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경기침체 및 고물가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27일 09시부터 6월 30일 18시까지 전주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도 카드매출액의 0.4% 이내,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4월 7일) 기준으로 전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지난해 연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카드가맹점의 소상공인이다. 단, △공고일 이전 폐업했거나 타 시도로 이전한 사업장 △유흥업과 도박업 등 신용보증재단법의 보증·재보증 제한업종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신청 기간 내 전주시 누리집의 통합신청지원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있어 이번 소상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가 4월 22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TRC 인재양성대전 2026’에 참가해 지역 산학협력 연구성과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ITRC)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전국 38개 대학 81개 연구센터가 참여해 AI·ICT 분야 연구성과와 인재양성 사례를 공유했다.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는 지역기업과 공동 연구한 성과물을 출품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요 전시 성과로는 탄소·아라미드 프리프레그 기반 스마트 파크골프 클럽, 저전력 통합 환경센서 시스템, 경량 360도 공간 매핑 디바이스, 초정밀 3축 LbL 로봇 및 제어시스템 등이 소개됐다. 이번 성과물은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와 지역기업이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기술로, AI·ICT 기반 지역산업 혁신 가능성과 산학협력 성과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전시 참여를 계기로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하는 산학 공동연구와 AI·ICT 융합 인재양성 기반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착수는 지난 3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약 한 달 만에 조사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국립해양도시과학관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에 총사업비 1,354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 7,000㎡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해양도시와 재생에너지, 해양신산업을 결합한 미래형 해양도시를 주제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복합 해양문화과학시설로 구축된다. 특히 기존 해양문화시설과 달리 ‘해양도시’ 개념을 중심으로 설계돼, 해양과 도시, 에너지와 산업이 융합된 미래 공간을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양수산부 ‘제2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과도 연계 추진된다. 국민의 해양 이해 증진과 해양문화 확산을 선도할 핵심 기반 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오는 5월에는 KDI 예비타당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섬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51억 원 규모의 섬 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4차 섬 종합개발계획(2018~2027년)'에 따른 실행계획으로, 생활 기반과 관광, 소득 창출을 연계한 구조로 추진되며 주민 체감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체 사업은 기반시설 확충, 섬 특성화, 생활 인프라 구축의 3개 축으로 구성된다. 기반시설 분야에는 약 16억 원이 투입되며, 군산 명도~방축도 탐방로 조성(4억 원)을 비롯해 신시도 대각산 트레킹코스 개발(4억 원), 선유3구 물양장 조성(1억 3천만 원), 부안 깊은금~치도 연결도로 확·포장, 선유도 관광기반시설 정비 및 마을안길 정비 등 총 9개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관광 접근성과 생활 편의를 동시에 개선하고, 섬 지역 인프라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성화 사업에는 약 17억 원이 투입된다. 어청도, 야미도, 신시도 등 6개 섬을 중심으로 마을발전계획 수립, 소득사업 발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주민 주도의 자립 기반을 구축한다.  
(포탈뉴스통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4월 23일 제2026-6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안건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원자력이용시설 운영 변경허가에 관한 사항으로, 한빛 6호기 정기검사 기간(2026년 2월 7일~) 중 원자로냉각재계통 소구경 배관 용접부에서 부식영향이 확인되어 이에 대한 정비를 위해 최종안전성분석보고서를 개정하는 것이다.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기술심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보수방법 및 용접재료 적절성, 구조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번 변경사항이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 [뉴스출처 : 원자력안전위원회]
(포탈뉴스통신) 우주항공청 노경원 차장은 24일, 경남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하여 우주항공 산업의 대도약을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비서실 이주한 과학기술연구비서관도 참석하여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일선 직원을 격려했다. 이 비서관은 전날 우주항공청을 방문해 산업 육성 정책 방향을 논의한 데 이어, 이날 KAI에서는 본격적으로 양산을 시작한 한국형 전투기 KF-21과 국내에서 200기 이상 운영하며 성능검증을 완료하고 수출을 추진 중인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의 생산 상황을 세심히 살폈다. 현장방문에 앞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KAI 경영진은 우주개발 사업을 R&D 중심에서 공공조달로 전환, 민항기 국제 공동 개발 사업 참여를 위한 범정부적 지원 등 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들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이 비서관은 “우주항공 산업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전략 분야인 만큼, 지금이 바로 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골든타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의 답이 된다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자세로, 긴 호흡이 필요한 관련 사업 여건을 제도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산업통상부는 4월 24일 0시부터 향후 2주간 적용될 4차 석유 최고가격을 발표했다. 이번 4차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지난 2차, 3차 최고가격에서 동결했다. 이번 4차 최고가격 결정과정에서도 민생 안정이라는 최고가격제의 기본 취지 아래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 수요 관리 필요성, 생업용 소비자와 취약 계층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산업부는 이번 4차 최고가격 결정과정에서, 지난 2주간 국제제품가격이 하락 추세이긴 하나 국제유가 불안이 여전히 남아있는 점과 석유수급 위기 상황에서 수요관리 측면을 고려했다. 또한, 고유가로 서민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가 일정 부분 책임을 분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고, 석유제품이 소비자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고유가로 인해 3월 생산자 물가가 4년여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하는 등 석유가격 인상에 따른 물가상승 부담을 사전에 차단할 필요성도 함께 고려했다. 한편 최고가격 정산 관련, 산업부는 이번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국내 정유사가 입은 손실은 석유사업법 제23조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납세자도 모르게 잠자고 있던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6월까지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을 집중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은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4월 현재 미환급금은 총 1만 8,183건·5억 6천만 원에 달한다. 이번 환급금은 ▲국세 경정에 따른 환급금 2억 4,300만 원(43%) ▲차량 소유권 이전 등에 따른 환급금 1억 4,200만 원(26%)이 주요 부분을 차지했다. 미환급금은 위택스 또는 전화를 통해 언제든 손쉽게 조회·신청할 수 있다. 