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익산시보건소는 읍·면 지역 초등학교 29개교를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교 구강보건사업'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구강보건 전문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구강보건교육과 구강검진, 치아홈메우기, 불소도포 등이다. 구강보건교육은 치아의 구조와 역할, 충치 진행 과정, 불소의 역할,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치아 모형과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치아홈메우기는 영구치 어금니가 맹출된 학생 중 충치가 없는 건강한 치아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424명(치아 1,272개)을 지원할 계획이다. 불소도포는 상·하반기 두 차례 학교를 방문해 5% 불소 바니쉬 도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초등학생 시기의 예방 중심 구강관리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
(포탈뉴스통신) 익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활기찬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퍼펙트바디 운동교실'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운동교실은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에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비만 예방과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 상담, 필라테스를 접목한 맞춤형 근력운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8명으로, 만 19세 이상 모현동·송학동·오산면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체질량지수(BMI)와 체지방률이 높은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퍼펙트바디 운동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신체 균형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산후조리를 돕기 위해 '한의약이 알려주는 슬기로운 임신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7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에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 한의사가 강사로 참여해 임신 중 주의해야 할 점과 임산부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리는 법을 직접 교육할 예정이다. 한의약 건강관리란 우리 몸의 기운을 잘 다스려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는 옛 조상들의 지혜를 담은 건강법이다. 실제 프로그램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꽉 채웠다. 몸을 가볍게 해주는 건강 체조는 물론, 모유 수유 방법과 아기 발달에 맞춘 놀이 교육도 배울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임신 중 생기기 쉬운 튼살과 붓기를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조선 시대 왕실에서 아기의 탯줄을 소중히 보관하던 전통 방식인 '태항아리' 만들기도 직접 해볼 수 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임산부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도 준비돼 외로움을 달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탈뉴스통신) 통영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기분전환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맛기찬 딸기농장에서 힐링체험할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 딸기 수확 체험 ▲ 딸기피자 만들기로 구성돼 일상에 지친 회원들이 몸과 마음에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딸기농장 체험에 나선 회원들은 딸기 수확 체험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신체 활동을 하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사회적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이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의미있는 낮시간 활동을 보내고 정서적 안정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신질환자를 위한 사회 적응을 돕는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9일부터 ‘스마트 경로당 운영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에 건강측정 무인 안내기와 화상장비 등 스마트 기기를 설치하고 운영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공간에서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측정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까지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총 39곳의 경로당의 어르신 580여 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화상장비를 활용한 원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주 1회 운영하고, 노래교실과 신체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들이 경로당 내 무인 안내기로 주요 건강지표를 상시 측정하고, 건강매니저가 이를 확인해 건강 이상이 있을 경우 상담과 의료기관 연계 등 선제적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아울러 월 1회 이상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식이지도, 복약 지도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기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인위생 수칙을 전파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체험형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손씻기 목적과 방법을 안내하는 동영상 교육과 특수 형광 로션과 뷰박스 스크린을 활용하여 손씻기 전․후의 청결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아이들은 먼저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에 세균을 상징하는 형광로션을 바른 뒤,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고 뷰박스 스크린에 손을 넣어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러한 시각적 체험은 평소 대충 손씻기를 하면 얼마나 많은 세균이 잔류하는지 아이들이 직접 깨닫게 해 올바른 개인 위생 습관 형성에 강력한 동기를 부여 할 수 있다.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씻는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호흡기 질환은 물론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의 50~70%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의 전파 가능성을 낮출 수 있어 교육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오는 4월 11일 9시부터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중 열리는 이번 걷기 행사는 시민들의 참여 독려와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걷기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접수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8일까지다. 또한, 홍보 포스터는 시 보건소 누리집 또는 계룡시청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걷기 행사는 엄사중학교를 시작으로 향한리 봄나들이 행사장까지 약 3km 코스로 진행되며, ▲치매 정보 OX퀴즈 ▲포토존 ▲치매예방 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이를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에 있으며, 자세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피스마일 치아건강교실’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사업, 불소용액 양치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의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우식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 예방 효과를 높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처치로, 성장기 아동의 치아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업은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22개교 학생 1,588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 관리법을 교육하고, 치아를 강화하고 충치를 예방하는 불소도포와 불소용액 양치 등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스스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불소 양치용액도 함께 지원한다. 