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전담기관인 세종RISE센터(센터장 윤석무)는 지난 17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체험관'에서 지역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개원식과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세종RISE센터와 RISE사업 수행대학(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시·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박람회형으로 기획됐다.'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운영'이라는 과제의 일환으로, 평생학습 성과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공동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홍보체험관은 ▲공동 홍보부스(세종RISE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고려대학교), ▲예술·과학 융합 체험 및 전시(홍익대학교), ▲ AI 기반 웹툰 창작 체험(한국영상대학교) 등 대학 평생교육 성과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종RISE센터는 공동 홍보부스를 통해 대학-
(포탈뉴스통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19일 오후 1시 30분,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며 교통 안전 민원 현장과 노인여가복지시설인 ‘할카페’ 조성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먼저, 박 구청장은 서강대교 하단 토정로 167 일대를 찾았다. 해당 구간은 신호등이 구조물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아 사고 우려가 제기된 곳으로, 박 구청장은 교통행정과·보행행정과·도로개선과 등 관계 부서와 함께 신호등 위치 조정 방안과 보행 환경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할카페(백범로 24)’를 방문해 시설 조성 현황과 운영 전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 ‘할카페’는 ‘맘카페’와 ‘빠카페’에 이어, 어르신들도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물며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곳이다. 시설 내부에는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갖춘 체육시설 공간과 커피·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형 공간, 바둑·장기·보드게임 등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박 구청장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어르신 이용 동선과 안전 요소 등을 세심히 점검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찾고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포탈뉴스통신)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홀로 문을 연 낙동아트센터가 대형 개관공연에 이어 독주와 실내악 중심의 기획공연을 본격화한다. 화려한 개관 무대가 공연장의 존재를 알리는 신호였다면, 이후 이어지는 독주와 실내악 무대는 낙동아트센터가 지향하는 공연장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내는 선택이다. 낙동아트센터는 흥행 규모보다 음악의 밀도를 우선 가치로 두고 개관 초기 핵심 프로그램에 독주와 실내악을 배치했다. 이를 이끄는 무대의 중심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있다. 성재창의 트럼펫 리사이틀은 관악기 독주 무대가 드문 국내 공연 환경 속에서 트럼펫 음악의 깊이를 조명하는 자리다. 기교적 화려함보다 음색, 호흡 그리고 잔향 속에서 형성되는 음악적 밀도를 중심에 두며, 동시에 낙동아트센터의 음향적 특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김다미의 바이올린 리사이틀은 대형 협연 무대와는 다른 집중도를 지향한다. 오케스트라의 외피를 벗은 독주 형식 안에서 연주자의 해석과 음악적 언어가 온전히 드러나며, 관객과의 거리감을 최소화하는 경험을 제공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국토교통부 장관실을 방문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해 줄 것을 촉구하는 3도, 13개 시군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이번 방문은 임박한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동안 남북 축 위주로 짜인 국가 철도 네트워크 보완과 서산시에서 울진군에 이르는 중부권의 취약한 동서축 철도망 확충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울진군을 포함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공동으로 제출한 건의문을 통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강조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통해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대량 수송 체계 확보 ▲동해안 철도와 내륙연결 철도망 완성 ▲대구경북 순환철도 연결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 철도는 2016년 12개 시군 협력체가 구성된 이후 2022년 증평군이 합류하면서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충남·충북·경북 등 3도 13개 시장·군수 협력체와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시장·군수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노선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이번 방문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기존 국가 철도망을 보완하고 중부권에 부족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해당 사업은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정책적 당위성과 추진 필요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 체계 구축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 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감소 대응과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1월 19일 겨울철 및 봄철 산불 위험 시기를 대비해 양상호 부군수가 산불 대비 태세 및 산불통합현장지휘본부 설치·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산불예방전문진화대의 인력 운영 현황과 출동 준비 상태, 장비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지휘소를 신속히 설치해 즉각적인 지휘·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 체계를 자세히 살폈다. 함양군은 평소 산불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중심으로 상시 출동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또한 산불 취약 시기에는 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수시 현장 점검을 통해 대응 체계의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고 있다. 양상호 함양부군수는 현장에서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인력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출동 태세를 항상 유지하고, 군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진화 시 안전사고에도 유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와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양 시·도 간 행정통합의 실무적 논의를 전담할 '부산·경남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정통합 실무협의체는 부산과 경남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양 시·도 간의 실무적인 쟁점을 조율하고 진정한 자치권 확보를 위한 권한 이양 사항에 대해 중앙부처와 국회 공동 대응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는 양 시·도 기획조정실장을 공동 단장으로 ▲정책수석보좌관 ▲행정자치국장 ▲시도 연구원 등 총 10명이 참여하며 향후 행정통합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 입장문 ▲대정부건의문에 담길 핵심내용 ▲통합의 정당성 확보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주민투표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검토를 하는 등 행정 통합 로드맵을 논의했다. 