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 교사로 구성된‘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을 위촉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공유학교 운영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단은 이천 관내 각 학교에서 추천된 교사 1명으로 구성되어 학교와 공유학교를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원단은 ▲학교 내 공유학교 프로그램 홍보 ▲학생 참여 안내 및 상담 ▲학생 관심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참여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1기 수강신청을 3월 11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하며, 3월 25일부터 첫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공유학교 정책을 이해하고 학생 참여를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는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이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시‧군 간 교육 자원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 22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는 각 지역에서 운영되던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시‧군 간 상호 개방해 도내 학생들이 다양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생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충북 도내 11개 시‧군이 지역 특색을 반영해 선정한 총 22개의 대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들은 학교 단위로 부담 없이 다른 지역의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청주는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과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역사의 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충주는 탄금공원 일대에서 '권태응‧신경림 문학기행'을 진행한다. 제천은 의림지 역사박물관 탐방 프로그램을, 보은은 보은대추한과와 문화충전소 등 민간시설을 활용한 농촌 체험을 운영한다. 옥천은 정지용문학관과 공동체 라디오 체험을, 영동은 난계국악박물관과 국악체험촌을 활용한 국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증평은 연병호 항일역사공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관장 조은희)은 인문학의 일상화와 지역사회의 인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26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월 1회 목요일, 2026년 '목요 인문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명사의 소중한 재능기부를 통해 지식 공유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숫자와 영화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을 맡은 김규종 교수는 현재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및 동서고전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강연과 저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주요 저서로는 『유라시아 횡단 인문학』, 『문학교수,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 『극작가 체호프의 희곡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강연은 1・2부로 구성되어 총 10회 운영되며,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제1부‘수(數)란 무엇인가?’에서는 숫자의 탄생과 전파를 시작으로 0부터 9까지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탐구한다. 이어지는 제2부‘문학과 영화 그리고 인생’은 영화화된 고전 문학 작품을 통해 삶의 지혜를 성찰하는 시간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오는 25일에는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영양도서관은 약 1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144㎡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자작나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영양의 밤하늘 별빛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밝고 쾌적한 친환경 독서 공간으로 조성돼 지역의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독서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9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도서관 개관에 이어 예천도서관은 이번 달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으며,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영천도서관과 칠곡도서관은 올해 착공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포항도서관과 구미도서관은 설계와 행정 절차를 거쳐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천도서관과 봉화도서관 건립 절차도 진행 중이며, 경산도서관 이전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공도서관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반기문평화기념관에서 관내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학년을 맞아 학교관리자의 교육 리더십을 강화하고 음성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대안학교 학교관리자 교(원)장 36명, 교(원)감 39명 등 총 75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미래를 여는 다올찬 음성교육’을 주제로 안병권 교육장이 직접 2026년 음성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학교 지원 방안을 설명하며 학교 현장과의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과, 학교지원센터, 행정과 등 부서별 주요 사업과 학교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생가와 기념관이 위치한 반기문평화기념관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도슨트의 안내로 생가와 기념관을 관람하며 세계시민교육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안병권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는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교육청 등이 생성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 개방된 데이터는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영리적 목적으로도 재사용·재배포가 가능하다. 교육 분야 주요 공공데이터에는 학사일정, 학교재정, 학교시설, 급식식단, 학구도, 어린이집정보공시, 유치원정보공시, 학교정보공시, 대학정보공시, 교육통계 등이 있다. 본 대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며,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팀(최대 3명까지)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학생 부문(초등: 인공지능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중·고등: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기획)과 △일반 부문(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기획)으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데이터활용 문턱을 낮추기 위해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 3조 9,971억 원보다 3,325억 원(8.3%) 늘어난 4조 3,296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세입 재원은 △보통교부금 및 특별교부금 등 중앙정부이전수입 1,497억 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603억 원 △기타이전수입 9억 원 △순세계잉여금 등 기타 604억 원 △기금전입금 618억 원이 증가했으며, △자체수입은 6억 원 감소했다. 세입재원의 핵심인 보통교부금은 전년 확정교부 대비 1,441억 원 감소하는 등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나, 공무직 처우개선 등 인건비 인상과 국정과제 운영 확대, 필수 시설사업 반영 등으로 세출 수요는 오히려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교육시설 환경개선과 장기 소요 시설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618억 원을 투입해 부족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세출 예산은 인건비와 용도지정 사업 등 법정·의무적 경비를 우선 확보하고, 강원교육 5대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업 중심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특히 시설사업은 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해 여름방학 중
