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은 AI 캠퍼스 등 인공지능(AI) 분야 훈련을 담당할 교·강사 양성을 위한 ‘인공지능 훈련 교·강사 아카데미(전공)’ 1차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1차 모집은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되며, 선발을 거쳐 6월 8일부터 약 3주간(총 120시간)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AI 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AI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교·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K-DT 강사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신설된 ‘AI 캠퍼스’의 핵심 직무를 반영하여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강의 역량을 갖춘 교·강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AI 핵심기술부터 생성형 AI까지 아우르는 총 3개 과정으로 초급·중급·고급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머신러닝·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초, 거대언어모델(LLM) 활용 및 개발 전략, AI Agent 및 지능형 서비스 개발 등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한다.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1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지능형 조선(스마트 조선)‧항만산업 중소기업의 정보 보호 역량 강화와 지역 전략산업 보안 생태계 조성을 위한‘한국인터넷진흥원(KISA)-HD현대중공업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능형 조선소(스마트 조선소) 및 선박 자동화 시스템 도입 등 조선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보안 기반 시설(인프라)이 취약한 협력사를 경유하거나 대상으로 한 이른바 ‘사이버 공급망 공격’이 주요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 따라 마련된 이번 협약은 4월 16일 제7회 과학 기술 관계 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정보보호산업 육성 방안'을 본격 가동하기 위한 첫 번째 행보로, 민관이 협력하여 국내 조선산업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와 우리 보안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과기정통부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을 비롯하여 HD현대중공업 금석호 사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 HD현대중공업 사내 협력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특히 한국
(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21일 중동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루미늄제품 생산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알루미늄 소재 창호, 패널, 난간 및 중앙분리대 등을 생산하는 기업과 관련 조합(연합회)들이 참석해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제조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는 알루미늄 가격 상승폭이 커지면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가격의 인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물류비 상승까지 겹쳐 생산 지연 등 경영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조달청은 조달물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물가변동에 의한 계약금액 조정 절차 간소화 등을 포함한 계약단가 세부조정 지침을 마련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계약금액 조정 신청을 하면 신속히 계약 단가를 인상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호성 구매사업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
(포탈뉴스통신) 산업통상부는 이번 한·인도 정상회담 계기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하르딥 싱 푸리(Hardeep Singh Puri) 장관과 면담을 갖고, 나프타를 비롯한 에너지·자원 및 에너지 수송 관련 조선·해양 분야의 후속 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양 장관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공동선언문 부속서로 발표된 '한-인도 에너지·자원 안보 공동선언문'을 마중물 삼아,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진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해 나가기로 했다. 동 선언문은 이번 중동 전쟁 이후, 우리나라가 에너지·자원 확보 양자 협력을 최초로 추진하는 정상급 공동선언문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인도는 우리의 제5위 나프타 수입국(2025년 13.0억불, 211.4만톤)이며, 우리는 인도의 제1위 윤활유 기유 수출국(2025년 9.0억불, 115.0만톤)으로서 양국은 그간 석유·화학 산업에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형성해 왔다. 또한, 한국은 세계 3위(293억불), 인도(150억불)는 세계 4위의 LNG 수입국(2024년 기준, 월드뱅크 통계)으로서,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의 수요를 견인하는 핵심 소비국인 동시에 국제 가스 시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한다. 베트남은 K-푸드 수출 및 K-외식기업 해외진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우리나라는 베트남 농업 발전을 위한 농업 ODA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양국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우선, 송 장관은 4월 8일 신규 취임한 찐 비엣 훙(Trinh Viet Hung) 농업환경부 장관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고 양국의 농업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농업 ODA 사업으로 지원했던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베트남 측으로부터 사업성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력 발전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어, 송 장관은 베트남에 진출한 주요 K-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간담회를 