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4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 거문고홀에서 ‘제3회 도전! 학생․학부모 교육감 인증제 통합 인증식’을 열고, 인증 학생과 학부모,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해 도전과 성취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식은 ‘작은 도전, 큰 성취, 더 큰 꿈’을 주제로, 학생을 대상으로 한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도전! 삶 성취 교육감 인증제’를 통합 운영해 학생과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도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는 2023년부터 운영 중인 경북형 성장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인문․봉사․체육․예술․외국어․통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성과 인성을 기르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총 463명의 학생이 인증을 받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부터 시작한‘학부모 도전! 삶 성취 교육감 인증제’는 학생생활과 주관으로 학부모가 학교 참여와 자녀 교육, 가정 속 실천 과제를
(포탈뉴스통신) 화천군이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4일, 화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따. 이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따라 14개 유형으로 분류한 뒤, 각 그룹별 세외수입 징수율 등 운영실적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화천군은 군유형 그룹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화천군 관계자는 “새외수입은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와 체계적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화천군]
(포탈뉴스통신)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2026년 1월 24일, 홍천강 꽁꽁축제장에서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여성·아동·노약자·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 ▲보행 동선 및 이동 편의성 ▲화장실·쉼터·수유공간 등 편의시설 ▲범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요소 ▲안내체계 및 정보 접근성 등을 중심으로 종합 점검이 이루어졌다. 특히 군민참여단은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시설 배치의 적정성, 안전 사각지대 여부, 혼잡 구간 관리 실태, 취약계층 배려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의견과 제안을 도출하는 등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개선과 생활밀착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도형 행복나눔과장는 “이번 모니터링은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군민의 시선에서 바라본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모니터링 결과를 바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고품질의 고랭지 인삼 생산 기반 조성을 통한 인삼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 노력을 위하여 예산 4억여 원을 투입하여 2026년 인삼 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인삼 분야 보조사업은 시설 내 철재 자재, 목재 자재, 점적관수 시설, 인삼 수확기 등을 지원하는 ‘인삼 해가림 시설 지원’과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인삼 친환경 미생물 농자재를 지원하는 ‘인삼 친환경 재배 지원’, 인삼 지주목(목재 자재)을 지원하는 ‘고품질 인삼 생산시설 지원’ 등 총 4개 사업이다. 이중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은 2025년 7월 국비 수요 조사를 통한 11월 예비 사업자가 확정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지난해 인삼농협 경작 신고 기준으로 45개 농가 92ha 재배하여 약 445톤 생산했다. 또한, 다른 지역보다 준고랭지·고랭지 면적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인삼재배 적지로, 관내로 들어와 인삼재배를 하는 관외 농업인과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고온 및 가뭄 등의 기후변화로 작년 인삼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친환경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영농 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과수 전정 가지와 고춧대 등 농작업 후 발생하는 식물성 잔재물을 농가 현장에서 직접 파쇄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파쇄된 영농 부산물은 농경지에 환원돼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자원 재활용과 토양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병해충 서식지 제거를 통해 병해충 발생 예방과 산불 위험 감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산림과 인접한 농가와 고령·여성 농업인의 영농 부산물을 우선 처리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77ha 규모의 영농 부산물을 파쇄 처리한 바 있다. 원광식 군 기술지원과장은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친환경 순환농업을 실천하는 공익적 효과가 큰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6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예산은 3억 원으로,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에 대해 재해 위험시설, 소방․방범 시설, 상․하수도,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승강기 등 공유시설 유지보수 작업에 드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비의 60% 이내 범위에서 단지별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지원 서류를 준비해 2월 27일까지 군청 도시과 주택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지원 서류와 현장을 확인하고, 오는 3월 중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원 대상의 우선순위와 지원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유지보수 공사가 필요한 단지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중, 눈축제 장소인 태백산국립공원 제1주차장 현장에서 축제 방문객들에게 태백의 겨울 매력을 알리고 현장 참여형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경 사진전과 태백시 SNS 채널 구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눈축제 기간 중 ‘겨울특별시 태백 설경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태백의 겨울 자연경관과 대표 설경 명소를 담은 사진 작품 10점을 액자로 전시해, 방문객들이 태백의 청정한 겨울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설경 사진전은 태백의 겨울철 자연미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눈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태백의 관광 매력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태백시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눈축제 기간 동안 태백시 SNS 채널 구독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태백시 공식 SNS 채널을 구독한 뒤, 현장에서 구독 화면을 제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룰렛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으로는 태붐이 캐릭터 퍼즐 게임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 기간 동안 태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축제 관람과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휴관일을 조정하고 일부 시설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눈축제 기간 관광객 이동 동선을 고려해 관광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관람·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눈축제장이 조성되는 태백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석탄박물관은 축제 기간 동안 운영 시간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이는 태백산 눈축제 눈 조각 전시가 야간까지 운영되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방문객들이 눈 조각 관람 후에도 자연스럽게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용연동굴도 축제 기간 관광객 편의를 위해 기존 2월 2일(월) 휴관일을 조정해 정상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용연동굴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365세이프타운 역시 눈축제 기간인 2월 2일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 경희대학교 한의과 의료봉사단 녹수회가 1월 27일부터 1월 29일까지 3일간 고성 주민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추진한다. 3일 동안 추진되는 한방 의료봉사는 거진읍행정복지센터 연회장에서 진행되며 경희대 한의과 25명, 간호과 20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침, 뜸, 부항, 약 처 방등을 비롯하여 혈당 측정, 고혈압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성군민의 경우 누구나 무료로 진료 가능하며 진료를 원할 경우 당일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되며 진료 시간은 9시부터 17시까지로 접수 마감은 16시이다. 