(포탈뉴스통신)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12일 식물 관찰 학습 도우미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운영 일정 등을 협의했다. 식물 관찰 학습 도우미는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들꽃학습원의 대표적인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활동하는 도우미들은 식물 생태 분야 전문가와 숲 해설사 활동 경험이 풍부한 지역 주민들로 구성돼 전문성을 더했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학습원 야외 학습장 등에서 식물 생태 해설과 다양한 체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자연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신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우선 ‘해설사와 함께하는 들꽃 놀이 탐방’은 현장 체험학습을 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 활동과 식물 해설을 병행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 또한 ‘해설이 있는 들꽃 나눔’에서는 들꽃을 분양받는 가족들에게 해당 식물의 생태적 특성과 올바른 관리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반려 식물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식물 관찰 학습 도우미의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학생과 시민은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한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과 12일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남구, 울주군 지역 초중고와 특수학교 학교폭력 책임교사, 부장 교사, 교감 등 희망자 1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년을 맞아 학교폭력 대응 역량을 조기에 강화해야 한다는 학교 현장의 요구와 제5차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기본 계획(2025~2029)의 주요 방향인 ‘학교의 교육적 기능 확대와 사안 처리 전문성 제고’를 반영해 마련됐다. 강남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교육 대상을 초·중급반으로 나눴다. 학교폭력 사안 유형별 판단과 적용 실무, 보호자와 민원 대응 전략, 사전·현장 질의응답 등 사례 중심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학교폭력 사안 발생부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삭제까지의 처리 절차,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의 역할, 조사관과 책임교사 간 협력 방안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다풀림 톡(
(포탈뉴스통신) 군산학생교육문화관은 다가오는 도서관의 날(4.12)을 맞아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월 말까지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본관과 대야분관에서 18개의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언제나 다정 죽집'의 저자인 △우신영 작가 초청 강연이 있다. 또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이 등장하는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운의 말을 찾아라’ 이벤트 △‘나만의 키캡 만들기’ 원데이 체험 △도서관 필사 공간을 활용한 ‘내가 바로 도서관 피카소’등 학생·학부모·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이어진다. 본관과 대야분관 연계 행사인 △‘도장 깨기 투어’는 이용자들이 평소 가지 않았던 곳을 새롭게 방문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분관에서 운영하는 △‘빛의 조각, 자개 그립톡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회관 누리집 확인할 수 있다. 홍공숙 관장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화관의 숨은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개인이나 팀(최대 3명) 단위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대회는 학생과 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AI 활용 학교 홍보영상’분야는 초등학생,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중고등학생 및 성인(대학생, 교직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분야가 신설됐는데 참가자는 이미지와 영상 생성형 AI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을 알리고 자랑하는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및 성인 참가자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AI 기반 서비스 및 아이디어 기획을 제안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6~20일까지 본청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도내 14개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장학사와 업무별 담당 교사, 특수학교 담당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센터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된 이 연수는 5일간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를 위해 순회교육 및 통합교육 지원, 장애가 의심되는 영유아의 조기 발견,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진로직업교육 및 장애학생 인권보호, 장애특성별 거점센터 운영 등 지역 기반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2026년도 특수교육 정책 방향과 연계한 현장 중심 연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센터 역할 특성화와 업무 담당자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상반기 특수교육지원센터 주요 업무 안내를 비롯해 △전입 교사 연수 △거점센터 운영 △장애학생 인권지원 △장애영유아 지원 △통합교육 지원 △진로직업교육 △치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학교 내 ‘스쿨팜’ 조성을 지원한다. 12일 전북교육청은 ‘2026년 스쿨팜’ 참여 학교로 전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등 총 25개교를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농협, 전주·군산·익산 3개시 협력 사업으로, 올해 전주 5개교·군산 8개교·익산 12개교에서 운영한다. ‘스쿨팜’은 학교와 농장의 합성어로 학생들이 작물을 기르고, 지배하고, 조리하는 과정을 체험하면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배우고, 도시와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텃밭을 관리하고, 학생들에게 농업에 대한 설명이 가능한 인력과 종자·모종 등 농자재 및 체험학습 기자재 등이 제공된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스쿨팜 사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수확의 기쁨과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인식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농협,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평생교육 현장 지원을 위한 ‘학교 평생교육지원단’ 456명(신규 155명, 재위촉 301명)을 위촉하고, 3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2026년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학교평생교육지원단 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활동 사례 발표와 우수 지원단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2026년 새롭게 위촉된 15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교평생교육지원단 사업은 서울평생교육정보센터가 추진하는 ‘학교 지원형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원단’은 전문성을 갖춘 지역 인적자원이 참여해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학교 업무 부담을 완화하는 넓은 의미의 교육봉사 활동이다. 단원의 80% 이상이 40~50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교육·사회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초등돌봄교실과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등을 찾아가 교육 소외계층 학습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평생교육지
(포탈뉴스통신)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와 협력하여 중학교 1학년의 학교 적응 지원과 학교 폭력을 예방을 위한 '공감 프로젝트'를 3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감 프로젝트'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관계 형성을 위한 마음 열기, ▲취향 탐색, ▲정서적 공감, ▲학교폭력 예방 다짐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며, 학년 초 관계 형성 활동을 통해 학교 적응을 돕고, 또래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관내 중학교 34교에서 창체·교과·자율활동 시간과 연계하여 1학년 전체 활동 또는 학급별 활동 등 학교별 맥락에 맞게 운영된다. 2026학년도 관내 중학교 중 처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실시한 대명중학교는 지난 3월 6일 생활교육부장 및 담임교사가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강당에서 공감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한편, 디지털 폭력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과 친구를 보호하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올해 관내 중학교에서 처음 실시하는 공감 프로젝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