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국회 방문단이 통합강원관을 찾아, 강원 기업들의 혁신 기술이 국회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월 6일과 7일 이틀간 진행된 통합강원관 투어에는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이 직접 도슨트(안내자)로 나서 국회 방문단을 맞이했다. 심 국장은 통합강원관 조성 배경과 도내 유망 기업들의 해외 진출 현황을 설명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KOTRA 국가관에서 시작된 투어 동선이 통합강원관으로 이어지며, 대한민국 혁신 생태계 속에서 강원 기업들이 차지하는 위상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부각시켰다. 국회 주요 상임위‘총출동’- 강원 기업 글로벌 행보 격려 1월 6일에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규 위원장과 정동만·김원이·이언주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과 최형두·김현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 등 총 9명이 방문했다. 1월 7일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을 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에서 ‘전북 공동관 오픈식’을 개최하고, 세계 최대 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오픈식에서는 경과 보고와 버튼 세리머니, 전시장 라운딩 등이 진행됐으며,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관계자와 도내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CES 참가 의미와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전북 공동관'을 찾은 해외 바이어와 방문객들은 전북 기업의 전시 제품과 기술력을 살피며 상담을 이어갔다. 일부 기업 부스에서는 전시 기간 중 후속 미팅 일정까지 잡히는 등 현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가 진행됐다. 7일에는(현지시간) ▲기업 IR 발표 및 바이어 네트워킹 ▲참가기업·기관 간 기술교류 프로그램이 열려 전북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과 제품을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제품 적용 가능성과 시장성, CES 이후 사업화 방향과 해외 진출 전략 등을 놓고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CES 기간 동안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경제활동 경험은 없으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및 인턴 기회를 제공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2026년 충북여성인턴제’ 참여자를 1월 8일부터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공공분야 경력형성을 위한 충북여성인턴제는 2006년부터 시작한 전국 최초의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20년 동안 1,481명의 도내 여성을 지원했으며, 정책을 앞서가는 선도적인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턴기간 근무시간이 일 7시간이며 약 8개월간의 긴 기간으로 운영되어 경력단절을 경험했던 여성들이 경력을 충분히 쌓고, 인턴활동 종료 후에도 구직등록, 취업상황 등을 꾸준히 사후관리 받아 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취업하지 않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에 있으며, 공무원 채용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여성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①늘봄학교 행정지원 ②지역사회 복지지원 ③문화콘텐츠 기획지원 총 3개분야 45명을 선발하게 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각 분야에 배치되어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CES 2026' '통합부산관' 참가기업인 ㈜한국엘에프피가 글로벌 투자사 코인베스트(Korinvest Group)로부터 300만 달러(약 4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엘에프피’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이며, 지난 CES 2025에서 ‘세계 최초로 화재 진화 장치가 포함된 안전 배터리 관리 시스템’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글로벌 투자사인 ‘코인베스트’는 한국계 스타트업 벤처회사 투자 목적으로 설립한 미국 투자회사로, 시는 이번 사례가 지역 첨단산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외자 유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적 성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엘에프피는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미국 현지 생산 및 공급망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코인베스트는 ㈜한국엘에프피의 이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 핵심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지난 10월 약 20만 달러 규모의 초기 투자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북미 현지 생산체계 구축 ▲공급망 확대 ▲전략적 파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와 연세대학교가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윤동섭 연세대 총장과의 면담을 갖고, 인천 송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양자 알고리즘·응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연세대 양자사업단과 송도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한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와 연세대는 ▲혁신적인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및 바이오 데이터 프로세싱의 획기적인 개선 ▲산학연 협력 기반 강화 ▲바이오산업화의 핵심거점인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건립 ▲글로벌 양자·바이오 기업 유치 ▲ 양자 클러스터 등 국가 양자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유치 협업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800병상 규모의 미래형 첨단병원인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개원에 뜻을 같이 했다. 