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지난 21일, 삼성전자 AI 구독클럽 서비스 이용 고객 및 삼성스토어에서 장기할부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특화 상품인 ‘삼성 AI구독 장기할부 광주은행BC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삼성전자 AI 구독클럽 및 가전제품 구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으로, AI 구독클럽 또는 장기할부 이용 시 매월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광주은행은 카드 출시를 기념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삼성스토어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AI 구독클럽으로 구매하거나 24/36개월 장기할부로 구매할 경우, 무이자 할부 혜택은 물론 매월 카드 전월실적에 따라 AI 구독 자동납부 또는 장기할부 이용 범위 내에서 기본 캐시백 금액에 6,000원을 추가하여 매월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4/36개월 장기할부로 결제 시 삼성전자의 멤버십 정책에 따라 결제금액 구간별 삼성전자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이 카드의 특징은 삼성스토어 매장 방문 시 고객 본인의 휴대폰에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2026 여주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열려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 20여 곳이 참여한다.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기업은 20곳 외에도 간접채용기업 20곳이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기업은 운수업, 노인의료복지시설, 금속 가공 제조업, 물류서비스업, 식품제조업, 골프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주고용복지센터,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감정오일테라피, AI취업코칭솔루션, 인생네컷,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주시는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정보를 얻고, 채용 상담과 면접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라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바란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IT쇼 2026’에 참석해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는 각 지자체·기업관 전시와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망 콘퍼런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도시공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지역 3개 혁신기업과 함께 ‘광주공동관’을 조성하고 광주 핵심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광주 인공지능(AI) 융복합단지 ▲첨단3지구 산업단지 ▲빛그린 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 거점과 함께 입지 여건, 세제 혜택, 보조금 등 투자 특전(인센티브)을 안내한다. 특히 광주에 본사 및 연구 거점을 둔 혁신기업 3개사는 생활밀착형 인공지능(AI) 기술 전시·시연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치아교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 오전,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산업단지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단지의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국가산단 조성 행정절차의 적기 추진을 비롯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된 성서산단의 AX(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추진 ▲제3·서대구·검단산단을 연계한 스마트그린산단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또한,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옛 삼영초교 내 기업·근로자 지원 시설의 차질 없는 건립·운영 ▲산업단지 재해예방 등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도 함께 다뤄졌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제2국가산단의 신속한 조성과 산단 기반시설 확충 사업에 속도를 높여 달라”고 주문하며 “지역 제조업의 첨단화를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후산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산업단지의 안전관리에 있어서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철저한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의 2026년산 물김 생산이 다시 한번 역대 최대 위판고를 달성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4월 19일 송지 어란위판장을 마지막으로 2026년산 물김 생산을 종료한 가운데 올해 해남군은 물김 7만 7,192톤을 생산, 1,545억원의 위판고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생산량은 7%(6,799톤) 감소했으나, 금액으로는 27%(315억원) 증가한 실적이다. 해남을 비롯해 고흥, 진도 등 전남 주요 물김량이 2025년산에 비해 7~13% 가량 줄어들었고, 이로인해 포대당 평균 가격이 22만원 이상으로 형성된 점이 최대 위판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5년 전국 김 수출이 11.3억 달러(약 1조 6,000억원)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도 원물인 물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해남군은 2025년 1월 홍수 출하로 물김 가격이 급락한 사례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어업인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무면허지 시설 금지 홍보와 과잉생산을 예방하기 위한 민관협역을 강화하는 등 적정량의 김 양식 시설을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다. &nb
(포탈뉴스통신)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스파 산업의 품질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운영 중인 ‘굿스파(GOOD SPA)’ 인증제도를 통해 우수 스파 제품에 대한 인증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굿스파(GOOD SPA)’ 인증은 스파 관련 제품·서비스·워터의 안전성과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로, 국내 유일의 온천 전문기관인 진흥원이 주관하고 굿스파인증위원회를 통해 공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인증에서는 스마트 바스 헬스케어 장비 제조 기업인 ㈜코어무브먼트의 EMS 욕조 ‘EMSSPA Ⅰ MAX’가 굿스파 제품 부문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전기근육자극(EMS) 기술을 수중 환경에 적용한 장비로, 진흥원은 안전성, 효과성, 내구성, 사용 편의성, 친환경성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해 적합 판정을 부여했다. 진흥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수중 EMS 기술 기반 헬스케어 제품이 스파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서비스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시니어 케어 및 재활 분야에서 스파 기반 헬스케어 기술의 활용 가능성이
