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4월 2일, 삼죽면 동부지역 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삼죽면 파크골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삼죽면 주민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파크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파크골프 종목 소개 ▲기본 경기 규칙 안내 ▲시범 경기 및 체험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라운딩에 참여하며 파크골프의 매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면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죽면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파크골프 동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정기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포탈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지난 3월 28일 수련관 내 자유공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야구 자율관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련관은 자유공간 내 미디어 환경을 활용해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송출하여 실제 경기장 못지않은 몰입감을 제공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경기 관람 외에도 현장에서는 간단한 간식 제공과 함께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이닝별 참여 이벤트, 야구 상식 퀴즈 등을 진행해 프로그램의 재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는 운영진의 사전 안전교육과 질서 있는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건강한 소통 창구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경기장에 직접 가기 힘들 때가 많은데, 수련관에서 큰 화면으로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포탈뉴스통신) 양평군 양평읍은 3일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및 도의원, 지역 기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제9회 누리봄 축제’를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평읍 이장협의회, 체육회, 누리봄 축제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적십자 양평 제일봉사회, 남성의용소방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평농업협동조합, 양근지구대, 갈사모 등 기관·단체 회원 약 18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갈산공원 산책로 일원(야외무대, 어린이 놀이시설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누리봄 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환경 정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양평읍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갈산공원을 쾌적하게 정비해 누리봄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2일 강상면 교평리 592-1번지 일원 신청사 건립사업 공사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강상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 윤순옥 군의원, 이세규 경제안전국장, 신동호 강상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내빈 소개, 경과보고, 주민참여감독관 위촉, 기념사,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기존 강상면사무소 부지에 총사업비 107억 원(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 군비 82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02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로비와 커뮤니티 공간, 사무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민원실, 사무실, 면장실, 상담실, 회의실 등을 배치해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3층에는 대회의실과 무대, 준비실, 방송실 등을 조성해 다양한 주민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착공을 진심으로
(포탈뉴스통신) - 2026 여행가는 봄: 5월 바다가는 달 특별 할인 알아보기 숙박·레저·패키지 할인 총정리 이번 5월, 바다로 떠나보세요 *4월 15일부터 바다가는 달 할인 혜택이 시작됩니다. '여행가는 봄' ◆ 연안·어촌·섬 지역 대상 숙박 상품 할인 제공 - 1박 기준 7만 원 이상: 3만 원 할인 - 1박 기준 7만 원 미만: 2만 원 할인 - 연박 기준 13만 원 이상: 5만 원 할인 ◆ 2만 5천 명이 누리는 해양 레저/패키지 상품 할인 · 해양 레저상품 - 1만 원 이상 상품 30% 할인(1만 5000원 한도) · 해양관광 패키지상품 - 결제액 기준 30% 할인 (당일/1박: 5만 원 한도 / 2박 이상: 7만 원 한도) · 상품 판매기간: 4.15.(수)~5.31.(일) · 상품 이용기간: 5.1.(금)~5.31.(일) '2026 여행가는 봄' 5월 바다가는 달과 함께하는 바다 여행 놀고, 관광하고, 쉬어가며 바다 여행을 즐겨보세요.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포탈뉴스통신) 학교에서 보관·관리하던 중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이렇게 확대됩니다. (시행일자 2026.4.1.) ■ 개정 전 보상대상 휴대품: 3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 보상한도 100만 원 ■ 개정 후 보상대상 휴대품 확대: 3종 → 5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신규)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 보상한도 확대 100만 원 → 200만 원 [뉴스출처 : 교육부]
(포탈뉴스통신) - 4월 8일부터 시행 ■ 공공기관 2부제 차량번호 끝자리 홀·짝 짝수 날은 짝수 번호, 홀수 날은 홀수 번호 운영 ■ 공영주차장 5부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정해진 하루만 운행 제한 [뉴스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부평문화사랑방에서 ‘수요일에 만나는 내 집 앞 예술의전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구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SAC ON SCREEN’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에서 가까이 감상할 수 있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취지에 맞춰 매월 두 차례 수요일마다 연극, 음악회, 발레, 뮤지컬, 오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피노키오’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매는 매월 1일 오전 11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상영 정보는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단체 관람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부평문화사랑방 관계자는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티스트의 섬세한 표정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고화질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지역 가까운 공간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이 일상 속