이에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을 위해 필요한 추가 건축비를 기존에 합의한 연세대와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의 투입비용과 투입비율을 기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대학교, ㈜불스(농기계업체) 등 산학연 공동연구로 추진한 마늘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개발 과제의 연구결과를 활용해‘마늘 기계화 표준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 마늘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는 작목으로 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특히 파종과 비닐피복, 수확 작업은 여전히 인력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작업 부담이 크다. 이에 경북농업기술원은 2023년부터 마늘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과제를 수행했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마늘 기계화재배 기술을 매뉴얼로 정리했다. 매뉴얼에는 기계 사용을 위한 파종시기, 파종깊이, 적정 수확시기 등 현장실증을 통해 검증된 기계화 적합 재배기술이 체계적으로 수록돼 있어 농가가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마늘 작업 기계화에 효과적인 재배법인‘무멀칭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큰 특징인데, 이는 비닐피복과 제거 작업이 필요 없어 작업 공정을 줄일 수 있고, 기계를 활용한 파종과 수확도 수월하게 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새만금개발청은 국가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정부보안업무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향상된 “양호” 등급을 획득하며 보안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정부보안업무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및 '보안업무규정'에 따라, 4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보안관리 체계, 인원·문서·시설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새만금개발청은 전년 대비 보안업무 전반의 관리 수준이 개선됐음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보안의식 설문조사’ 부분은 ‘미흡’에서 ‘우수’로 2단계 상승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는 지속적인 교육과 보안시설 개선, 현장 중심의 보안 점검 강화 등 전사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으로, 정부 보안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새만금청 정인권 차장직무대리는 “보안업무를 단순한 의무가 아닌 조직 운영의 기본 가치로 삼아, 교육과 점검을 일상화하고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대국
(포탈뉴스통신)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지원한 화장품기업 6곳이 첨단 바이오소재를 활용한 차세대 화장품으로 2년간 아시아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국내외 매출 28억원을 기록했고 특허 13건, 상표등록 5건, 신규 일자리 30개 창출 등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개발된 기능성 화장품은 중국, 베트남, 대만, 이탈리아 등 유럽·아시아 11개국 수출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제주TP는 2024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지원하는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바이오소재 제품화 및 양산화 지원사업’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간 사업을 수행했다. 이 사업은 매년 국비 6억 7천만원 포함 총 9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첨단 바이오소재를 활용한 신규 화장품의 제품 개발부터 대량생산,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총괄하고 제주TP·강릉원주대·경북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품 샘플 제작 ▲대량생산 ▲품질관리 ▲소재 개발 ▲효능검사 ▲인증 등을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8일(목) 오전 10시, 충북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KOTRA 충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8개 수출 유관기관들과 충북연구원, 도내 수출입 기업 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환율에 따른 충북 수출․입 기업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고환율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도내 수출․입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26년도 수출지원 시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북연구원(김영배 원장, 윤영한 수석연구위원)은 ‘고환율시대, 충북기업 대응전략’ 설명에서 “고환율로 인한 원화 약세는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수입 원자재 의존도가 높거나 외화 부채를 보유한 기업은 원가와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기업들에 환율 변동이 이익을 흔들지 않도록 환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고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네패스야하드, 마크로케어, 뷰니크 등) ▲운영․수출자금 지원(레오, 한백식품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스마트 온라인 판로 개척–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온라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됐으며, 온라인 유통 환경에 적합한 상품 구성과 상표(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모집을 통해 최종 11개 점포를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선정된 참여 점포에는 ▲상품 특성에 맞춘 포장 상자와 포장재 제작 ▲온라인 판매를 고려한 묶음(패키지) 디자인 개선 등 온라인 유통 활용을 염두에 둔 실질적인 묶음(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제작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온라인 판로 확대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시장 대응력과 자생력 강화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묶음(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소상공인은 “상품 특성에 맞는 묶음(패키지) 디자인으로 개선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고, 온라인 판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시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우리 가게 온라인 채널 만들기' 사업이 높은 만족도와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재단이 사업 참여 점포를 대상으로 벌인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하며 사업 효과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 가게 온라인 채널 만들기' 사업은 2024년부터 2025년 1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으로, 점포별 온라인 운영 수준과 환경을 진단한 뒤 각 점포에 맞는 방향성을 설정해 맞춤형 1:1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5년에는 총 27개 점포가 참여해 온라인 채널 구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집중 컨설팅을 지원받았으며, 2024년 1기 참여 점포를 대상으로는 후속 컨설팅을 병행해 지속적인 성과 관리와 역량 고도화를 도모했다. 