통해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외식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베트남 현지 진출 기업의 급식 장소를 방문하여 K-식자재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는 지역 산업 특성과 고용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특화사업 3가지를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1일 “광주광역시 주관 2026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면서 “오는 5월부터 사업비 2억 3,5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산업의 고용 관련 기관・단체 등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특화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홈케어 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와 AI 기반 중소기업 마케팅 경쟁력 강화 기업 지원, 남구 복지기업 안전‧마음건강 통합지원 사업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홈케어 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 진입, 맞벌이 가구 확대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따른 홈케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청년 취업이 가중되는 현실에서 에어컨 청소와 정리 수납 등 AI로 대체할 수 없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내 홈케어 산업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남구는 교육생 15명을 선발해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기업 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난 20일 부경원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성환), 도곡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광재)과 함께 한국 난 산업 활성화 및 원예작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사)한국난문화협회 부산협회, 화순난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춘란 산업화의 저변 확대와 난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 난 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 ▲원예작물 생산·유통·판매 활성화 ▲한국 난 및 원예작물의 시장 진출 및 개척 협력 ▲박람회·전시회 등 홍보 활동 지원 등이다. 또한 화순난연합회와 (사)한국난문화협회 부산협회도 별도의 협약을 체결하고, 난 문화 확산과 교류 증진을 위한 공동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인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 산업과 원예작물 교류가 활성화되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 산업과 원예작물 교류가 활성화
(포탈뉴스통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공동주택의 획일적 경관을 개선하고, 창의적이고 특화된 디자인을 유도하기 위한 'IFEZ 공동주택 경관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건축물 유형 중 가장 많은 비율(약 60%)을 차지하는 공동주택은 주거동의 규모와 형태, 입면디자인 등이 도시의 스카이라인과 가로경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경관 관리 강화에 대한 시민 요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경관심의 과정에서 공동주택 디자인은 ‘동일한 주거동의 반복’, ‘단조로운 스카이라인으로 인한 획일적 경관 형성’, ‘빽빽한 주거동 배치로 인한 답답함과 위압감 형성’, ‘복잡하고 정리되지 않은 입면 디자인’ 등의 문제가 빈번하게 지적되어 왔다. 이에 기존의 포괄적이고 피상적인 경관지침을 개선해 필수적으로 반영해야 할 ‘의무지침’과 설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권장지침’, 창의적 디자인 유도를 위한 ‘특화디자인 인정기준’으로 구성된 3단 구조의 경관관리 기준을 마련했다. 주요 의무지침은 ▲시각적 개방감 확보를 위한 주거동 최대 장변길이 50m 이하로 제한 ▲획일적 경관 방지를 위한 세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MICE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협업 기반 강화를 위해 ‘2026 전북 MICE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4일 전주 라한호텔(기와&마루홀)에서 도내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등 약 90명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매칭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책, 서비스, 시설, 기획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간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교류를 넘어 향후 도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와 연계한 파트너십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정책-서비스, 시설-기획, 정책-기획, 시설-서비스 등 분과 간 1:1 매칭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행사 주최자와 운영·지원 회원사 간 직접적인 네트워킹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책분과에는 2026~2027년 도내 개최 예정인 국제회의·전시·이벤트 주최자들이 참여해 행사 수요를 공유하고, 타 분과 회원들은 각자의 전문 역량과 서비스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내 행사 유치 이후 실행 단계까지 연계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이날 양해각서는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한국과 인도가 중소기업 분야 혁신 파트너십 구축에 뜻을 모으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워킹그룹' 운영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함께 대기업 중심의 인도 진출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기반으로 양국 간 실질적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해각서 체결 후에는 벤처·스타트업(창업기업) 인재 교류와 창업 생태계 확장 협력 등을 위한 '한-인도 벤처·스타트업(창업기업)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양국 간 중소기업 분야 협력을 본격 가동했다. 