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Q1. 단기국외여행 허가기간은 언제부터 변경되나요? - 2026년 5월 3일부터 변경됩니다. Q2. 단기국외여행 허가기간은 어떻게 변경되나요? - 1회 1개월 이내, 출국 후에는 2회까지 기간연장허가 가능합니다. * 통틀어 2년은 변경 없음 Q3. 변경 전까지는 종전 기준으로 국외여행허가가 가능한가요? - 2026년 5월 2일까지는 종전대로 1회 6개월 이내, 기간연장 횟수 제한없이 가능합니다. *27세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 통틀어 2년 Q4. 단기국외여행 허가기간은 왜 변경하나요? - 단기국외여행을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함으로써 국외여행허가제도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 유의 사항 단기국외여행은 허가시작일 기준 90일 이내 범위에서 신청 가능 [뉴스출처 : 병무청]
(포탈뉴스통신)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함께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위해 전북 정치권의 역량을 총집결하는 파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안호영 의원은 5일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산하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며, “특별위원장은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과 제가 공동으로 맡아 전북의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여부가 국가적 현안으로 급부상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지방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전북도당 차원의 공식적인 특별기구 설치는 전북을 최적지로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김관영 도지사가 지난 4년 동안 거둔 기업 유치 실적이 10조 원대에 불과한 현실에서, 무려 3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이전은 전북 경제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도민들은 “삼성전자 팹 6기가 전부 오면 좋겠지만 몇 기만 오더라도 전북의 운명이 바뀌는 엄청난 규모”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가 지난 2일 임진대첩계사순의단과 충혼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하며 2026년 공식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백승흥 의장을 비롯한 진주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은 헌화와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백 의장은“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진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 5일에 진행된 신년 인사회에서는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병오년의 각오를 함께 다지고, 2025년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은 의원과 의정발전 유공 표창 공무원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승흥 의장은 “제9대 의회의 남은 임기를 차분히 정리하면서 다음 의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성실하고 겸허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의회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열리는 제27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의 회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
(포탈뉴스통신) 조정식 성남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오는 1월 14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과 제품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 강화와 함께 제품탄소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성남지역 수출기업과 산업계가 직면한 대응 과제를 점검하고 탄소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회장이 주제 발제를 맡아 글로벌 제품탄소규제 동향과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조정식 성남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이어 이선경 켐토피아 ESG전략실 상무, 지관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장, 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 박희택 한국조달연구원 연구위원, 이정우 KECM 온실가스·에너지 정책부 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조정식 의원은 “제품탄소규제는 이제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지역경제의 핵심 변수”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성남시 산업 구조에 맞는 현실적인 대응 전략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도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회
(포탈뉴스통신)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의회 손태화 의장은 팔룡터널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에 질의한 결과, 절차적 하자가 강하게 의심된다며 창원시가 경남도와 협의는 물론 필요하다면 민사소송 등을 통해 법적 책임을 가려야 할 것이라고 5일 주장했다. 의회는 최근 행정안전부에 팔룡터널 사업 실시협약 체결 과정의 효력 여부를 질의한 결과를 받았다. 행안부는 공문을 통해 “민사법적 쟁점이 연계된 것으로 사료된다”며 “대법원 판례 등을 참고해 별도의 법률자문을 구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질의는 경남도가 2011년 11월 경남도의회에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만 했을 뿐 실시협약에 대한 동의(의결)를 받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도는 2011년 12월 주무관청으로서 실시협약을 체결했고, 건설보조금 50%를 분담하기도 했다. 손 의장은 절차적 하자에 대한 핵심으로 ‘지방의회 의결’ 여부를 지적했다. 지방자치법은 공공시설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양여할 경우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실제 서울 광진구는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공원 및 지하주차장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방의회의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의회는 5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본회의 4일, 상임위원회(행정문화복지·산업건설위원회) 1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2026년 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등 14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주요안건은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6건으로 △서산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문수기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서산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경화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한석화 의원 대표발의) 등이 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5건으로 △서산시 농촌 식품 사막화 해소를 위한 공공형 생활편의서비스 지원 조례안(가선숙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농업인대상 조례안(이상 안효돈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해양보호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경화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동묵 의원 대표발의) 등이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김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신생아 안저검사 홍보 예산’을 확보하며 영유아 건강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윤 의원은 지난 12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신생아 안저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보 예산 확보를 주도했다. 그간 안저검사는 국가 필수 신생아 선별검사 항목에서 제외되어 부모들의 인지도가 낮고 공적 지원도 전무했으나,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용산구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신생아 안저검사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권장할 수 있는 지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신생아 안저검사는 아기의 눈 내부 망막과 혈관 등을 정밀 촬영하여 선천성 망막질환이나 미숙아 망막병증 등을 조기 진단하는 필수 검사다. 출생 직후 적기에 질환을 발견하면 실명 위험을 막고 정상적인 시력 발달을 도울 수 있지만, 현재 국가 의무 검사 항목이 아니어서 부모가 검사의 필요성을 알지 못한 채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윤 의원은 이러한 정보의 사각지대로 인해 아이들이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이번 홍보 예산 확
