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29만 7178필지로 전년 대비 0.87% 상승했으며,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 그리고 지난 20일 개최된 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진주시 토지정보과나 읍면 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9일까지 토지정보과, 읍면 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한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시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박일동 부시장을 단장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인 ‘상평어린이집’과 민생 중심 시설인 ‘논개시장’을 방문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어린이집, 요양시설, 전통시장, 공장 시설, 교량 등 재난 사고의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있다. 상평어린이집에서는 ▲비상 대피로 확보와 피난 유도체계 ▲소방시설(소화기·화재감지기·스프링클러) 작동 상태 ▲전기 시설 안전관리 상태 ▲놀이시설과 급식 시설 위생·안전관리 ▲건축물 구조 안전과 시설물 노후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논개시장에서는 ▲전기 배선과 분전반 관리 상태 ▲소방시설과 화재 대응체계 ▲노후 시설물 안전 상태와 붕괴 위험 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토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은 보수·보강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026 경상남도 공예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돼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7일간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한 경상남도 공예박람회는 그동안 도내 우수 공예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공예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개최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우수 공예품의 전시·홍보·판매와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박람회의 규모는 전시 판매 부스 60개와 체험 부스 20개 내외로 구성되고, 경남도 내에서 직접 공예품을 생산하는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10. 1.~11. 8.)’의 진주 전시와 동반 행사로 진행되며, 철도문화공원 전 공간을 활용한 대규모 공예 문화 행사로 추진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 전통과 현대 공예가 공존하는 도시”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전국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법적 의무 이행 ▲관리 체계 ▲안전조치 ▲개선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다. 진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89.33점을 획득해 기초자치단체 평균(73.2)을 웃도는 점수로 3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이는 진주시가 개인정보 처리의 전 과정에 걸쳐 안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내부 관리계획 등의 지침 정비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등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를 지속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인력·예산의 구성과 개인정보 처리 방침의 적정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효철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를 위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8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지역의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고 K-기업가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민관협력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진주K-기업가정신재단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향후 진주 K-기업가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BNK경남은행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hain-G 3기’ 발대식과 연계해 진행돼 지역 금융기관과 지자체가 실질적인 청년창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BNK경남은행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과 창업 기업 지원, 지역 특화산업 육성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청년 포럼의 프로그램 운영에 전액 활용할 예정이다.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BNK경남
(포탈뉴스통신)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2026년 유아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5월부터 지역 유아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유아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문화시설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유아에 특화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박물관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한 역사·예술 통합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신비한 돌의 비밀: 고인돌의 주인을 찾아서’로, 박물관의 콘텐츠인 고인돌을 의인화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 기반의 교육이다. 아이들은 고인돌이 들려주는 단서를 따라가며 고인돌 속 인물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과정에서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을 놀이·창작·협력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교육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총 4회차로 진행되며, 시각예술과 역사 교육이 결합한 형태를 띤다. 유아들은 1~3회차에는 특별한 문양의 옷, 함께 나눈 음식, 반짝이는 장신구 등 청동기 시대 인물의 흔적을 차례로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립도서관이 2026년의 주요 공모 사업 3개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주시립도서관에 따르면 ▲2026 문화누리 지원사업 ▲2026 길 위의 인문학 ▲2026 장애인 독서 문화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됐다. 먼저 ‘문화누리 지원사업’은 지역적 특성을 연계한 특색있는 문화 행사를 활성화해 지역민들의 문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의식 수준을 함양하기 위해 ‘경남대표도서관’에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암도서관은 진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향으로 즐기는 도시 진주, 체험으로 완성되는 차 문화 수도’라는 주제로 진주학으로서의 ▲차 문화 기조 강연 ▲세계의 차 문화 강의 ▲다양한 차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오는 10월 13일부터 6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다소 어렵게 여겨지는 인문학을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강연과 탐방, 독서를 결합해 운영하는 독서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비를 전액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5년 운영했던 ‘굿 바이 불면증’ 프로그램이 우수 운영 프로그