특히 단순 교육 중심 방식이 아닌, 전문가의 현장 방문 진단을 통해 온라인 채널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점포 특성에 맞는 개선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운영 역량 향상으로 이어
(포탈뉴스통신)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IT 전시회인 CES2026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6일(현지시각) 개막한 가운데, 창원특례시가 관내 우수 스타트업 6개사를 지원하며 글로벌 무대에 나섰다. 창원특례시는 참가 기업의 성공적인 전시를 위해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을 포함한 창원특례시 대표단이 직접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액스포 K-STARTUP 통합관에 마련한 참가 기업들의 부스를 둘러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뒷받침했다. 참가 기업은 ㈜유닛랩, 오들리 리얼리티, ㈜로보터블, ㈜포인랩, ㈜이퓨월드, ㈜제이앤이웍스 총 6개사로, 창원특례시는 이들 기업에 참가비, 부스 장치비, 항공료, 홍보비 등을 지원했으며, K-STARTUP 통합관 개관식과 현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로보터블, 오들리 리얼리티, ㈜유닛랩의 IR 피칭을 참관했다. 이어진 글로벌 테크 미디어 에이빙 뉴스(AVING News)와 인터뷰에서, 장금용 권한대행은 CES 참가 소감을 밝히며 “지역 스타트업들이 세계 최첨단 기술 트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중한 기회”라고 평가했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이천시 인생2막 중장년 채용행사’를 오는 1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격월로 운영하던 ‘구인·구직 만남의 날’ 중 1월과 7월을 중장년 특화 행사로 운영하는 첫 시범 행사로,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 중심 채용 연계를 목표로 한다. 행사는 1월 19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열리며, 단체급식, 서비스업, 제조업, 사회복지, 도·소매업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약 13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이력서를 지참한 구직자가 희망 기업과 현장 면접을 진행할 수 있으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이천시 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 상담과 고용 정책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천센터가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채무조정 상담을 지원하고,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기초·활용 교육 과정도 함께 안내해 재취업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이 지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지역 봉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온라인 패션브랜드 창업 교육을 운영한다. 광진구 봉제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패션 분야 예비 취업·창업자와 봉제소공인 등을 대상으로, 창업 전반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센터 지하 1층 교육장과 스튜디오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의류·패션 시장 분석부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 실무, 홍보 전략까지 실제 온라인 판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첫 강의에서는 ▲창업자·최고 경영자의 자세 ▲패션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 경향 분석 등 창업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요소를 살펴본다. 2주 차에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입점 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상세 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관리 등을 익힌다. 이어 3주 차에는 ▲이미지 촬영·편집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용 짧은 영상 제작 실습 등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온라인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
(포탈뉴스통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차세대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Route330 신규 입주기업 및 협력파트너(AC, VC)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Route330은 시드 투자 이상 유치한 성장단계 기술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연계, 기술자문, 실증 등을 지원하는 JDC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모집은 AI·미래모빌리티 등 기술기반 신산업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지역 내 사업화를 추진 중인 업력기준은 최대 10년 이내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Route330과 함께 기업 성장을 견인할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투자 전문 협력파트너도 함께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사무공간 등 업무 인프라를 제공하고, JDC 출자펀드 및 민간 투자 연계, 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과 함께 KAIST 연구진 협력 연구개발, 실증(PoC), 국비 공동 유치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서 접수는 2026년 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