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국제수로기구(IHO,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총회에서 '국제수로기구(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제수로기구(IHO)는 1921년 모나코에서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로, 선박의 항해 안전을 위한 해도 및 해양조사 관련 국제표준의 제정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무국 외 조직이 타 국가에 설치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그 의미가 크다. 앞서 시는 해양수산부(국립해양조사원)와 협력해 인프라센터 유치를 추진해 왔으며, 2024년 한국 유치 결정, 지난해 국제수로기구(IHO) 이사회에서 부산이 설립지로 결정된 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부산은 해양정보 국제표준을 개발 관리하는 핵심 국제기구를 지역에 유치하게 되어 지난 2년간의 노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 국제수로기구(IHO)는 자율운항선박 등 변화하는 국제 항해환경에 맞춰 국제해사기구(IMO) 등과 협력하여 새로운 디지털 해양정보 국제표준(S-100)을 개발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한국전력 김동철 사장이 4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하여 베트남 정부 및 국영기업 핵심 인사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행보에 나섰다. 한전은 4월 22일(수) 베트남 주석궁에서 양국의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이하 Petrovietnam)와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 MOU'를 체결했다. 이어 한국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와 함께 4자간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 가능성 검토 MOU‘를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조달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Petrovietnam과의 협약은 지난해 8월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총 서기장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체결한 ’원전분야 인력양성 협력 MOU'와 더불어 향후 한전과 Petrovietnam 간 신규원전 건설사업 협력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다음날인 4월 23일(목) 김동철 사장은 ‘한-베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한전은 원전 및 에너지 신기술 분야의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과 100년의 여정을 함께할 가장 믿음직한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베트남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골목상권 소비회복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매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각 부서 직원이 자율적으로 지역 상권에서 장보기, 점심 회식, 주말 야시장 이용 등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공직사회가 먼저 소비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주민 참여로 확대해 실질적인 소비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제과는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인근 음식점과 전통시장 등을 집중적으로 이용하며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독려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이 공직사회가 선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팀 단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된다”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연말까지 자율적으로 지속 추진되며, 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무논직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성공적인 무논직파 매뉴얼'을 제작, 오는 4월 27일 예정된 벼 재배기술 교육을 현장에서 전격 보급한다. 무논직파는 모내기 과정을 생략해 노동력(64% 절감) 및 경영비(60% 절감)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농법이지만, 파종 초기 입모 불량과 잡초 방제의 어려움으로 인해 농가들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었다. 이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가이드를 정립했다. 이번 매뉴얼은 파종 전 종자 관리, 시기별 파종요령, 파종 후 물관리, 단계별 잡초 방제 체계 등 무논직파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공정을 시간순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무논직파는 고령화된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라며, “이번 매뉴얼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이수자들에게 우선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매뉴얼은 오는 4월 27일 진행되는 벼 재배기술 교육에 참여하는 농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의 정밀한 시설 재배 기술로 키워낸 ‘명품 블루베리’가 4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시설 현대화로 완성된 ‘프리미엄’ 김해 블루베리 지난 2월 출하를 시작한 김해 블루베리는 시의 시설 현대화 지원에 힘입어 현재 안정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4월에 출하되는 김해 블루베리는 하우스 내 정밀한 온도 조절과 풍부한 봄철 일조량을 바탕으로 재배되어, 노지 작물보다 한발 앞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맛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최적의 생육 환경에서 자라난 김해 블루베리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균일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철저한 환경 관리 속에 생산된 블루베리는 특유의 진한 풍미와 품질을 인정받으며, 대형마트와 전국 도매시장에서 ‘프리미엄 베리’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재배면적 62% 급증 … 전폭적 행정 지원이 일궈낸 결실 김해시 블루베리 산업은 최근 몇 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따르면 김해시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2022년 45.10ha에서 2025년 72.93ha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파주시 청년월세지원’사업의 2026년 1분기 지원금 3,357만 원을 117명에게 지급했다. ‘파주시 청년월세지원’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무주택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세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 청년은 월 최대 10만 원씩 분기별 최대 30만 원, 연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1분기 지원금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납부한 월세를 기준으로 지급됐으며, 시는 실제 월세 납부 내역을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해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사회 진입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 청년월세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청년월세지원사업을 보완하는 파주시의 지역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으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파인(FINE)주택’전세임대 입주자 신청을 24일부터 받는다. ‘파인(FINE)주택’은 입주자가 파주시 내 원하는 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파주도시공사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재임대하는 방식의 주거정책으로, ‘파주로 인(IN)’, ‘파주 인(人)을 위한 양질의 주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총 100가구를 모집하며, 국토교통부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신혼·신생아Ⅱ 유형)과 연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임대료 지원을 넘어, 초기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정된 입주자는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대출(연 2.2%)을 활용해 최대 1억 9,200만 원까지 전세자금을 마련할 수 있으며, 해당 대출 이자에 대해 월 최대 35만 2천 원을 최대 6년간 지원받는다. 