경희대학교 녹수회의 고성방문 봉사활동은 이번이 두 번째로 녹수회는 2025년도에도 고성군을 방문하여 340여 명의 주민들을 상대로 무료 진료봉사를 펼쳤다. 군 관계자는 “내과 및 여성질환, 피부과 진료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봉사를 추진하오니, 한방 진료가 필요하신 주민분들은 방문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어촌 활력 회복 및 어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2월 13일까지 ‘2026년 해양수산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약 63억 원 규모(보조금 약 43억 원, 자부담 약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정치어망 건조장 조성 지원, 노후 디젤기관 현대화, 어로 안전 항해 장비 지원 등 총 41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수산업 피해 구제 및 어업인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어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어업을 경영하고 있는 어업인으로, 어선 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과태료 등을 납부하지 않았을 경우 지원할 수 없다. 단, 신청 자격과 신청 기간은 사업별로 다소 다를 수 있어 집행지침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침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해양수산과(033-680-3440)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사업신청서 등 서류를 갖추어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수협(고성군수협, 죽왕수협)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서원구 개신동에 위치한 평생학습관 서원분관(모충로25번길 43)이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인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휴관은 노후 시설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연면적 1,640㎡(지하 1~지상 2층) 규모 서원분관에서 벽·지붕 단열 보강 및 창호 교체, 태양광 설치, 냉난방기 설치 등을 추진해 에너지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5억6천만원(국비 11억, 도비 1.4억, 시비 3.2억)원을 투입한다. 오는 4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공사에 착수해 12월까지 완료할 방침이며, 이후 내부 정리 및 프로그램 정비를 마치고 2027년 3월부터 정규강좌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사인 만큼, 휴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시민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북도청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가옥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도 등으로 인해 주택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을 선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지역에 존재하는 수목 가운데, 쓰러질 경우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가옥에 피해 위험이 있는 ‘위험목’이다. 시는 신청 전, 해당 수목이 사업 대상지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사업 참여를 원하는 청주시민은 현장 사진 등 관련 자료를 지참해 해당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옥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권을 확보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북도청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난임시술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변경 사항은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연장과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 개편이다. 먼저,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이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된다. 그동안 병원 대기, 시술 일정 조정 등으로 유효기간 내 시술을 받지 못해 재신청해야 하는 사례가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난임부부의 행정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해 별도 사업으로 운영됐던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종료됐지만,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경우 해동비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안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통합·개편됐다. 이에 따라 냉동난자를 사용한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난임부부는 난임시술비 정부지원금 상한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냉동난자 해동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통합 개편을 통해 사업 구조를 단순화하고, 대상자의 제도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무공해(전기·수소)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달 29일부터 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기차와 수소차 총 5천158대를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565억원을 투입한다. 보조금은 차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 규모를 보면 전기승용차는 최대 1천296만원, 전기화물차(소형·경형 기준)는 최대 2천416만원까지 지원한다. 수소승용차는 대당 3천350만원, 수소버스는 3억 5천만원을 정액 지원해 무공해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지원 형평성 강화와 전기차 전환 촉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우선 공동명의 신청 자격을 강화해, 대표자와 공동소유자 모두 청주시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전환지원금을 신설해 내연기관 차량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시는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해 청주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자’로 지원대상을 한정했다. 무공해차 보급사업과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연계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동시에 줄이는 정책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2월 13일까지 2026년도 '어울림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교육문화 활동의 주체로 참여해 나눔과 배움의 선순환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분야는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자원봉사단'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충북교육사랑봉사단' 두 가지다. '청소년자원봉사단'은 ▲어린이 대상 책 읽어주기 ▲도서관 행사 지원 ▲도서 및 서가 정리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참여 학생에게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충북교육사랑봉사단'은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도서관 견학 운영 지원 ▲도서 및 서가 정리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봉사단이다. 활동은 1일 3시간 기준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에 안내된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4층 독서진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어울림자원봉사단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