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마을지기사무소에서 관내 화재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가스차단기 설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 마을지기 활성화 화재 예방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된 예산 80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되며, 화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설치되는 ‘스마트 가스차단기’는 가스레인지 점화 상태가 설정된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가스 밸브를 차단하는 장치다. 건망증으로 인한 화재 사고나 가스 과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사정에 밝은 마을지기사무소 현장 근무자들이 집수리 서비스를 수행하며 직접 발굴한 가구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실효성을 높였다. 동구청 미래사업단장은 “주민 생활 현장과 가장 밀접한 마을지기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 마을지기사무소는 이번 가스차단기 보급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포탈뉴스통신) 아이를 둔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로 각광받는 관광지, 충남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키자니아 직업 체험관이 등장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어린이 직업 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GO’ 체험관을 유치하고 NOL 인터파크를 통해 지난 1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 부산 2개소에만 있는 키자니아 파크를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만든 ‘키자니아GO’는 이동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직위가 키자니아 측과 지난해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박람회장에 도입한 콘텐츠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치유라는 박람회 주제를 반영한 ‘플라워 아틀리에’ 체험을 중심으로, 119 구급센터와 경찰서, 동물병원, 마술학교, C.S.I 과학수사대와 승무원 교육센터, AI 비밀임무 수사대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총 10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료는 프로그램 1개당 2,000원이며, NOL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체험일 하루 전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1544-511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키자니아GO 프로그램은 안면도
(포탈뉴스통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기승)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및 전국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와 함께 오는 2026년 4월 16일 오후 1시 30분, 청주 오스코(OSCO) 컨벤션센터에서 공동포럼 '국가유산 기후위기의 돌파구, 국가와 지방의 협력에서 찾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폭염과 집중호우, 해수면 상승 등 기후위기가 국가유산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국가와 지역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험이 아니라 국가유산 현장에서 현실의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목조건축유산의 생물 피해, 산불과 호우로 인한 훼손, 해안과 하천 주변 유산의 침수와 지반 약화 등 복합적인 위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 차원의 제도적 대응과 더불어, 지역 현장에 기반한 조사와 연구, 예방과 복구를 아우르는 유기적 협력체계 마련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이번 포럼에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기후위기 대응 조사·연구과제를 제안하고, 국가와 지역 연구기관이 긴밀히 연계하는 ‘조사·연구 네트워크 중심의 협력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는
(포탈뉴스통신) (재)충남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최성민)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과수농가를 찾아 14일 화접(인공수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배꽃이 만개한 수분 적기를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15여 명이 참여해 천안시 직산읍 소재 배 재배 농가에서 화접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TP 이승열 혁신지원단장은 “기후 변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이번 봉사활동이 작게나마 실질적인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현장 중심의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매년 농번기 화접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집중호우 수해 복구 지원과 지역 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충남테크노파크]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전초전이 될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14일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4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당사국 대표단, 국제기구, NGO, 시민 등 2만 1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사업비 24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 개회식 및 고위급 정책 대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세션 및 개회식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세계 기후도시 포럼 ▲시민 참여형 업사이클링 체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부사무총장 등 주요 외빈이 참석해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을 논의한다. 여수시는 행사장 운영을 위해 31개소의 회의장과 163동의 부스를 설치하고 국제관 A동에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행사 전 소방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마이스산업도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14일 서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여수시가 마이스산업도시 부문에서 경주시, 고양시, 수원시, 포항시, 춘천시 등 전국 주요 지자체와 경쟁해 1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MICE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기업체,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 대한 브랜드별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권위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여수시는 그동안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며 여수 MICE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예비 국제회의지구’에 선정된 이후 국제회의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한국관광공사·전남관광재단 등과 공동 마케팅을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회의와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1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북구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합지원 이동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이동상담은 중동전쟁 등에 따른 물가 상승·가계 부담 증가에 대응하고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상담에는 광주광역시 금융복지지원센터, 서민금융진흥원 광주전라제주본부 북광주센터,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북구가족센터, 광주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광주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기관들은 채무조정, 서민금융, 고용,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통합 상담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빠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이동상담에서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장기적인 생활안정 기반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도 병행한다. 광주시는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복합지원 이동상담’을 지속 운영하며 금융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오영