(포탈뉴스통신)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지난 4월 22일, 헬스케어와 바이오산업의 실용적 연구개발 및 산업적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및 바이오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양 산업의 융복합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 및 산업적 활용 ▲학술·기술정보의 활발한 교류 ▲평생 교육 및 전문 인재 양성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총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의 스파·헬스케어 특화 기술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의 바이오 테크놀로지 노하우가 결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서비스 모델 창출에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 기관의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와 헬스케어의 경계를 허무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 시장은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3일간 국가 AI·ICT R&D 우수성과물 홍보 및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 정보통신(‘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대학의 석박사급 인재양성 연구·교육 성과 교류·확산을 위한 '2026 ITRC 인재양성대전'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2015년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AI·ICT 전시회라 할 수 있는 월드IT쇼(World IT Show)와 연계하여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산학연의 우수 R&D 성과물을 한자리에서 경험하고 기관간 협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ITRC 인재양성대전이 동시 개최된다. 공동 개막식에서는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의 개회사와 IITP 홍진배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AI·ICT 기술사업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3점), 상장(4점), IITP 원장상(5점)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➊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은 국가의 우수한 AI·ICT R&D 결과물의 성과
(포탈뉴스통신) 원자력계 최대 행사로 국내 ․ 외 원자력 분야 전문가가 함께 모여 원자력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2026 한국 원자력 연차대회’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됐다. 올해 41회를 맞이하는 연차대회는 한국 원자력산업 협회(회장 김회천)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기후 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특히 올해는 태평양연안국 원자력 학술회의(콘퍼런스)(PBNC)를 우리나라가 14년 만에 유치하는 데 성공함에 따라, 연차대회와 함께 개최되어 그 어느 때보다 규모 있고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국제적 과제와 함께 인공지능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의 전략적 역할을 조명하고자 ‘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원자력(Nuclear Energy for an AI-powered World)’을 주제로 진행되며, 기간 중 국내․외 원자력 전문가 등 1만 9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포탈뉴스통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DRB동일(대표 조현민)과 인텔리안테크(대표 성상엽)와 함께, 제주 전략산업 우주항공 분야의 확산과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우주항공 오픈 그라운드’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26 우주항공 오픈 그라운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경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우주항공 분야 수요기업과 유망 스타트업을 매칭해 기술검증(PoC), 사업화 협력,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동반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DRB동일, ▲인텔리안테크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며, 각 기업의 자사 사업 영역과 연계된 기술 과제를 제시하며 협업 스타트업을 찾는다. 주요 모집분야를 살펴보면, DRB동일은 ▲고무 기반 극한환경 부품 기술 ▲극한환경 대응 첨단소재 ▲우주 및 해양 탐사 시스템 ▲유인 탐사 및 생명유지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인텔리안테크는 ▲위성통신 안테나 ▲위성통신 기반 확장 ▲당사 비즈니스와 연계할 수 있는 자율과제를 통해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지역 주도의 연구개발 생태계 확산을 위한 ‘2026년 지역주도형 과학기술 R&D 사업’ 신규 과제 4건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자원과 첨단기술을 접목해 기업의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공모에는 21개 과제가 참여해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선정된 과제는 ▲제주 구멍갈파래 유래 PDRN 개발((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 ▲제주산 천연향료 기반 심신 치유 효능 분석 및 프로그램·제품 실증 기술 개발(제주향료연구소) ▲제주-칭따오 항로 기반 역직구 플랫폼(주식회사 리바이티엔 & 베터코드 주식회사) ▲산업 현장 및 풍력 유지보수 작업자 중심 AI 음성 가이드 서비스 개발(윈디텍 주식회사)’등 으로 제주의 자원과 특성을 깊이 있게 반영하고 있다. 제주도가 2020년부터 1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해온 이 사업은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투자해 지역 기업의 역량을 키우는 대표적인 R&D 모델로 꼽힌다. 실제 2025년까지 지원된 18건의
(포탈뉴스통신) 앞으로는 물류 운반 차량 배차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물류 운송의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AI를 활용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한다. 이번에 지정된 제9호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별 작업환경, 날씨·교통 상황, 유류비 등 비용조건을 고려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경로를 최적화하는 기술로 주식회사 위밋모빌리티가 개발했다. 기존 물류차량 배차업무는 사람이 직접 배차와 이동경로를 결정하기 때문에 담당자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배차의 효율성이 달라졌으나, 제9호 물류신기술은 인공지능이 주어진 환경에 따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정교한 계산을 통해 차량을 배차하기 때문에, 배차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관계없이 효율적인 차량 배차와 경로 최적화가 가능하다. 이 기술을 도입하면 배차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투입 차량이 감소(15%)되고, 차량별 이동 거리도 약 18% 감소되는 등 배차의 효율성이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됐다.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6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전통주 체험·관광과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 69개소가 운영 중이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예스러운 양조장부터 현대식의 세련된 양조장까지 저마다의 역사성과 지역 연계성을 살린 특색 있는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일반 소비자의 전통주에 대한 접점을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양조장은 총 5곳으로, 충북 충주시 소재 ‘다농바이오’, 전북 순창군 소재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와 정읍시 소재 ‘한영석의 발효 연구소’, 경기도 양평군 소재 ‘양평맑은술도가’, 경북 예천군 소재 ‘착한농부’이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지자체가 추천한 20개 양조장을 대상으로 양조장의 역사성,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및 주변 관광 요소, 업체의 술 품질인증 보유 여부, 각종 전통주 품평회 수상 이력 등 양조장의 기능성과 체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n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범국가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32장의 GPU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GPU 32장을 공공과 민간이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정부는 GPU 16장을 활용하여 농가의 작물 생육 사진·영상(이미지 파일)을 GPU 기반의 AI모델을 통해 판독하여 AI 학습용 생육 데이터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사람이 직접 측정하던 작물의 생육상태 판단의 핵심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하여 스마트팜 데이터의 품질과 AX 활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머지 GPU 16장은 스마트농업 AI솔루션 개발 기업에 제공하여 정부가 그간 구축한 스마트팜 데이터와 결합한 고품질 AI학습용 데이터셋을 구축·공유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농식품부는 기업 지원 방향과 활용 수요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지난 4월20일 시설원예·노지, 첨단 농기계 분야 AI솔루션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 기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