또한 최초 계약 체결 시 중개보수 최대 72만 원을 지원하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와 협력을 통해 중개보수 일부 감면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파인(FINE)주택’은 기존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정해진 주택이 아닌,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직접 선택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강화, 옹진 제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현체험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관련 체험과 도시농업 시설 현장 해설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이며,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회당 10명, 단체는 회당 15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가능하며, 개인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의 온라인통합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단체는 전자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체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생산적인 취미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둥성 린이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RCEP지역(산둥) 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성황리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이번 박람회는 해당 협정을 기반으로 한 산둥성 상무청과 린이시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35,000㎡ 규모에 1,200여 개 부스와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대형 국제행사다. 특히 올해는 한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K-뷰티와 생활용품 등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 인천시는 이러한 우호적 기류를 적극 활용해 100㎡ 규모의 ‘인천관’을 조성하고, 주중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이하 인천대표처)를 중심으로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했다. ‘인천관’ 운영으로 K-소비재 경쟁력 입증 인천대표처는 뷰티 및 생활용품 등 프리미엄 소비재 분야의 관내 기업 10개 사가 참여한 ‘인천관’을 운영했다. 세련된 전시
(포탈뉴스통신) 영월군과 영월군전자상거래영농조합법인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영특한 산채꾸러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꾸준히 선보여온 산채꾸러미는 영월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특별한 농산물을 담아 소비자들에게 신선함과 건강을 전하고 있다. 올해 꾸러미는 개두릅, 어수리, 눈개승마, 산마늘, 두무동토종된장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배송비를 포함해 4만 원이다. 신선한 산채와 전통 된장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성해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출하 전부터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예약 주문이 늘어날 정도로 높은 신뢰를 얻으며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기다리는 지역 대표 상생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두릅은 단백질과 비타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고, 어수리는 칼슘과 식이섬유가 많아 봄철 건강식으로 주목받는다. 눈개승마와 산마늘은 특유의 향과 풍미로 입맛을 돋우며, 두무동토종된장은 100% 영월콩을 사용해 자연발효 방식으로 만들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산채는 쌈채소, 무침, 전, 튀김, 국, 나물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봄철 식탁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커진 구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구는 대상별 여건을 고려해 1차와 2차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하며, 2차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구민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1차가 4월 27일 09시부터 5월 8일 18시까지, 2차는 5월 18일 09시부터 7월 3일 18시까지다. 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 및 수령한다. 다만 주민등록표상 성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 서울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이나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포탈뉴스통신) 양천구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27일부터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양천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구민이며,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접수 및 지급은 1·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구,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1차 지급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과 그 외 구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시행 첫 주인 27~30일은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월요일(1 · 6), 화요일(2 · 7), 수요일(3 ·8), 목요일(4 · 9 · 5 · 0) 순이며, 금요일 이후에는 요일제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로, 서울사랑상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6년도 특화단지 연대협력지원(R·D)’의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2026~2028)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을 위한 국비 8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2024년 6월)과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위원회 출범(2025년 1월) 이후 거둔 또 하나의 성과로, 지난해 제1호 사업인 ‘대장암 타깃 단일제제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술 개발’ 공모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특히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의 긴밀한 연대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연구과제는 ‘중소형 CDMO 육성을 위한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 간 총 135.7억 원(국비 85, 지방비 35.4, 민자 14.3)규모로 추진된다. 연구 핵심은 표준화·국산화된 항원·항체 소재와 유전체 데이터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으며, 주요 세부 과제는 ▲항원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 농업을 이끌 ‘2026년 청년농업인 창업기반구축 공모사업’ 대상자 10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영농 의지는 높지만 자본과 기반 시설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영농 자재, 가공·유통 설비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2019년부터 추진되어 2025년까지 총 179명의 청년농업인을 지원하고 41억 원을 투입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공모에는 도내 9개 시군에서 23명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명이 선발됐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1인당 최대 1억 원, 총 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엽채류, 허브, 사료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팜, 냉난방 시스템 구축, 가공시설, 체험시설 확대 등 사업을 신청했다 도는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기술·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업기술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청년 유입을 확대해 강원 농업의 경쟁력을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마이스(MICE) 전문 박람회인 '더 미팅쇼 아시아·태평양(The Meetings Show Asia Pacific) 2026'에 참가해 부산 마이스(MICE)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더미팅쇼’는 노스스타 트래블 그룹(Northstar Travel Group)이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간 거래(B2B) 전문 마이스(MICE) 박람회로 지난 2024년 싱가포르에서 처음 개최됐다. 올해(2026년) 총 72개국 2천여 명의 마이스(MICE) 관계자가 참가해 9천여 건 이상의 사업(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되며 대규모 전문 마이스(MICE) 행사로 위상을 높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시, 공사, 부산 마이스(MICE) 민관협력체인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소속 7개 업체가 부산 대표단으로 참가해 공동 유치 마케팅을 펼쳤으며, 업계 주요 구매자(바이어)를 대상으로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의 매력을 홍보하고 새로운 사업(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했다. 부산 대표단은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