(포탈뉴스통신) 강릉시 회계과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14일 성덕동 소재 착한가격업소에서 전 직원 점심을 먹으며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회계과 직원들은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골목형 상점가 이용, 관내 생산·유통 물품 구매 등의 참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거창사과테마파크 내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사과이용체험센터는 사과를 활용한 피자, 파이 등 요리 체험을 중심으로 계절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식목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테마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주 6일(매주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운영되며,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하루 3회 진행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및 각종 단체 참여가 가능하며, 단체 이용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제 도우 피자, 또띠아 피자, 사과파이 만들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최남미 농업소득과장은 “사과이용체험센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관광 활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최근 상살미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5월부터 공연장 운영과 대관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2011년 건립된 상살미홀은 연간 100여 회 이상의 대관 운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 문화시설이다. 다만 시설 노후화에 따라 지난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9월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4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는 단순한 보수 수준을 넘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기존 음향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던 구조를 개선하고, 노후 음향장비를 전면 교체해 더 선명하고 안정적인 음향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무대 조명을 확충해 공연 몰입도와 연출 효과도 한층 강화했다. 관람 환경 역시 크게 개선됐다. 객석 바닥의 높낮이를 조정해 어느 자리에서나 무대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좌석을 전면 교체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장애인석 위치와 이동 동선을 정비해 누구나 편리하게 공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무대와 대기실 등 내부 공간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
(포탈뉴스통신) 울릉군은 10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군 지역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의장인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경찰서장, 해군제118조기경보전대장, 공군제8355부대장,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통합방위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안보 정세 공유 △상황 발생 시 작전통제권 인계·인수 절차 구체화 △’26 UFS 연습 대비 동원자원 현황 최신화 필요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 최하규 안전건설단장은 “국내외적으로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기관 간 협력과 통합방위 체계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울릉군]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일타강사’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구는 14일 평생학습관에서 ‘똘똘하게! 우리집 금 살리는 법’을 주제로 귀금속 관리 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문미진 강사는 서구에서 15년째 금은방을 운영하는 주민으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귀금속 보관과 관리 요령, 변색 방지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집에 보관 중인 금 제품의 가치 유지와 관리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였다. ‘우리동네 일타강사’는 특정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주민이 강사로 참여해 생활 속 노하우를 공유하는 배움나눔 프로젝트다. 강사와 학습자 모두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서로 배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강사료 없이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하며 강의실과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 3월 ‘아이와 함께하는 두바이 쫀득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친환경 농법으로 활용하는 왕우렁이의 자연 생태계 유출을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함평군은 “이달부터 생태계 교란을 방지하고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거 활동은 농림수산식품부 '왕우렁이 관리지침'에 따라 왕우렁이가 자연생태계에 유출되어 생태계를 교란하거나 왕우렁이로 인한 벼·미나리 등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함평군은 우렁이생산자협회, 마을 부녀회·청년회 등과 협조해 읍면별 왕우렁이 수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왕우렁이의 유실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영농 시기별 ‘3단계 집중 수거’를 전개한다. 영농 전인 4월에는 농수로 잔류 개체를 수거해 논으로 왕우렁이 유입을 막고, 7월과 벼 수확기에는 농경지 안팎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왕우렁이를 유인 수거하고 월동을 방지할 예정이다. 군은 수거한 왕우렁이를 관련 지침에 따라 전량 폐기할 예정이며, 특히 식용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지도와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왕우렁이 수거 실적과 참여 인력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다가오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에 맞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함평축제관광재단은 14일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관광객 참여형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같이 축제가자!’ 댓글 이벤트는 축제를 함께 즐길 동반자를 태그하며 기대감을 나누는 참여형 이벤트로, 오는 19일까지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함평축제관광재단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게시글 댓글에 함께 방문하고 싶은 지인을 태그하고 ‘축제에 함께 가자’는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태그된 이용자가 댓글에 답글을 작성하고, 네이버 폼을 통해 개인정보를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군은 오는 22일 참여 요건을 충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48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경품으로는 치킨, 아이스크림,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이어 축제 기간에는 현장 방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축제 현장 SNS 인증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함평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단체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한다. 함평군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함평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축제 기간 단체 방문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유료 관람객 20명 이상을 모집한 국내여행사 또는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이다. 운영기간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개막하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다. 해당 기간 단체 관광객을 유치할 경우, 현장 접수 절차를 통해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축제장 내 황소의 문 주차장(제1주차장) 함평자동차극장 매표소에 마련된 접수 창구에서 진행한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함평군 관계자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축제 현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함평 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