다만, 관련 법령에 따라 환급 결정 후 6개월이 지난 10만 원 이하 환급금은 앞으로 내야 할 지방세에서 자동 충당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올해부터 우편물 분실이나 주소지 불일치로 인한 안내 누락을 막기 위해 ‘모바일 전자고지’ 제도를 처음 도입, 5~6월 중 스마트폰을 통해 납세자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환급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5만 원 이하 소액 환급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수 있는 ‘환급금 기부제’도 새롭게 시행해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지방세 누락을 예방하고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4월부터 비상장법인 과점주주를 대상으로 취득세 관련 세무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과점주주 취득세는 비상장법인의 주식 또는 지분을 100분의 50을 초과해 취득한 과점주주에 대해 해당 법인의 부동산 등을 소유 주식 비율만큼 취득한 것으로 간주해 발생하는 취득세다. 과점주주는 과점주주가 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해당 부동산 등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0%의 가산세와 함께 납부 지연에 따른 추가 가산세가 부과된다. 제주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국세청 자료를 근거로 제주시에 자산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주식 지분율 증가로 과점주주가 성립된 도내·외 비상장법인 237개소를 대상으로 세무조사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다. 조사는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법인의 결산서류 등을 제출받아 ▲과세대상 재산 보유 상황 ▲주주 간 특수관계 성립 여부 ▲취득세 신고·납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 후 누락된 세액에 대해서는 추징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마지막 퍼즐인 ‘기술 자립’을 완성하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경남도는 22일, 산업통상부 주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특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안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다 위 LNG 공장’으로 불리는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는 지상 터미널보다 건설 기간이 짧고 이동이 가능해 안전성이 높다는 점에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폭발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조선업계는 현재 전 세계 FLNG 수주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수주 실적 뒤에는 한계가 숨어 있다. FLNG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천연가스 액화공정’ 기술을 해외 기업이 독점하고 있어, 우리 조선사가 배를 한 척 지을 때마다 전체 건조 비용의 약 2~3%에 달하는 막대한 기술료(로열티)를 해외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 박람회 ‘SEA JAPAN 2026’에 참가해 투자유치(IR)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일본 첨단 조선기자재 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도내 조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산업 육성과 글로벌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IR은 경남도 동경사무소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협업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유치하며 공동 주최로 성사됐다. 이를 기반으로 경남도 투자유치과와 동경사무소, KOTRA 도쿄무역관은 삼각 공조 체계를 구축했으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경남의 전략 산업 인프라를 전 세계 해사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경남도는 23일 전시장에 마련된 IR 세미나장에서 일본 조선기자재 기업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투자유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조선산업 집적지로서의 경남 산업 생태계를 소개하고, 도내 중견 조선소인 ㈜케이조선과 협력해 기자재 조달 프로세스와 한일 기술 협력 모델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청년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 창업팀 25곳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익산형 위드로컬 청년창업 지원사업' 10팀과 '익산형 청년창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TIPS 연계형)' 15팀 등 총 25개 팀의 청년창업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단위 공개 모집으로 진행됐다. 위드로컬 지원사업은 약 7대 1,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약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국 청년창업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 선정된 창업가는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 익산시로 사업장과 거주지를 이전하도록 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위드로컬 사업은 익산의 지역자원과 문화·산업적 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액셀러레이팅 사업은 기술 고도화와 시제품 제작을 중심으로 정부 지원사업인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도록 사전 성장 단계를 지원한다. 선정된 25개 팀에는 오는 5월부터 1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실을 소상공인 판로 지원까지 확대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실은 금산농유원 1층에 위치하며 실시간 전자상거래 방송과 영상·이미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전문 공간이다. 센터는 해당 시설을 통해 농·특산물 실시간 판매 방송은 물론 홍보영상 및 상세 페이지 제작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라이브커머스 경험이 부족한 농업인을 위해 사전 협의를 통한 방송 기획과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금산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과 농업법인·단체를 비롯해 공공기관 및 관련 단체도 공익적 목적일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소상공인의 경우 인삼약초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적성을 가질 경우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용 목적은 △농·특산물 홍보·판매 방송 △홍보영상 및 콘텐츠 제작 △공공정책 안내 및 교육 캠페인 등으로 제한된다. 시설 이용을 희망할 경우 사전 협의를 거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내부 기준에 따라 허가 절차를 진행한다. &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스마트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해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AI 활용 스마트팜 설계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3월 개강해 44명의 교육생이 열띤 학습을 이어가고 있는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1차)’에 이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된 단기 집중 실무 교육이다.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관내 스마트팜 재배 농가와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중 AI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실습을 위해 기초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지원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총 7회(2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토경재배 스마트팜의 이해, 자동화 원격 키트 실습 및 AI 활용 플랫폼 활용법 등이다. 수강생에게는 실습용 키트가 제공되어 본인의 농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제어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보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5월 6일까지 곡성군농업기술센터 또는 각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입학원서와 개인정보동의서, 그리고 본인의 컴퓨터
(포탈뉴스통신) 하남시가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국민 소득 수준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소득 계층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는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보호하고자 지급 시기를 이원화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오는 4월 27일부터 지원금을 우선 지급받으며, 그 외 소득 기준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이 시작된다. 구체적인 지급 규모를 보면 하남시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을 받는다.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대상자는 45만 원, 소득 기준에 부합하는 일반 시민은 10만 원을 각각 지급받게 된다. 지원금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수단을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첫 주 도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