중기부는 올해 초 중국과 싱가포르에서 연이어 벤처·스타트업 협력 행사를 개최하며 아시아 주요 창업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혀왔고 이번 인도 행사도 그 연장선에서 추진했다. '한·인도 벤처·스타트업 취업·창업 박람회'는 중기부가 인도와 벤처스타트업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서면개최)를 통해 심의·의결된 ‘국가 AI(인공지능, AI) 프로젝트’에 따라 확보한 첨단 GPU(Graphics Processing Unit, 그래픽처리장치, GPU) 264장을 중소기업 제조현장과 창업기업 혁신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일, 2025년 추경을 통해 정부가 확보한 GPU 1만장 중 3,000여장을 부처별 사업에 연계 지원하는 ‘국가 AI 프로젝트’에 공급하기로 했으며, 범부처 수요 조사와 심사를 거쳐 GPU 배분 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국가 AI 프로젝트’에 중기부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Multi AI Agent) 개발(R&D) 사업(‘AI 에이전트’), 혁신 AI 스타트업(창업기업) 전략 기술 상용화 및 인공지능 전환(AX) 가속 프로젝트 등 2개 과제를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이에 따라 ‘AI 에이전트’ 과제 64장, ‘초격차 스타트업(창업기업)’ 과제 200장으로 총 264장의 GPU (B200)를 확보했다. 특히 ‘초격차 창업기업’ 과제는 ‘국가 AI 프로젝트’의 GPU 기반 혁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 경남관광 스타트업 7기’에 최종 선정된 관광 스타트업 20개 기업과 20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관광 스타트업’은 경상남도의 관광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반 관광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7기를 맞았다. 이번 모집에는 총 92개 기업이 지원해 약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모집은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3년 미만 초기 기업, 3년 이상 성장 단계 기업까지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최종 선정된 20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전문가 맞춤 컨설팅, 사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홍보 및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종합 창업지원 패키지가 제공된다. 사업화 자금은 기업당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심사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전체 지원액은 2억 7천만 원 규모로 사업 모델 구체화, 시제품 제작,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등 각 기업의 실제 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7
(포탈뉴스통신) 도봉구 창동 일대가 365일 K-POP이 흐르는 글로벌 문화중심지이자 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집적지로 거듭난다.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2만 8만명 규모 K-POP 성지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주변 문화·예술시설과 특화 상업시설 등을 연계해 서울관광 3천만 시대를 견인할 ‘K-엔터타운, 창동’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경제 엔진’이 될'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창동'조성계획을 21일 발표했다.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엔터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창동을 동북권 경제활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에 발표한'K-엔터타운, 창동'은 ①365일 공연이 펼쳐지는 도시 ②공연이 산업과 일자리로 확장되는 도시 ③공연이 관광과 소비로 이어지는 도시로 조성된다. ‘K-엔터타운, 창동’ 중심에는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서울아레나’가 있다. 시는 K-POP 공연이 티켓 매출을 넘어 지역 숙박과 교통, 외식, 쇼핑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조 단위 경제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핵심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
(포탈뉴스통신) 인천항만공사는 이달 중순부터 선박 통항에 장애가 되는 내항 갑문 진입수역, 남항 ICT 및 관리부두, 신항 관리부두를 대상으로 2026년 유지준설공사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유지준설공사는 2026년 4월에 착공하여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약 37억원을 투입하여 내항 갑문 진입수역, 남항 ICT 및 관리부두, 신항 관리부두에 퇴적된 토사 약 12만㎥를 준설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의 유지준설공사로 선박이 필요로 하는 적정 수심이 확보되면 해저 위험 요소가 제거되어 선박의 입·출항 환경이 좋아지고 운항시간 지연 등과 같은 불편사항도 크게 개선되는 등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유지준설을 통한 수심 확보로 선박 통항 안전성 확보 및 선사, 하역사, 예·도선사 등 고객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인천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항만공사]
(포탈뉴스통신) 인천항만공사가 중부고용노동청 고용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인천항 협력기업 및 항만・물류 분야 중소기업을 위한 ‘2026년도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설명회’를 오는 4월 28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설명회’는 기업의 고용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로,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유관기관이 각종 기업 지원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명회는 특히 인천항 협력기업, 항만・물류 분야 중소기업들의 인력채용 장려금 지원, 직업능력개발훈련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안내하고, 기업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2026년 4월 28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인천 미추홀구 석정로 239) 4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인천지역 사업장 대표 또는 인사·노무 담당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항만공사 외에 고용노동부(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인천지사), 안전보건공단(인천광역본부), 노사발전재단(중부지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