(포탈뉴스통신) 29일 산청군 황매산 정상이 바라보이는 차황면 황매산로에 황매화가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차황면은 황매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도로변 구간에 황매화를 식재해 가꾸고 있다. 황매산 철쭉이 피는 시기에 같이 개화하는 황매화는 샛노란 물결을 자랑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황매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산청, 봄이 피어나는 찰나’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창의목공 프로젝트 ‘나무로 성장하는 우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지역 청소년의 창의성 향상과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연계 공예 프로그램으로 3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간디중학교에서 진행한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손을 활용한 창작 경험을 통해 사고력과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중심 목공 프로젝트다. 또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운영에서는 목공 기초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상자형 책꽂이, 벽걸이용 책꽂이, 우드버닝 장식품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제공한다. 마지막 회기에는 작품 전시와 결과 공유, 소감 발표를 통해 협동의 의미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 체험을 넘어 협력 활동을 기반으로 진행돼 참여 학생 간 의사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학교 연계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5월 2일과 3일 주말 상설공연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5월 2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 대숲공연장에서는 경남 무형문화재 보유자 강동열 선생의 신관용류 가야금 산조와 병창 전수원의 병창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가야금 산조를 비롯해 △진주 교방굿거리 △가야금 병창 △부채춤 민요 메들리 △아리랑 메들리 등 다양한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전통예술 무대를 선사한다. 5월 2일과 3일 오후 2시 동의보감촌 주제관에서는 극단 큰들의 ‘찔레꽃’ 마당극이 열린다. 찔레꽃은 인체의 오장(간장, 심장, 비장, 폐장, 신장)과 주인공 정귀래 그리고 정귀래의 오남매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동의보감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고 있다. 세상이 정해놓은 성공과 행복의 기준에 맞춰 자신도 모르게 쉼 없이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내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5만 1707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만 5151호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는 공시가격의 객관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감정평가사의 철저한 검증과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주민 열람, 의견제출 절차를 거친 후 산청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이뤄졌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산청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산청군 재무과,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토지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재무과,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공시된 가격이 적정한지 반드시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범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오는 5월 7일 마감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사업 추가 공모를 앞두고 산청군 선정을 바라는 주민들의 강력한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명운동은 오프라인의 경우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에서 실시하고 온라인으로는 산청군 홈페이지와 홍보물 링크(QR코드)를 통해 진행한다. 한편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기본소득은 모든 군민에게 매월 일정액 15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우슈)’에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백서훈 회장 외 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경기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경기장 안내소 운영 △음료 봉사 △홍보부스 지원 △경기장 주변 환경 정화 등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원활한 대회 진행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특히,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 전원은 사전 교육을 이수하여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발휘했다. 아울러 친절 교육을 바탕으로 남해군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다시 찾고 싶은 남해’라는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책임감 덕분에 큰 대회였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더욱 수준 높은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열린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해군청 복싱팀의 강지숙 선수가 여자부 –65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복싱협회 주관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 복싱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남해군청 선수단은 김봉철 감독과 2026년에 새롭게 영입한 강지숙 선수가 출전하여 여성부 –65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남자 선수단은 경상남도민체전과 일정이 중복되는 관계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김봉철 감독은 “올해 새롭게 영입한 여성부 선수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에 임하여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우리 선수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자부심과 감사를 느낀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남해군청 복싱단이 남해군 체육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특화성장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사업비 1억 원(보조 5천만 원, 자부담 5천만 원) 규모로 운영된다. 단, 1인당 최대 2,500만 원(보조 1,250만 원, 자부담 1,2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 또한 남해군 관내여야 한다. 지원 대상은 1976년부터 2008년 사이 출생한 만 18세~49세 청년농업인으로 한정된다. 또한 농업 관련 대학이나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농업교육기관의 교육 이수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법인 신청은 불가하며, 개인만 지원할 수 있다. 사업신청기한은 5월15일(금)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인력육성팀)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 지원 분야는 농업분야(체험, 가공 포함) 시설 설치, 농기계·가공장비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