포천시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어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양주시 건강생활실천율 향상과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봄맞이 요가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봄맞이 요가교실’은 유연성 증진을 위한 요가운동을 통해 관절염 증상 완화 및 기능 개선을 돕고,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통해 관절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수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걷기 교육을 올해부터 정식으로 프로그램에 편성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해 요가 교육 18회와 걷기 교육 2회를 포함한 총 2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봄맞이 요가교실을 통해 여성들의 관절 운동 범위 회복과 강직 예방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함양군 보건소는 지난 19일 서하면 게이트볼장에서 진행된 ‘2026년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사업’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사업’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증진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닥터버스에는 안과와 비뇨의학과 등 수요가 높은 진료 과목의 전문 장비와 의료진이 배치돼 체계적인 건강 상태 점검이 이뤄졌으며, 8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이용했다. 검진 결과 유소견이 발견될 경우 마산의료원을 통해 결과가 통보되며, 함양군 보건소는 개별 안내를 통해 병원 진료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동헌 보건소장은 “이번 검진이 의료 취약지역 군민들의 보건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보건소 보건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에서 ‘2026년 경도인지장애 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 전 단계로 분류되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실무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이제선(제일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이 맡아 ▲김제시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현황, ▲경도인지장애·인지저하·치매 간 임상적 구분, ▲경도인지저하자들을 위한 관리 사업 운영의 핵심 내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조기 개입이 향후 치매 진행을 늦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강에 참석한 실무자들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제 사례에 적용 가능한 내용이 많았다”며 “대상자 관리 방향을 보다 명확히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는 현재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에 대한 집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대상자 분류의 정밀도를 높이고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영섭 치매재활과장은 “경도인지장애는 치매로 진행될 수 있는 중요한 단계인 만큼 조기 발견과 개입이 핵심”이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시민들의 암 예방 인식 제고와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암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김제시보건소 방문객과 전통시장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가암검진의 중요성과 암 예방 생활수칙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전통시장과 김제종합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홍보물을 배부하고 대장암 검진을 위한 채변통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특히, 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 성공률이 높은 질환인 만큼 시민들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국가암검진 대상과 검진 주기 등을 안내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국가암검진에 적극 참여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가암검진 사업과 함께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도 추진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지난 19일 도암문화회관에서 도암·신전면 농촌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농촌 왕진 버스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2024년 처음 시행된 왕진 버스 사업은 의료 기반이 부족한 농촌 지역 농업인과 60세 이상 주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강진군은 더 많은 주민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9일 강진군 도암면과 신전면을 시작으로 대상 지역을 지난해 3개 면에서 올해 강진군 관내 전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횟수도 1회에서 4회로 확대했다. 또한 농협중앙회, 도암농협과 협력해 왕진 버스 사업을 추진하며 3개 협력 병원, 23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원광대 장흥통합병원 의료진이 제공하는 기초 진료와 수액 맞춤 서비스,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 전문 인력이 진행하는 근골격계 질환 관리 및 재활 상담, 맑은 안경원이 제공하는 검안 서비스와 돋보기 지원이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 300명 이상이 의료 혜택을 받아왔다. 윤영문 농정과장은 “농촌 왕진 버스는 단순한 의료지원을 넘어 농촌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뽀드득 뽀드득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출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PPT·영상 등을 활용해 감염병의 개념, 손씻기의 필요성과 시기,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등을 교육한다. 아울러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고자 기관에서도 자체적으로 손씻기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손씻기 뷰(View)박스 대여와 ‘손씻기 실천 스티커’를 활용한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뷰박스 대여 기관 수를 확대해 희망기관 5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울주군 보건소 질병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체험 중심 교육과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핵예방의 날 주요 홍보 메시지는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로, 결핵의 초기 증상인 기침을 경고 신호로 인식해 조기 검진과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결핵예방 홍보주간에는 울주군민에게 결핵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홍보관 및 캠페인 △결핵 예방교육 △결핵 검진 활동 등을 실시한다. 군청사 LED 전광판과 디지털 안내판 등을 활용해 결핵 예방 이미지를 송출하고, 결핵 관련 SNS 홍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검진사업 및 찾아가는 건강상담소와 연계해 지난 19일과 오는 24일 결핵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며, 오는 26일에는 울산광역시청 주관 시구군 합동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방문건강팀,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마을회관에서 소규모 결핵교육을 실시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기침과 같은 초기 증상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결핵예방의 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