앞으로 시와 경상남도는 실무협의체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양 시·도 간의 정책을 긴밀히 조정하고 행정 통합이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도움이 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4년 연속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은 상생과 협력, 미래지향적 노사관계를 형성한 조직을 인증하는 제도로 노사 대표자 리더십, 노사관계 성숙도, 현장 인터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판단한다. 특히, 공식 협력기구인 ‘노사협의회’ 등에 이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사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공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우선 가치로 두고 운영해 온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아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4년 연속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임직원 모두의 신뢰와 협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건전한 노사관계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모범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9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종합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조직위원장인 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도·논산시 및 조직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엑스포 기본 구상 및 추진 방향 △홍보 △국내·외 관람객 유치 전략 △회장 조성 △전시·연출 △공연·이벤트 △학술행사 △행사장 운영계획 등 종합적인 실행계획이 보고됐다. 이번 종합실행계획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엑스포의 주제와 핵심 콘텐츠, 단계별 추진 일정을 보다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협업 체계 및 분야별 소요예산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방안을 담았다. 특히, 재배·가공·식품 등 분야별 기업들과 바이어 간 수출상담회 및 기업 전시로 산업교류를 활성화하여 산업 엑스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논산 딸기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조직위 이존관 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부산진구 적십자특별회비 100만원과 부산진구 간부 공문원들이 뜻을 모은 특별회비 50만원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회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언제나 먼저 다가가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적십자봉사회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및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19일 군청에서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행정 실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행정업무 수행에 필요한 근무 요령 교육과 민원인에 대한 안내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10명은 오는 2월 13일까지 한 달간 본청, 면 행정복지센터, 진안군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치돼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사회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대학생 행정 인턴 경험이 자립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19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 지역 국회의원실 보좌진들과 면담하고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경영 진안부군수 등 군 관계자들은 한병도 의원실, 윤준병 의원실, 안호영 의원실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 지원 ▲국도 26호선 도로 개량 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등에 대해 건의했다. 진안군은 주천면 대불리·주양리 일원에 총사업비 1.7조 원 규모의 600MW급 양수발전소 유치를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전북자치도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충은 물론 새만금 RE100 단지 성공을 위한 필수 시설이다. 특히, 군민 77.3%와 사업지인 주천면민의 99.4%가 동의하는 등 높은 지역 수용성을 자랑하고, 유효낙차의 충분한 확보로 경제성이 높으며 수몰 가구가 없는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강점으로 갖고 있음을 강조하며, 신규 양수발전 사업지 최종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완주 소양면~진안 부귀면을 잇는 국도 26호선(2.4km, 4차로) 도로 개량 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도 건의했다.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19일 구청에서 ‘부평구 환경계획(2026~2040)’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환경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2040년까지 지속가능한 국토·환경의 통합관리를 목표로 공간성과 연계성 강화 방안과 장기적인 환경 보전·관리 방향 및 정책을 담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는 주민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김진한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조경두 인천연구원 박사, ▲권창식 가톨릭환경연대 정책위원장, ▲안내영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깊이 있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참석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함께 청취했다. 구는 오늘 26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반영한 뒤 환경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천시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변화 여건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것”이라며 “도시개발과 환경보전이 상호 연계된 체계적인 환경계획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영천시 문화예술과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을 통해 실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특히 근무 환경별 주요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보고 절차를 설명해 기간제근로자들이 현장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복 작업이나 장시간 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업 자세와 생활 속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