(포탈뉴스통신)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시비 3,640만원을 확보하고, 구비 1,270만원을 연계해 총 4,910만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권 단위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특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며, 문화소외계층의 참여 장벽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재단은 이번 시비 확보를 통해 기존 자체 재원 중심의 제한을 보완하고, 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한층 넓히게 됐다. 특히 생활문화센터를 거점으로 한 교육 운영을 고도화하는 한편, 소래포구 축제와 연계한 특화 교육, 문화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교육까지 아우르며 문화예술 교육의 범위와 대상을 함께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기초조사 및 운영 환류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다. 조사 결과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수요와 만족도는 확인됐지만, 단기 체험 중심 운영, 장르 편중, 생활권별 접근성 한계 등으로 인해 학습의 연속 성과 축적이 약화되는 구조가 나타났다. 이에 재단은 올해를 중장기 문화예술 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서 실제 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두 가지 유형으로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의 위치와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 신청은 온라인(인터넷·스마트폰·ARS 등)을 통한 비대면 신청과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등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직불금 신청 농업인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공익직불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또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직불금을 신청하거나 수령할 경우 직불금 전액 환수와 함께 제재부가금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 연회장에서 전북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전북 문화예술인 어울림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 주최로 전북 내 13개 시·군 예총과 9개 협회 소속 문화예술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간 문화예술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날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 이어 전북 문화예술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분임토의와 예술인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시간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변산반도 등 부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고유문화를 체험하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군별로 산재한 문화예술 자원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공고히 함으로써 전북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전북의 문화예술을 이끌어가는 예술인들이 부안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운남성 쿤밍 일원에서 해외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문화관광해설사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시각과 비교를 통해 보다 풍부한 해설을 원하는 관광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현장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광자원 해설의 깊이를 더하고 맞춤형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산용문·원통사 등 역사·문화 유적지와 석림·구향동굴 등 자연유산을 중심으로 현지 해설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해설 구성 및 전달 방식을 비교했으며, 운남성박물관, 운남민족촌 등을 방문해 관광자원의 콘텐츠화 사례와 관광안내서비스 운영 현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역사·문화·지질 관광자원의 해설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부안의 채석강·적벽강 등 지질명소와 내소사 등 전통문화 자원 해설에 접목할 수 있는 연계 해설 방향을 모색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답사를 통해 현지 주요 관광자원에 대한 해설을 부안군 관광자원 해설에 접목하여, 연계 해설이 가능한 스토리텔링을
(포탈뉴스통신) 부안누에타운 곤충탐사과학관은 이달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부안군 위도면을 주제로 제24회 전문 특별전시전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위도의 곤충과 지질명소 탐사를 주제로 전시됐던 ‘2024년 위도의 장수풍뎅이’에 대한 관람객의 큰 호응과 관심이 이어져 이번에 타이틀을 바꿔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로 특별전시전을 갖게 됐다. 전시에서는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100여 마리에 이르는 ‘자연의 보물’ 곤충들과 9000만년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는 섬 사진들이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도는 고슴도치 섬의 한자 표기에서 유래됐으며 약 28.09㎢의 면적을 갖고 있다. 또 위도면은 식도‧왕등도를 포함한 6개의 유인도와 24개의 무인도로 이뤄져 있으며 인구는 1072명(2026년 기준)이다. 고려청자를 실어 나르던 서해 칠산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망월봉은 해발 255m로 위도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지난 2023년 5월 전북 서해안 지질공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고 부안군과 고창군 모두 합쳐 3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가 4월 4일부터 해파랑길 완주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완주자 기념 배지를 선착순 1천 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동구는 매년 다른 디자인의 배지를 제작해 걷기 여행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방문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올해 기념 배지는 해파랑길 9코스인 봉대산에 있는 주전봉수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울산 동구의 해양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담아 상징성을 더했다. 참여 방법은 코리아둘레길 길잡이 앱 ‘두루누비’의 ‘따라가기’ 기능을 통해 해파랑길 8코스 또는 9코스 중 한 코스를 완주한 뒤, 일산해수욕장 해파랑 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배지는 두 코스를 모두 완주하거나 여러 차례 완주하더라도 1인당 1개만 지급되며, 지난 시즌 참여자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기념 배지는 울산 동구 해파랑 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
(포탈뉴스통신) 서울문화재단이 4월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예술 전시를 잇따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를 중심으로 신한갤러리,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 지난 1일 신한갤러리에서 개막한 《감각은 지형이 되어 Sensing as Terrain》(4월 1일~5월 12일)에서는 장애를 포함하여 작가의 다양한 신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업을 다룬다. 작가는 걷기, 시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 경험을 바탕으로 작업을 전개하며, 이러한 감각은 개인의 기억과 감정에 따라 서로 다른 ‘지형’으로 확장된다. 전시 공간을 찾은 관람객은 이러한 감각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참여작가는 ▲경계 바깥에 놓인 존재의 소외와 고립의 감각을 회화로 표현하는 곽요한(15기 입주작가), ▲자연의 빛과 소리가 감각에 남긴 잔상을 영상, 설치 매체로 전환하는 박유석(13-14기 입주작가), ▲피부에 남겨진 흉터를 돌가루와 아교를 사용하여 시간의 층위로 표현하는 위혜승(15-16기 입주작가) 3인이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갤러리 M에서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