및 글쓰기 등 감정 이해와 자기 인식, 표현 활동을 연계해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다양한 해석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부모들이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녀와의 독서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다문화 인식 개선 공연 ‘내 친구 번개야’를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형 인형극으로 진행된다. 엄마가 외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강아지 ‘번개’가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았다. 관람 신청은 4월 30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존중과 배려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기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28일부터 ‘SNS 함께 책 읽기’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SNS 함께 책 읽기’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매일 제시되는 독서 분량을 각자의 속도로 읽고 댓글이나 글쓰기를 통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3기의 선정 도서는 사이토 다카시의 저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8일간 진행되며,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