(포탈뉴스통신) 경북 고령군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133억원을 투입하여 대가야권역 최대 토기생산거점인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일원에 대한 역사문화환경 정비에 착수한다. 대상유산인 합가리 토기가마유적은 ‘2025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사업’으로 그 실체가 알려졌으며,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권역 내 수장묘에 부장되는 각종 토기들을 대량생산하던 유적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정비사업에 대해 고령군은 ‘대가야 생산문화권역 정비사업’으로 설정하고, ▲합가리 토기가마유적 정비, ▲대가야 토기제작 체험장 조성, ▲대가야 토기문화 복합홍보관 조성, ▲역사문화경관 정비, ▲개실마을 정비 등 체계적인 역사문화환경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대가야 고도지역에 대한 정비와 더불어 역사문화도시 고령군의 다양한 역사문화환경을 갖추고, 새로운 역사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하고자 한다. 고령군은 “대가야 고도에 지정에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ㆍ나주3)이 지난 2일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속도보다 절차적 정당성과 민주적 합의가 반드시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광주와 전남이 광역연합 수준에 머무르는 방식으로는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이라는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행정통합이 지역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해 9월 도정질문을 통해 광주ㆍ전남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전남도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공식 제기하며 통합 추진에 앞서 주민 공감대 형성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이 의원은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 효율화가 아니라 전라남도의 정체성과 자치권, 재정 구조, 시ㆍ군 권한 배분 등 도민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그럼에도 지난해 특별광역연합 선포 과정과 마찬가지로 지방의회와 도민에 대한 충분한 사전 논의 없이 단체장 공동선언 형태로 ‘곧바로 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나상길 의원(무·부평구4)이 원적산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원적산공원 장기 주차 문제 해결과 공원 내 걷기 좋은 길 조성을 위한 예산을 대거 확보하는 등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5일 나상길 의원에 따르면 2026년도 인천시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원적산공원 이용 활성화 및 환경개선을 위해 원적산 공원 주차장 환경개선 사업비(2억5천만 원), 공원 내 걷기길(둘레길)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1천만 원) 등 총 2억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부평구에 위치한 원적산공원은 도심 속 녹지 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무료 개방된 주차장에 캠핑카 및 대형화물차 등의 장기 박차(알박기 주차)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이로 인해 정작 공원을 이용하려는 일반 시민들이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발길을 돌리거나, 이면도로 불법 주차를 유발하는 등 이용객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나 의원은 이러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 이후 집행부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며
(포탈뉴스통신)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이 시흥시의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지속 추진을 이끌어냈다. 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안정적·지속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은 시흥시 관용차에 AI 기반의 IoT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해 도로 파손(포트홀), 낙하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첨단 기술이다. 지난해 8월 김 의장이 구축 사업비 전액(10억 원)을 도 특조금으로 확보하며 도입, 운영되고 있다. 실제 운영 결과, 도로 파손(포트홀) 건수와 영조물 배상 건수 등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실효성도 입증됐다. 도입 두 달여 만인 지난 2025년 10월 말 기준 도로 파손 건수는 2024년 대비 31% 줄었고, 영조물 배상 건수는 77% 감소했다. 이처럼 효과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2026년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추가 반영하지 않으면서 사업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울릉 향우 여러분! 울릉군의회 의장 이상식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강한 생명력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붉은 말의 기운으로 바라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도약하는 성장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울릉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대변자로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우리는 쉽지 않은 시간을 함께 지나왔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손을 맞잡았기에 우리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고 이 모든 길의 중심에는 늘 군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울릉군의회는 올 한해도 군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일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생생한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사소한 불편이라도 외면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군민여러분! &nbs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의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검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52만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5호선 연장 및 일산대교 무료화,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회는 이러한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560만 충청권 시·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추진력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로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제도와 관행, 경험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빈 도화지 앞에 선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연합의 틀을 세우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충청은 하나’라는 인식이 시·도민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문화축제와 광역투어패스 운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경제인 포럼, 청년농부 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지원 등을 이어왔습니다. 가야 할 길은 아직 멀지만,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는 방향과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 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정부의 5극 3특 전략은 권역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